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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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Craft | |
| 개발사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
| 발행사 | 윈도, 맥 OS 북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PAL 지역: 시에라 엔터테인먼트 중국: 아이스 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한빛소프트 닌텐도 64 닌텐도 |
| 디자이너 | 제임스 피니 (리드 디자이너) 크리스 멧첸 (리드 디자이너) 샘와이즈 디디어 (수석 아트 디렉터) 로버트 조르제비치 (테크니컬 아티스트) 피터 언더우드 (테크니컬 아티스트) 제프리 본 (테크니컬 아티스트) |
| 버전 | 1.16.1 (2008년 11월) |
| 플랫폼 | 윈도, 맥 OS, 맥 OS X, 닌텐도 64 |
| 출시일 | 윈도 북미: 1998년 3월 31일 중국: 1998년 3월 31일 대한민국: 1998년 4월 9일 맥 OS 북미: 1999년 3월 닌텐도 64 북미: 2000년 6월 13일 PAL 지역: 2001년 5월 25일 |
| 장르 | 실시간 전략 게임 |
| 모드 | 싱글 플레이어, 멀티 플레이어 |
| 이용가 등급 | ESRB: T (Teen) USK: 12+ OFLC: M15+ ELSPA: 15+ PEGI: 16+ OFLC/NZ: R16+ KMRB: 12세 이용가 |
| 미디어 | CD, 닌텐도 64 카트리지 |
| 시스템 사양 | 윈도: 윈도 95 이상, 90 MHz 펜티엄 16 MB 램, 다이렉트X 호환 2x CD-롬 드라이브, 640x480 8비트 디스플레이 맥 OS: 시스템 7.6 이상, 파워 PC 601 이상, 16 MB 램 |
| 입력장치 | 컴퓨터 자판, 마우스 |
| 후속작 | 스타크래프트II: 자유의 날개 |
| 게임스팟 | 9.1/10.0 |
|---|---|
| 게임프로 | 4.5/5.0 |
| IGN | 9.5/10.0 |
| PC존 | 8.8/10.0 |
《스타크래프트》(StarCraft)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1998년 3월 31일 북미와 중국에, 4월 9일에는 대한민국에 발매되었다. 게임의 배경은 미래의 우주로, 지구로부터 쫓겨난 범죄자 집단인 테란(Terran)과 집단 의식을 가진 절지동물 저그(Zerg), 고도로 발달한 외계 종족인 프로토스(Protoss) 사이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1][주해 1]
《스타크래프트》와 그 확장팩인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는 1998년 세계적으로 150만 장을 판매하며 그 해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 되었고,[2] 2007년을 기해 블리자드는 950만 장 이상이 팔렸다고 집계했고,[3] 2009년 2월까지는 1100만 장 이상이 팔린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4] 1998년 최고의 컴퓨터 전략 게임으로 오리진스 상을 받았고,[5] 그 외에도 다수의 올해의 게임, 올해의 전략 게임, 올해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상을 받았다.[6]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세계 판매량의 대략 절반인 450만 장이 팔렸고[7], 프로 선수와 팀이 생겨 경기가 방송에도 중계되는 등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8]
대한민국에서 《스타크래프트》는 LG소프트[9]를 통해 발매되었다. 한국어로 수정하지 않고 영문판 그대로 출시[주해 2]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끌었으나, 영문판을 그대로 발매함에 따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하는 온라인 게이밍 서비스인 배틀넷에서 한글 채팅이 불가능해지는 문제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한글이 지원되는 한스타와 같은 프로그램이 배포되어 널리 사용되었다. 이후 스타크래프트의 버전이 1.13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한국어 자막은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10]
스타크래프트가 발매된 후 그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가 발매되었다.
