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53 페이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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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53 페이브로
MH-53J Pave Low III.jpg
MH-53J Pave Low III
종류 대형 헬리콥터
퇴역 시기 2008년 9월 30일
현황 Retired[1]
주요 사용자 미국 공군
생산 대수 72 [2]
단가 MH-53J: 4000만 달러 (2001년 기준)
개발 원형 CH-53 시스탤리온

MH-53 페이브로CH-53 시스탤리온을 장거리 탐색 및 구조 (CSAR) 임무용으로 개조한 헬리콥터이다.

HH-53 Super Jolly Green Giant이 개발되어서 HH-3 Jolly Green Giant를 대체하였다. HH-53은 나중에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이것이 MH-53 페이브로이다.

미국 공군의 MH-53J/M 는 2008년 9월 퇴역했다.[1]

역할[편집]

세계 최대 에어쇼인 영국의 로열 인터내셔널 에어타투 2004에서 MC-130P가 페이브로 헬기에 공중급유 시범비행을 하고 있다

주야간은 물론 악천후에도 비행이 가능한 장거리침투용 헬리콥터이다. 전장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방어능력이 뛰어나 특수부대 침투나 탐색 구조 작전에 제일 먼저 투입된다. 걸프전아파치 공격헬기를 이끌고 이라크에 선봉으로 침투, 이라크군의 레이더망을 무력화시켰고, 1989년 파나마 침공 때도 앞장섰다.[1]

아프가니스탄[편집]

2001년 11월 2일 미국 공군 특수작전군이 운영하는 MH-53 페이브로 헬기가 악천후로 추락, 탑승자 4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이와 관련, 아프간 탈레반 정권은 이란 국영 TV에 출연, 자신들이 미군 헬리콥터 2대와 MQ-1 프레데터 1대를 격추했으며 최소 40명의 미국인을 사살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국방부는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2] 이 헬리콥터는 주.야간은 물론 악천후에도 비행이 가능한 장거리 침투용 헬기로 알려져 있다.[3]

이라크[편집]

2003년 MH-53 페이브로 헬리콥터가 미군의 이라크전 공습이 시작되기 직전 이라크-쿠웨이트 국경의 비무장 안전지대 안에서 추락했다. 탑승자는 6명이었다. 이라크 군당국은 자신들이 MH-53 페이브로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다. 특수부대를 적 후방 깊숙이 침투시키는 비밀작전에 주로 사용되는 MH-53 페이브로가 왜 불시착했는지 미군 당국은 밝히지 않고 있다.[4]

주한미군[편집]

1993년에 주한미군에 MH-53J가 배치되었다. 당시 국내에 훈련차 오는 미군 특수부대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침투자산이 없는 한국군의 특전사해군특수전여단 등도 자주 이용하였으며 이들은 2001년에 미육군의 MH-47E 스페셜 오퍼레이션스 치누크로 교체되었다.

제원 (MH-53J)[편집]

MH-53J Pave Low Line Drawing.svg
MH-53 Pave Lows prepare to take off for their final combat mission on 27 September 2008, in Iraq.
MH-53 페이브로
[[파일:|300px]]
주요 사용자

더보기[편집]

참고[편집]

  1. "MH-53s fly final combat missions", US Air Force, 1 October 2008.
  2. Bardua, Rob. "New MH-53M helicopter exhibit opens at the National Museum of the U.S. Air Force", USAF National Museum, 8 July 2008.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