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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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무기기회사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IBM logo.svg
Ibmcorporateheadquartersentrance.jpg
형태 공개회사
산업 분야 컴퓨터 하드웨어, 컴퓨터 소프트웨어, IT 컨설팅
창립 1911년 또는 1924년
창립자 토머스 J. 왓슨, 찰스 R. 플린트
이전 회사 전산제표기록회사
본사 미국 뉴욕 아몬크
사업 지역 전 세계
종업원 2013년 기준 434,246 명[1]
웹사이트 http://www.ibm.com/

국제사무기기회사(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IBM)[2]미국의 다국적 기술 및 컨설팅 회사이다. '빅 블루'(Big Blue)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본사는 뉴욕 주 아몬크에 있다.

천공카드 시스템을 고안한 허먼 홀러리스1896년 창설한 제표기기회사1911년국제시간기록회사·Computing Scale Company·번디 제조회사와 합병해 세운 전산제표기록회사(CRT)가 이 회사의 전신이다. 터뷰레이팅 머신의 자동 표작성기는 1890년의 미국 국세조사(國勢調査)에 사용되어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3] CTR은 한때 경영 부진에 빠졌으나 1914년 토머스 J. 왓슨을 사장으로 영입해 급성장의 계기를 이룩했다.

이후 1924년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하고 토머스 왓슨의 아들 토머스 J. 왓슨 주니어의 노력으로 PC를 개발했다. IBM이 PC를 개발한 뒤 내부를 공개 하였으며 수많은 업체들은 PC의 주변기기를 개발하였고 IBM은 로열티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PC의 기술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그래서 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은 PC를 사용하고 있다. IBM은 PC의 기능을 보강하여 PS/2라는 새로운 컴퓨터를 만들기도 하였다. PS/2에서는 로열티를 받으려 하였고 그로인해 수많은 업체들과 사용자들은 PS/2를 외면하였다. 결국 PS/2는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만다. IBM은 주로 메인프레임을 위주로한 하드웨어 업체였으나, 1990년대부터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으로 분야를 넓혀왔다.

2000년대부터는 매출액 중 서비스/컨설팅 비중이 가장 큰 몫을 차지하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리눅스를 강력히 지원하기 시작했다. 2002년 루이 거스너로부터 경영탑을 인수한 후 IBM를 크게 발전시킨 샘 팔미사노는 이 회사를 파멸에서 건져냈다는 평가를 받았다.[4] 언론에서는 IBM사를 ‘빅 블루’라고도 부르는데, 이 회사의 로고 마크가 푸른 색으로 그려졌고, 또한 주식도 우량 주식(블루 칩) 가운데서도 뛰어난 최우량주(블루)이기 때문이다. [3]

IBM 소프트웨어 그룹[편집]

이 그룹은 IBM의 주된 부서 가운데 하나이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브랜드가 존재한다:

지배 구조[편집]

이사회는 10인~14인이 최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관점은 상황 및 추천된 후보의 자질에 따라 융통성 있게 조정될 수 있다. 현재는 이사 12인(사내 1, 사외 11)이며, 2010년도 주총 이후에는 13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무엘 팔미사노(Samuel J. Palmisano)가 이사회 의장(Chairman of the Board)과 대표이사(President), CEO를 겸하고 있다. CEO의 성과는 집행 평가 및 경영자원 위원회(Executive Compensation and Management Resources Committee)에서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이사회의 집행 부분(executive session)에서 매년 검토하며, 이사회 의장은 정기적으로 승계 계획 및 경영진 계발에 대해 보고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2012 IBM Annual Report. IBM.com.
  2. 국제사무기기회사 :: Encyclopaedia Britannica 한국 브리태니커 온라인
  3. 아이비엠. 《오픈토리》. 2010년 7월 8일에 확인.
  4. "美재계, CEO 후계자 준비 필요성 절감", 《중앙일보사》, 2009년 1월 2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