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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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의 등장인물
퀴로스
성우 코야마 리키야 일본의 기 일본
장호비(투니버스), 장민혁(대원방송)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프로필
나이 44세
성별 남성
종족 인간

퀴로스(Kyros, キュロス)는 일본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등장인물이다.

외모[편집]

  1. 이마에 X자 상처가 있다.
  2. 한쪽 다리가 없다.

행적[편집]

과거 드레스로자의 검투사. 15살 때 살인을 저지른 죄로 콜로세움의 죄수 검투사가 되었고, 연전연승을 기록하며 24살에는 3000승을 달성했다. 그에게 단 한 번의 부상을 입힌 것은 '리키'라는 이름으로 위장 참가한 리쿠 왕이다. 리쿠 왕의 첫째 딸 스칼렛과 결혼하여 레베카를 얻었지만, 정작 본인은 항상 손에 장갑을 끼고 레베카를 안는다. 돈키호테 패밀리가 드레스로자에 쳐들어왔을 때 인질로 붙잡힌 리쿠 왕을 구하기 위해 왕궁에 들어갔다가 간부들에 의해 해루석 족쇄에 묶여버린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가 자신의 부하가 되겠냐는 제안을 하면서 리쿠왕의 목을 베려는 순간 스스로 자신의 다리를 잘라버리고 도플라밍고에게 덤비려는 순간 슈거에 의해 장난감 외다리 병정으로 변했다. 장난감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리쿠왕을 데리고 탈출한다. 스마일 공장에 관해 자세히 알고 있는데 공장과 같이 드레스 로자를 멸망시킬 것이라며 프랑키한테 협력을 요청한다. 이후, 우솝에 의해 슈거가 기절하는 동시 하비하비 열매 능력이 풀리면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인간으로 돌아온 후 디아만테가 자신의 딸인 레베카를 총살하려는 순간 퀴로스가 나타나서 구해준다. 이후 디아만테와 전투에서 디아만테의 펄럭펄럭 능력인 강철표창들로 인해 심한 타격을 입지만, 마지막엔 트루에노 바스타드(번개의 파괴검)로 디아만테의 검을 부러뜨리는 동시에 디아만테를 쓰러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