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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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출생 1970년 11월 17일(1970-11-17)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사망 2010년 3월 29일 (3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가수
활동 기간 1990년 ~ 2010년
종교 개신교
소속사 엠크라우드엔터테인먼트

최진영(崔眞永, 1970년 11월 17일 ~ 2010년 3월 29일)은 대한민국배우이자 가수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다가 영화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1990년)에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배우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배우로서 TV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연극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1999년부터는 가수로서도 활동하였다.

최진영은 배우 최진실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남매 배우였는데, 최진실이 2008년에 41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최진영 또한 2010년에 41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대한민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1] [2] [3] [4]

생애[편집]

유년기 및 청소년기[편집]

1970년 11월 17일, 아버지 최국현과 어머니 정옥숙 사이에서 태어났고 누나가 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누나는 배우 최진실이다. 배우 최재성과는 6촌 관계이다. 최국현은 KBS 탤런트 공채 시험에 합격한 적이 있고, 경찰 공무원이었던 최진영의 할아버지의 반대에 부딪혀 배우의 꿈을 접었다.[5] [6]

누나 위로 이복형제가 있고, 정옥숙은 최국현에게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결혼 후에 알았다.[4] 최국현은 1985년에 가출을 하였고, 그 때부터 최진영의 부모는 별거를 하였으며, 1998년 10월에 최진영의 부모는 이혼하였다.[6] [7]

가정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1학년 때 공장에서 일을 하며 가족의 생활비를 벌기도 하였는데, 이 때 쇠를 깎는 기계에 다리를 다치기도 하였다. 최진영은 교복 모델 등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애썼다.[8] [9] [4]

최진영은 노래에 소질이 있었고 가수 조용필을 동경하였으며 유명한 가수들의 노래를 따라부르는 것을 즐겼는데, 주위 사람들로부터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였다.[4] 최진영은 1992년MBC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서 조용필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최진영은 배우로서 무대에서 노래 한 곡을 하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본 조용필이 최진영에게 "너 노래할 생각 없니? 네가 노래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내가 제작을 하겠다"라는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10] [11]

최진영과 최진실은 서로에게 좋은 연기 파트너였고 이에 둘은 KBS 탤런트 공채 시험에 합격하기도 했으나 6개월 과정의 연수비 38만 원을 마련하지 못해 그 커리어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이들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면서 일생동안 정신적으로 깊은 교감을 나누었다.[4]

청년기 이후[편집]

활동 개요[편집]

  • 고등학생 때부터 모델로 활동하였다.
  • 1994년 - 육군에 입대하였다.[15] 군 복무 기간 동안 총 21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16]
  • 1999년 - 'SKY'라는 예명으로 가수로 데뷔하였다. 11월에 1집 앨범 《Final Fantasy》를 발매하였다. 가수 데뷔시 '영원'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되었는데, 이 뮤직비디오는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 배우 장동건·차인표·김규리 등의 화려한 출연진과 한 편의 영화같은 영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러면서 목소리의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고, 그 주인공이 배우 최진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17]
  • 2001년 - 3월에 납치될 뻔한 사건을 겪었다.[20] 11월에 2집 앨범 《영원 Ⅱ》를 발매하였다.
  • 2004년 - 9월에 3집 앨범 《Sky The 3rd》를 발매하였다. 3집 앨범 수록곡인 '백야'는 배우 권상우가 메인 모델인 화장품 광고에 삽입되기도 하였다.[22]
  • 2005년 - <아이기스엔터테인먼트>의 기획이사가 되었다.
  • 2006년 - 12월에 최진실과 함께 여성의식캠페인 사진전에 참여했다. 이 사진전은 출산을 중심으로 가족의 의미를 담아낸 특별한 사진전으로, '여성'을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열고 있는 세정의 여성의식캠페인 오프닝 행사였다. 이 사진전에는 최진실·최진영 남매 외에도 다수의 유명인이 참여했다. 이 여성의식캠페인은 대통령직속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홀트아동복지회, 아름다운가게 등이 동참한 행사였다.[23] [24]
  • 2008년 - 11월에 조장혁의 6집 타이틀곡 '희재(熹渽)'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였다.[25] 연탄배달, 재난지역복구활동 등 자선활동에 참여하였다.[26] [27]
  • 2010년 - 2월에 <엠크라우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3월에 <엠크라우드엔터테인먼트>와 기자단의 간담회가 열렸고, 최진영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연예계 활동과 관련하여 향후 계획을 밝혔다.[17] [31] [32] [33]

사망[편집]

최진영은 누나 최진실의 생전에도 누나를 도와 조카들의 양육에 힘을 썼고[34] [35], 최진실의 사후에도[36] [37] 어머니와 함께 최진실의 두 자녀를 양육했다[38] [39] [40].

