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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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관계 표제어 및 분류 등에 대한 새로운 총의[편집]

이전의 논의 요약[편집]

우선 양국 관계에 관한 분류에 대한 논의가 2011년 2월 9일-2월 19일 간에 사용자들 간에 토론이 있었으며, 당시에 다음과 같은 주장이 있었습니다. 논의는 외교 관계 문서에만 한정짓고, 분쟁 등의 표기는 미뤄졌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답변]

점차 두 나라 사이에 관한 분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분류:조미 관계, 분류:북일 관계, 분류:중일 관계, 분류:중국-몽골 관계처럼요. 그런데 이에 대한 원칙이 없어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1. 분류명은 "나라1-나라2 관계"로 한다.
  2. 이 분류의 상위 분류명은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3. 나라 이름을 같이 쓸 경우, 가나다 순을 따른다. (한국 관련 분류는 논의 필요)
  4. 예외적으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5.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즉, "분류:중일 관계" 대신에 "분류:일본-중국 관계", "분류:중국-몽골 관계" 대신에 "분류:몽골-중국 관계"를 쓰자는거죠. 가나다 순 대신 한국/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쓰는 건 KPOV지만 허용하는 것은 토론해볼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분류:미국-한국 관계"냐, "분류:한국-미국 관계"냐...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9일 (수) 12:37 (KST)

추가적인 의견은

  •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자.
  • 한국을 앞에 배치하자
  • 음절수가 적은 것을 앞에 두자

정도가 있었습니다.

가나다 순이 4명 대 1명으로 다수이기는 하였으나, 확고한 총의는 얻지 못했다고 봅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당시의 총의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총의 논의를 위해 이 토론을 엽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답변]

표제어와 분류 명이 일치되어야 하는가[편집]

최근 가장 많은 논의가 있는 부분입니다.

  •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표제어와 분류 이름을 일치시키는 것을 권장하지만, 강제해야 할 이유가 없음으로 정리합니다.

모든 사용자가 지켜야할 명문화된 규칙을 추가적으로 만드는데 반대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답변]

제 의견과 같습니다. 바로 아래쪽에 설명해주신 것처럼 여러 예외들도 생각해야 하겠죠. --"밥풀떼기" 2017년 3월 4일 (토) 19:48 (KST)[답변]
언제가 예외가 있을 수 있기에 권장하는 정도에서 저도 찬성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22:57 (KST)[답변]

외교 관계에 대한 새로운 안[편집]

제가 제안하는 새로운 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먼저 고려한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자어로 표현되는 경우이미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둘 수 있다.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 한국어 화자의 특성상 대한민국 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두는 표기를 인정한다.

예) 한미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 북중관계, 북미관계, 북일관계 (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일본 관계)
예) 한미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화인민공화국 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미국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일본 관계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예외적으로 분류:남북 관계를 사용한다.
  • 한국어 화자의 특성상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예) 한국-인도 관계, 한국-이란 관계 등

위와 같이 새로운 총의를 성립하고자 합니다. 여러 사용자 분의 의견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04 (KST)[답변]

제안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16:20 (KST)[답변]

