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3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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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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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패럴림픽 문서 편집에 참여해주세요![편집]

패럴림픽. 다양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 대회입니다.

휠체어를 사용한 농구에서 테니스, 펜싱에 이르기까지 서로 같은 조건에서 스포츠 정신으로 겨루는 그들의 모습은 다르지 않습니다.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간 진행되는 2020 도쿄 올림픽

위키백과를 하면서 겪게 된 일[편집]

처음에는 모 애니메이션 문서의 가독성, 독자연구 등의 여러 내용적, 심미적 정리를 위한 편집으로 시작했습니다. (작품의 등장인물과 관련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관련성이 없는 하이퍼링크가 많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차츰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인용 틀을 부착하는 법(주로 대상에 대한 실재 증명 등) 등을 하면서 매개변수 틀을 사용하는 실력까지 늘었다고 느껴집니다. --유미사카 (토론) 2021년 8월 24일 (화) 21:21 (KST)[답변]

관리자 선거 포기하겠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Dand music입니다.

며칠전, 관리자 선거 문서를 데스크톱 모드까지하면서 바꿨습니다. 찬성이 나올때마다 설래더군요.

근데 상처만 남겼습니다. "ZEM이라서 안된다.", "경험이 부족한것 같다.", "정책과 지침을 익히지 못한것 같다." 등등...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관리자분들까지 반대를하시니 충격이 크더군요.


ZEM으로 위키백과를 처음 접한건 맞지만 ZEM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닙니다. 부모님이 처음 폰 사주셨을때 위치추적은 해야한다며 쿠키즈(ZEM)를 깔아주셨고, 2년동안 몇번의 오류가 나도 불평 한마디 못했습니다.

근데 "ZEM이라서", "ZEM은 안된다", "관리자가 되려면 도구가 많이 필요한데, ZEM만 쓰는게 걸린다."...

반대 몇개를보면 이유가 대부분 "ZEM 때문에"입니다.

"정책과 지침을 아직 모르는것 같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것 같다."는 다 참을수 있지만 "ZEM이라서 안된다"는 상처만 남았습니다.

찬성해주시고 토론에 응원의 글 남겨주신분들께는 정말 감사하지만 전 아직 아닌것 같습니다.

컴퓨터도 온라인, 숙제, 그림판 쓸때나 썼지 그 외에는 노트북도 없어 핸드폰만 붙잡으며 위키백과만 했습니다.

위키백과하고나서 현생에서는 "말하는것과 쓰는것을 잘한다"는 칭찬도 여러번 들었지만 헛된 꿈을 꿔버렸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과 자리가 높아져서 부담스러워지긴 싫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서 경험을 쌓아야해서 관리자 선거까지 했지만 상처만 남았네요.

찬성중에 어떤분은 "경력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라며 찬성 한표를 주셨습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단점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일문 기여가 까뜩이나 부족한데 위키백과 문서/사용자 문서 같은것만 계속 편집하고, 들여다보고.. 그만하고 싶습니다.


결론은 관리자 선거 포기하겠습니다. 반대 20표, 찬성 11표는 보나마나 정해진 판이겠네요. 생일날 이런 결정할줄 몰랐습니다.

경력이 1년 넘거나, 컴퓨터에 익숙해지거나, ZEM 해지되면 관리자 선거 다시 하겠습니다.

3가지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는 이상. 절대 안할겁니다.

+ 그리고 만약 ZEM이 해지된다해도 못돌아올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위키백과 이용하려면 위키백과에서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지금도 비밀번호를 까먹어서요 ;

선거 끝내주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25일 (수) 20:51 (KST)[답변]

