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3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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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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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패럴림픽이 벌써 반이나 지났습니다[편집]

도쿄 패럴림픽이 어느덧 13일의 여정 중 절반을 지나 반환점을 돕니다.

'감동으로 하나가 된다'는 모토처럼 아프가니스탄의 패럴림픽 선수들은 천신만고 끝에 도쿄에 도착하였는데요.

이처럼 또 하나의 스포츠의 제전인 패럴림픽도 열정과 감동 그리고 드라마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위키백과에서 비어있는 기록들을 함께 만들어가면 어떠실까요?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8월 30일 (월) 11:14 (KST)[답변]

전문성은 살리고 입문장벽을 낮추기 위해 초보자 가 출처가 없는 문서를 만들 었을 때 찾아주는 봇을 만드는 거는 어떤가요?[편집]

위키백과는 출처를 우선시해서 전문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초보자유저들( 특히 나무위키에서 온 분)들이 출처가 없는 문서를 제작했다가 출처기 있어야 해서 떠나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초보자 유저들을 오게하면서 전문성을 살릴 방법 으로 자동 출처 생성 봇을 재안 합니다. 자동 출처 봇의 원리 1 일단 위키백과 설정에 자동출처 봇 이라는 항목을 키거나 끌수 있게 합시다. 2초보위키러가 출처가 없는 위키백과 문서를 만듭니다. 3자동 출처 생성 봇이 자동출처생성센터로 이동합니다. 4 출처없는 위키백과 문서를 자동출처센터에 복수하고 편집을 완료하면 Al가 초보위키러가 쓴문서를 구글이나 주요사이트에 검색해서 그중 출처를 선택해서 자동 으로 출처를 생성 합니다. 자동 출처생성 봇이 출처를 선택하는 기준 1 최신성 제일 최근에 쓰여졌는가? 2 신뢰성 이출처가 믿음 직한가 ( 이거는 위키백과 백출처확인을 기준으로 만들면 됨니다. 그리고 저걸 거절하면 봇이 위키백과 백출처 확인으로 자동이동시켜줍니다. 그래서 저는 초보자 위키러를 늘려주는 자동 출처 봇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이 의견은 14.49.107.23님이 2021년 8월 30일 (월) 12:42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8월 30일 (월) 13:23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문제는 출처가 어디있는지를 찾아야합니다. 네이버나 유튜브에 출처가 있으면 직접 링크를 복사하고 넣어야하는데, 위키백과 내에서 생성된 봇은 위키백과 내에서만 작동하니 외부 사이트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냥 사용자가 링크 복사하고 추가하면 되지 않나요?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30일 (월) 13:08 (KST)[답변]
그러면 위키백과의 봇을 단순히 위키백과에서만 작동하는 것을 넘어서 구글,네이버 에서도 작동하도록 바꾸는 건 어떨 까요?--— 이 의견은 14.49.107.23님이 2021년 8월 30일 (월) 13:1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8월 30일 (월) 13:23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안타깝게도, 현재 인간이 가진 기술력으로는 특정 문구의 서술로 "신뢰성 있는 문헌까지 찾아서 넣어주는 기술"을 제대로 이용할 만큼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구글이나 거대 언론사가 가진 팩트체크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문구의 출처를 찾고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긴 하지만, 이 기술이 공개되어 누구나 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그들이 기술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8월 30일 (월) 13:23 (KST)[답변]
[1] 저사이트에 들어가서 챗봇을 누르고 나서 바코드로 스캔ㅎ해서 챗봇을 친구추가한뒤 나서 출처가 의심되는걸 플래킹해서 봇한테 전달하면 저동으로 사실인지 아닌지 알려줍니다.
언제나 위키백과에 관심 가져주시고 의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아이디어이니 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놨다가 성인이 되거나, 혹은 기술이 더 발전하면 다시 의견 내보시는건 어떨까요? 위키백과는 언제나 존재하며, 사랑방에서는 사용자님이 쓰신 글을 다시 검색할수 있으니 안심하셔도됩니다 :) --Agust 𝐷 (talk) 2021년 8월 30일 (월) 14:04 (KST)[답변]

제가 보낸 사이트가 정확하게 말하면 스팸메일 같은 건데 문제가 저개 왓츠맵이나 라인 에서 작동 해서....................... 아예 챗봇에들어가서 QR코드로 챗봇을 친구추가할라고 하니까 챗봇친구추가가 안되는데요? 아니면 저개 외국사이트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대 지금의 기술력으로 부족하다는게 위키백과 가 의 기술력이 부족하다는 말인가요? https://cofacts.tw/저사이트에 들어가서 의심스러운 택스트를 누르면 자동으로 봇이 찾아줍니다. https://cofacts.tw/ 저사이트에 들어가서 의심스러운 택스트를 누르면 자동으로 봇이 진실과 거짓을 가려줍니다. 참고로 진실을 가려주는 기준이 구글이 같은 주요 소셜미디어의 알고리즘으로 진실을 가려내줍니다.— 이 의견은 14.49.107.23님이 2021년 8월 30일 (월) 14:2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8월 30일 (월) 19:50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얼마 전부터 페이지 왼쪽의 언어 간 링크가 사라졌습니다[편집]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왼쪽 메뉴에 있는 언어 링크 목록이 사라졌습니다. 로그인한 상태라 그런가 싶어 로그아웃해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어 간 링크 편집 (한글판)
언어 간 링크 편집 (한글판)

