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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관계 표제어 및 분류 등에 대한 새로운 총의[편집]

이전의 논의 요약[편집]

우선 양국 관계에 관한 분류에 대한 논의가 2011년 2월 9일-2월 19일 간에 사용자들 간에 토론이 있었으며, 당시에 다음과 같은 주장이 있었습니다. 논의는 외교 관계 문서에만 한정짓고, 분쟁 등의 표기는 미뤄졌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

점차 두 나라 사이에 관한 분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분류:조미 관계, 분류:북일 관계, 분류:중일 관계, 분류:중국-몽골 관계처럼요. 그런데 이에 대한 원칙이 없어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 분류명은 "나라1-나라2 관계"로 한다.
  2. 이 분류의 상위 분류명은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3. 나라 이름을 같이 쓸 경우, 가나다 순을 따른다. (한국 관련 분류는 논의 필요)
  4. 예외적으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5.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즉, "분류:중일 관계" 대신에 "분류:일본-중국 관계", "분류:중국-몽골 관계" 대신에 "분류:몽골-중국 관계"를 쓰자는거죠. 가나다 순 대신 한국/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쓰는 건 KPOV지만 허용하는 것은 토론해볼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분류:미국-한국 관계"냐, "분류:한국-미국 관계"냐...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2:37 (KST)

추가적인 의견은

  •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자.
  • 한국을 앞에 배치하자
  • 음절수가 적은 것을 앞에 두자

정도가 있었습니다.

가나다 순이 4명 대 1명으로 다수이기는 하였으나, 확고한 총의는 얻지 못했다고 봅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당시의 총의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총의 논의를 위해 이 토론을 엽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

표제어와 분류 명이 일치되어야 하는가[편집]

최근 가장 많은 논의가 있는 부분입니다.

  •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표제어와 분류 이름을 일치시키는 것을 권장하지만, 강제해야 할 이유가 없음으로 정리합니다.

모든 사용자가 지켜야할 명문화된 규칙을 추가적으로 만드는데 반대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

제 의견과 같습니다. 바로 아래쪽에 설명해주신 것처럼 여러 예외들도 생각해야 하겠죠. --"밥풀떼기" 2017년 3월 4일 (토) 19:48 (KST)
언제가 예외가 있을 수 있기에 권장하는 정도에서 저도 찬성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22:57 (KST)

외교 관계에 대한 새로운 안[편집]

제가 제안하는 새로운 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먼저 고려한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자어로 표현되는 경우이미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둘 수 있다.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 한국어 화자의 특성상 대한민국 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두는 표기를 인정한다.

예) 한미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 북중관계, 북미관계, 북일관계 (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일본 관계)
예) 한미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화인민공화국 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미국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일본 관계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예외적으로 분류:남북 관계를 사용한다.
  • 한국어 화자의 특성상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예) 한국-인도 관계, 한국-이란 관계 등

위와 같이 새로운 총의를 성립하고자 합니다. 여러 사용자 분의 의견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

제안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20 (KST)