목차 |
[편집] 줄거리와 세계관
《스타크래프트》는 은하계의 한 구역인 코프룰루 구역이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테란, 저그, 프로토스라 이름 붙여진 세 종족의 내분과 다른 종족과의 갈등 및 군사 충돌을 주요 줄거리로 한다. 각 종족들이 겪는 내분의 원인은 주로 종족 내의 주도권 다툼이 원인이고, 다른 종족과의 분쟁은 종족의 생존권과 코프룰루 구역 안에서의 지배력 강화가 주목적이다. 각 종족의 갈등 구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테란(Terran) : 지구에서 실험을 위해 추방된 범죄자들이 기원인 테란은 크게 압제적인 통제를 자랑하는 테란 연합과 뒷날 그들을 전복시킨 코랄의 아들(후에 테란 자치령으로 이름을 바꿈), 그리고 브루드워 캠페인에서부터 나오는 지구의 연합 조직(UN의 훗날 모습이다.) 지구 집정 연합의 원정대로 파벌이 나누어져 서로 다투고있다. 테란 연합과 지구 집정 연합, 그리고 테란 자치령은 저그의 일부를 복제하거나 조종하여 자신들의 군사 병기로 활용하려는 의지가 있으며 이 점은 한때 코랄의 아들의 간부였던 저그의 감염된 캐리건에게 위협이 된다. 한편, 전직 테란 연합의 지역 보안관이자, 코랄의 아들 세력의 간부였다가 독립적인 군사 조직을 가지고 있는 짐 레이너는 테란 자치령, 지구 집정 연합, 케리건의 저그 모두에게 적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저그를 물리치기 위해 테란보다는 프로토스 종족과 행동을 함께 한다.
- 저그(Zerg) : 저그의 절대적인 지도자 초월체는 자신들과 프로토스의 창조주인 젤나가 종족을 멸망시키고 자신의 종족의 계속된 진화를 위해 프로토스를 흡수하려 코프룰루 구역으로 이주해왔다. 초월체가 프로토스의 태사다르의 자폭 공격에 의해 소멸된 뒤, 남은 저그 종족은 지도자를 잃고 날뛰게 된다. 초월체의 하수인이였던 정신체 다고스는 다른 정신체들을 합쳐 새로운 초월체를 만들게 되지만 아직 미성숙한 초월체는 지구 집정 연합의 원정대에 의해 조종당하게 된다. 감염된 케리건은 프로토스와 테란의 잔당을 이용해 남은 저그 종족을 규합하였고, 저그를 극도로 적대시하는 프로토스, 저그를 군사 병기로 이용하려는 지구 집정 연합, 그리고 오랜 악연을 가지고 있는 테란 자치령과 전쟁 중이다.
- 프로토스(Protoss) : 프로토스는 먼 옛날, 종족 내에서 의견 차이로 인해 추방된 암흑 기사단과 종족의 주도 세력 의회 사이의 갈등을 겪긴 했지만, 저그와의 전쟁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평온하였다. 하지만 저그를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암흑 기사단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전직 집정관 태사다르에 의해서 제기되었고, 이에 의회와 태서더-암흑 기사단 세력 사이의 내전을 겪게 된다. 이후 두 세력은 화해하게 되지만, 감염된 케리건과 함께 지구 집정 연합의 저그 병기화 계획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갈등의 골이 다시 드러나기도 한다. 프로토스는 자신들의 고향 행성 아이어를 빼앗은 저그와 계략으로 종족 내의 내분을 촉발시킨 감염된 케리건에게도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암흑 기사단의 지도자 제라툴이 다른 곳으로 떠나고, 지도자 알다리스, 라자갈과 페닉스가 저그에게 암살당한 상황에서 젊은 지도자 아르타니스는 다시 프로토스의 부흥을 꾀하기 위해 저그를 무찌르려고 하고 있다.
[편집] 개발 과정
《스타크래프트》는 많은 게임 개발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개발되었다. 스타크래프트의 개발 과정 중에 눈여겨볼 사항은 자사의 다른 게임의 엔진을 통해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과 개발 과정 도중에 게임의 형태가 많이 변했다는 것이다. [11] 개발과정에서 지적된 여러 사항은 종족간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인해 개발팀이 더 낫다고 생각되는 쪽으로 모두 변경되었다.[11]
[편집] 초기 알파 버전과 심한 혹평
《스타크래프트》의 개발은 공식적으로 1996년부터 시작구상은 워크래프트2를 더욱 발전시켜 우주에서 벌어지는 세 종족의 전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는 것이 핵심 목표라고 불렸고 게임의 전반적인 형태가 워크래프트2와 매우 흡사하였다. 1996년 E3게임쇼에서 공개된 이 버전은 '우주 오크'(Orcs in Space) 라는 혹평을 받았다.[11]
[편집] 새로운 엔진의 개발
이후 절치부심한 개발팀은 비록 워크래프트2의 엔진을 그대로 사용하였지만, 그 내에서 많은 변화를 이끌어냈다. 1997년경의 스타크래프트 개발 버전에서는 테란이 최초 공개되었으며 게임 인터페이스바가 워크래프트와 같은 사이드바 형태가 아닌 현재의 하단 바 형태로 정착되었다. 하지만 워크래프트2의 게임 엔진은 점차 한계를 드러냈다. 당시 워크래프트2 엔진으로 구현이 불가능하였지만 구현이 요구되었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버로우 : 저그 유닛은 땅에 숨는 기능이 있고 이 상태에서도 다른 유닛이 숨은 유닛 위로 지나가야 했다.