원래는 아래 그림처럼 언어 간 링크 메뉴가 살아 있었습니다. (영문판 위키백과 화면을 갈무리한 것입니다.)--— 이 의견은 Ultrakasa님이 2021년 8월 31일 (화) 13:25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8월 31일 (화) 15:35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언어 간 링크 (영문판)
언어 간 링크 (영문판)
@Ultrakasa: 이미 수 개월 전부터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고 고지된 내용입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21년_제20주#데스크톱 개선. 새로운 변화!(5월 23일), 위키백과:사랑방/2021년_제24주#데스크톱_개선(6월 22일)--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8월 31일 (화) 15:35 (KST)[답변]

곧 문서 개수가 55만개를 넘겠군요...[편집]

작년에 50만개 넘었는데 이제 55만개를 넘네요...

내년이면 60만개 넘을 것이라고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합니다!

Ox1997cow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09:37 (KST)[답변]

그 550000이란 갯수가 초안,삭제 신청 딜려있는 문서 모두 포함한 수인가요?skystars🌌

위키백과:통계의 '백과사전 문서' 수치입니다. 그게 계산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9월 1일 (수) 16:05 (KST)[답변]
@Wikicode 2021s, Wikiwater2020: 삭제 신청 달린 문서는 포함이고, 초안은 제외입니다. Ox1997cow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21:32 (KST)[답변]

곧 위키백과의 문서가 60만개가 넘어간다고요?!--대한 만세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16:23 (KST)[답변]

@애국심 존중: 그렇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21:32 (KST)[답변]

부탁합니다.[편집]

모든 사용자분들께... 안녕하세요 애국심 존중입니다. 저는 어느날 문서 편집을 자세하게 했다고 백:아님#가이드북이라고 쓰시는 사용자분들을 보고 제가 백:아님#가이드북 내용을 봤는데요. 위키백과는 게임 공략집이 아닙니다에서 캐릭터의 간단한 개요는 서술해도 괜찮으나,게임 공략법 스킬등은 서술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나무위키 편집 방식과 유사).근데 요즘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 문서에 게임 공략집 방식으로 편집하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이분들은 다 나무위키에서 오신것 같은데... 물론 나무위키에서 하시다 위키백과에 오셔서 편집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근데 위키백과 편집 식으로 함께 기여(편집)을(를)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관리자꿈나무 (토론) 2021년 9월 1일 (수) 16:21 (KST)[답변]

에디터톤[편집]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Wevin 2021년 9월 1일 (수) 21:07 (KST)[답변]

위키백과 아이디[편집]

안녕하세요 Lucy입니다. 저는 위키백과에 가입하는 분들을 위해서 한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적절한 아이디 사용 자제 부탁드립니다. Lucy(토론) 2021년 9월 2일 (목)

어차피 그 부적절 닉네임 사용자분들은 대부분 반달러라서 이래도 소용 없습니다.--우리 모두의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말걸기💜 2021년 9월 13일 (월) 10:19 (KST)[답변]

관리자 선거권 관련[편집]

방금 새로운 관리자 선거가 시작됬는데, 선거권이 8월 2일 전에 첫 기여, 20회 기여인데요. 제가 8월 4일에 첫 기여하고, 614회 기여 했는데 아주 지긋지긋하네요. Dand music님 관리자 선거 때도 찬성 한 표 보태고 싶었는데... 첫 기여일으로부터 한달 기준은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첫 기여일 제도를 유지하되 예를 들어 500회 이상 편집 시 관리자 선거권을 주면 좋겠습니다. --Melon Tree 🍈 2021년 9월 2일 (목) 12:47 (KST)[답변]

반대 선거권을 목적으로, 기계적인 기여를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3:03 (KST)[답변]
@양념파닭: 그렇다면 차라리 첫 기여 시간을 줄이고, 20회안 기여 수를 늘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Melon Tree 🍈 2021년 9월 2일 (목) 13:22 (KST)[답변]
오히려 그냥 기여수를 늘렸으면 늘렸지 기간을 줄이는 것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오히려 첫기여 기간도 늘려야한다고 보네요. 다중계정들이 워낙 판쳐서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3:23 (KST)[답변]
@양념파닭: 다중계정이라면 어쩔 수 없죠. 의견 포기합니다.--Melon Tree 🍈 2021년 9월 2일 (목) 13:38 (KST)[답변]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편집]

2021년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표는 8월 31일 23:59 (UTC)에 마감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득표한 4명의 후보자를 포함한 공식 데이터는 선거 위원회가 투표 용지 검토를 완료하는 즉시 발표될 것입니다. 선출된 새로운 이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선출된 후보자가 이사회에서 확인된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216개의 프로젝트의 6,946명의 공동체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투표율은 전세계 참여자 중 10.2%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7년 이사회 선거보다 1.1% 증가한 것입니다. 2017년에는 202개의 프로젝트의 5,167명의 사용자가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자세한 통계 분석은 최종 결과가 발표된 후 몇일 이내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선거 기간중에 생성된 데이터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성은 이번 선거에서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이사회 선거에 관한 메시지는 61개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이 홍보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처음으로 자격을 갖춘 유권자가 투표한 70개의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내년 이사회는 더 나아질 것입니다. YKo (WMF)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3:46 (KST)[답변]