전부 찬성 다만 세세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한자어로 표현할 수 있는 조합형들을 전부 허용하자면 '독호 관계' (독일-오스트레일리아) 라든지 '인일 관계' (인도-일본) 라든지 하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 조합형들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한자어를 중심으로 예외순위를 두고, 2) (다의어로 변질되는 위험을 막기 위해) 1대1 대응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한자어야 함, 이 두가지의 부칙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한국-인도 관계'라 함은 대한민국-인도 관계로 넘겨주기 처리되는 링크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3월 4일 (토) 19:48 (KST)
아..그리고 '북미관계, 북중관계, 북일관계' 등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3월 4일 (토) 20:00 (KST)
  • 의견 주신 부분을 반영하여 수정합니다. 이미 한자어로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둔다고 변경하였습니다.
  • 가장 위에 있는 통용 표기 우선 규정 때문에, 부칙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대한민국-인도 관계라고 표현 할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언중이 약칭으로 사용하는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인도 관계라고 표현하는게 더 좋다고 보았습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을 북한 또는 으로 하는 경우는 SKPOV(대한민국 측에 편향된)시각이 될 수 있어서, 그대로 쓰는걸로 두었습니다.
  • 남북관계는 실제 한국어권에서 통용 표기이기 때문에 2011년의 제안처럼 특례를 두도록 해두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22:40 (KST)
  • 제 경험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약칭을 한국으로 줄여쓰는 표기는 남북한을 아우르는 말이자 Korea의 번역어인 한국과 혼동되서 지양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참에 '한국'을 약칭으로 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 분류:남북 관계로 정하는 것은 SKPOV를 위반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한국어(조선어)권에선 '북남 관계'도 충분히 통용 표기라 볼 수 있습니다.
  • 통용 표기를 근거로 하는 원칙은 가능한 다수의 생각과 입장을 배려한다는 점에서 POV 정책을 위반할 소지가 덜 하나, 특정 국가의 명칭을 반드시 앞에 놓는 표기는 특정 국가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반영하지 않는다는 백:오해#국가를 위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반드시 앞에 놓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와 동일하게 이름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23:16 (KST)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두어야 할 이유를 '한국어 화자의 특성'이라 하셨는데 이 특성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23:25 (KST)
  • 한국을 약칭으로 허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은 하나입니다. 문서 제목을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 됩니다. 동해와 일본해, 조어도와 센카쿠제도의 대립에서 동해/일본해 혹은 조어도(센카쿠제도) 등의 제목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 분류 이름에 대해서는, 백:중립적 시각에 별도의 지침을 두고 있지 않지만, 위와 같이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됩니다."라는 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통용 표기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이 두 가지 위키백과의 정책 및 지침을 고려하면, 남북관계 또는 북남관계에서 양자 택일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NPOV(중립적 시각) 위반→ 즉, SKPOV(대한민국에 치우친 시각)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남북관계라고 표현하는 것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를 위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해서 중립적 시각을 원칙으로 운영되므로,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하여 대등한 관점으로 서술합니다. —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 엄밀히는 한국어 화자의 특수성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모든 국가를 가진 화자라고 해야겠네요. 어떠한 언어이든 간에 화자는 자신과보다 가까운 관계인 대상을 먼저 언급하고, 자신과 먼 관계인 대상이 나중에 오게 됩니다.
  • 다만, 이러한 부분의 경우에는 통용 표기를 따른다는 표현으로 대체 가능하므로, 삭제합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가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으나, 실제 언중이 사용하는 표현인 통용 표기를 따른다는 표현 내에 한국어 화자를 고려하는 특성을 반영하므로, 위 제안에서 한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특례를 주는 부분은 삭제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09:57 (KST)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 (1차 개선안)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먼저 고려한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자어로 이미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둘 수 있다.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예외적으로 분류:남북 관계를 사용한다.
  •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예) 한국-인도 관계, 한국-이란 관계 등

위와 같이 여러 이견을 반영하여, 변경된 안을 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09:59 (KST)

현행안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쓸 경우, 역사적 관계의 정리에 문제가 생깁니다. "임진왜란"은 조선 시대의 한국과 일본 사이의 사건이지만, 대한민국과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 한미관계 등도 비슷한 문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립 전의 조선/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미국과의 관계를 해방후와 함께 기술할 때는 문제없지만 따로 적을 경우는 혼란이 큽니다.

문서명에 대해서는 이강철 님의 의견을 따를 수 있겠으나, 분류명은 현행안 대비 복잡도가 커집니다. "한서 관계" 같은 분류를 막을 수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1:13 (KST)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 (2차 개선안)

문서 제목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우선 순위로 고려한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자어로 이미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둘 수 있다.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분류
  • 분류명은 "나라1-나라2 관계"로 한다.
  • 이 분류의 상위 분류명은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 나라 이름을 같이 쓸 경우, 가나다 순을 따른다. (한국 관련 분류는 논의 필요)
  • 예외적으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문제가 있어, 분류 관련 설명 자체는 그대로 가져옵니다. 추가적으로,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쓰는 부분도 삭제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4 (KST)

@ChongDae: 변경된 안에는 동의하시나요?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4 (KST)

문서명에 대해서는 한미관계의 경우, 대한민국-미국 관계를 따로 기술하려면 대한민국-미국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중국이 연관된 관계도 역사적 관계(명/청 시대 등)를 포함할 때와 현대의 중화인민공화국을 구분할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굳이 문서화해야 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8 (KST)

