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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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레시브 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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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구성 | 보컬 - 기타 – 베이스 – 키보드 – 피아노 – 드럼 – 가끔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바이올린, 현악기 베이스, 첼로, 섹소폰, 트럼펫, 트럼본이 사용된다. |
| 주류 시장 인기도 |
1970년대에 절정기, 1980년대 부활. 1990년대 침체, 2000년대 재부활. |
프로그레시브 록(progressive rock)은 록의 한 장르로, 1960년대에 발생하여 1970년대에 인기를 얻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장르이다. 프로그레시브 록 음악은 기존 대중 음악의 한계를 벗어나 "진보"(progressive)한 형태를 띠고 있다.
특징 [편집]
곡의 길이가 일반적인 음악에 비해 상당히 길며, 20분이 넘는 곡도 많이 있다. 또한 곡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한 곡이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앨범전체가 하나의 테마 안에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많이 쓰이지 않는 복잡한 박자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7/8박자나 5/4박자가 사용되거나, 혹은 일반적인 구성에 한 두 박자를 추가/제거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핑크 플로이드의 노래 〈Money〉는 7/4(또는 7/8)박자를 사용한 곡이다.
전자 악기와 여러 음악적 효과를 사용한다. 또한, 클래식과 재즈에서 많이 사용하는 악기를 사용하는 등 다른 장르의 특징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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