2010년 3월 29일 최진영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41] 직접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이고[42], 유족들의 요구로 부검은 하지 않았다. 누나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 연예계 활동과 관련된 부담감 등이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의견이 있었다.[43] [44] [45]

2010년 3월 31일 발인식을 갖고 한양대학교 노제를 거쳐[46] [47] 경기도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되어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있는 갑산공원 내 최진실 곁 가묘(假墓)에 안장되었다.[48] 최진영의 영정 사진은 배우이자 사진작가인 조민기의 작품으로, 연극 《한여름 밤의 꿈》(2009년)의 홍보용 사진이었다.[49]

2010년 4월 2일 갑산공원에서 최진영의 삼우제가 있었다.[50] 2010년 5월 16일 갑산공원에서 최진영의 사십구재가 있었다.[51]

2010년 7월 6일 사후 100일째 되는 날을 맞아 정식묘에 재안장되었다. 가묘로 안장된 곳에서 2m 가량 자리를 옮겨서 최진실 곁에 좀 더 가까이 위치하도록 조치되었다. 각자의 비석에 새겨진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구도로 배치되었다. 납골묘 상단에 얹어진 최진영의 비석에는 "나 언제라도 저 하늘이 날 부를 때 한없이 사랑했던 추억만은 가져갈게"라는 최진영의 가수 데뷔곡 ‘영원’의 가사와 악보도 새겨졌다.[52] [53]

추모[편집]

2010년 3월 29일 최진영의 미니홈피에 100만여 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하였고, 많은 이들이 방명록에 추모글을 남겼다. 트위터에는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온라인 합동 분향소가 마련되어 네티즌의 온라인 추모가 이뤄졌다. 최진영은 20여 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게 허위사실 유포를 겪었는데, 누나 최진실의 사망 후에도 악성 루머와 악성 댓글 등에 시달렸다.[54] [55] [56] [57] [58] 그 일에 대해 뒤늦은 사과의 글을 올리는 네티즌도 있었다.[59] [60] [61] [62]

최진영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친구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최진영을 회상하였고,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김태원은 최진영에게 '백야'라는 곡을 주었던 인연이 있었다.[63] [64]

2010년 3월 30일 Mnet와이드 연예뉴스》가 최진영을 추모하기 위해 <최진영 히스토리>편을 방송했다.[65]

2010년 4월 1일 가수이자 사진작가인 빽가(본명 백성현)는 최진영의 미공개 사진 18장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하며 최진영을 추모했다.[66]

인간관계[편집]

  • 최진영은 평소 축구를 즐겼고 연예인 축구팀에서 활동하였다.[67] [68]
  • 2010년 10월 26일, 배우 성동일연극계에서 방송계로 활동 영역을 바꾸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KBS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성동일은 "연극 무대에 서면서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 10여 년 동안 연극 배우로 번 돈이 고작 120만 원뿐이었다. 최진영이 'SBS라는 새 방송국에서 공채를 모집한다'라고 말해주었다. 최진영의 권유로 공채 탤런트 시험에 응시했다. 공채에 한번에 합격했다"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친구 최진영의 권유로 1991년 SBS 공채 1기 탤런트 시험에 응시하게 되면서 방송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공채 합격 직후 자신의 어머니에게 "이제 고생 끝났다"라며 큰소리를 쳤지만, 그 후 7년 동안 단역을 주로 맡다가 SBS 《은실이》(1998년)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 알리게 되었다.[69] [70]
  • 2010년 12월, 최진영의 친구들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행사인 '3.6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이곳은 최진영이 한양대학교 합격 후 봉사활동을 펼쳤던 곳이기도 하였다. 이 행사에는 가수 빽가, 배우 김승현, 피아니스트 이루마, 코미디언 문세윤, 골퍼 홍진주, 배우 이켠, 배우 손은서 등과 최진영의 두 조카인 최환희와 최준희 등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지역 영세독거노인, 장애가정, 차상위빈곤층 가구 등에 연탄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150인 분의 식사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식사를 나누고,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최진영의 어머니 정옥숙은 이 행사에 쌀과 라면 등을 협조하며 아들의 친구들과 뜻을 함께 하였다. 이 모임은 최진영의 생전부터 이어져온 것으로서, 이 모임의 구성원들은 해마다 보육원과 장애인 시설 등을 방문하고 사진 전시회와 작은 음악회 등을 열며 사랑나눔과 재능나눔 등을 실천하였다.[71] [72] [73] [74] [75]