의견 재단과 전세계 위키미디어 공동체가 장애애 대한 의도적인 무시를 철회하지 않는 한, 재단 의사회나 위키미디어 운동의 거버넌스는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17:30 (KST)[답변]

밴드 혹은 음악 그룹 관련 둘러보기 틀 색상 논의[편집]

일전에 토의로 바뀌었던 틀:아이즈원 등이 기본 포맷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생각해보니 틀 제목이 알록달록하면 집중이 잘 안 될 수도 있으니 판단을 존중하는 바입니다. 다만... 몇 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1. 음악가, 밴드 관련 둘러보기 틀 기본 색상 변경: 아무리 튀지 않기 위해서라지만 색상 자체가 연보라, 회색이라 칙칙합니다. 물론 한 해 데뷔하는 한국 아이돌 그룹만 수십은 되니 모두 편의를 봐 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머리줄 색상은 차라리 흰색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이전 방탄소년단 틀을 보니 헤드가 하얀색이면 적어도 상징색에 대한 논란도 없을 테고, 무엇보다 아주 깔끔했습니다. 적록색약 등 색맹인 분께도 괜찮을 테고요. 프로젝트 따라 헤드 색상 정도는 변경되는 만큼 이건 풀어주는 게 어떨지 싶습니다.
  2. 바디 색상 논의: 처음엔 그룹마다 커스텀도 생각해 봤는데, 에스파는 '오로라 색'이라고 하는 등 변칙성이 너무 높아 무리일 듯 합니다. 그러면 헤드를 제외한 지금은 일반 틀대로 회색으로 정할지, 아니면 어울리는 다른 색이 있을지 논의해 보고 싶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4:24 (KST)[답변]
핫핑크가 너무 강렬했던걸까요? 눈이 아플 정도이긴 하지만 색상 완화가 아닌 {{둘러보기 상자}}로 돌아간 것은 참 아쉽습니다. 좋은 바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접근성 문제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머리줄을 흰색으로 바꾸는 것에 동의합니다. 바디 색상은 각 그룹에 상징적인 색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에스파가 '오로라 색'이라면 조금 불분명하긴 한데 나무위키처럼 그라데이션을 적용할 수 있다면 적용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사도바울 (💬🧾) 2021년 9월 2일 (목) 15:30 (KST)[답변]
2020년 데뷔한 '한국 아이돌 그룹'만 16팀입니다. 여기에 솔로도 얹고, 해외 가수까지 엮여서 저마다 모두 독창적으로 커스텀하자고 주장한다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만 부르겠지요. 스포츠팀이야, 워낙에 진입 장벽이 높아 (lck만 해도, 프랜차이즈 통과 100억 낼 기업이 그리 흔하진 않죠. 타 스포츠는 더더욱) 수가 적어 용인 가능하다지만 그룹은 버겁죠. 아이돌이라면 색상 가지고 싸움날 수도 있고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7:55 (KST)[답변]
동감입니다. 요즘은 안그러는데 수년전까지만 해도 구성원별 활동 시기를 나타낸 표에서 계속해서 색깔이 이리바꼈다 저리바꼈다 하는 문제점이 있었죠. 그 부분 때문에 토론까지 개설했는데 흐지부지 됐던 기억이 있군요. 앞서 말했듯이 요새는 그런 편집 자체가 거의 없어서 토론을 하는 의미가 없어졌지만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7:58 (KST)[답변]
매우 동감하기 힘듭니다. 오히려 그런 식으로 사용자를 쫓아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던가요? - Ellif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09:31 (KST)[답변]
나무위키처럼 틀이 한두개 큼직큼직하게 있는 거면 모르겠는데, 위키백과는 여러 개 뭉텅이로 있을 때가 잦으니까요. 더군다나 나무위키 연예인 관련 문서는 거진 대부분 일부 팬이 '관리'하는 중인 것도 한몫하고요. 무엇보다 본 문서와 앨범/싱글 관련 틀 문제도 생각해야 하므로... 신중하게 다가가는 게 좋아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3:12 (KST)[답변]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위키백과 자체 UI가 그대로인 상황에서 틀만 화려하게 바꾸는 데에 회의감을 느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7:29 (KST)[답변]
틀:작가 정보처럼 현재 UI로도 얼마든지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게 프랑스어판 디자인이네요.) 저는 '화려하게'도 아니고, 단지 헤드만 하얀색으로 바꾸자는 겁니다. 아무리 밴드의 범위가 비틀즈에서부터 K-pop까지 다양하다지만, 지금 색상은 무난하다 못해 칙칙하기까지 합니다. 무난한 선에서 최근 경향을 따라가는 정도로 조정은 필요해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7:46 (KST)[답변]
저 정도 심플함은 가능해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17:47 (KST)[답변]
UI 개선의 필요성도 공감합니다. 혹시 생각해두신 개선 방향이 있을까요? ――사도바울 (💬🧾) 2021년 9월 4일 (토) 23:01 (KST)[답변]
...본사가 개입하지 않는이상 힘듭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3:12 (KST)[답변]
아 Navbox가 아니라 말그대로 위키백과 UI 말씀이셨군요 ^^; 그래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를 걸어봅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6일 (월) 08:48 (KST)[답변]
최근 아이돌 문서를 편집하다 방탄소년단 틀 문서만 다른 색으로 변경되어 있어 제가 당시 '그룹 혹은 밴드' 통합 색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어판 등에서는 각 아이돌 문서의 틀 머릿말에 해당 아이돌의 대표 색을 설정해 놓아(예시) 해당 위키백과만 그렇게 적용한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반대인 분위기이군요. 더 밝은 색으로 변경하는 것이 기존보다 낫다고 봅니다. :) --유자차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20:26 (KST)[답변]
몇 군데 둘러보니 적용한 곳이 있고 안 한 곳이 있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일 (목) 21:26 (KST)[답변]
색의 변경을 떠나서, {{둘러보기 상자}}는 애초에 모바일에서 볼 수 없습니다. 틀:아이즈원에서 둘러보기 상자로 다시 바뀌기 이전의 틀(Navbox 클래스가 없는 판)은 모바일에서도 보여 길긴 해도 편했는데, 둘러보기 상자로 바꾸니 모바일 사용자는 해당 틀을 볼 수 없어 아쉽습니다. 차라리 이전의 틀 모습으로 돌아가고, 그 틀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9월 2일 (목) 23:12 (KST)[답변]

