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반곡
역사 (선로쪽)
역사 (선로쪽)
개괄
관할 기관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제천관리역
소재지 강원도 원주시 달마중3길 30 (반곡동 154)
종별 보통역
등급 3급
노선
중앙본선
청량리 기점 107.2 km
유교
(3.4 km)
금교
(4.0 km)
원주 반곡역사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지정번호 등록문화재 제165호
소재지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54
제작시기 일제강점기
비고 2005년 4월 15일 지정

반곡역(盤谷驛)은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중앙선의 철도역이다. 일제 강점기 말 소규모 지방 역사의 분위기를 잘 간직하고 있으며, 근대기에 수입된 서양 목조건축 기술을 엿볼 수 있고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임이 고려되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007년부터 여객취급이 중지되었으나 이 역 인근에 강원혁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출·퇴근 수요에 따라 2014년 8월 18일부터 상, 하행 2회의 무궁화호가 다시 정차하고 있다.[1]

2019년 12월서원주 - 제천 구간 복선 전철화가 개통되면 폐역될 예정이다.

역명 유래[편집]

원래 원주군 부흥사면의 지역으로서, 지형이 소반처럼 생겼다 하여 반곡, 또는 이리(二里)라 한데서 유래하였다.

연혁[편집]

승강장[편집]

원주
| | |
신림
1 중앙선 무궁화호 원주·청량리 방면
2 강릉·안동 방면

사진[편집]


인접한 역[편집]

중앙본선
원주
청량리 방면
무궁화
중앙선 · 태백선
신림
부전 · 강릉 방면

각주[편집]

  1. 18일부터 반곡역에 여객열차 정차, 충청일보, 2014년 8월 11일 작성.
  2. 조선총독부관보 고시 801호, 1941년 6월 2일
  3.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제15호, 1976년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