@Dand music:아쉽네요.하지만 좋은 기여를 앞으로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저는 Dand Music님을 믿습니다.언젠가는 관리자 선거에서 승리하실거라고 믿습니다.그리고 비밀번호 재설정은 특수:비밀번호재설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Sdm.S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1:43 (KST)[답변]
@Dand music:찬성표가 꽤 많았었는데... 아쉽네요. 다음에 꼭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Stars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1:45 (KST)[답변]
솔직히 'ZEM이라서 반대'나 '모바일이어서 반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관리 기능을 수행할 때 외부 링크에 들어갈 일도 많진 않다고 생각되고(관리자의 기능은 차단, 보호, 삭제, 미디어위키 이름공간 문서 편집, 일부 권한 부여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 외부 사이트에 들어가는 기능이 없는것으로 압니다), 차단은 모바일로도 가능합니다(당장 Reiro님도 그렇게 했으니 이미 증명은 끝났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데스크톱 모드 들어가서 하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8월 25일 (수) 21:49 (KST)[답변]
@Dand music: 아쉽네요.... ZEM이라고 안 된다고 하는건 진짜 이해가 되지 않네요.다음에 꼭 나오시길 바랍니다.항상 응원할게요.--Wevin 2021년 8월 25일 (수) 21:54 (KST)[답변]
Dand music님, 언제나 좋은 기여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관리자 선거에서 모바일 유저라는 이유로 좋지 못한 반응들이 많이 있어서 속상하시겠지만, 앞으로 꾸준히 관리행위 등에서도 좋은 기여 보여주시면 모바일 이용자의 한계를 극복한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곧 다시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에는 결과가 좋지 못했지만, 부디 기운 내시고 앞으로도 언제나처럼 좋은 기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도바울 (💬🧾) 2021년 8월 25일 (수) 22:45 (KST)[답변]
저도 나가보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댄디 밴드님의 선거의 반대 이유의 대부분이
  1. ZEM은 여러 기능은 하지못한다.
  2. ZEM이어서
이라니 충격이네요.저도 관리자선거 나가고싶었는데 다시 고민을 좀 해봐야할 거 같네요.저도 댄드밴드님과 같이 제가 젬을 하고싶어서 한 것은 아닙니다.젬이어서라는 이유는 다른 방면에서 보자면은 젬유저와 컴퓨터유저를 선긋는 말 같기도 하고요.저도 이번 사례를 보고 관선 나가기가 두려워지기 시작하네요.제 선거에도 저런 반대이유가 나올까봐 두렵네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8월 25일 (수) 22:47 (KST)[답변]
아무래도 Zem 사용자에 대한 편견은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다른 프로젝트는 사용을 못하지만 아까 Wikiwater2020님이 말하신 것처럼 관리업무에 ZEM으로 인해 미치는 영향은 없기 떄문입니다. Sdm.S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3:03 (KST)[답변]
별로 ZEM에 대해 얘기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전 오히려 ZEM 사용자를 보게 되면 매일 매 순간 울고 싶을 거라는 걸 이해해서 더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Dand music님도 좋은 활동 계속 보여주시고 몇 년 지나서 출마하시게 되면 당선될 거라고 믿습니다. 낙선하신 거에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즐위키 되세요:) — Ddxfx 2021년 8월 25일 (수) 23:10 (KST)[답변]
Dand music 님이 지금처럼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하시길 응원합니다. 그렇지만 반대 사용자 분들이 대부분 젬을 이유로 반대한다고 잘못 인식하셔서 알려드립니다. Dand music 님의 관리자 선거에서 반대한 사용자는 총 20명입니다. 그 중 투표에서 젬을 언급한 사용자는 5명 즉 반대한 사용자중 1/4입니다. 그 중 2명이 젬을 반대 이유로 언급했고, 나머지 3명은 젬 및 다른 이유를 들어 반대했습니다. Dand music 님이 사용자 5명에게 너무 깊은 상처를 안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 역시 젬에 편견이 있는 유저 수를 실제보다 과다하게 많이 인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데니스3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3:25 (KST)[답변]
@Dand music, 커피 라떼: 두 분이 오해하셔서 핑을 걸었습니다.(편집 충돌)--데니스3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3:38 (KST)[답변]
@데니스3하지만 1/4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Sdm.S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3:30 (KST)[답변]
그리고 5명은 어떤 점에서 보면 결코 작은 수도 아닙니다.작은 수라고 생각하시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Sdm.S (토론) 2021년 8월 25일 (수) 23:34 (KST)[답변]
@Seodaemungu Student: 저분 말은 젬 사용자라는 것이 낙선된 메인 이유가 아니라는 것 같습니다. — Ddxfx 2021년 8월 25일 (수) 23:37 (KST)[답변]

처음 나가시는 큰 자리였을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잘못된 점이 있어서 당선이 되지 못한것보다는 부족한 점이 있지만 이를 조금만 더 보완하고 경험과 기술을 쌓으면 무난히 가능할 것이라는 말에서 나온 말이었을 겁니다. 저도 그런 점에서 그런 것이고요. 실망이 크셨을테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시간은 훨씬 많으니 낙담하지 마시고 노력하시다 보면 훌륭히 숙련된 사용자가 되어 위키백과에 큰 힘이 되어주시리다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8월 25일 (수) 23:41 (KST)[답변]

표를 행사하기 전 Dand Music 님께 네 가지의 질문을 드렸는데요, 사실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싶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의 첫 말이 구체적이지 않다고 말씀하시거나, 개인정보 보호 대상에 대한 정보 유출의 대처 방안을 잘못 알고 계시고, 어떤 답변은 논지를 잘못 파악하신 것 같아 아직 관리자가 되시기에는 다소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관리자가 되기 위해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하지는 못하겠지만, Dand Music님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시면서 거쳐오셨던, 혹을 거쳐오실 수도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질문을 드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열정이 있으시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으니 이전에 사용자 토론란에 말씀 드린 내용처럼 진빠지지 않도록 쉬엄쉬엄 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공동체에서 경험 부족에 대한 의견이 많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힘드시면 당분간 쉬시다가 평소처럼 좋은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당선되지 않았더라도 여러 번의 선거를 거쳐 당선되신 분도 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동체에 열의를 보여주시는 분도 역사의 일부로 남아 계십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8월 26일 (목) 02:58 (KST)[답변]