둘러보기 틀이 하나면 색깔을 넣어도 그닥 튀지 않는데, 여러 개의 둘러보기 틀이 붙으면 문서가 네온사인 게시판으로 바뀝니다. 서울역 하단의 접혀있는 틀을 보세요. 각 노선별 고유색이 입혀져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박찬호도 대회별로 색깔이 모두 다른 틀이 붙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11:49 (KST)[답변]

@ChongDae: 그건 아마 야구 관련 틀이라 그럴 겁니다. 희한하게도 스포츠 관련 틀은 사용례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그 딱딱한 영어판에서조차 디자인이 상당히 자유롭더라고요. 호날두 문서도 맨유 이적 발표되자마자 유벤투스 틀 지워버리고 바로 교체한 것 보면, 사용 범위 덕에 가능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둘러보기 틀을 한번에 묶는 (그걸 뭐라 하더라...) 틀의 필요성은 가시성을 위해서라도 있어 보입니다. 아이즈원 등 아이돌 관련 틀 문서도 많이 안 바라고 틀:메트로폴리탄 선이나 이전 방탄소년단 틀 수준의 깔끔함만 있어도 좋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13:21 (KST)[답변]
그리고 궁금한데, 만일 틀에서 Navbox 클래스를 빼 버린다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저거 삭제하니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혹시 기술적 한계가 있어서 살린 건지 궁금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13:23 (KST)[답변]
이게 2017년경 미디어위키 개발진에서 둘러보기 상자 랜더링 오류(phab:T124168 참조)를 발견하고 그 때문에 의도적으로 잠시 모바일에서 Navbox는 보이지 않게 설계를 해놨는데, 문제는 이 버그를 단시간에 해결하지 못하고 4년이 지난 2021년 지금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채 수정 진행중이라고만 밝히고 있어 나온 문제입니다. 근데 모바일에서 "길긴 해도 보이는 것" 여기서 길게 보이는 것 자체가 코드 오류가 실제로도 틀이 있으면 10% 정도 로딩 지연이 되는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암튼 이 문제는 실질적으로는 개발진 측에서 해결을 해주지 않는 이상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9월 3일 (금) 16:24 (KST)[답변]
...그럼 그건 없던 걸로 하고, 헤드를 하얀색으로 바꾸는 건 어떤가 싶습니다. 저 변수 처리는 어디서 편집하면 되나요? 틀 종류에 '밴드 또는 음악 그룹' 정도로 설정된 듯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21:22 (KST)[답변]
공감합니다. 다채롭고 개성있는 디자인이 문서의 주제를 한껏 살려주니까요. 하지만 가독성과 눈의 피로도 중요한 문제이므로 자극적인 색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예컨대 파스텔톤의 색상들만 쓰도록 해서 꾸미는건 어떨까 싶네요. 지침을 신설해서 색상들을 여럿 지정해놓고 이 중의 색상들을 골라 쓰라고 안내할 수도 있고요. 예전에 {{BBC}}를 시험삼아 꾸며본 적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은 맘에 안 드신 모양인지 매번 되돌리기 처리되어있어서 지금은 포기했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4일 (토) 17:41 (KST)[답변]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가령 스포츠 관련 둘러보기 틀은 아무래도 범용성이 좁아 (팀, 선수가 거의 전부) 팀 컬러대로 편집하는 게 일반적인 모양입니다. (틀:롯데 자이언츠), 철도 프로젝트는 틀:메트로폴리탄 선처럼 양끝에만 살짝 표시하기도 하고요. 다만 음악 관련 둘러보기 틀은 쓰이는 곳이 워낙 많은 데다 인물은 솔로/그룹, 작품은 음반/싱글/곡으로도 나눌 수 있어 분류가 까다롭습니다. 연한색만 커스텀 허용해 주는 거라면 만족하지도 못할 뿐더러 거의 100% 다른 아이돌과 겹칠 때 싸움 납니다.(...) 더군다나 그룹 해체나 멤버 탈퇴 시 (특히 범죄 등으로 탈퇴 시) "저 사람은 우리 그룹 아닌데 왜 이 색 쓰느냐" 같이 소모전이 발생할 수도 있고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21:29 (KST)[답변]
그러니 원래 색을 사용하도록 허락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09:31 (KST)[답변]
어느 정도 진입 장벽이 높아서 수가 제한된 스포츠 팀이면 모르겠는데, 음악 관련 그룹은 너무 많습니다. 틀의 범용성도 높고요. 나무위키 이야기지만 아예 흑백 깔맞춤 틀도 괜찮더군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4:39 (KST)[답변]