전부 찬성 다만 세세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한자어로 표현할 수 있는 조합형들을 전부 허용하자면 '독호 관계' (독일-오스트레일리아) 라든지 '인일 관계' (인도-일본) 라든지 하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 조합형들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한자어를 중심으로 예외순위를 두고, 2) (다의어로 변질되는 위험을 막기 위해) 1대1 대응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한자어야 함, 이 두가지의 부칙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한국-인도 관계'라 함은 대한민국-인도 관계로 넘겨주기 처리되는 링크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3월 4일 (토) 19:48 (KST)[답변]
아..그리고 '북미관계, 북중관계, 북일관계' 등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3월 4일 (토) 20:00 (KST)[답변]
  • 의견 주신 부분을 반영하여 수정합니다. 이미 한자어로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둔다고 변경하였습니다.
  • 가장 위에 있는 통용 표기 우선 규정 때문에, 부칙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대한민국-인도 관계라고 표현 할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언중이 약칭으로 사용하는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인도 관계라고 표현하는게 더 좋다고 보았습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약칭을 북한 또는 으로 하는 경우는 SKPOV(대한민국 측에 편향된)시각이 될 수 있어서, 그대로 쓰는걸로 두었습니다.
  • 남북관계는 실제 한국어권에서 통용 표기이기 때문에 2011년의 제안처럼 특례를 두도록 해두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22:40 (KST)[답변]
  • 제 경험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약칭을 한국으로 줄여쓰는 표기는 남북한을 아우르는 말이자 Korea의 번역어인 한국과 혼동되서 지양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참에 '한국'을 약칭으로 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 분류:남북 관계로 정하는 것은 SKPOV를 위반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한국어(조선어)권에선 '북남 관계'도 충분히 통용 표기라 볼 수 있습니다.
  • 통용 표기를 근거로 하는 원칙은 가능한 다수의 생각과 입장을 배려한다는 점에서 POV 정책을 위반할 소지가 덜 하나, 특정 국가의 명칭을 반드시 앞에 놓는 표기는 특정 국가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반영하지 않는다는 백:오해#국가를 위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반드시 앞에 놓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와 동일하게 이름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23:16 (KST)[답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앞에 두어야 할 이유를 '한국어 화자의 특성'이라 하셨는데 이 특성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23:25 (KST)[답변]
  • 한국을 약칭으로 허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은 하나입니다. 문서 제목을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 됩니다. 동해와 일본해, 조어도와 센카쿠제도의 대립에서 동해/일본해 혹은 조어도(센카쿠제도) 등의 제목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 분류 이름에 대해서는, 백:중립적 시각에 별도의 지침을 두고 있지 않지만, 위와 같이 "여러 견해에 대한 분쟁을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지으면 안됩니다."라는 점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통용 표기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이 두 가지 위키백과의 정책 및 지침을 고려하면, 남북관계 또는 북남관계에서 양자 택일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NPOV(중립적 시각) 위반→ 즉, SKPOV(대한민국에 치우친 시각)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남북관계라고 표현하는 것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를 위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해서 중립적 시각을 원칙으로 운영되므로, 특정 국가나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국가와 집단에 대하여 대등한 관점으로 서술합니다. —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 엄밀히는 한국어 화자의 특수성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모든 국가를 가진 화자라고 해야겠네요. 어떠한 언어이든 간에 화자는 자신과보다 가까운 관계인 대상을 먼저 언급하고, 자신과 먼 관계인 대상이 나중에 오게 됩니다.
  • 다만, 이러한 부분의 경우에는 통용 표기를 따른다는 표현으로 대체 가능하므로, 삭제합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가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으나, 실제 언중이 사용하는 표현인 통용 표기를 따른다는 표현 내에 한국어 화자를 고려하는 특성을 반영하므로, 위 제안에서 한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특례를 주는 부분은 삭제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09:57 (KST)[답변]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 (1차 개선안)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먼저 고려한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자어로 이미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둘 수 있다.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예외적으로 분류:남북 관계를 사용한다.
  •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
예) 한국-인도 관계, 한국-이란 관계 등

위와 같이 여러 이견을 반영하여, 변경된 안을 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09:59 (KST)[답변]

현행안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쓸 경우, 역사적 관계의 정리에 문제가 생깁니다. "임진왜란"은 조선 시대의 한국과 일본 사이의 사건이지만, 대한민국과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 한미관계 등도 비슷한 문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립 전의 조선/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미국과의 관계를 해방후와 함께 기술할 때는 문제없지만 따로 적을 경우는 혼란이 큽니다.

