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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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제(三虞祭)는 장례를 치른 후 3일째가 되는 날을 지내는 제로 첫 번째의 성묘이다.

요약[편집]

산소에 가서 의 성분 상태를 살펴보고 간소하게 제수를 진설하여 제를 올린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삼우제는 초우, 재우, 삼우 등 3번 지내는 것이나 현대에는 초우와 재우만 생략 하는 경우도 있다. 가정의례준칙에서는 아래와 같이 삼우제 예식의 생략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제9조 (상례) 사망후 매장완료 또는 화장완료시까지 행하는 예식은 발인제와 위령제를 행하되, 그 외의 노제·반혼제 및 삼우제의 예식은 이를 생략할 수 있다.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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