누나 최진실 사후 발생한 사건[편집]

  • 2008년 10월 2일 최진실의 사망으로 최진실의 두 자녀는 유산을 상속받게 되었는데, 조성민이 그 유산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 권리를 행사하려고 하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었다.[76] [77] [78] 조성민은 언론을 통해 "유산 내역을 알고 싶다. 유산이 제3자에 의해 관리되기를 바란다"라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79] [80] 2008년 12월 8일 조성민은 자신의 입장을 철회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양육권, 법률행위대리권, 재산관리권 등을 사퇴하는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다"라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81] 이로써 이 문제는 법정분쟁 없이 일단락되었다.[82] [83] [84]
  • 2009년 8월 15일 최진실의 유골이 도난당한 현장이 발견되었고[85], 2009년 8월 25일 유골도난범이 체포되고 유골도 되찾았으며[86], 2009년 9월 28일 최진실의 유골은 갑산공원에 재안장되었다[87].
  • 2004년 8월 1일 최진실은 조성민으로부터 가정폭력의 피해를 당했고 쌍방폭행이라는 조성민의 주장에 해명·반박하기 위해 자신의 멍든 얼굴을 언론에 공개하였으며[88] [89], 이로 인해 광고주로부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90] 이 사건은 최진실 생전에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2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았다. 최진실 사후에 광고주는 이 사건의 2심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하였고, 2009년 6월 4일대법원은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으며, 2010년 2월 9일서울고등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91] [92] [93]

사후 발생한 사건[편집]

묘지 사기[편집]

2011년 7월 18일, MBC기분 좋은 날》은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의 묘지가 강제 이장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을 방송했다. 양평군청의 측량 결과, 최진실과 최진영의 묘지가 개발 제한 구역 내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94] 한편, 갑산공원 재단은 최진실이 안장되어있다는 사실을 홍보에 이용하고, 이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불법 묘지 자리를 명당 자리로 속여서 분양하여 42억 원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 2011년 7월 12일, 양평 경찰서는 이 사기사건의 가담자들을 구속하였다.[95]

가족[편집]

작품[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광고[편집]

교양 및 예능[편집]

뮤직비디오[편집]

앨범[편집]

  • 1999년: 1집 《Final Fantasy》
    • 타이틀곡: <영원>
  • 2001년 : 2집 《영원 Ⅱ》[97]
    • 타이틀곡: <24시간의 신화>, <영원 Ⅱ>
  • 2004년 : 3집 《Sky The 3rd》[98]
    • 타이틀곡: <그때까지만>

상훈[편집]

관련 서적[편집]