@데니스3: 5명이 그러셨더라도 저에겐 충격이 왔습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데니스님이 제약이 걸려있는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관리자 선거를 나가셨습니다. 근데 사용자분들중 4~5명이 "제약 걸려있는 앱이라서 좀 걸리네요.", "도구가 충분하지 않을것 같습니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충격 얼마나 받으실까요? 첫 관리자 선거였지만 전 상처를 받은 상태이고, ZEM 해지될때까지, 아님 컴퓨터를 사용할줄 알때까지는 절대 관리자선거 안나간다고 하였습니다.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26일 (목) 09:41 (KST)[답변]
@Dand music: 당연히 따져봐야 할 문제죠. 미디어위키 시스템상 관리자 기능 사용하려면 PC 환경이 필요한데 그게 안되면 관리자로 선출하는 의미가 뭘까요? 충격 받고 말고 할 문제도 아니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23:25 (KST)[답변]
@양념파닭: 제가 ZEM 해지되거나 컴퓨터 사용할줄 알때 다시 한다고 한건 그 이유중에도 으컴퓨터 때문의 이유가 있겠죠? 전 위에 컴퓨터 얘기까지는 안꺼내고 다른 사용자분들이 "ZEM이라서 안된다"고 한거에 대해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양념파닭님에게는 별게 아닐수 있지만 저에겐 머리속에 박힌 기억입니다.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30일 (월) 12:27 (KST)[답변]
@Dand music: "ZEM이라서 안된다"라는 의견에 동의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른 의도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저로서는 ZEM만 이용이 가능한 사용자를 당연히 관리자로 선출하는데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권한 사용 자체부터가 안되니까요. 그 외 경험 부족은 부수적인 것이고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20:28 (KST)[답변]

솔직히 ZEM 있다고 차별한 이유가 뭔가요? 잼 있음 뭐요? 차별하지 마세요. 진짜 저도 ZEM으로 위백해요. 그겄때문에 관리자 선거에서 반대하신다고요? 약간 실망이네요. 저면 찬성했겠네요. --대한 만세 (토론) 2021년 8월 30일 (월) 13:46 (KST)[답변]

의견 위의 의견 중 ZEM 관련하여 말이 나와 한 마디 남깁니다. 정확히는, 관리자 일이 어떻게 보면 번거로운 일이라는 겁니다. 사용자 간의 의견을 조율하면서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분위기 (어쩌면 순전한 악의)에 맞부닥치는 게 그다지 유쾌한 경험은 아니지요. 그래서 백:어린이 보호 정책이 있는 것이고요. @Dand music:님 이전 ZEM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에도 관리자 선거에 출마한 초등학생분도 있었습니다. 다만 학업 중 인터넷 공간에서 골치썩기엔, 세상엔 즐길 것이 더 많다는 이야깁니다. 이걸 다 설명하기 힘드니 현실적 제약인 ZEM을 보통 언급하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되돌리기 기능자나, 업로더처럼 그나마 일감 부담이 덜한 곳부터 시작해서 경험 쌓는 것이 어떨지 싶습니다. 이번 일로 상심 많으셨을 텐데, 잠시 눈붙이고 게임 한 판 하면서 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곧 개최되는 K-POP 에디터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8월 30일 (월) 14:36 (KST)[답변]
감사합니다.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30일 (월) 4:56 (KST)
@Dand music:님저도 ZEM으로 위키백과를 이용하고 있어서 'ZEM이라서' 'ZEM은 않된다'라는 이유로 비난 받는게 아쉽네요. 위키백과는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곳 이므로 ZEM이라는 것은 상관이 없으니 다음번에도 출마해서 꼭 관리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요루루 (토론) 2021년 8월 31일 (화) 12:05 (KST)[답변]

아쉽네요. 관리자는 포기하시지만 단드 뮤직님, 더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Korea한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5:02 (KST)[답변]
@애국심 존중: ZEM'을' 사용하기 때문이 아닌 ZEM'만' 사용(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20:29 (KST)[답변]

위백 앱은 편집자에겐 상당히 불편하군요.[편집]

몇 번 위키백과 앱을 다운받아서 써봤는데, 단순히 읽는 것이 목적이라면 문제없지만, 토론 문서나 문서 역사, 최근 바뀜 등이 안 나와서 편집자들에게는 꽤 불편하네요. 역시 웹이 최고입니다. — Ddxfx 2021년 8월 25일 (수) 23:44 (KST)[답변]

에디터톤 참가 모집중입니다![편집]

참가 모집중이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26일 (목) 16:17 (KST)[답변]

사담 후세인 문서가...?[편집]

좀이상한데요...?아시는분은확인부탁드려요 ☆Munyamos (토론) 2021년 8월 26일 (목) 21:23 (KST)☆[답변]

IP가 '사형 집행됨.' 추가한것 빼고는 없는것 같은데요..? 일단 고쳤습니다.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26일 (목) 21:40 (KST)[답변]

멍청멍청독재자 후세인이라고 있는데요?이게맞아요? Shadow shark73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10:30 (KST)[답변]

요즘 중동 관련[편집]

중동지역 관련 문서훼손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되돌리기가 소용없어질 지경입니다. 너무 자주 일어나고 있어요. 특히 사담 후세인 문서. 고일대로 고인 김말이 튀김 2021년 8월 27일 (금) 21:17 (KST)

사용자:Bupul님의 차단 재검토 요청[편집]

해당 사용자분이 토론에 재검토 요청을 올리셨는데 백: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7주‎#‎사용자:Bupul 차단 요청 문단도 같이 다시 글을 읽어보고 재검토가 필요해보입니다. Goondae (토론) 2021년 8월 28일 (토) 10:11 (KST)[답변]



