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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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大衆音樂, 문화어: 군중가요)은 대중을 대상으로 하고, 대중 매체를 통해 전파되는 음악 양식을 총칭하는 말이다. 이는 역사적으로 사회의 지식인과 상류층이 향유하는 예술음악이나 오랜 세월에 걸쳐 구전되어 온 전통 음악과 대비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대중 음악은 대중 가요, 유행가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들이 대중 음악의 대표적인 장르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영미권의 팝 뮤직은 팝송으로, 프랑스의 팝 뮤직은 샹송으로 부르는 등 각 언어의 팝 뮤직 명칭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대중가요의 역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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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1970년대 까지 크게 유행한 노래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3]
- 1950년대: 〈봄날은 간다〉(가수:백설희, 손로원 작사/박시춘 작곡)
- 1960년대: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 (가수:한명숙), 〈밤안개〉 (가수: 현미) 〈동백아가씨〉(가수: 이미자) 〈님은 먼곳에〉(가수: 신중현)
- 1970년대: 〈작은 연못〉(가수: 김민기), 〈아침 이슬〉(가수: 양희은), 〈피리부는 사나이〉(가수: 송창식)
주석과 인용 [편집]
- ↑ 김은신, 《한권으로 보는 한국 최초 101 장면》, 가람기획, 1998, ISBN 89-85466-83-6.
- ↑ 이영미, 〈일제시대의 대중가요〉, 《노래 2집》, 실천문학사, 1984년.
- ↑ 연세영, 《대중음악 돋보기》, 꾼, 1998, ISBN 89-870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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