관련 기사[편집]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김영환. 최진실·최진영, 언론을 통해본 '애틋했던 남매애'. 이데일리. 2010년 3월 30일.
  2. 스타를 만든 힘의 발견. 레이디경향. 2012년 4월 26일.
  3. 박종률. "매일 35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한국". 노컷뉴스. 2010년 4월 19일.
  4. 《엄마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정옥숙, 웅진윙스, 2011년) 참고.
  5. 6촌 오누이인 최재성 최진실. 동아일보. 1994년 2월 5일.
  6. 김민주. 故최진실 알려지지 않은 친아버지 최국현씨 단독 인터뷰. 레이디경향. 2008년 11월호.
  7. 김연지. 故최진실 남매 부친 "내가 애들 죽을 이름을 지어줬나 봐". 중앙일보. 2010년 4월 29일.
  8. 이혜원. 최진영, 누나 최진실에 대한 불만(?) 토로. 스포츠한국. 2008년 7월 17일.
  9. 오미정. 비극으로 막내린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드라마같은 삶. 노컷뉴스. 2010년 3월 29일.
  10. 이현우. 최진영 "조용필 선배 제안으로 가수 데뷔". 뉴스엔. 2008년 7월 24일.
  11. 안효은. 최진영 "데뷔곡 '영원', 김정민한테 뺏었다". 마이데일리. 2008년 7월 24일.
  12. 김민주. 누나 잃은 슬픔 극복하고 연극으로 복귀하는 최진영. 레이디경향. 2009년 7월호.
  13. 김성훈. 잘가요, 피터팬. 씨네21. 2010년 4월 5일.
  14. 92 고래사냥 최진영 태권도 킥복싱 즐겨. 경향신문. 1992년 3월 26일.
  15. 오미정. '민방위' 최진영 · '예비군' 정민, 군대 얘기로 웃음꽃. 노컷뉴스. 2007년 5월 15일.
  16. 박세연. 최진영 "군장성들 앞에서 베드신 찍느라 진땀". 뉴스엔. 2008년 8월 22일.
  17. 문미영. 최진영, 배우로 가수로 산 21년의 세월. 스포츠한국. 2010년 3월 29일.
  18. 아나키스트 뮤직비디오
  19. 홍석민. 2% 부족, 시장 90% 석권‥성공 비결은. 동아일보. 2000년 7월 11일.
  20. 유숙. 종종 터진 연예 스타 납치사건, 최진실-진영 이지현 도지원 이희진 아나운서 A. 뉴스엔. 2006년 9월 14일.
  21. 박수현. 최진실 출연 ‘서세원쇼’ 5위로 껑충 . 파이낸셜뉴스. 2002년 2월 4일.
  22. 카렌듈라 퍼밍 에센스
  23. 김영남. '사랑을 낳는 출산' 사진전. 경향신문. 2006년 12월 7일.
  24. 강은진. '여성' 의식캠페인 사진전. 마이데일리. 2006년 11월 27일.
  25. 이지현. 최진영, 조장혁 '희재' 뮤직비디오 출연하며 눈물 쏟아 . 노컷뉴스. 2008년 11월 24일.
  26. 이미혜. 최진영, 친누나 잃은 슬픔극복 '연탄배달 자원봉사' 눈길. 뉴스엔. 2008년 11월 24일.
  27. 이현우. 故최진실과 약속지킨 최진영, 베트남 봉사활동 공개. 뉴스엔. 2008년 12월 17일.
  28. 박준범. 2009년 새내기 대학생 신·구 스타. 스포츠칸. 2009년 3월 2일.
  29. 오미정. 최진영, 성적 장학금 · 연극 흥행…오랜만에 '기쁨' . 노컷뉴스. 2009년 7월 27일.
  30. 배선영. 최형인 교수 "제자 故최진영, 살기 위해 공부할 거라 했는데…". 뉴스엔. 2010년 3월 31일.
  31. 이은지. 김정민-최진영-최현우 소속, 엠클라우드 기자간담회 개최!. 티브이데일리. 2010년 3월 3일.
  32. (아츠뉴스TV) 최진영 활동 재개. 아츠뉴스. 2010년 3월 3일.
  33. 조광형. "최진영, 아침 요리프로 MC 맡고 싶어했다". 뉴데일리. 2010년 3월 30일.
  34. 이인경. 최진영 "조카들 아버지 될터" 독신선언. 스포츠한국. 2004년 10월 9일.
  35. 박혜란. 故 최진실 생전 미공개 영상, '좋은아침' 이영자와 재조명!. 아츠뉴스. 2009년 10월 2일.
  36. 김재윤. 최진영, '최진실 사채설' 유포 백양 사과 촉구. 노컷뉴스. 2008년10월 14일.
  37. 김건우. 故 최진영, 누나 최진실 죽음 원인 밝히려 했다. 머니투데이. 2010년 4월 3일.
  38. 오미정. 최진영 "두 조카 때문에 연기 복귀 결심". 노컷뉴스. 2010년 3월 3일.
  39. 김지연. 최진영 "1년반만에 활동재개, 조카들 때문"(인터뷰). 머니투데이. 2010년 3월 3일.