찬성 인신공격 아닌거 같은데?— 이 의견은 Xoghks님이 2021년 8월 29일 (일) 20:34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9월 15일 (수) 12:58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한국어 위키백과를 영어판으로 합병하는 것은 어떨까요?[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규모가 훨씬 작은 수백개의 언어로 위키백과가 존재합니다. 아무리 여기서 의견이 나온다고 해서 프로젝트 패쇄 요청이 나온다고 재단이 해줄지에 대해서 의문이 듭니다. 영어판에 더 많은 정보들이 있고, 접근성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정보들을 한국어로도 자유롭게 공유하려는게 한국어 위키백과의 목적이 아닐까요? 해당 토론은 생산적인 토론이 아니고, 결론이 날 이유도 없습니다. 토론을 종료합니다.--*Youngjin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3:08 (KST)[답변]

@*Youngjin: 제목은 저렇게 해놨지만 정말로 영어판으로의 합병을 논하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지나치게 영어판에 매몰된 정책들을 무리하게 도입하려는 시도를 비롯해, 영어판에 너무 의존하다시피했던 풍경들을 두고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문제의식을 확인하려는 자리입니다. 여기서의 문제의식을 근거로 앞으로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하나씩 지적해볼 생각이고요. 코멘트를 잠깐이라도 보시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이 문제제기에 대해 공감해 주고 계시는 것을 아실 텐데, 잘못 읽고 생산적이지 않다고 단정하신 점에 대해서 당혹스럽습니다. 그러니 보존처리를 거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lue-auth님께 답변드리려고 했는데 Yongjin님께서 보존하시는 바람에 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5일 (일) 15:30 (KST)[답변]
제 의견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가능한 제목은 직관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목에서 말하는 바와 내용의 취지가 상이하여 취지를 잘못 이해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사랑방에 토론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 내용을 모든 사용자가 다 읽지 않으며 관심 대상인 제목을 보고 의견을 달게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문단 제목이 중요합니다. --ted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5:56 (KST)[답변]
죄송합니다. 토론 발제 당시 관심 환기에만 몰두했다 보니, 내용을 오해하실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음부터는 ted님 말씀대로 직관적으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5일 (일) 16:19 (KST)[답변]
추가적으로 토론이 필요하시다면 사용자 토론등을 이용해주시거나 새 토론을 시작해주세요. 의도가 그럴지라도 학생 사용자나 자세한 사정을 모른다면 제가 언급한대로 이해할 확률이 큽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4:40 (KST)[답변]

서명[편집]

위키백과를 하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서명을 다른 사용자의 사토, 사랑방, 질문방, 사관 등 자신의 사토가 아닌 곳에서도 서명을 자동으로 할 수 있으면 참 편리하겠다.자신의 사토에서는 서명이 자동으로 되는 걸로 알고있고 그렇다면 그 기술을 사랑방,질문방,사관 등 다른 곳에도 적용을 시킨다면 서명을 까먹어서 못 하는 일도 없을것이고 자동으로 이 글을 편집하고 쓰는 사람이 누군지 인식해 서명을 해준다면 서명 위조도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이 글을 보시는 사용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기술 사랑방에도 작성하기는 했는데 그냥 여러군데 남길게요.)--Wevin 2021년 8월 29일 (일) 10:51 (KST)[답변]

같은 토론 내용을 여러군데 남기면 토론이 분산됩니다. 위키백과:사랑방_(기술)/2021년_8월 한 곳에서 토론을 진행해 주세요. --ted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11:17 (KST)[답변]

정기적 봇 편집[편집]

안녕하세요. 사용자 유자차입니다. 최근 저를 포함한 업로더분들의 접속이 뜸해져 파일 업로드 요청이 밀려서 처리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요청자분들께서 약 4~5일 정도 처리를 기다려주시는데, 정기적으로 처리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드릴 말씀은 정기적 봇 편집을 어디서 요청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위키백과:봇 편집에 요청하고자 했지만 대부분 일시적 편집 요청만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업로더분들의 접속이 뜸해짐에 따라 업로드 요청의 처리가 늦어지며 정기적으로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보존문서의 '주별 파일 업로드 요청 목록'을 갱신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해당 편집을 특정 요일마다 로봇이 정기적으로 해당 주의 보존 문서와 날짜를 입력해주는 편집을 처리해주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정기적인 요청 사항도 봇 편집 요청에 신청하면 처리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유자차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16:38 (KST)[답변]

@유자차: 보통 그런 사항은 자신이 개발합니다(...). 사용자가 많은 영어판에서야 이미지 관련 프로젝트에서 알아서 운영하긴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8월 30일 (월) 14:39 (KST)[답변]
예전에 봇을 만들려고 시도한 적이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몰라 중도 포기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영어판은 사용자가 많아서 대부분 바로바로 관리되지만 한국어판 같은 경우에는 특히 파일쪽에 종사하시는 분이 많이 안계셔서 곤란하네요.... --유자차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00:43 (KST)[답변]

위키미디어 공용에 봇이 편집하는 것에 대해서[편집]

공용에서 편집할때 쓰는 int filedesc와 밑에있는 Information하고 int license-header를 Bot이 편집해 주는데요. 모든 문서를 자기가 편집하지 않고

봇이 Information (틀 내용)와 int license-header (라이선스 내용)를

편집해서 추가하거나 필요없는 내용은 자동으로 삭제해 주나요?

