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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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기는 불에 달군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식품을 넣어서 가열하면 식품이 볶아지면서 익는 조리법으로, 굽기와 튀기기의 중간 방법이다.[1] 볶는 조리법은 독특한 향기와 고소한 맛이 생기며, 지방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가 좋아진다.[1] 또 200-220℃ 정도의 높은 온도에서 단시간 조리하므로 비타민의 손실이 적다.[1] 볶을 때 사용하는 기름의 양은 보통 재료의 5-10%가 적당하다.[1] 기름이 적으면 재료가 타기 쉽고, 너무 많으면 음식이 깔끔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1] 볶아 낸 식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이 생기게 되므로 가능하면 먹기 직전에 볶는다.[1]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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