의견 그러면 이렇게 일단 바꾸는 게 어떨까요?

  1. 둘러보기 틀의 '배경색=그룹_혹은 밴드'의 기본 헤드 컬러를 흰색으로 바꾼다.
  2. 바디 디자인은 현재 기본 색을 유지한다.

디자이너가 없는 이상 우선 가장 잘 보이는 헤드라도 변경했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3:17 (KST)[답변]

참고해 보니 아직 미번역 상태인 위키백과:편집 지침/접근성#색에 관련 내용이 있었군요. 적록색약 언급은 물론이고, 예상대로 틀의 색상 때문에 한바탕 싸운 적도 있었네요. 이건 참고하면 좋겠고요 그러면 흰색은 괜찮지 않을까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6일 (월) 21:22 (KST)[답변]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은 소도구를 개발해서 시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해당 소도구를 통해 색상을 자동 변환하는 기능을 개발하는 것이 더 접근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5:37 (KST)[답변]
소도구는 그만두고라도 디자이너도 구하기 힘들어서 생각한 방책입니다. 무엇보다 "자유로운 편집"에만 맡기면 무의미한 장기전으로 이어질 것이 명확해서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위에서 보듯 사람따라 취향 다른 것도 한몫하고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5:58 (KST)[답변]
예를 들자면, en:Template:Darlington F.C.처럼 엠블럼에 적/흑색이 들어가 있지만 나름대로 틀에선 색 하나를 포기하여 가독성을 살린 예시가 있는 반면, 나무위키 LNG e스포츠 문서 틀의 색배합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예 포르투갈 대표팀 틀마냥 적황색으로 맞추면 모를까. 물론 이는 모두 스포츠 팀 관련 틀이라 희한하리만치 디자인이 자유로운 것이 한몫합니다. 진입 장벽이 어느 정도 있는 탓이겠죠. Reiro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6:25 (KST)[답변]
Reiro님 의견, Ellif님 의견에 모두 동의합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7일 (화) 22:32 (KST)[답변]

문서 이동 토론 페이지의 신설을 제안합니다.[편집]

제가 2018년에 백토:동음이의어 문서#본 지침 중 일부 문구 개정 제안에서 가볍게 언급했던 의견을 다시 내봅니다. 먼저 위키백과의 지침인 백:동음이의에 나와있는 설명을 보겠습니다.

만약 여러 문서 중 한 의미로 월등히 많이 쓰인다면, 그 문서의 제목을 기본으로, 동음이의어 문서는 제목 뒤에 (동음이의)를 붙여 줍니다.

맞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너무 애매하고 모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뚜렷한 기준이 설정돼 있지 않다보니, 표제어 이동에 있어서 많은 사용자의 의견이 갈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동음이의 문서의 표제어 이동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불균형한 동음이의 문서의 이동 과정

표제어를 괄호를 붙은 문서로 이동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넘겨주기 문서의 삭제가 필요하기에, 삭제 권한을 가진 관리자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합니다. 단순한 예를 들겠습니다. 2016년 10월, 설리 문서가 토론 없이 설리 (1994년)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제가 이 상황에서 설리 문서를 대표 문서로 다시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 최근에는 정국정국 (가수)로 이동이 됐더라고요. 역시 그 반대의 문서 이동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토론을 통해서 이동해야 하는데,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문서의 토론창을 통해서는 표제어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

저는 동음이의 문서에서 대표 표제어를 설정하는 부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동안 많은 항목에 틀:제목 변경을 달고 표제어 이동 요청과 토론을 남겨왔습니다. 하지만 틀:의견 요청을 달지 않고는 많은 유저들의 총의를 모으기가 힘듭니다. 애플 항목의 경우, 토론:애플#표제어 변경 제안에서 제가 의견 요청을 통해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 표제어 변경을 성공 할 수 있었지만, 수많은 문서들의 표제어 변경에 일일이 의견 요청을 달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단순한 예로, 토론:상상더하기에는 제가 4년 전에 표제어 의견 제안을 했지만 토론 문서의 접근성이 낮기 때문인지 아직까지도 아무런 의견이 없네요. 이처럼 토론을 통해서 다른 유저들의 의견을 모으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저명성 상승 반영이 느려도 너무 느린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

