토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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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위키백과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를 위한 토론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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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논의 모음[편집]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6월 3일 (목) 10:49 (KST)

북한이 국가입니까?[편집]

우리나라 헌법 3조 영토조항으로서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북한은 불법정부 아닌가요? 뭐 여러 시각에서는 북한을 정부로 인정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대법원과 헌재는 북한을 정부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을 국가로 봐야하는지, 불법점유집단으로 봐야할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12.146.74.21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00:31 (KST)

오해예요. 이곳은...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판 위키백과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논의는 앞으로도 쭉 없을 거예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00:33 (KST)
하나 덧붙여 말하자면, UN에서는 한반도 내에서의 국가는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둘 다를 인정하고 있습니다.(물론, 한국 전쟁 직후에서도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5일 (월) 00:37 (KST)
유엔에 참여하는 국가도 대한민국과 북조선 양측 모두라는 점에서 세계적인 관점으로 볼 때는 북한은 국가이구요... 대한민국 헌법(국가보안법 등)이나 대법원, 헌법재판소의 입장에 따른 편집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럴 일이 없을 거예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00:39 (KST)

참고, 조선~어쩌고라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므로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북한'보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단어를 주로 씁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5일 (월) 00:47 (KST)

북한, 북조선이라는 표현이 제목으로 부적당한 이유! 우리나라 대한민국(남한)의 관점에서 흔히쓰는 표현이므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5일 (월) 00:50 (KST)

북한은 대한민국에서 쓰는 말이고 북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쓰는 말입니다. 혼동되지 않고 써야 합니다. Rootcho35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3:50 (KST)
대한민국 법이 인정하지 않더라도, en:Category:North Korea(en:Category:East Asian countries), 브리태니커 백과 등에서 보듯이 사실상 국가라고 봐야겠지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3:02 (KST)

위키백과는 대한민국의 관할을 받지 아니하므로 대한민국 헌법에 따를 의무가 없습니다. 또 위키백과는 편중된 시각을 서술하지 아니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편중된 시각도 첨가가 되어야 한다면 논리상 남한의 관점만 관철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관점도 첨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모두 국가가 아니라 불법점유집단이 됩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성의 정책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런 의논 자체가 불성립됩니다. 위의 진실과 환상 사용자의 말대로 이 곳은 한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한국어 버전의 위키백과이며, 한국을 위한 위키백과가 아님) Irafox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7:06 (KST)

참조항목에 간도, 간도 협약, 녹둔도를 첨부하였던 이유는, 통일 후 중국과 러시아와의 국경확정과 관련있기 때문입니다.[편집]

참조항목에 간도, 간도 협약, 녹둔도를 첨부하였던 이유는, 통일 후 중국과 러시아와의 국경확정과 관련있기 때문입니다.

조선족관련 링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링크를 들어가보면 구로구청, 영등포구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삼성전자 등 국내 유관기관의 배너도 있어서 넣었습니다. 현재는 별 관련 없어보이지만요--218.232.218.69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7:01 (KST)

녹둔도는 그렇다쳐도 간도가 우리땅이란건 걍 개드립이네요 사료만 봐도 알 수 있는데.ㄲ... 내셔널리즘에 빠져서 영토늘리기에만...211.115.124.215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7:18 (KST)


국가 틀이 어디갔나요?[편집]

왜 북한 국가 틀만 없어졌나요?Jonghyun0411 (토론 / 메일) 2010년 8월 25일 (수) 18:55 (KST)

멀쩡히 잘 있는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26일 (목) 13:44 (KST)

'한국어(Korean)판 위키백과' 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문화어' 표기가 허용되지 않는 이유?[편집]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래 토론 내용을 보니, 한반도에는 두 개의 합법적인 국가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가 있다 (UN 국제법) 고 합의가 된듯 합니다. 한국어(Korean)을 쓰는 국가는 국제적으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에선 서울표준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선 평양문화어를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있는데, 어째서 표준어만 허용이 되고 문화어는 허용이 되지 않는지요?