  40. 김지윤. 故최진영 “우결 출연은 조카들 때문” “결혼은.. 아직” 그랬던 그가.... 뉴스엔. 2010년 3월 31일.
  41. 고 최진실씨 동생 탤런트 최진영 씨 숨져. YTN. 2010년 3월 29일.
  42. 나지연·서보현. "누나, 상처, 부담, 자살"…故 최진영, 스스로 마감한 39년. 스포츠서울. 2010년 3월 30일.
  43. 양지원. 최진영 담당 교수, “한쪽 귀 청력 때문에 괴로워했다”. 일간스포츠. 2010년 3월 30일.
  44. 유명준. 故 최진영, 그는 계속 세상과 싸우고 있었다. 세계일보. 2010년 4월3일.
  45. 이택광. "대중문화 비평이 내게는 학문적 활동". 주간한국. 2010년 4월 22일.
  46. 문완식. 故최진영, 히트곡 '영원'속 모교서 위령제. 머니투데이. 2010년 3월 31일.
  47. 故 최진영 한양대 노제, "당신은 우상이었습니다", 스포츠조선. 2010년 3월 31일.
  48. 송승은. 이영자의 아름다운 동행, "엄마 엄마 어디가세요" 오열. 티브이데일리. 2010년 4월 2일.
  49. 이다정. 故 최진영 영정사진, 알고보니 조민기가 찍은 최진영 컴백작 모습. 스포츠조선. 2010년 4월 15일.
  50. 박세연. 故최진영 삼우제, 유족-동료 참석..가족묘 변화할듯. 뉴스엔. 2010년 4월 2일.
  51. 남혜연. 故 최진영 49재에 두 조카 환희-준희 참석 . 서울신문. 2010년 5월 16일.
  52. 차연. 故 최진영, 사후 100일 만에 누나 최진실 옆 안장. 노컷뉴스. 2010년 7월 6일.
  53. 오대일. 데뷔곡 "영원" 새겨진 최진영 묘비. 노컷뉴스. 2010년 7월 6일.
  54. 주진우. 전쟁 같은 삶 살다 간 ‘시대의 아이콘’ . 시사인. 2008년 10월 7일(56호).
  55. 김은구. 최진영 “원만한 해결 위해 최선 다할 터”. 뉴스엔. 2006년 6월 9일.
  56. 박종환. '뺑소니 혐의' 탤런트 최진영씨, 벌금 5백만원 약식기소. 노컷뉴스. 2006년 9월 28일.
  57. 오미정. 최진영, 누나 최진실 편들다 드라마 제작진과 다툼. 노컷뉴스. 2007년 9월 18일.
  58. 이현아. 최진실 동생 최진영 커플 축하. 스포츠한국. 2007년 11월 22일.
  59. 신민섭. 조성민 최진영 합의에도 풀리지 않는 것들. 3M흥업. 2008년 12월 8일.
  60. 김성한. 네티즌, 최진영에 뒤늦은 사과 "우리가 당신을 죽였다". 스포츠한국. 2010년 3월 30일.
  61. 신민섭.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단독공개. 일요신문. 2010년 4월 11일.
  62. 신민섭. 고 최진영 유서 공개, 잘못된 것인가?. 3M흥업. 2010년 5월 24일.
  63. 김지윤. 김태원 “故최진영, 그 속마음을 누가 알겠냐” 애도. 뉴스엔. 2010년 4월 5일.
  64. 강수진. 부활, "많은 게 변했다!!" . 스포츠칸. 2010년 3월 30일.
  65. 박진영.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30일 최진영 사망 추모 방송 긴급 편성. 아츠뉴스. 2010년 3월 30일.
  66. 김지연. 빽가 "故최진영, 기억해달라" 미공개 사진공개. 머니투데이. 2010년 4월 2일.
  67. 김영찬. 축구광 연예인들 "경기장이 방송국". 동아일보. 2002년 6월 17일.
  68. 최보란. 김승현 "드라마서도, 인생서도 '반전'노려요"(인터뷰). 머니투데이. 2011년 3월 5일.
  69. 전원. 성동일, 故최진영 덕에 공채합격 후 무명 10년 '울상'. 뉴스엔. 2010년 10월 27일.
  70. 이경남. 성동일 "故 최진영 권유로 공채 탤런트 시험봤다". TV리포트. 2010년 10월 27일.
  71. '3.6 프로젝트'는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몽드드'에서 주최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으로서, '몽드드'의 대표이사 유정환은 최진영의 친구이다. 유정환과 이루마는 친구로서 함께 '몽드드'를 설립하였다.
  72. 김성한. 백성현 "환희·준희 웃는 모습에 보람 느껴요". 스포츠한국. 2010년 12월 20일.
  73. 임세영. 이루마 '추운겨울 연탄으로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뉴스엔. 2010년 12월 19일.
  74. 이효정. 故최진실 자녀 환희-준희, 연탄 봉사활동 참여…훈훈한 손길. TV리포트. 2010년 12월 29일.