이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예를 들겠습니다.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으로 인지도가 올라간 이후, 영어로 Psy는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번의 토론을 통해 2013년 4월 경 Psy (entertainer)에서 Psy로 대표 문서로 이동되었습니다. (en:Talk:Psy/Archive 1#Requested move 3) 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러한 문서 이동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제가 2018년 2월에 예를 든 김광현 (야구 선수)를 다시 예로 들겠습니다. 문서가 생성된 2007년에는 김광현의 저명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에 리그 MVP를 수상하고, 국가대표팀을 거치면서 '월등히' 저명성이 높아져 대표 문서가 되기 위한 기준은 충족됐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남긴 두 번의 이동 요청은 반려되었습니다. (1, 2) 그럼 2021년 현재의 저명성은 어떨까요? 김광현이 메이저 리그에 진출해서 안착한 이후, 저명성은 더욱더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표 문서는 동음이의 문서로 되어 있네요.

또 다른 예를 들겠습니다. 지난 2017년 3월, 탄핵 정국 속에서 홍준표 (1954년)홍준표로 이동되었습니다. 홍준표 항목의 생성은 2006년이었습니다. 이후 원내대표와 당 대표, 경남도지사를 역임했지만, 2017년에 대통령 후보가 되기 전까지 저명성 반영이 긴 시간동안 되지 않은 것입니다. 이재명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저명성이 가장 높은 인물은 구한말의 독립운동가였던 이재명 (1887년)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재명이 재선 시장을 거치고, 경기도지사에 당선되고 대권으로 거론되는 정치인이 되면서 이재명의 저명성은 월등히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 대표 표제어의 이동은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라도 문서가 이동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영선의 경우, 4선 국회의원에 야당 원내대표, 장관에 서울시장 후보 직을 역임했음에도 아직도 대표 문서는 동음이의 문서입니다.

정치인, 운동 선수 뿐만 아니라 인물 항목의 경우 이러한 경우가 수없이 많습니다.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일반 네티즌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접근하려는 문서가 대표 표제어로 설정되어 있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명성이 높은 인물이 대표 표제어로 설정되는게 당연하기도 하고요.

새로운 토론 페이지의 신설을 제안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백:삭제 토론이나 백:알찬 글 후보와 같이 문서들의 표제어 이동만을 위한 토론 페이지를 신설할 것을 제안합니다. 백:이동 토론과 같은 페이지가 새로 생긴다면, 각 토론 문서에서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문서들의 이동을 위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백:이동 요청을 관리하는 관리자들도 표제어 이동을 더욱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달 백:이동 요청에 수십개 씩 요청이 쌓이고 또 절반가량이 아무런 의견 없이 처리되지 않는 것을 보면 상당히 어지럽습니다. 물론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이동을 요청하는 문서가 거의 없기에, 관리자들도 문서 이동을 위한 판단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토론을 모을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든다면, 이러한 상황과 악순환이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요청이 토론을 거쳐서 들어갈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토론을 거치지 않고도, 충분히 문서 이동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지금처럼 바로 이동 요청을 하면 될 것입니다.

동음이의어 문서의 표제어 설정의 경우,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의 의견이 갈려 왔습니다. 과거의 인물과 언급이 많을 수밖에 없는 현재의 인물 중 누구를 대표 표제어로 설정하는 게 타당하냐에 대한 논쟁도 있고(ex. 토론:이근호 (1985년)), 김대중이나 이순신과 같이 인지도 차이가 월등한 경우에만 주문서를 대표 표제어로 설정하는 게 낫다고 의견을 주신 분도 계십니다. 이러한 의견 차이들은 새로운 토론 페이지 신설을 통해서 상당 부분 해결이 가능할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Bart0278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4:13 (KST)[답변]

백:복구 토론의 경우에도 별도 토론 공간이 마련되었지만 거의 방치되는 마당에 이동 토론란이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될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08:13 (KST)[답변]
좋은 문제제기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 역시도 양념파닭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그보다는 동음이의 문서에 한정해서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을 장기인증된 사용자부터 적용하거나, 최소한 동음이의로의 덮어쓰기는 편집 분쟁이 없는 경우 수용해주는 태도가 필요하겠습니다. 모든 총의가 토론을 통해서만 모이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토론이 잘 안되니까요 (물론 편집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인 편집의 그것과 같은 절차로 해결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지 않는 한 의견 요청을 다는 것 외에는 뚜렷한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3일 (금) 08:40 (KST)[답변]
다른 분들 말씀과 더불어 백:이동 요청의 존재유무도 연관되는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전용 토론공간을 만들기보다는, 백:동음이의어 문서의 규정을 강화하고, 개별적인 토론을 활성화하여 그 사례들을 모아놓는 공간으로 활용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필요성이 없지 않다는 점에는 공감합니다만, 삭제를 신중히 논하기 위해 마련된 백:삭제 토론이 오히려 삭제를 위한 삭제의 공간으로 변질되었듯, 토론들이 오밀조밀 모이다보면 헐겁게 처리될 우려도 있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9월 4일 (토) 16:25 (KST)[답변]
일반적으로 단순 이동은 해당 문서의 토론창에서 이뤄집니다. 그 편이 더 효율적이니까요. 현재 위키백과토론:동음이의어 문서#의견 재개에서 관련 정책 토론중이니 참여 부탁드립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3:35 (KST)[답변]