문서명에 대해서는 이강철 님의 의견을 따를 수 있겠으나, 분류명은 현행안 대비 복잡도가 커집니다. "한서 관계" 같은 분류를 막을 수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1:13 (KST)[답변]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 (2차 개선안)

문서 제목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우선 순위로 고려한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예)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관계
  • 한자어로 이미 통용되는 표기는 예외로 둘 수 있다.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분류
  • 분류명은 "나라1-나라2 관계"로 한다.
  • 이 분류의 상위 분류명은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 나라 이름을 같이 쓸 경우, 가나다 순을 따른다. (한국 관련 분류는 논의 필요)
  • 예외적으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문제가 있어, 분류 관련 설명 자체는 그대로 가져옵니다. 추가적으로, 대한민국의 약칭으로 한국을 쓰는 부분도 삭제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4 (KST)[답변]

@ChongDae: 변경된 안에는 동의하시나요?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4 (KST)[답변]

문서명에 대해서는 한미관계의 경우, 대한민국-미국 관계를 따로 기술하려면 대한민국-미국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중국이 연관된 관계도 역사적 관계(명/청 시대 등)를 포함할 때와 현대의 중화인민공화국을 구분할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굳이 문서화해야 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8 (KST)[답변]

@이강철: 참고로 현재 분류명의 예외는 "남북 관계" 외에도 "양안 관계"(중국-타이완), "양독 관계"(동서독)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08 (KST)[답변]

저도 그다지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토론:한일 관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당 프로젝트인 이 곳으로 가져왔습니다. 대한민국, 한국, 등의 표기를 이번에 교통 정리해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제시해주신 예시 같은 경우에 일반적인 한국어 화자의 인식과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에 해당 할 것입니다. 중립적 시각에 맞추되 한국어 화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게 원론적입니다만, 쉽지 않습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18 (KST)[답변]

이 문제의 경우는 위키프로젝트:국가위키프로젝트:역사위키프로젝트:한국사와 관련이 있기는 합니다. 관계는 외교사의 영역에 속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6일 (월) 12:19 (KST)[답변]

  • 문서 제목과 분류의 제목안을 각기 분리하셨는데 그럼 위 문단의 문서제목명과 분류명 통일안과는 따로 떨어지지 않나요?
  • 국경 이름이나 "남북 관계"같은 것도 그냥 통용 표기(없으면 나라1-나라2 이름순 표기)로 퉁칠 수 있는데 삭제해도 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9:47 (KST)[답변]
위 문단에서 이강철님이 밝히신 것은 "일반적으로 표제어와 분류 이름을 일치시키는 것을 권장하지만, 강제해야 할 이유가 없음"이라는 주장이라, 무조건 통일한다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엔" 제목과 분류를 따로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이지 않을까요.--"밥풀떼기" 2017년 3월 16일 (목) 11:04 (KST)[답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따로 두셔서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17일 (금) 22:19 (KST)[답변]

분리 1[편집]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 (3차 개선안)

  • 외교 관계에 대한 표기는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통용 표기(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우선 순위로 고려한다.
    • 예) 한미관계, 중월관계, 중일관계, 중인관계, 중러관계, 미중관계 등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는 "남북 관계"를 쓴다.
  • 일반적으로는 사전순서대로 표기한다. 양국관계를 표기할때는 -(하이픈)을 넣는다.
  • 분류의 상위 분류명으로는 "나라1의 양국 관계", "나라2의 양국 관계"로 한다. (다시 "나라1의 대외 관계" 등으로 묶입니다.)
  • 국경 관련 분류도 위 순서에 따른다.

이강철님의 안에서 제가 생각해본대로 다시 개선해봤습니다. 어떠신가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1:01 (KST)[답변]

@이강철:님. 여쭤볼 것이 있는데요. '나라1의 대외 관계' 분류밑에 또 '나라1의 양국 관계'분류를 두셨는데 양국 관계이든 3국간 관계이든 그냥 '대외 관계' 분류로 다 집어넣어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엔 이건 과분류가 아닌가 싶습니다만.--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1:04 (KST)[답변]

3차 개선안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분류의 경우에는 '대외 관계' 분류 밑에 '나라1의 양국 관계' 분류 체계를 미리 잡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에는 양국 관계가 120개나 되는군요.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3:38 (KST)[답변]

3차 개선안이 그냥 현행 유지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6:38 (KST)[답변]