아래에 있는

Information description= date= source= author= permission= other_versions= other fields=

이거를 사용자봇이 문서에서 자동으로 편집해 주나요?

예를 들어 사용자가 사진을 올렸는데 직접 공용 사진을 편집하지 않고 봇이 편집을 해주고

카테고리도 봇이 자동으로 편집 해주고 이런게 가능할까요? 151.11.52.171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20:02 (KST)[답변]

등재 기준 좀 제대로 알고 기여하는 문화를 만듭시다.[편집]

지방의원처럼 당연히 등재가 가능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문서까지 등재기준 미달로 삭제신청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20:11 (KST)[답변]

회사 및 단체 문서 관련 델리터톤을 진행합니다[편집]

일전에 제 관리자 선거에서도 밝혔듯이, 회사 및 단체 관련 문서(분류:대한민국의 단체, 분류:법인 포함된 문서)에 대한 저명성을 재검토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기여는 소중합니다. 그러나 회사 및 단체 관련 저명성 지침의 변경 등 한국어 위키백과의 총의가 바뀌었음에도, 이에 따라가지 못한 수많은 문서들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 등재 기준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게 된 문서로 인해 초보 사용자들이 등재 기준을 이해하는 데에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문서의 삭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나, 가끔은 눈물을 머금고 쳐내야 할 것들도 존재합니다. 이번 델리터톤 (delete-a-thon)은 등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문서를 청소하자는 의도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델리터톤은 일전의 위키백과:도움말 정비 에디터톤과 같이 관리 인원 위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다만 일반 사용자도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정책과 지침에 맞춰 델리터톤에 참여해 주세요.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 방법은 사용자:Reiro/델리터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iro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22:08 (KST)[답변]