  75. 최진실의 환희와 준희, 연탄 나눔 봉사 하던 날(여성중앙 2011년 1월호). 국립중앙도서관.
  76. 고규대. "조성민, 최진실 재산 탐나 이런 일까지..". 스포츠한국. 2008년 10월 28일.
  77. 이현아. "최진실 짓밟았던 조성민이… 묵도할 수 없다". 스포츠한국. 2008년 11월 11일.
  78. 이현아. 조성민 친권회복 논란, 정치권까지 흔들다!. 스포츠한국. 2008년 11월 13일.
  79. 상속세의 개념
  80. 김재범. 조성민 "아이들 장래를 걱정할 뿐" 말문 열었다. 스포츠한국. 2008년 10월 29일.
  81. 조성민 씨, "두 자녀에 관한 모든 권리 포기". YTN. 2008년 12월 8일.
  82. 이해리. 조성민, 친권 양육권 포기 최진실 유족에게 양도. 스포츠동아. 2008년 12월 8일.
  83. 장상용. 최진실 유족-조성민, 양육 및 재산 관리 유족이 하기로 합의. 일간스포츠. 2008년 12월 8일.
  84. 오미정. 최진영 "조성민, 아이들과 만나는 것 원치 않아". 노컷뉴스. 2009년 6월 23일.
  85. 김지연. 故최진실 유족 "경찰조사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머니투데이. 2009년 8월 16일.
  86. 장아영. 최진실 유골함 절도범 검거. YTN. 2009년 8월 26일.
  87. 박세연.최진영 "누나는 생전 이곳을 좋아했었다"(故최진실 1주기). 뉴스엔. 2009년 10월 2일.
  88. 곽인숙. 최진실, "그래도 아이들의 아빠인데…."(종합). 노컷뉴스. 2004년 8월 2일.
  89. 유상우. 최진영, “조성민은 내 머릿 속에서 지웠다”. 뉴시스. 2004년 8월 2일.
  90. 강이종행. 최진실씨 소송, 변호인단 25명 무료 변론 나서. 오마이뉴스. 2004년 12월 13일.
  91. 이기범. 고(故)최진실 모델료 소송, 아이들이 수행. 노컷뉴스. 2009년 9월 29일.
  92. 모델품위 손상, 광고주에 배상책임”. 경향신문. 2010년 2월 9일.
  93. 파기환송(破棄還送)은 원심 판결을 취소하고 다시 재판하도록 원심 법원으로 사건을 돌려보내는 것을 일컫는다. 원심 판단에서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 다시 심리하라는 의미이다. 파기한 사건은 원심 판결 이전 상태로 돌아간다. 반드시 파기 환송 취지에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피고 혹은 피고인은 파기환송심 결과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다.
  94. 권지영. 故 최진실-최진영 묘지 강제 이장 불가피… '죽어서도 편히 쉴 수 없다니'. 티브이데일리. 2011년 7월 18일.
  95. 안진용. 고 최진실 안장 묘지 재단, 사기 혐의 입건. 스포츠한국. 2011년 7월 12일.
  96. 후라보노 셀렉트
  97. 총 프로듀싱은 왁스의 2집 앨범으로 인정받은 신동우가 맡았다. 박성진, 김도형, 이경섭, 심상원, 유유진, 강은경 등 유명 작곡가·작사가들이 참여하였다. <24시간의 신화> 뮤직비디오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뮤직비디오 감독 조셉 칸(본명 안준희) 감독과 대한민국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제작해온 조진모 감독이 함께 작업하였는데, 대한민국 최초로 북극 알래스카에서 장엄한 풍경을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98.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신동우, 부활김태원, 작곡가 박성진, 터보·이효리의 앨범 프로듀싱를 맡았던 안정훈,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을 작곡한 양정승, 보아·핑클·신화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이희성 등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앨범이다. <나는 너를>은 대한민국 대중 음악의 거장 신중현이 작사·작곡한 곡인데, 최진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지도록 함으로써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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