문서 제목에 대해서는 그럴수도 있는데 분류명은 현재 나라1-나라2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17:52 (KST)[답변]
분류명에도 통용표기를 쓰자고요? 반대입니다. "한미관계" 류는 한국/대한민국 혼동을 피할 방법이 없고, 통용표기가 있는 분류명은 한국 관련 일부와 중국/일본 관련 일부 분류에만 해당합니다. 206 x 205 가지의 모든 경우 중 아주 일부만을 위한 체계는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스페인 관계"와 "한서 관계"를 고민해서 정해야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4월 3일 (월) 11:28 (KST)[답변]
제가 구상하는 것은 통용 표기가 있으면 '한서 관계'처럼 표기하고 유의미한 통용 표기를 찾지 못하면 '대한민국-스페인 관계'식으로 표기하는 것입니다. 딱히 크게 고민할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요. 통용 표기에서 말하는 '한미 관계'에서 '한'도 보통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것이고요.--Leedors (토론) 2017년 4월 4일 (화) 08:16 (KST)[답변]
분류명 통용표기화는 저도 약간 반대합니다. 분류명은 문서명과는 달리 일반 독자에게 접근성이 떨어지고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많이 쓰인다는 점을 고려해 편리성이 뛰어나야 합니다. 때문에 왠만해서는 전부 통일시키는 것이 제 입장이기도 하고요. 또 ChongDae님 말씀처럼 혼동의 여지와 용어 선택 갈등이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민할 부분은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한일/한미/한중/한러/한독/한영/한프... 정도의 굉장히 자주 쓰이는 통용 표기의 범위를 벗어나면 사람에 따라 생소한 용어들로 넘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한서 관계도 '서반아'라는 한자어를 차용한 만큼 자주 쓰이는 용어는 아니죠. 비슷한 사례로 한호 (한국-호주), 한태 (한국-타이) 등이 있겠네요. --"밥풀떼기" 2017년 4월 22일 (토) 04:34 (KST)[답변]

한국어 위키에서의 국명/섬 명칭 지정에 관해[편집]

사랑방과 토론:타이완 등 토론문서에서도 국명 지정에 관해 여러번 토론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결론이 나지 않은채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 위백 말고 다른 프로젝트를 포함한 한국어 위키에서는 정식 명칭을 우선시하는데 그러한 규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어 위키는 전부 한국(대한민국) 기준으로 운영되고 사용자들도 거의 전부가 한국인입니다. 또한 외부 웹과 언론 등 대부분이 위처럼 한국식 약칭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위처럼 정식 명칭을 쓰는 곳은 한국어 위키만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대만 (섬), 중국 (지역)처럼 칭하고 있고 정식 명칭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것 같습니다. 예외적인 문서는 타이태국으로 되어 있고요. 쓰시마섬의 경우 띄어쓰기가 안되어 있고 본문에도 '대마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처럼 정식 국명으로 된 문서와 관련 컨텐츠, 다른 문서 본문에도 들어간 국명들을 한국식으로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oondae (토론) 2021년 12월 26일 (일) 10:30 (KST)[답변]