Antirat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03:39 (KST)

허용이 안되는 것은 아니고요, 일단은 실용적 이유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2:54 (KST)
그렇다면 문화어로 작성된 문서가 되돌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최소한 문화어와 표준어를 나란히 써야 한다고 봅니다. Antirat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0:42 (KST)
만약 이전에 여럿 있었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의 기여를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위키백과:문서 훼손 범주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반국가단체'라느니, '괴뢰'라느니, 하며 한 쪽의 의견만 일방적으로 기입하셨거든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5일 (일) 00:50 (KST)
반국가단체, 괴뢰 등의 표현을 제거하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방적 주장에 대해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선 Antirat (토론) 라고 선전한다. 라고 표기하였습니다 Antirat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8:02 (KST)
제 생각엔 다수의 사용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표준어로 서울말을 정해놓은 것처럼, 위키백과에서는 이미 표준어로 이해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문화어로도 표현이 가능하지만, 다수의 사용자를 고려할 때, 표준어로 쓰이는 것이 타당합니다. 만약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 중에 문화어 사용자가 과반수를 넘어선다면, 문화어로의 표기는 고려되야겠지만, 그 이외에도 대한민국에서 '로씨아', '력사','쏘련', '배워주다' 같은 단어를 이해할 수 없기 떄문에, 표준어 사용자가 많은 이상 표준어 사용이 유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중립적 표현에 대해서는 이미 다수의 편집자와 열람자에 의해 이해관계가 성립되어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 이해관계 설득이 불가능하다면 당연히 수정되어져선 안됩니다. Insers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21:09 (KST)

  • 북한 당국의 발표를 '직접 인용'한 경우에는 문화어를 쓰는 것이 옳겠죠. adidas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20:00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문서는 문화어를 쓰는 게 원칙 아닌가요?[편집]

그런데 왜 표준어로 되어있나요? --211.179.112.45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1:51 (KST)

그런 원칙이 언제부터 있었던건지 모르겠는데요. 문화어를 쓴다는 원칙이 있다는걸 어디서 보고 오신건가요. 저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에 토론에서 보듯이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문화어 사용자보다 표준어 사용자가 월등히 많기 떄문에 인용을 제외하고는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JanAson (토론) 2011년 7월 30일 (토) 13:00 (KST)
그렇다면 문화어와 표준어를 함깨 적는 건 어떨까요?221.155.75.133 (토론) 2011년 11월 15일 (화) 16:08 (KST)
그런데 북한에서 위키백과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남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 것 같은데...Rootcho35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3:54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관련 항목에서[편집]

누군가가 네티즌들은 부카니스탄이라고도 부른다. 라는 항목을 추가했는데 이것을 넣어야하는 것인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Astronauthang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근거가 있다면 넣을 만한 항목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11년 12월 11일 (일) 14:10 (KST)
"북한", "북조선"은 남북이 각자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줄임말이라서 이 두 단어는 추가 해도 관계없지만 "부카니스탄"은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은어지 공식적으로 채택된 말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하기에는 논란이 있으리라 봅니다. --Espero92 (토론) 2013년 7월 16일 (화) 21:44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보호 관련[편집]

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도 편집회손에 대비해 준보호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분당선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주석에 통치자을 편집해야 되는데 준보호 좀 풀어주시죠??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61.97.208.25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북한이 전제군주국?[편집]

황당한 주장이군요. 사실상 전제군주제도로 운영된다 하더라도, 국가의 형태는 그 형식적인 제도에 의해 정의됩니다. 제가 틀렸을수도 있으므로, 일단 출처 태그를 붙여놓고, 합당한 출처가 없다면, 문헌을 찾아서 올바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10k (토론) 2014년 2월 6일 (목) 03:05 (KST)

약칭 문제: 북한 vs 조선 vs 북조선 vs 공화국, 남한 vs 한국 vs 대한민국, 중국 vs 중화인민공화국?[편집]

약칭을 통일해서 문서의 일관성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약칭이 혼용되고 있는데, 특별한 문맥상 필요가 아니라면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북한: 당사자들은 쓰지 않고, 대한민국에서만 쓰인다.
  • 조선: 조선시대의 왕조명이므로 혼동 우려가 있다.
  • 북조선: 대한민국·한국에는 “남”이 붙지 않는데 여기만 “북”이 붙는다.
  • 공화국: 일반명사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너무 길다.

갖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뭘로든 합의를 도출하도록 합시다.

