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데텐 독일인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주데텐독일인당
상징색 검정, 빨강
이념 범게르만주의
독일국민주의
국가사회주의
스펙트럼 극우
당원 1,350,000
당직자
총비서 콘라트 헨라인
역사
창당 1933년 10월 1일
해산 1938년 11월 5일
선행조직 독일인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
독일국민당
후계정당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예하 부문
{{{부문조직1_제목}}} 볼크스포츠
도이취보호의용단
주데텐독일인자유군단

주데텐독일인당 (독일어: Sudetendeutsche Partei 수데텐도이쳬 파르타이[*], 체코어: Sudetoněmecká strana 수데토네메쯔까 스뜨라나[*])은 체코슬로바키아국가사회주의, 범게르만주의 정당이다. 콘라드 헨라인이 1933년10월1일 주데텐독일인조국전선이라는 이름으로 창당하였다. 이는 당시의 체코슬로바키아정부가 독일인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을 금지시킨 것이었다. 1935년4월 주데텐독일인당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체코슬로바키아정부에 의무적인 요구를 제의하였다. 1935년 11월 주데텐독일인과 카르파티아독일인당 (독일어: Sudetendeutsche und Karpatendeutsche Partei 수데텐도이체 운트 파르파텐도이체 파르타이[*])으로 명칭을 바꾸게 된다. 나치당의 세력이 강해지자 이들은 주요친나치세력으로 확대되었고, 체코슬로바키아정부를 무너뜨리고 제3제국에 합병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1938년에 당원수는 당시130만명이었다. 마지막 민주적선거인 코뮌선거에서 독일인민족계열을 중심으로 88%를 득표하면서 체코슬로바키아대부분의 지역을 확보하였다. 이는 대량으로 당원을 보유한 것이 유럽파시즘정당가운데 가장처음이였다. 1938년 11월 5일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에 합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