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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Gebrauchsmusik)은 원래 가정이나 집회 에서 아마추어가 실제로 연주하여 즐길 목적으로 작곡된 음악이라 하였지만 2012년 서울실용음악학교 에서 "실용음악" 을 새롭게 정의 하였다. 우리나라에선 "실용음악과" 라는 이름으로 1988 년 서울예술대학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실용음악 이라는 키워드로 독립 성장하였다. 현 실용음악이란 장르에 불문하고 동시대에서 사용되는 모든 음악을 아티스트의 감성에 의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