정보 대마도의 경우는 기존에 쓰시마로 있다가 며칠전에 누가 명칭을 전부 대마도로 변경시켰습니다. 일단 이건 되돌리겠습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2월 26일 (일) 11:59 (KST)[답변]
일단 섬과 같은 문서는 실효지배 중인 국가에서 부르는 명칭을 고수하는 것이 중립적이라고 보고요. 국명은 이미 수년전부터 토론이 이어져 오던 문제인데, 기준을 세울게 아니라 각 국가 문서별로 표제어를 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네요. 워낙 국가별로 상황이 다 다르다보니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2월 27일 (월) 02:42 (KST)[답변]
반대 전부 반대합니다. 양념파닭님 말씀처럼 각 사안별로 생각해야 합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인 것처럼 적어도 본 문서만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고스란히 적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칭으로서 북한이라 쓰는 것은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겠지만, 북한 스스로 북한이라 칭하지 않다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그렇다고 북조선, 공화국 등으로 북측에서 쓰는 약칭을 반영하는 것은 또 모호하고 임의적인 배려가 되겠고요. 정식 국명이 가장 최선인 상황입니다.
  •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양안관계하나의 중국이라는 민감한 문제가 맞물려 있으므로 가장 중립적인 명칭으로서 정식 국명이 유지되는 상황입니다. 또 지금의 중국 문서에서 정의하고 있는 '중화'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고려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동음이의어 문서화는 확실히 구분되는 지금보다도 오히려 혼란을 더 키울 것이라고 보고요. 1992년 한중수교 이전에는 오히려 중화민국을 '중국', '자유중국'이라 불렀던 점, 당시 문헌에는 그런 호칭이 충실히 반영되어있고 그것을 인용할 때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 오스트레일리아: 정치적 논란 요소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태국 토론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다른 분들의 의견과 합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국 (영길리), 인도, 독일 등과는 달리 원래 국명과 가장 괴리감이 크게 지어진 약칭으로 느끼기에 굳이 바꿔야 하나 싶습니다.
  • 쓰시마섬: 한국어명과는 별개로 외국 지명은 해당 국가 언어로 표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옌볜을 연변이라 적지 않는 이유, 베이징을 북경이라 적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식 국명, 지명은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지만 표제어로까지 삼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게 공통된 생각입니다. 표제어라는 게 문서의 첫머리이자 가장 큰 정의다보니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의성이 요구되며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는 본문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12월 27일 (월) 19:23 (KST)[답변]
반대 밥풀떼기님 의견이랑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북한은 중립적인 명칭이 아니므로 WP:KPOV에 위배됩니다.--Takipoint123 (💬) 2022년 1월 2일 (일) 21:26 (KST)[답변]
@Goondae: 추가 의견 있으신가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7일 (금) 23:10 (KST)[답변]

거의 모든 웹에서도 전부 중국은 전부 국가를 가르킵니다. 대만의 경우에도 섬이 아닌 국가로 칭하고 있으며 다른 언어판처럼 형평성에 맞게 이동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북한의 인구밀도순 시·군목록, 북한 중장거리 순항미사일, 북한 신형 전차북한인권정보센터의 본문처럼 다른 몇몇 문서 본문에도 '북한'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중국의 경우 '중국의 ~~'는 있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 '오스트레일리아의 ~~', '타이완의 ~~'만 있는 반면 '북한의 ~~'처럼 약식 명칭으로된 문서는 없는 것도 있으며 정식 명칭을 우선시하는 것 때문에 웹 검색에 위키백과 항목은 안나올 때도 있고 다른 언어판이나 다른 사이트는 위처럼 약식 명칭을 쓰지만 정식 명칭으로 길게 하는 것이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타이완'은 외래어이기도 하고 중화민국 문서를 그대로 유지해야만 한다면 타이완대만으로, 관련된 문서의 제목과 본문에도 있는 '타이완'도 전부 '대만'으로 바꾸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Goondae (토론) 2022년 1월 8일 (토) 19:45 (KST)[답변]

대만 관련해서는 토론:타이완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기억하니 그 곳에서 별도로 토론 참여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9일 (일) 00:01 (KST)[답변]
분류와 틀 문서제목, 괄호안 식별자 같은 경우에는 편의성이 우선이니 해당 명칭으로 거리낌 없이 사용해도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본 문서의 표제어만큼은 예외입니다. 가장 정확한 정의를 소개하는 란이기 때문입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17:11 (KST)[답변]
@Goondae: 제가 구글 검색 결과를 통해 확인했는데 북한에서조차 '대만'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23:57 (KST)[답변]
그래도 정식 국명을 국가 표제어로 삼아야 한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것 같네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5일 (화) 02:14 (KST)[답변]

찬성 항상 생각합니다만, 위키백과도 하나의 글이니만큼 시인성 높은 표제어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 가장 흔히 쓰는 명칭이 있다면 그걸 택하는 게 맞겠지요. 이는 이전 스페인 문서뿐 아니라, 동독/서독 문서에도 적용되어 왔습니다. 최근 단체의 경우로는 정의기억연대의 사례가 있겠네요. 특히 공식 명칭은 영어판의 관련 지침에서 지적하듯 때로는 '프로파간다'적일 수 있지요. 특히 국가명은 더더욱 말입니다. (영어판은 아예 예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자체를 제시하네요. 정확한 정의보다 프로파간다를 전달하는 의도가 더 크다고 말입니다.)