의견 자유롭게 일반 문서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에디터톤도 아니고.. 잘못된 판단이 이뤄질 수 있으므로 삭제 토론 등으로 신중하게 다뤄야 하는 게 문서 삭제인데 이걸 무슨 에디터톤으로 진행하자 하시네요. 안타깝고 눈물을 머금을 여지가 남아있으면 에디터톤을 하지 않고 찬찬히 등재여부를 살펴봐야 하는 게 아닌가요. --"밥풀떼기" 2021년 8월 29일 (일) 22:45 (KST)[답변]
유감스럽게도 문화부 관련 900개 가까운 모든 문서를 제가 1년 전에 백:회사에 따라 이미 검토한 바 있습니다. 이후로도 트레인홀릭님 등 피드백을 받아 4번 가까이 수정했고요. 출처가 없거나, 있어도 관례적인 행사 (개회식이나 세미나 등) 정도만 있는 것 1000개 가까이 보니 정신 나갈 것 같더군요. 1년 전이나 지금이나 게임분쟁연구소처럼 이름만 건 곳이 있어야 할 이유를 전 모르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8월 30일 (월) 01:58 (KST)[답변]
하나 더 덧붙이자면, 이미 분류:대한민국의 사단법인의 하위 문서 거의 대부분을 백:회사 적용하여 제가 하나하나 다 검색하고 삭제 요청한 뒤, 받아들여졌음을 알립니다. Reiro (토론) 2021년 8월 30일 (월) 01:59 (KST)[답변]
제가 비록 저들 문서를 다 알고 있는 입장도 아니고 몇몇은 삭제되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중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디자인과 영화에 관심있는 제 입장에서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는 말할 것도 없고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본문 문서에 합치는 등 병합여부도 신경써야 할 사항이에요.
그리고 문제는 삭제 행위나 등재여부가 아니라 그것을 왜 모두가 참여하는 에디터톤으로 설정했느냐는 겁니다. 밑에 Ellif님 말마따나 삭제권한을 갖는 관리자분들만 참여하게 될 텐데요. --"밥풀떼기" 2021년 9월 1일 (수) 11:33 (KST)[답변]
모두 검토한 사항입니다. 아시다시피 '조직위원회'는 말 그대로 특정 행사 및 프로젝트를 위한 한시적 조직이라 더더욱 존치 가능성이 낮습니다. 안에 있는 내용도 단순 정관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고요.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역시 검색 결과 전시회 및 책 발매 등 관례적인 행사 이상의 것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해당 문서 중에서는 저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단체가 있지만, 역시 같은 기준으로 전부 포함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반론이 간혹 나오니 피드백 여지를 위해 델리터톤이라는 형식을 빌렸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13:27 (KST)[답변]
검토한게 맞습니까? 김동호가 부국제 조직위원회 결성하던 그 시절의 내막은 아세요?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논란과 다이빙벨 상영금지 조치는요?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를 전설적인 타이포그래퍼 안상수씨가 창립한 사실은요? 안상수가 누군진 아세요? 모르시면 모르신다 하면 될 일이지 함부로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하지 마십시오. 딸랑 구글 검색결과나 언론보도에 뭐가 나왔는지만으로 삭제될 일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1일 (수) 19:12 (KST)[답변]
"구글 검색결과나 언론보도에 뭐가 나왔는지만으로 삭제될 일이 아닙니다.": 다음으로 갈음합니다.
어떤 단체가 주목할 만한 인물이나 사건에 관련되어 있다고 해서 주목할 만하다고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언론에 드러나지 않는 건 제 알 바 아니고, 단지 누가 소속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체가 저명해지진 않습니다. (그 반대도 성립) 그게 아니라면 국회의원 거쳐간 여러 양산형 협회에서부터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 설립자들까지 전부 등재해달라 하겠죠. 다이빙벨 파동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일인 만큼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루면 되고, 집행위 이야기는 '운영' 문단 하나 파서 이슈 서술이 적절한 비중으로 보입니다. 검색해 봐도 입장 발표 등 관례적인 행사가 거의 전부네요. 내용은 조직도 수준인데다, 넘겨주기도 애매합니다. 아무리 케모노 프렌즈 2 제작위원회가 막장으로 굴러갔다곤 해도 제가 굳이 '제작위원회' 문서를 만들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제가 님보다 그 쪽 분야는 약할지 몰라도 저것 비슷한 문서는 삭제된 것 포함해서 2천 개 가까이는 본 것 같습니다. 비슷비슷한 협회 문서 문화부 소속만 900개, 그것도 피드백한다고 4번 전수조사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20:43 (KST)[답변]
지금 일개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와 25년 넘게 한국과 아시아 지역 대표 국제영화제를 주관해오며 수많은 국내외 감독들과 프로그래머들의 교류의 장을 주선하고 한때는 정치적 논란의 장으로까지 변모했던 집행위원회가 같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다이빙벨 파동은 한 영화제로 끝났던 문제가 아니고요, 허문영 위원장의 취임과 부산시장의 부국제 지원중단과도 맞물리는 문제고 그것은 곧 조직위원회의 역사와 맞물리는 문제에요. 관심없는 분야인 거 아시면 인정을 하세요. 꾸역꾸역 검색해서 맞지도 않는 예시로 맞받아칠게 아니라요.
2천개나 삭제된 것은 개별 문서의 등재여부와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누군가가 기여한 것을 '전수조사'하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분명 논외사항의 여지가 있는데도 모조리 귀찮은 삭제거리쯤으로 보고, 검색해서 알아낼 수 있는 것만 실을 수 있다는게 님 인식수준인 것 같은데 이쯤되면 관리자 되신 게 신기하군요. 유감입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2일 (목) 10:26 (KST)[답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출처 이외의 어떤 '보이지 않는 무언가'는 위키백과와 상관 없는 일입니다. 다이빙벨 건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와 해당 영화 문서에서 자세하게 기술하면 되고, 정치적 논란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련 부분만 언급하면 되겠지요 (아마 '비판' 문단쯤 되지 않을까 싶지만). 앞선 두 사건 모두 조직위보다는 행사와 더 깊은 관련이 있다 생각됩니다. 그러고 보니 조직위 언급은 '조직 구성' 문단에 이미 되어 있습니다.
계속 토론해 보건대, 존치 근거를 정책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다 자신의 직감에서 찾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적절한 출처 제시의 중요성을 불신 또는 폄하하는 태도로는 사람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3:30 (KST)[답변]
