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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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元帥, General of the Army) [1][2]군대 계급 중 하나이다. 5성 장군이다. 대한민국에도 이 계급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전시상황이 발생하게 될 경우에 한해서, 현재 8명이 존재하는 4성 장군(대장) 중에서 단 1명을 5성 장군(원수)로 임명하게 된다. 현재 5성 장군(원수)이 없는 까닭은 전시상황이 아니라서 굳이 원수를 뽑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

군 인사법 규정[편집]

제8조(현역정년)

① 현역에서 복무할 정년(停年)은 다음 각 호와 같다.

다만, 전시·사변 등의 국가비상시에는 예외로 한다.

1. 연령정년

원수: 종신(終身)

(이하 생략)[1]

[전문개정 2011·5·24]

제17조의2 (원수임명)

① 원수(元帥)는 국가에 대한 공적이 현저한 대장 중에서 임명한다.

② 원수는 국방부 장관의 추천과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본조신설 2011·5·24]

계급장[편집]

계급 계급장
장성 (將星)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
원수 (元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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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Webster's Encyclopedic Unabridged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 New York: Gramercy Books. 1996. 879쪽. ISBN 0-517-15141-3. 
  2. According to Merriam Webster's, marshall is "considered a spelling error by several commentators" and "In American English, especially, marshal is the better choice."
  3. 원수는 국가에 대한 공적이 현저한 대장 중에서 임명하며, 국방부장관의 추천에 의하여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행한다. (군인사법 제 17조의2), 현재까지 대한민국 국군에는 원수로 임명된 군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