Many countries and corporations have official names that are intended as propaganda rather than accurate identification, such as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as the official name of North Korea.

가장 큰 문제는 너무 생소해서 오해를 부르기 쉽다는 것이겠죠. 동독/서독을 '독일민주공화국/ 독일연방공화국'이라 부르면 이해도가 높아질까요? 흔한 명칭 (common name) 원리가 한국어판에 자리잡지 못하는 이유는 알다가도 모르겠긴 합니다. 현재 북한 표제어도 조선인민공화국과 혼동할 가능성이 꽤 높고요. 그럼 더 명확한 '북한'이 낫겠죠. 저희도 서독을 서독/독일 정부가 서독이라 불러서 정한 것도 아니고. 한국을 '대한민국'이라 부르니 북한도 공식 명칭으로 하자는 주장은 생소한 명칭에 과도한 비중을 부여하는 것이죠. '대한민국'은 흔히 쓰는 명칭이고, 심지어 북한 측에서도 자기네 나라는 '조선' 내지 '공화국'으로 부릅니다. 그렇다고 북한 측 주장대로 현행 조선이씨조선으로 옮기자거나, 북한 표제어를 조선으로 이동하자는 주장은 못 들어봤습니다. 요컨대, 흔한 이름 씁시다. --Reiro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14:05 (KST)[답변]