@이강철: 참고로 현재 분류명의 예외는 "남북 관계" 외에도 "양안 관계"(중국-타이완), "양독 관계"(동서독)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8 (KST)

저도 그다지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토론:한일 관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당 프로젝트인 이 곳으로 가져왔습니다. 대한민국, 한국, 등의 표기를 이번에 교통 정리해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제시해주신 예시 같은 경우에 일반적인 한국어 화자의 인식과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에 해당 할 것입니다. 중립적 시각에 맞추되 한국어 화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게 원론적입니다만, 쉽지 않습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18 (KST)

이 문제의 경우는 위키프로젝트:국가위키프로젝트:역사위키프로젝트:한국사와 관련이 있기는 합니다. 관계는 외교사의 영역에 속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19 (KST)

  • 문서 제목과 분류의 제목안을 각기 분리하셨는데 그럼 위 문단의 문서제목명과 분류명 통일안과는 따로 떨어지지 않나요?
  • 국경 이름이나 "남북 관계"같은 것도 그냥 통용 표기(없으면 나라1-나라2 이름순 표기)로 퉁칠 수 있는데 삭제해도 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9:47 (KST)
위 문단에서 이강철님이 밝히신 것은 "일반적으로 표제어와 분류 이름을 일치시키는 것을 권장하지만, 강제해야 할 이유가 없음"이라는 주장이라, 무조건 통일한다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엔" 제목과 분류를 따로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이지 않을까요.--"밥풀떼기" 2017년 3월 16일 (목) 11:04 (KST)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따로 두셔서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17일 (금) 22:19 (KST)

분리 1[편집]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 (3차 개선안)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우선 순위로 고려한다.
    •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 분류의 상위 분류명으로는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이강철님의 안에서 제가 생각해본대로 다시 개선해봤습니다. 어떠신가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1:01 (KST)

@이강철:님. 여쭤볼 것이 있는데요. '나라1의 대외 관계' 분류밑에 또 '나라1의 양국 관계'분류를 두셨는데 양국 관계이든 3국간 관계이든 그냥 '대외 관계' 분류로 다 집어넣어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엔 이건 과분류가 아닌가 싶습니다만.--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1:04 (KST)

3차 개선안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분류의 경우에는 '대외 관계' 분류 밑에 '나라1의 양국 관계' 분류 체계를 미리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에는 양국 관계가 120개나 되는군요.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3:38 (KST)

3차 개선안이 그냥 현행 유지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6:38 (KST)

문서 제목에 대해서는 그럴수도 있는데 분류명은 현재 나라1-나라2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7:52 (KST)
분류명에도 통용표기를 쓰자고요? 반대입니다. "한미관계" 류는 한국/대한민국 혼동을 피할 방법이 없고, 통용표기가 있는 분류명은 한국 관련 일부와 중국/일본 관련 일부 분류에만 해당합니다. 206 x 205 가지의 모든 경우 중 아주 일부만을 위한 체계는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스페인 관계"와 "한서 관계"를 고민해서 정해야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1:28 (KST)
제가 구상하는 것은 통용 표기가 있으면 '한서 관계'처럼 표기하고 유의미한 통용 표기를 찾지 못하면 '대한민국-스페인 관계'식으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딱히 크게 고민할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요. 통용 표기에서 말하는 '한미 관계'에서 '한'도 보통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것이고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08:16 (KST)
분류명 통용표기화는 저도 약간 반대합니다. 분류명은 문서명과는 달리 일반 독자에게 접근성이 떨어지고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많이 쓰인다는 점을 고려해 편리성이 뛰어나야 합니다. 때문에 왠만해서는 전부 통일시키는 것이 제 입장이기도 하고요. 또 ChongDae님 말씀처럼 혼동의 여지와 용어 선택 갈등이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민할 부분은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한일/한미/한중/한러/한독/한영/한프... 정도의 굉장히 자주 쓰이는 통용 표기의 범위를 벗어나면 사람에 따라 생소한 용어들로 넘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한서 관계도 '서반아'라는 한자어를 차용한 만큼 자주 쓰이는 용어는 아니죠. 비슷한 사례로 한호 (한국-호주), 한태 (한국-타이) 등이 있겠네요. --"밥풀떼기" 2017년 4월 22일 (토) 04: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