새로운 토론 공간 설립 요청의 근거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서라는 게 주된 요점같은데, 이를 위해 전용 공간을 만들기보다는 한눈에 현재 진행 중인 토론의 목록을 전부 볼 수 있는 일거리 페이지를 만들어 접근성을 높이는 안을 제안합니다. 진행 중인 토론의 노출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파편화시키는 것 보다 대문에 "진행 중인 토론" 같은 버튼 만들어서 누르면 전부 볼 수 있게 하고, 참여하기도 쉽게 만들어야(이건 인터페이스 개선 사업으로 진행중이긴 합니다) 참여율이 증가할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9월 6일 (월) 20:43 (KST)[답변]

해당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금 복구 토론 같은 것들이 방치되는 주 요인이 '노출이 덜 되어있어 찾기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9월 6일 (월) 21:35 (KST)[답변]
진행중인 토론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도 고민해봐야겠네요. 수년 넘게 아무런 의견도 안 달리고 있고.. 지금으로서는 의견 요청이 굉장한 역할을 해내고 있는 가운데 의견 요청 틀의 부착을 장려하며, 오직 수동으로만 해당 틀을 제거할 수 있게 하는게 최선이겠습니다 (물론 사랑방의 스크롤이 너무 늘어난다는 불만도 있겠지만요). 의견 요청이 달려있는동안 일반 문서에 {{새로운 토론}}도 자동으로 부착시켜주는 것도 좋겠네요.
@Wikiwater2020:복구토론은 의견 요청과 같은 정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7일 (화) 14:24 (KST)[답변]
지금 같은 경우는 토론 진행 속도가 워낙 느리다보니 6개월 이내에 발의된 토론은 의견 요청과 같은 여러 토론 페이지를 하나에 빼버려서 한 문서에 담아두는 것이 좋지 않겠냐 생각이 듭니다. 이후 토론 속도가 빨라지면 진행중인 토론의 발의 기간을 점차 줄이면 될 것 같고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9월 7일 (화) 14:31 (KST)[답변]
복구토론은 조금씩 제가 닫고 있었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6:15 (KST)[답변]
@Twotwo2019: 좋은 아이디어같은데 이 문제를 가지고 따로 더 이야기해보면 더 좋겠네요. 그리고 @Reiro:님이랑 두 분 혹시 시간 괜찮으시다면 혹시 복구 토론 대상의 문서들좀 초안에.. 이러다가 또 작년처럼 흐지부지될까봐 무섭네요 ㅠ ――사도바울 (💬🧾) 2021년 9월 7일 (화) 19:02 (KST)[답변]
문서도 복구될 만한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습니다. 될만한 것은 초안에 옮겨 두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7일 (화) 19:32 (KST)[답변]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님! ――사도바울 (💬🧾) 2021년 9월 7일 (화) 19:38 (KST)[답변]
일단 문서 제목을 결정하면 한번 가안으로 짜 볼까요? 사용자 모임 문서에서 의견 요청, 편집/관리 요청 부문, 편집 필요 문서 등을 떼가가 파던지 아니면 사용자 모임 문서를 한번 더 정리하던지 해야 할 것 같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9월 8일 (수) 15:40 (KST)[답변]
당장 별도 문서를 분리할 것인지 부터 고지 대상 토론의 범위나, 고지 방법이나, 봇을 사용할것인지 기타 등등 논의할 범위가 넓으니 사랑방에서 따로 한번 발의해보시는게 베스트같습니다. 지금은 이동 토론에 대한 주제로 발의된거라.. ――사도바울 (💬🧾) 2021년 9월 8일 (수) 18:25 (KST)[답변]
말씀하신 것처럼 새로운 페이지를 신설하지 않아도 토론이 진행되는 문서를 묶어서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으면 토론이 활성화 될 수 있어서 그러한 방안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역시 많은 사용자들에게 노출이 되는 것이 중요하겠죠. --Bart0278 (토론) 2021년 9월 12일 (일) 13:23 (KST)[답변]

최근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대통령 선거 행보를 분리하는것이 어떻습니까?[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31주#‎정치인 문서의 ‘평가’ 문단을 삭제할 것을 제안합니다에서 제안한 내용에서 이어집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보면 en:Donald Trump 2000 presidential campaign 처럼 주요 대권주자별로 선거 운동 문서가 분리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공식 선거운동이나 예비후보 등록 이전부터 대선 행보가 있는 것을 고려해 표제어는 대통령 선거 행보를 기준으로 하여 이미 생성된 문재인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행보 문서와 같은 제목 형태로 이낙연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행보, 이재명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행보, 윤석열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행보, 홍준표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행보 문서와 같은 형태로 생성하고

개인 문서에서 다루기 지나치게 지엽적인 논란은 이 선거 행보 타임라인의 하나로 녹여서 서술하고 개인 문서에서는 지지율의 큰 변곡이 되거나 앞으로의 정치활동에 두고두고 남게되는 중요한 일을 위주로 서술하는 방향이 어떨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내용 손실의 최소화, 균형, 중립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9월 3일 (금) 16:04 (KST)[답변]