늘상 토론에서 얘기드리지만, 대한민국을 남한으로 옮길 것이 아니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를 북한으로 옮기는 데에 반대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12일 (수) 02:55 (KST)[답변]
중립 문제로 보기엔 이제까지의 위키백과 토론을 보았을 때, 북한이 단지 한국어 쓰는 집단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많은 정책에서 예외처럼 다뤄지고 있었습니다. 일전 천안함 피격 사건도 그저 북한 측 의견이 다르다며 대한민국 정부 공식 입장이 아닌 '침몰'로 표기되는 등, 음모론에 지나친 비중을 부여했던 흑역사가 있었고요. (심지어 한국 정부는 37개국 조사단의 과학적 방법을 통한 조사로 얻어낸 결과였죠) 여긴 아니더라도 영어판에서 South/North Korea로 표기하니 우리도 그러는 거 아니면 못한다, 이런 주장이 보입니다만 거기서는 독도도 리앙쿠르 암초로 부르고 있습니다. 독도 문서는는 문제가 복잡하지만 적어도 남북한은 그저 '흔한 명칭'이기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전 토론:임진강도 (한국에 닿은 곳도 있지만) 북한 측 관리 구역이 더 넓다는 이유만으로 '림진강'으로 바꾸려던 일 생각나네요. 국명이든 지명이든 일반적인 한국어 사용자가 알아듣는 이름이 더 유용하지요. 현재 표제어는 여운형의 조선인민공화국과도 혼동 가능성이 있고요. 요즘 한류로 외국에서까지 한국어 배우는지라 페이지뷰 유입이 늘어난 판에, 아직도 북한 표제어 토론에선 사용자 범위가 조선족 고려인에만 한정되니 아쉬울 따름입니다.--Reiro (토론) 2022년 1월 12일 (수) 12:10 (KST)[답변]
저번에 길게 주장하신 것에 반박드렸다시피 흔하다는 이유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한이어야 할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그러고보니 예시들도 천안함, 조선인민공화국.. 반박해드렸던 그때와 다름이 없으시네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17:13 (KST)[답변]
"이전 토론:임진강도 (한국에 닿은 곳도 있지만) 북한 측 관리 구역이 더 넓다는 이유만으로 '림진강'으로 바꾸려던 일 생각나네요."
안 그러면 이런 일이 터지니까요. 'common name' 원리가 한국에서 그동안 안 먹힌 이유가 저것 때문이기도 하고. Reiro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13:47 (KST)[답변]
임진강 토론에서 저도 림진강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음을 아실텐데, 왜 제가 저번 토론과 같은 근거를 삼는 것에 대해 지금 같은 반응을 보이는지는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19:44 (KST)[답변]
국가이든 자연물이든 결국 전부 지명입니다. 특히나 프로파간다성이 짙고, 혼동 가능성까지 있는데다 북한 측에서조차 잘 쓰지 않는 명칭이라면 더더욱 피해야겠죠. Reiro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14:03 (KST)[답변]
북한에서 북한 쪽을 더 안쓴다는 사실은 무시하시는 것 같은데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14:34 (KST)[답변]
'한국어 사용자'들이 더 익숙한 명칭 말입니다. 저기에 굳이 대한민국 사람을 제외할 이유가 있을까요. 일전 조지아 토론에서 밥풀떼기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손을 든 이유도 국가 조지아의 주권이나 미국 조지아주의 경제적/문화적 영향력과는 아무 상관 없이, 그저 한국어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일반적인 사용례를 고려한 것이었습니다.
아울러 국외로 넓혀봐도 북한 측 한위백 조회수는 소말리아와 비슷하고, 마다가스카르보다 더 떨어집니다. 북한 사람들이 이스라엘처럼 국내보다 국외에 더 많이 거주하는 것이 아닌 이상 정식 국명의 쓰임새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한류 동호회 회원 수가 전세계 1억명을 넘는다는데,[1] 저희로서는 '한국어 사용자'를 조선족이나 고려인 등 단순 민족 관념에서 더 넓혀 고려해야겠지요. 저분들이 '문화어'를 공부할 리는 없고, 그렇다고 해도 North Korea를 굳이 북한 사람도 잘 안 쓰는 정식 명칭으로 알지도 않을 테니 말입니다. 물론 한국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Reiro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15:34 (KST)[답변]
북한 사람은 한국어 사용자 아닌가요?ㅋㅋ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15:41 (KST)[답변]
맞습니다. 다만 북한 사람도 잘 쓰지 않는 명칭을 쓰는 것보다, 일반적인 한국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이는 북한 사람들의 의견을 배척하거나 의도적으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 출처에서 어떤 명칭이 더 널리 쓰이는가를 고려한 결과입니다. 이건 조선을 북한 측 주장처럼 '북한'을 가리키는 단어가 아니라, 1392년 이성계가 세운 국가를 일컫는 문서의 표제어로 삼은 데서도 보입니다. 위에서 말한 'Common name' 원리도 최근 조지아 토론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반영되고 있지요. 특히나 프로파간다 색채가 짙은 이름이라면 더더욱 쉬운 이름이 권장되겠죠.
콩고 공화국콩고 민주 공화국처럼 혼동을 피하려고 '민주'자를 굳이 넣기도 하는데, 이런 사례는 굉장히 드물죠. 더군다나 둘 다 북한 공식 명칭과는 달리 한국어권 내 통용 표기기도 하고요. 요컨대, 흔한 것 쓰자는 말이었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15:56 (KST)[답변]
잘 쓰나 안쓰냐, 프로파간다냐를 떠나서 정식 국명이고, 북한이란 말은 그보다 더 안 쓰는데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4일 (월) 19:09 (KST)[답변]
정식 국명 역시 위의 '정식 명칭'에 들어갑니다. 항상 정식 명칭이 우선되는 것도 아니고요. 오히려 범용성이나 편향성 때문에 갈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동독/서독도 정식 명칭은 아니지요. 뒤의 '북한이란 말은 그보다 더 안 쓰는데요'는 북한 국민만 상정하신 듯 한데, 저는 '한국어 사용자' 전부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포함해서요. Reiro (토론) 2022년 1월 25일 (화) 18:43 (KST)[답변]
그렇게 치면 대한민국보다는 한국이란 말이 한국어 사용자 사이에서 더 많이 쓰죠.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자의적이시네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6일 (수) 15:44 (KST)[답변]
[2] 다음에서 보듯 많이 쓰이니까요. 2002년 스페인전 이후로는 스포츠계에선 대한민국이 완벽히 자리잡기도 했고요. 헌법 조항에서나 쓰이는 북한 정식 국호와는 다릅니다. 짧으니 혼동 가능성도 적고.