어차피 단 한번도 설득되길 거부하는 사람을 애써 설득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요, 저는 문서 존치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영화제의 운영 주체가 조직위원회라는 사실, 그렇다면 분명 거기다 서술할 여지가 남아 별도로 존치할 수 있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별개 주제로 있음에도, 모조리 무시하면서 다른 문서에다 정보를 분산시키려는 것은 오히려 불신과 폄하하는 쪽이 누구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온라인 기삿거리로 한가로이 검색해 판단할 주제는 결코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 내용을 채워나가고자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토를 달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덤으로 델리터톤은 개인적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눈물을 머금을 줄 아시면 그렇게 하세요. 이건 다른 분들을 대거 동원해서 싸그리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2일 (목) 18:00 (KST)[답변]
외람되오나, 10년대 초 양산형 문서의 범람으로 개중 일부가 틀에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틀:대한민국 기상청 등에 사무소까지 등재된 이유가 이것입니다. 요컨대, 단지 현재 표에 들어가 있다고 해서 저명성이 확보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울러 위의 논란은 그저 행사 문서 내 몇 줄 언급으로 서술하면 되는 비중이라 딱히 분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저명한 행사의 운영 주체라고 해서 저절로 저명성을 얻지는 않습니다. 보통 행사에서 생기는 논란은 그 행사 문서에서 다루고요. 이를테면 칸 영화제는 하비 와인스턴으로부터 촉발된 미투 운동에 가장 엮여 있었고, 운영진은 이로 인해 성범죄 핫라인을 개설했지만 조직위 문서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는 영어판 뿐 아니라 제가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언어판 (일어, 중국어, 심지어 프랑스어판까지)이 그렇습니다. 물론 다른 언어판이라고 절대 진리는 아니겠으나, 서양권에서 훨씬 잘 분류되어 있는 칸 영화제 관련 문서에 조직위 것만 없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는 베니스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등 3대 영화제 뿐 아니라, 모든 유사 문서에 적용되는 사안입니다.
마치며, 자신의 편집 내용을 '온라인 기삿거리로 한가로이 검색해 판단할 주제'라 말하면서 '토를 달지' 말라는 답변은 상당히 독단적인 태도로 보입니다. 아울러 이 행동은 백:신뢰백:출처 등 내용의 신뢰성 관련 지침 위반은 물론, 내용의 중요성을 과대평가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대해 우려스럽습니다. 다만, 이의가 있으니 삭제 토론에 회부할 생각은 있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14:23 (KST)[답변]
코멘트를 제대로 읽고 쓰시는지 의심스럽네요. 온라인 기삿거리로 한가로이 검색해 판단할 주제가 아니라고 언급한 것은 Reiro님이 앞서 그렇게 취급했기 때문이며, 토를 달지 말라는 것은 앞으로의 제 기여를 삭제로 무마하려는 위험한 생각을 드러내지 말란 뜻입니다. 이걸 제가 한가롭게 검색해서 찾아다 쓴다고 오독하는 것은 제가 더 황당하네요. 허다하면 조직위 운영에 관한 뉴스가 보도되고 심지어 김지석 프로그래머의 회고록도 나온 판에, 신뢰와 출처 정책을 운운하는 것은 사실여부와는 상관없이 해당 소재를 가볍고 하찮게 보고 싶다는 것으로밖에 평가할 수 없겠군요. 내용이 추가되고 불리해지는 형세니 허겁지겁 3대 영화제 문서를 둘러보고 주최자 문서가 없는 점을 들어 안심하시는 것 같은데,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라는 훌륭한 반박예시로 맞받아쳐드립니다.
삭제 토론에 회부하시던가요. 누가 맞는지 틀린지 그 내용만 보면 모두가 알겠죠. 본인만의 상상 속 불문율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 우리 관리자님. "밥풀떼기" 2021년 9월 4일 (토) 16:58 (KST)[답변]
지금 저명성이 충분히 인정되는 문서를 아무런 이유 없이 삭제하자고 주장하신 거에요? Reiro님? 이건 좀 아닌듯 합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17:26 (KST)[답변]
세계 3대 영화제는 물론이고 (특히 2018년 미투로 운영진 뒤집어졌던 칸 영화제조차도), 어떤 영화제 문서에도 조직위 문서를 따로 뺄 정도로 비중을 과도하게 부여하진 않습니다. 영화제 문서에서 '비판' 문단에만 달릴 뿐이죠. '아무런 이유 없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엘리프님. Reiro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21:33 (KST)[답변]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점이 증명되었잖습니까?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는 그럼 오스카상의 조직위원회가 아니고, 할리우드 외신 기자 협회골든글로브상의 조직위원회가 아닌가요? 토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행보나 그동안의 언론보도를 감안하면 하나 문서가 작성되어야 할텐데, 동일한 논리라면 가필성이 충분함에도, 백:출처백:저명을 만족함에도 백:비중만으로 문서가 생성되어서는 안되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동일한 기준으로 말하자면 동일본 대지진의 하위문서, 세월호 참사의 하위 문서 모두 백:비중 위반일테니 싸그리 삭제되어야 하며, 문재인에 대한 비판, 이명박에 대한 비판 등의 문서는 동일 기준으로 모조리 정리되었어야죠. 너무 문서가 길어질 경우가 있으며 백:출처가 있다면 하위문서는 생성되고 살아남아야 하고요, 본 건에 대해서 논의되는 것 중에 BIAF 사단법인은 그렇다고 쳐도, 지금 논란의 핵심이 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준비위원회백:저명을 만족하니 살아남아야 합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09:18 (KST)[답변]
참고로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KCI 등재지를 발행한 이력이 있는 학회임을 알려드립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09:24 (KST)[답변]
위의 예시를 든 오스카상 및 아카데미상은 이미 저명한 협회의 '상'이 주제이지 '영화제' 문서와는 결이 다릅니다. 영화제 내부의 여러 시상식이 있다지만 어디까지나 주제는 영화제니까요. (상이 독자 문서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도). 위에서 말씀드린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의 다른 사안이라 해 봐야 역사 및 다이빙벨과 정치 관련 이슈인데, 전부 영화제 문서에서 다룰 정도의 양입니다. 칸 영화제의 시발점이 무솔리니 치하에서 편향된 베니스 영화제의 대체였고, 하비 와인스타인으로 촉발된 미투로 운영 직격탄 맞기도 했는데, 그런 곳도 '조직위' 문서를 따로 만들지는 않아요.
