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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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신
기본 정보
출생 1968년 11월 12일(1968-11-12) (44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가족 어머니 박재란
직업 가수
활동 시기 1990년 ~ 1993년[1]

박성신(1968년 11월 12일 ~)은 대한민국가수이자 종교인이다.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부른 가수 박재란의 딸이며, 가수 김혜림과 오랜 친구이다. 1988년에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라는 곡으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데뷔하였다. 종교는 개신교이며 남편(임인성)은 목사이다.

대표곡인 《한번만 더》는 핑클, 마야, 나얼, 이승기 등의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2집 발표 및 결혼 이후 연예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이며 종교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1][3][4]

앨범 [편집]

  • 1집 《한번만 더》(1990년)
  • 2집 《크림 하나 설탕 하나》(1991년)
  • 《헤아릴 수 없는 기쁨》(CCM) (2009년)

주석 및 인용 [편집]

  1. 이미경 기자. “‘한 번만 더’로 사랑받던 가수 박성신의 신앙 간증”, 《크리스천 투데이》, 2008년 8월 30일 작성. 2009년 11월 27일 확인.
  2. CBS TV 반태경 PD/황민규 수습PD. “눈물과 감동이 넘치는 연말 메시지 '새롭게 하소서'”, 《노컷뉴스》, 2008년 12월 23일 작성. 2009년 11월 27일 확인.
  3. 김태은 기자. “'한번만 더' 박성신, 14년 만에 TV 출연”, 《스타뉴스》, 2006년 3월 30일 작성. 2009년 11월 27일 확인.
  4. 손용호 기자. “이승기, 선배 박성신과‘한번만 더’열창”, 《OSEN》, 2006년 12월 30일 작성. 2009년 11월 27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