물론 기자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가 내셔널리즘을 반영한다는 소수 의견도 있었으나, 현재는 오히려 대한민국이라는 명칭도 한국만큼 꽤 자주 등장하죠. '대한민국'의 비중이 어떻든, 현재 북한의 표제어는 사용례나 다른 문서의 예를 보았을 때도 지나치게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Reiro (토론) 2022년 1월 27일 (목) 12:25 (KST)[답변]

기껏 내세우는 근거가 네이버 검색결과.. 한국, 우리나라가 멀쩡히 더 많이 쓰이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맘에 드니 국호 그대로 지키고 싶고, 북한은 맘에 안드니 북한으로 바꿔야 한다는 자세가 자의적이고 임의적이라는 겁니다. 다른 사용례를 북한으로 바꿔도 원 표제어는 바꿀 수 없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7일 (목) 13:52 (KST)[답변]
'우리나라'는 백:중립 때문에 안 되는 거고... 한국은 약칭으로 기관 등에서 워낙 많이 쓰이는 데 비해 꼭 한반도 남쪽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이라고 잘만 부르니까요. 한일 월드컵 이후로 대한민국이 스포츠나 마케팅 쪽에서까지 쓰일 정도로 거의 공식화된 건 기사 몇 개 둘러보시면 아실테고요.
그에 비해 북한 국호는 저 위에서조차 너무 길다고 조선이라 부르는 판국이죠. 표제어에 정식 국호 채택하는 문서가 극히 드문데, 언제까지 한국어 쓴다고 북한 대우해 줘야 하나요.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독일민주공화국마냥 평소 안 쓰이는 단어도 아니고. 편의성 차원에서 생각합시다. 00년대에나 통하던 남북간 기계적 중립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Reiro (토론) 2022년 1월 28일 (금) 04:07 (KST)[답변]
네 그러니까 편의성 차원에서 북한으로 부르든 북괴로 부르든 상관은 없는데, 본 표제어만큼은 정확하게 정식 국명으로 유지해야 한다니까요. 그러지 않고서야 대한민국은 정식 국명을 유지하는 이유와도 상호관계성을 찾을 수도 없습니다. 언제는 대중적 명칭을 고려하신다면서 또 언제는 중립성이 훼손된다, 또 정착이 잘돼있다고 그때그때 근거를 바꿔 대처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신중해야 하는 문서 표제어, 특히 수천개의 문서에 연결되어 있는 한 국가 표제어에 어울리지 않는 토론 입장입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8일 (금) 14:57 (KST)[답변]
제가 신중하다, 굳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표현한 이유는 Reiro님이 지금 이 토론에서 내세우시는 논리가 저 말고도 다른 사용자분들에게 쉽게 논파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사용빈도 측정과 탄탄한 근거가 마련되지 않고 한두줄에 불과한 느낌적인 감각만으로는 앞으로 수년동안 지속될 국가 문서의 대표 표제어의 토대근거가 될 수 없고, 틀림없이 '대한민국은 정식 국호면서 왜 북한은 정식 국호가 아니냐'는 등의 태클이 들어오기 마련일 겁니다. 그럼 또다시 길고 복잡한 토론이 이어질 거고 계속해서 문서가 이동되는 혼란이 발생할 것이고요. 제가 지침 세울 떄마다 Reiro님이 와서 반대하던 근거가 그런 불필요한 혼란들 아니던가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8일 (금) 15:10 (KST)[답변]
의견 @밥풀떼기: 일본어와 중국어 위키백과조차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정식 국호를 표제어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요? (일본어 위키백과대한민국 문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 중국어 위키백과대한민국 문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1월 29일 (토) 02:02 (KST)[답변]
단순히 외국어 위키백과가 이렇다고 따라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중립성과 통일성을 지키고 고민하는 데 있어 참고 사례로 삼을 수는 있겠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9일 (토) 03:0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