그리고 타이포학회지는 KCI등재지가 아니라 후보였고, 그나마도 17년 최종 탈락했네요. 다시 확인 바랍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2:47 (KST)[답변]
편집에 단 한번도 참여하지도 않으면서 함부로 양이 안된다고 말하는 스스로가 부끄럽지도 않으신가 봅니다. 영화제에 들어갈 정보와 조직위에 들어갈 정보도 헷갈리시면서 무슨 삭제 토론을 하신다는 건지. 비경쟁 영화제에서 조직위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도 모르시는 모양이네요. 프로그래머가 뭔진 아세요? --"밥풀떼기" 2021년 9월 5일 (일) 13:16 (KST)[답변]
경쟁이든 비경쟁이든, 어떤 영화제에서도 조직위 문서를 만든 곳이 없습니다. 애정은 알겠는데, 설명하는 내용 거의 대부분이 부산국제영화제 '역사'나 '운영' 문단으로 편입 가능한 것들입니다. 영향력은 위에서 '상속되지 않는다'는 문구로 부차적인 것이라 이야기해 드렸는데, 또 말씀하신다면 반대로 아니메에서 제작위원회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5:48 (KST)[답변]
아니메를 향한 애정이 넘치시는 관리자님, 제가 비록 선례가 없는 문서를 가꾸고는 있지만 그럴 만한 독립성과 저명성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편집에 나서는 겁니다. 영화제 조직위 뿐만 아니라 여느 문서더라도 조직운영에 관한 서술은 원 주제를 해치는 경우가 많기에, 그 분량과 독립성이 확보된다면 별도로 서술함이 옳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영향력에 관한 부분은 지금 심각하게 혼동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두편의 제작을 위해 일시적으로 결성되고 해체되는 제작위원회와, 25년 넘게 영화제를 주관해오며 한국영화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조직위원회는 비교 자체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5일 (일) 15:59 (KST)[답변]
칸 영화제와 베니스 영화제 선례는 잊은 모양이군요. 무솔리니 언급으로 이미 역사 부문에 대한 우려는 해결된 걸로 압니다. 조직위 문서 없어도 서술 잘 되고 있고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3:00 (KST)[답변]
비슷한 식의 논리를 토론:여호와의 증인 토론에서 여러 번 들었던 것 같은데요, 그럼 해당 영화제의 조직위원회 문서를 만들면 됩니다. 솔직히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 문서를 삭제하시고 싶어서 지금 이 삭제토론을 여시고 계시는 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멀쩡하게 출처도 많고 가필성도 인정되는데 관리자라는 권력을 가지고 자신의 정치 감각에 부합하지 않는 문서를 삭제하시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제작위원회 문서는 특필성을 뒷받침하는 국내외 논문 및 서적도 많으니 출처 참조해서 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5:56 (KST)[답변]
저는 '케모노 프렌즈 제작위원회'라는 한 예시를 들며 독립성이 없음을 강조한 것이지, 제작위원회 자체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정치라... 일전 협회 문서 한창 지울 때 여성 단체 몇 개 섞였다고 여성혐오자라 몰던 아이피가 있었는데, 저는 0과 1로만 이루어진 데이터가 아닙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8일 (수) 16:25 (KST)[답변]
의견 관리자들끼리만 편집하실 일이라면 백:관리자 알림판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21년 8월 31일 (화) 04:34 (KST)[답변]
문서를 많이 만들어도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그와는 반대로 도리어 기존에 있던 문서들(특히 오래 정착된 문서들)을 다수 삭제하겠는 의견을 낸다면 누군가로부터는 분명 이견이 있을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사랑방에 델리터톤 의견이 올라왔을 때 부정적 의견은 이미 예상되었던 일이고, 과거에 분명히 삭제되는 게 당연하다는 관점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총의를 확립하기 위해 문서별로 삭제 토론에 회부한 적이 있습니다. 이밖의 다른 대안은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ted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6:23 (KST)[답변]
오히려 백:회사가 그러고도 정립되지 않았기에 관리자분들조차도 분쟁에 참여하기 머뭇거리는 풍토가 있어 왔죠. 문제 해결 후 경험이 공유되어야 하는데, 전혀 축적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게임분쟁연구소처럼 이름만 덜렁 걸어둔 문서가 아직도 존재하는 것이고요.
반발이야 감수하고 진행하는 일입니다. 언젠가는 해야 할 작업이기도 했고, 정책 정착 정도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기도 하니까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3:03 (KST)[답변]
‘정책 정착’이 아닌 백:다섯을 무시한 정책 위반 행위라고 해석하는게 더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 Ellif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5:56 (KST)[답변]
백:회사에서 보듯, 사소한 정관 변경까지 문서에 반영하진 않습니다. 제가 부산조직위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룰 수 있는 내용을 굳이 분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8일 (수) 15:28 (KST)[답변]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부산국제영화제로 다룰 수 없고 분리할만한 내용이라고 말씁드렸고 문제를 제기한 밥풀떼기님도 이러한 근본적 시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이런식의 움직임은 이명박에 대한 비판을 일방적으로 합치기하거나 삭제하여 가독성 문제를 초래하거나 비판을 축소하려고 시도했던 과거 전례와 같이, 백:방해로 읽힐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만. - Ellif (토론) 2021년 9월 11일 (토) 11:40 (KST)[답변]
@Ellif: 실증해드렸습니다만, 부산국제영화제에 병합하고 미사여구를 줄인 결과 오히려 4천바이트 가까이 내용이 줄었습니다[1]. 현재 조직위 문서의 내용은 얼마든지 병합 가능하며, 프로그래머를 제외한 지나치게 상세한 조직도 등은 서울본부세관에서 보듯 문서의 양을 과도하게 부풀리는 요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백:회사#보도의 깊이). 방해 편집으로 보인다면 사관 넣으십시오. 스스로 변론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꾸 정치적 사견은 왜 끼워넣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전 보편적 행동 강령 이야기하셔서 말씀드리지만, 그건 엘리프님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5일 (수) 12:57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