저는 공식명칭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카메룬 공화국' 뭐 이런 식까지 하자는 것은 아니구요. 한국어로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다면, 공식명칭을 쓰는 것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만...--SouthSudan (토론) 2014년 2월 12일 (수) 20:37 (KST)
문제점이 있는것은 분명하지만, 쉽게 결론이 날 사안은 아닙니다. 보존문서의 이전 토론을 살펴보면, 다양한 제안들이 있지만 의견을 도출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현재처럼 우스꽝스럽게 북한을 지칭할 필요가 있을때마다,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길게 적는것도 자연스럽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중국을 지칭할때마다, 중화인민공화국을 번번히 적지 않습니다. 북한을 매번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적는것이 중립성에 맞다고 한다면, 미국은 미합중국, 호주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국으로 적는게 일관성이 있습니다. 공식명칭은 어디까지나 문서의 도입부나 공식 명칭을 소개해야 될 필요가 있을때만 한번 적어주는 것이 맞지, 지금과 같은 관행은 부자연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 의견일 뿐이고, 사용자들이 합의를 도출하기 전까지는 적절한 약칭을 찾기가 계속 얘매할수 있습니다. -- 74.192.0.145 (토론) 2014년 2월 14일 (금) 23:44 (KST)
한국어 위키가 대한민국 국민만이 이용하는 사이트가 아니어서, 표준말과 북한의 문화어를 같이 사용하는것이 중립성 원칙에 맞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원칙에서 좀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령 영문판 위키는 주 기여자들이 많은 미국식 영어로 쓰여지고, 단어의 용례가 다른경우에 괄호안에 주석으로 영국식, 호주식 표현을 병기해 줍니다. 스페니쉬도 유럽의 스페인에서 사용하는 어휘와 남미 스페니쉬는 확연히 다릅니다.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과 포르투갈은 서로 언어 종주국을 다투지만, 브라질식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앞도적으로 많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어떤 언어판 위키라도 가장 영향력이 큰 방언/사투리를 표준으로 받아들여서 사용할수 밖에 없고, 한국어/조선어/연변어 위키의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한국어가 압도적인 방언입니다. 단적인 예로, 한국어 위키의 모든 외래어 표기는 국립 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고 있고 문화어 표기가 다를경우 문서 도입부에 주석으로 달아둘 뿐입니다.
실질적으로 모든 한국어 위키 문서가 대한민국 표준어로 쓰여진 상황에서,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하기 위해 북한의 국호만을 공식 호칭으로만 쓴다는것은 지나친감이 있습니다. 우리식으로 약칭을 북한으로 통일하고 괄호안 병기로 (문화어: 북조선) 또는 (문화어 조선)이라고 적어주던지, 아니면 반대로 북조선으로 통일해서 적고 (표준어:북한)이라고 주석을 달던지 해서 한 문서안에서는 통일해서 사용하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 74.192.0.145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00:21 (KST)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표기가 북조선입니다. 필자가 본 문서의 본문에도 출처와 함께 첨부했지만 남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북한이라는 표현은 당사국이 자신들의 국호로 인정하지 않는 명칭이라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그 어느 언어판이든지 중립적인 입장에서 서술하며, 이는 각 국가에 관한 서술에서는 해당 국가의 공식 입장을 존중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위키백과에서 몽고(蒙古), 그루지야라는 표기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몽골, 조지아로 통일하여 쓰는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과거 한반도에 존재하던 국가인 단군 조선이나 조선 왕조와 구분하기 가장 용이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북조선은 해당 국가나 그 구성원들도 스스로 약칭으로 사용하는 명칭인만큼,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서술에서는 북조선으로 통일해 적고 북한이라는 용어는 타인의 발표나 출판물 등을 직접 인용하는 경우에 한해서 쓰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82.231.78.164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9:51 (KST)
  • 오랫동안 반복되는 떡밥이네요. 제가 왕성하게 활동하던 3~4년 전만 해도 대충 '북조선'으로 쓰고 있지만 명확히 규정으로 못박지는 않았지요. 일단은 북조선이란 약칭이 가장 현실적 대안이라고 봐요. 다만 남북을 같이 이야기할 때 굳이 '남한, 북조선'이라고 할 필요까진 없을 듯 하네요. adidas (토론) 2015년 2월 27일 (금) 19:46 (KST)

'재수없는 김정은 정권'?[편집]

개인적으로 김정은을 좋아하지는 않고, 실제로도 김정은이 독재자라는 건 부인할 순 없지만, '재수없는'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은 건가요? 보니깐 누가 그렇게 써놓아갔고...--SouthSudan (토론) 2015년 2월 26일 (목) 20:55 (KST)

@SouthSudan: 명백한 문서 훼손이네요. 가차없이 지워도 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7일 (금) 19:47 (KST)

북한[편집]

김정은집권후 공산주의 용어를 다시사용했습니다. 이건 써도 되죠 현성민 (토론) 2017년 7월 2일 (일) 16: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