- 클로킹 : 클로킹된 유닛은 유닛 소유자의 화면에는 반투명하게 표현되어야 했고 적의 화면에는 왜곡되어 표현되어야 했다.
- 프로토스 캐리어의 인터셉터 : 수많은 작은 비행기들이 캐리어에서 사출되어 자유 비행하면서 적을 공격해야 했다.
- 아비터의 워프 : 아군의 유닛들을 대량으로 아비터가 있는 곳으로 이동이 되어야 했다.
- 나이더스 커널 : 아비터의 워프와 마찬가지의 구조로 입구에서 출구로 순간이동이 되어야 했다.
스타크래프트의 수석 프로그래머였던 밥 핏치는 1997년 2월부터 2달에 걸쳐 게임 엔진을 완전히 새로 만들었고, 그 결과 현재의 스타크래프트 엔진이 완성되었다.[11]
스타크래프트의 개발은 느리게 진행되었고, 발매일이 97년 12월 이후로 지연되자 당시 스타크래프트 공식 포럼에서 활동하던 일부 유저들이 '작전명: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Operation: Can't Wait Any Longer)'라는 이름 하에 스타크래프트 베타 버전을 빼돌리기 위해 블리자드 본사에 침입하는 내용의 소설을 연재하기도 했다. 현재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닛 및 건물의 생산속도를 가속시키는 치트키인 'Operation CWAL'이 이 사건에 바탕을 두었다(CWAL은 Can't Wait Any Longer의 두문자어이다).
[편집] 베타 테스트 버전
1997년 연말부터 1998년 초에 걸쳐 스타크래프트의 베타 버전이 일반 테스터들에게 배포되었다. 이 베타 버전은 현재의 스타크래프트와 거의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다음과 같은 베타 버전만의 주요 특징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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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징들은 최종 단계에서 모두 현재와 같은 형태로 수정되었다.[11] 베타 테스트 기간이 끝난 뒤 몇 개월간의 수정 작업이 더 이루어지고 1998년 4월 스타크래프트는 정식으로 발매되었다.
[편집] 확장팩 브루드워의 개발 과정
험난했던 스타크래프트의 개발과는 대조적으로 브루드워의 개발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특이한 사항은 테란의 공중 유닛 발키리는 순간적으로 속도를 상승시켜주는 기술 '애프터 버너' 를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최종 버전에서 삭제되었다는 점이다. [11]
[편집] 게임플레이
《스타크래프트》의 기본적인 게임 전개는 플레이어가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고 테크 트리를 발전시키며 유닛을 생산해 상대방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자원에는 모든 종류의 생산 활동에 필수인 '미네랄'과, 고급 유닛이나 건물의 생산, 각종 업그레이드 연구 등에 사용되는 '베스핀 가스'가 있다. 자원은 종족 별로 존재하는 일꾼 유닛(테란의 ‘SCV’, 프로토스의 ‘프로브’, 저그의 ‘드론’)을 통해 채취할 수 있다. 베스핀 가스는 베스핀 간헐천 위에 가스 채집을 위한 건물을 건설해야 채취할 수 있다. 한 번씩 채취할 때 마다 8의 수치가 축적된다.[12]
게임에는 유닛의 생산을 한정 짓는 한계 수치가 존재한다. 이 한계 수치는 테란의 ‘서플라이 디포’와,[13] 프로토스의 ‘파일런(Pylon)’[14]과 같은 지원 관장 건물을 건설해서 늘릴 수 있다. 저그의 경우 지원용 건물이 아니라 수송 유닛인 ‘오버로드’를 통해 한계 수치를 늘린다.[15] 기본적으로 최대 유닛 단위는 종족 당 200으로 한정되어 있다.
상대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다양한 전략을 수립해야 하고, 적의 전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각종 업그레이드와 기지 확장을 통한 효율적인 자원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종족별로 저마다의 특징이 있어 그것이 전략 수립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16]
[편집] 달라진 점
스타크래프트는 블리자드의 또 다른 게임인 '워크래프트 II: 어둠의 물결'에 비해서 많은 부분이 향상되었다. 워크래프트에서의 종족들은 특수능력과 업그레이드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였을 뿐 거의 성격이 같았다.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워 윈드에서 사용된 각 종족의 불균형을 해결하는 방식을 사용해 워크래프트보다 향상된 완성도를 가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세 종족은 저마다의 개성적인 일면을 가진다.