동의합니다.-- 데니스3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13:42 (KST)[답변]
동의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9월 5일 (일) 20:31 (KST)[답변]
대통령 문서 관련이라면 en:Template:Donald Trump 등 미국 대통령 관련 틀 참조 바랍니다. 힐러리 등 후보자는 아마 '대선 활동' 등으로 문서가 따로 있고요 (en:Template:Hillary Clinton 참조). 연도별 선거 활동은 반대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3:06 (KST)[답변]
반대 이미 정치인 문서들은(특히 대통령 문서들) 대부분 논란 문서들이 따로 있는데 굳이 그런 식으로 또 2중 3중으로 분리할 필요가 있을까요? 복수의 선거에 걸친 논란도 있고, 각각의 선거별 이슈들을 따로 분리할 만큼 내용의 양이 충분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Cyberdoomslayer (토론) 2021년 9월 8일 (수) 22:47 (KST)[답변]
찬성 문서는 많을 수록 좋고, 가독성을 위해 너무 긴 문서 상태를 방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21년 9월 12일 (일) 09:41 (KST)[답변]

번역 필요[편집]

현재 영문위키에서 Hypixel 이라는 문서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초안 문서중 초안:하이픽셀이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가 부족하기때문에 , 번역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문서 링크 : en:hypixel

해당 코드를 번역한 뒤에 , 한국어 위키백과에 맞는 정보들을 넣어보는건 어떨까요? — 이 의견은 HANsClickings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9월 3일 (금) 23:10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번역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서에는 {{번역 확장 필요}} 틀을 붙이실 수 있습니다. — Ddxfx 2021년 9월 3일 (금) 23:09 (KST)[답변]

부산교통안에서 작성함.[편집]

인스타, 페북에서 유명해진 SNS 스타 등재기준 만들어줄 관리자분들! 요즘따라 인스타나 페북 등지에서 유명해진 SNS 스타들 문서 작성하고 싶은데, 등재 기준이 없어서 쓸 수 없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등재 기준을 추가해주세요ㅠ. —110.70.52.167 (토론) 2021년 9월 4일 (토) 16:00 (KST)[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인스타, 페북, 트위터에서 유명해진 인물은 연예인처럼 출생년도, 활동 기간, 학력에 대한 내용이 부족해 문서를 만들수 없습니다. 연예인은 어느 사이트에서 치면 학력이나 기본적으로 출생년도가 들어나지 않고, 출연 작품또는 관한 뉴스기사가 없으니 출처, 정보가 부족해 삭제될 위험이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일반인들은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데, 유출이되면 소동이 벌어질수 있습니다. 따라서, SNS에서 유명한 인물 문서는 만들어질수 없습니다. -- Dand music (talk) 2021년 9월 4일 (토) 19:56 (KST)[답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 한 번 읽어봐주세용 ――사도바울 (💬🧾) 2021년 9월 4일 (토) 20:13 (KST)[답변]

어린 사용자[편집]

어린 사용자 중, 마구잡이로 문서를 훼손 하는 익명 사용자가 있습니다. 맞춤법도 다틀리면서 문서를 다 지우고 자기 할만만 하는 사용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일대로 고인 김말이 튀김 2021년 9월 4일 23:16 (KST)

@고일대로 고인 김말이 튀김: 사용자토론에 안내 후 고쳐지지 않으면 사용자 관리 요청을 올리시면 됩니다. 또 서명하는 방법을 모르시는 것 같은데, 서명은 ~~~~로 하실 수 있습니다. — Ddxfx 2021년 9월 4일 (토) 23:20 (KST)[답변]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사랑방이 뭐에요?

사랑방은 위키백과 내에서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담소를 나누는 곳입니다.--Wevin 2021년 9월 5일 (일) 14:58 (KST)[답변]

세부아노어 위키백과 편집 가능하신 분 안계신가요?[편집]

ceb:Yeoksam-dong이런거 보면 하나는 역북동으로, 하나는 역삼1동으로, 하나는 역삼2동으로 이동이 시급해보입니다. --TulipRose2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17:33 (KST)[답변]

그냥 제가 편집했습니다. Lsjbot이 몇몇섬을 일본어나 매큔식으로 생성하는 등 잘못을 한것이 많네요. --TulipRose2 (토론) 2021년 9월 10일 (금) 01:51 (KST)[답변]

55만번째 문서[편집]

55만번째 문서는 잔마르코입니다. 동음이의가 55만번째 문서가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괭이는냥이🐱 (🗨️🐱) 2021년 9월 5일 (일) 20:50 (KST)[답변]

55만개 돌파 축하합니다! 60만개를 돌파할 그 날 까지 화이팅! Ox1997cow (토론) 2021년 9월 5일 (일) 22:56 (KST)[답변]
@괭이는냥이: 축하합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는 대부분 토막글이나 초안으로 분류됩니다. 우선 새로운 문서를 쓰는 것보단 토막글을 키우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 물론 제 의견입니다. —— Melon Tree (🍈 🌲) 2021년 9월 6일 (월) 19:18 (KST)[답변]
이에 동의합니다. --🐱괭이는냥이🐱 (🗨️🐱) 2021년 9월 6일 (월) 19:2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