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 문서는 특정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문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대한민국 여권

여권(旅券, 문화어: 려권) 또는 패스포트(passport)는 정부가 발행하는 공식 신분증명서이다. 소지한 사람의 사진과 서명, 이름, 생년월일, 국적 등 신분에 관한 사항을 증명한다.

목차

[편집] 여권의 역사

[편집] 나라별 여권

[편집] 대한민국의 여권

이 부분의 본문은 대한민국 여권입니다.

대한민국의 여권은 일반여권(녹색),거주여권(녹색) 공무원 등을 위한 관용여권(황갈색), 외교관을 위한 외교여권(남색)이 있다. 일반여권은 다시 사용 제한에 따라 단수여권과 복수여권으로 나뉜다. 단수여권은 유효기간이 1년으로, 기간 내에 1회에 한해 출국할 수 있다. 복수여권은 기간 내에 횟수제한 없이 외국 여행을 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이 5년,10년의 두 종류가 있다. 일반여권은 주민등록지에 상관없이 서울시의 일부 구청과 광역시청, 도청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권고에 의해 2008년 8월부터는 소지자의 생체정보를 담은 집적회로 칩을 여권에 넣은 전자여권을 도입할 계획[1]으로 새 전자여권의 디자인을 공모해 우수작을 발표키도 했다.[2] 그러나 이 새로 선정된 디자인은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2009년에 새로 디자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전자여권2008년 8월부터 사용될 계획이며 현재는 관용 여권과 외교관 여권에 한해 시범 발급되고 있다.[3]

[편집] 필요 서류

(일반여권의 경우)

  • 신청서 1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여권용 사진 2장
  • 병역의무자는 병역관계서류도

[편집] 해외 출국

[편집] 이스라엘 여권

레바논, 리비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사우디아라비아,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알제리, 예멘, 지부티, 쿠웨이트, 파키스탄은 이스라엘 여권 소지자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편집] 일본 여권

일본의 여권의 유효 기한은 5년간(청색)과 10년간(적색). 일반용 외에 공무로 외국에 가는 국가 공무원용의 공용 여권과 외교단이나 외교관용의 외교 여권이 있다. 1995년(헤이세이 7년) 11월의 법개정에 의해, 5년간에 더해 10년간의 유효 기한의 여권도 발행되게 되었다. 다만, 미성년자의 경우는 5년간의 여권 밖에 취득할 수 없다. 1878년 2월 20일에 법령상 ‘해외 여권 규칙’으로 처음 여권이라는 말이 사용되었다. 2월 20일, 여권의 날 1998년 120년을 기념해 제정. 표지에는 국화 문장이 인쇄되어 있다.

주민표가 있는 도도부현의 여권 창구에서 신청 한다.

필요한 것은

  • 신청 용지(창구에 있다)
  • 호적 등(초)본(戶籍謄(抄)本)
  • 주민표(住民票)
  • 패스포트용의 사진(3.5cm×4.5cm)
  • 엽서(행선지는 주민표 기재의 주소)
  • 신분 증명증(운전 면허증 등)
  • 미성년자는 친권자의 동의가 필요

[편집] 유럽 연합

유럽연합 여권의 첫 페이지. 유럽연합임을 나타내는 말과, 나라 이름이 유럽연합의 각 공식 언어로 나타나 있다.

유럽 연합 여권은 그림과 같은 공통적인 첫 페이지가 있다.

[편집] 중국

이 부분의 본문은 중화민국 여권입니다.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은 상대방 정부가 발급한 여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중화민국 국민이 중화인민공화국에 입국할 때는 '대만거민왕래대륙통행증(zh:台灣居民來往大陸通行證, en:Taiwan Compatriot Entry Permit)'이, 중화인민공화국 국민이 중화민국에 입국할 때는 '대륙지구인민진입대만지구여행증(zh:大陸地區人民進入台灣地區旅行證)'이 필요하다.

[편집] 주석

  1.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사이트의 전자여권 개요
  2. [시론 디자인으로 경쟁력 키우자-장동련 교수, 중앙일보 2008년 3월 3일]
  3. MB 해외순방나간 '70년대' 여권 알고보니...-심영규 기자, 중앙일보 2008년 4월 18일

[편집] 같이 보기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