처음 발매될 당시에는 세 종족 간에 약간의 불균형이 있었지만, 확장 팩과 약 스무 번에 걸친 패치로 지금은 종족 간 균형이 비교적 잘 맞추어져 있다.[17] 블리자드에서 1998년에 출시한 스타크래프트의 확장 팩인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에서는 본편과 이어지는 캠페인과 함께 종족 별로 새로운 유닛들과 업그레이드들이 추가되었다.
[편집] 종족의 특성
세 종족 모두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스타크래프트는 세 종족간의 밸런스가 모두 맞게 설정되어 있으며, 플레이어의 실력에 따라 그 종족이 강해보일수도 있는것이다. 사기인 종족은 절대 없다. 일부 몰상식한 유저들의 억지 논리일뿐이다. 테란사기 얘기가 가장 많으나 테란도 운영을 잘 못하면 가장 약한 종족이 될 수도 있는 종족이다.
- 테란
테란은 인류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종족이다. 건물을 어디에나 지을 수 있고, 일부는 띄울 수도 있다. 테란 유닛 하나하나는 비교적 약한 편이고, 대부분 이동속도가 느린 편이다. 특히 생체 유닛이 아닌 빌드 타임이 길고 강한 유닛에 속하는 메카닉(시즈 탱크, 배틀크루저 등) 분류의 유닛도 있으며, 레인지 유닛이 많아 모일수록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게 된다. 대다수 유닛이 원거리라 유닛 컨트롤이 많이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는 종족이다. 유닛 컨트롤을 하지 않으면 가장 약한 종족이 된다. 테란이 사기라는 소리가 많지만, 테란도 약점에 잘못 걸리면 지는 종족이 되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강력한 화력과 조합을 위주로 하는 종족이다. 그 일례로 테란은 세 종족 중 유닛과 건물의 체력이 가장 약한 종족이다. 스타크래프트 초보자들은 배우기 힘든 종족이다.
- 저그
에일리언을 연상시키는 우주 괴물인 저그는 당시로서는 매우 혁신적인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저그가 특정 지역에 정착하면 크립(Creep 점막)이라고 불리는 생체 물질이 주위 지면을 뒤덮는다. 저그는 이 점막 위에만 건물을 지을 수 있다. 크립(점막)은 해처리(부화장)와 같은 중앙 건물에 의해 최초 생성되고 크립 콜로니로 확장된다. 저그는 유닛의 생산 방법도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는데, 다름 아닌 자원 채취구 역할을 하는 해처리(부화장)에서 곧바로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 점은 테란이나 프로토스가 배럭스(병영)이나 게이트웨이(관문)같은 전용 유닛 생산 건물이 필요하다는 점과 매우 대조적이다. 그리고 이 점으로 인해 저그는 다른 종족보다 더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18] 유닛 하나하나가 약해서 쉽게 죽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유닛 생산시간이 짧아 빠르게 충족할 수 있다. 또한 유닛들이 대부분 이동속도가 매우 빨라 기동성의 측면에서 타종족에 우위를 점한다.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자동으로 회복이 되는 특징도 있다. 유닛이 상당히 약하므로 활용을 잘 못하면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종족이다. 대신 유닛의 머릿수를 가장 많이 운용할 수 있는데 이는 테란과 프로토스에는 없는 0.5명짜리 인구[19]를 자랑하는 유닛(스커지, 저글링)이 저그에는 존재하는 데다가 저그의 유닛당 인구수는 타 종족에 비해 단위가 작기 때문이다.
