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키델릭 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사이키델릭 록
장르적 근원 , 블루스 록, 포크 록
문화적 근원 1960년대 중반 미국 미국, 영국 영국
기본 구성 전기 기타, 베이스 기타, 드럼, 전자 오르간, 멜로트론, 타악기
주류 시장
인기도
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반
1970년대 후반 (네오 사이키델리아)
파생된 장르 하드 록, 글램 록, 헤비 메탈, 크라우트 록, 프로그레시브 록, 스토너 록, 네오 사이키델리아, 사이키델릭 트랜스
하위 장르
애시드 록, 스페이스 록,
퓨전 장르
사이키델릭 포크, 사이키델릭 팝, 사이키델릭 소울
관련 항목
히피

사이키델릭 록 (Psychedelic rock) 은 록 음악의 한 종류이다. 애시드 록, 드러그 록 또는 그냥 사이키델릭이라고도 한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현란한 조명효과에 마약을 한 상태에서 연주하는 것 같은 환각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1960년대 중반 영국과 미국에서 비틀즈버즈 등의 밴드들이 처음 시도했으며, 비틀즈의 Rain, I'm Only Sleeping, Tomorrow Never Knows, 버즈의 Eight Miles High 같은 곡들이 그 시초이다.

그 후로 그레이트풀 데드, 제퍼슨 에어플레인, 지미 헨드릭스, 크림, 도어즈, 핑크 플로이드 같은 포크 록블루스 록 밴드들 사이에서 하나의 장르로 부상하였다. 사랑의 여름[1], 우드스톡 페스티벌과 더불어 1967년과 1968년 사이에 정점에 도달하였다.

사이키델릭 록은 사이키델릭 팝사이키델릭 소울의 생성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초기블루스, 포크 음악에 기반한 록 음악으로부터 프로그레시브 록, 글램 록, 하드 록으로의 전환을 가져왔고 그 결과 헤비 메탈등의 하위 장르의 발전에 일부 영향을 주었다. 1970년대 후반부터 네오 사이키델리아의 다양한 형태들로 다시 나타났다.

사이키델릭 록 음악가[편집]

대한민국의 사이키델릭 록 음악가[편집]

주석[편집]

  1. 반전과 평화와 사랑을 부르짖은 미국 히피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