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복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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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복 전투
한국 전쟁의 일부
Seoul Battle- Korean War.jpg
미국 해병대가 서울에서 북한군 수색 작전을 펼치고 있다.
날짜1950년 9월 22일 - 9월 28일
장소
서울 및 서울 인근 지역
결과

유엔군의 승리

교전국

유엔의 기 유엔:
대한민국 대한민국
미국 미국
영국의 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의 기 캐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휘관

미국 더글러스 맥아더
미국 올리버 P. 스미스
미국 에드워드 알몬드
대한민국 정일권
대한민국 신현준

대한민국 백인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용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승엽

서울 수복 전투, 제2차 서울 전투(Second Battle of Seoul) 또는 9·28 서울 수복(九二八 ── 收復)은 한국 전쟁의 전투 중 일부로, 1950년 9월 15일 실시된 인천 상륙 작전의 성공 이후 9월 28일까지 서울 수복을 위해 치러진 전투이다.

1950년 9월 15일 인천 상륙 작전을 통해 인천 월미도에 상륙한 유엔군은 인천과 여러 섬들을 장악하고 서울로 진격했다.

9월 27일 국군 해병 제2대대는 미 제1해병연대와 함께 마포와 서울역을 경유해 서울 시가지를 수복 중이었다. 당시 박정모 소위가 지휘하는 제2대대 제6중대 1소대는 중앙청을 수복하고자 심야에 태극기를 지참한 채 중앙청으로 진격했다. 치열한 교전 끝에 중앙청에 진입한 박 소위와 양병수 이등병조(현 하사), 최국방·정영검 견습수병 등 4명은 오전 6시 10분께 서울이 북한군에 의해 피탈된 지 92일 만에 중앙청 난간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국군은 다음날 수도 서울을 완전 탈환했다.[1][2]

각주[편집]

관련 도서[편집]

  • 김성칠. 《역사 앞에서》. 창비. 1993년. ISBN 978-89-3647-596-3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