- 프로토스
소수 정예를 지향하는 프로토스 역시 매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건물과 유닛 모두 쉴드(shield)라는 또 다른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구수를 담당하는 건물 '파일런(Pylon:수정탑)'은 자신을 주위로 한 일정 사이오닉 에너지 반경을 가지고 있고 이 안에서만 건물을 지을 수 있다. 만약 건물을 둘러싼 파일런이 파괴되면 건물은 기능이 상실된다.[20] 또한, 프로토스의 일꾼 유닛인 프로브는 테란의 SCV처럼 건물을 스스로 짓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스 고향 행성인 아이어(Aiur)에서 '소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소환 명령을 내리고 나서 곧바로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자원만 충분하다면 진영이 궤멸된 상태라 하더라도 어느 종족보다도 빠른 시간에 재기할 수 있다. [21] 유닛의 기본능력(공격력, 방어력, 체력)이 매우 뛰어나서 강력한 편이고, 실드는 자동으로 회복이 되지만, 생산시간이 길고 가격이 비싸며 또한 유닛을 다른 종족에 비해 많이 생산할 수가 없다. 저그와는 완전히 반대체계로 이루어져 있어 저그의 기동성과 물량에 많이 휘둘릴때가 있기도 한다. 하지만 강력한 마법 유닛과 조합 병력을 잘 갖추면 프로토스도 가장 강력한 종족이 될 수도 있다. 의외로 쉬워 보이지만 유닛간의 전투중에서는 컨트롤도 많이 필요한 종족이다. 프로토스도 저그 못지 않게 기동성은 뛰어나지만, 공격속도가 저그에 비해 느리다.
[편집] 유닛 크기와 피해 형태
유닛 크기(Unit Size)와 피해 형태(Damage Type)는 서로 다른 유닛간의 강하고 약한 상성 관계를 설계하는 데 사용된 모델이다.
스타크래프트에 존재하는 모든 유닛은 대형, 소형, 중형 중 하나로 구분된다. 이들 구분은 유닛이 어떤 피해 형태를 가진 공격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느냐를 결정한다.[22]일반형 공격은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유닛에게 100% 피해를 준다. 진동형 공격은 소형 유닛에게 100%의 피해를, 중형 유닛에게 50%의 피해만을, 대형 유닛에게 25%의 피해만을 준다. 폭발형 공격은 소형 유닛에게 50%의 피해만을, 중형 유닛에게 75%의 피해만을, 대형 유닛에게 100%의 피해를 준다.[22]
[편집] 2가지 자원
스타크래프트에서는 미네랄(Minerals)과 베스핀 가스(Vespene Gas)라는 두 가지 형태의 자원을 지원함으로써 플레이어가 더욱 전략적인 선택을 할 수가 있게 되었다. 미네랄에 비해 베스핀 가스는 희소성도 있고, 노동력을 아무리 많이 투입해도 생산량이 증가하지 않는다.[12]
보통 미네랄은 7~10 덩어리가 주어진다. 미네랄 하나를 채취하면 8씩 늘어난다. 여러 일꾼 유닛이 하나의 미네랄을 동시에 채취할 수는 없다. 대신 자원 채취가 끝나면 다른 일꾼이 바로 달라붙어 자원을 캐므로 일꾼이 많을수록 자원채취의 공백이 안 생기므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자원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이있다. 베스핀 가스와 마찬가지로 미네랄도 한계 지점이 있지만, 베스핀 가스가 자원 기지 당 1개소에서만 캘 수 있는 것과 달리 여러 덩어리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미네랄을 모으는 일꾼 유닛이 많아질수록 단위시간당 채취 자원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주해 3]
이에 비해 또 다른 자원인 베스핀 가스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나의 베스핀 가스 채취구에는 일꾼 유닛을 한번에 3기 까지(특정 방향은 4기) 배치하는 것이 가장 채취량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그 이상 일꾼 유닛을 투입해도 채취량은 올라가지 않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베스핀 가스의 단위 시간당 채취량은 항상 일정하다. 게다가 베스핀 가스는 무한한 양을 채취할 수 있으나, 일정 정도 수집 후에는 채취 가능한 양이 8에서 2로 줄어든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베스핀 가스는 미네랄에 비해 항상 부족하다. 때문에 베스핀 가스의 채취량을 늘리려면 베스핀 가스 채취구가 있는 자원 기지를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더욱이 게임에 등장하는 강력한 고급 유닛들은 대부분 많은 베스핀 가스를 필요로 한다.[12]
[편집] 멀티플레이어
《스타크래프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하는 온라인 게이밍 서비스인 배틀넷을 통해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할 수 있다. 한 게임에서 최대 여덟 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고, 사람 대신 컴퓨터 플레이어를 인원에 포함시킬 수도 있다. 플레이어 간에 동맹을 맺어 협동 플레이도 가능하며, 한 쪽의 숫자가 부족한 핸디캡 경기를 가질 수도 있다.
배틀넷에서 유즈 맵 세팅 을 제외한 모든 게임은 조기에 게임이 종료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승/패가 기록으로서 남게 되는데, 간혹 네트워크 연결상의 문제로 게임이 종료되면 DISC(Disconnected)로 표시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역시 배틀넷 상에서 편법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해킹 프로그램이 존재하는데, 블리자드는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자사의 모든 배틀넷 망으로부터 그들의 접근을 차단한다.[23]
[편집] 래더 랭킹 시스템
래더 게임은 랭킹에 기록되는 게임으로, 인증 받은 전용 맵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다. 공정한 게임을 위해 해킹 방지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게임이 별개의 서버에서 벌어지기도 한다. '무한 맵' 등 인증되지 않은 맵으로는 래더 게임을 할 수 없다. 사용자들의 실력을 고려하여 공정하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스타크래프트 래더 랭킹 시스템은 발매 초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였으며 래더 랭킹 시스템을 이용한 대회 진행도 이루어졌다. 그러나 2004년 1월에 래더 랭킹 시스템을 폐지하였다. [24]
[편집] 스타에디터
이 부분의 본문은 스타에디트입니다.
스타크래프트의 전작격인 워크래프트 II에서 선보였던 사용자 캠페인 에디터 또한 스타크래프트 패키지 내에 포함되었다. '스타 에디트' 라고 하는 이 프로그램은 실제로 스타크래프트의 싱글 플레이어 게임을 제작하는 데 활용되었으며 1998년 당시로서는 매우 혁신적이었다. [25]
[편집] 사용자 제작 지도
이 부분의 본문은 스타크래프트 사용자 제작 지도입니다.
스타에디트(StarEdit)라는 스타크래프트와 같이 설치되는 맵을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는 도구로 트리거(Trigger)라는 개념을 통해 특정한 논리를 사용자 맵 내에 삽입 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스타크래프트의 멀티플레이 네트워크의 명칭인 배틀넷에서는 본래의 스타크래프트 게임과는 관계 없는 '유즈 맵 세팅' 이라는 별개의 게임이 성행한다. 이들 게임은 유닛의 이름, 속도, 공격력, 방어력, 체력, 생산비용, 생산시간, 업그레이드 시간, 보유 에너지량 등을 변경할 수 있다.
[편집] 영향
[편집] 대한민국에서의 성공과 영향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출시된 게임이지만, 2012년 현재도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의 하나로 꼽힌다.[26][27] 또한 《스타크래프트》는 대한민국에 PC방을 퍼뜨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8]
1998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 스타크래프트 리그인 KPGL이 개최되었고, 이를 통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널리 활성화 되었다. 2004년 프로 리그에서는 10만 명의 관중이 모여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29] 이후 2000년경 KPGL과 PKO의 양대 리그가 정립되었고, 총상금이 2억을 넘는 거대 리그가 활성화 되어 전성기를 맞이했다. [30] 최근에는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프로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31] 스타리그의 프로게이머 중에서는 연봉이 2억이 넘는 선수가 생겼고, 기업들의 광고와 후원도 많아졌다.
다른 RTS 게임들이 스타크래프트를 누르기 위해 도전했으나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실패를 기록했다.[32][33]
[편집] 다른 매체
《스타크래프트》는 그 설정과 줄거리, 인물 등을 활용한 공식 소설과 전자책으로도 출판되었다.
- 《스타크래프트: 업 라이징》 (2000년) ISBN 00005AS12 (전자책으로만 출시)
- 《스타크래프트: 리버티스 크루세이드》 (2001년) ISBN 0-671-04148-7
- 《소설 스타크래프트 1 : 자유의 십자군》 (2002년) ISBN 89-8273-393-0
- 《스타크래프트: 젤'나가의 그림자》 (2001년) ISBN 0-671-04149-5
- 《소설 스타크래프트 2 : 젤'나가의 그림자》 (2003년) ISBN 89-8273-394-9
- 《스타크래프트: 어둠의 속도》 (2002년) ISBN 0-671-04150-9
- 《스타크래프트: 칼의 여왕》 (2006년 6월) ISBN 0-7434-7133-4
-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노바》 (2006년 12월) ISBN 0-7434-7134-2
또한 만화가 김성모가 《스타크래프트》라는 작품을 발표하기도 하였고, 이 작품으로 인해 인터넷에서 드라군 놀이가 유행하였다. 2000년 경에는 신해철, 허니패밀리, 남궁연 등이 참여해서 스타크래프트를 주제로한 옴니버스 음반이 나오기도 하였다.
[편집] 관련 작품
[편집]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이 부분의 본문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입니다.
《스타크래프트: 종족 전쟁》은 1998년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의해 발표된 스타크래프트의 확장팩이다. 이 확장 팩에서는 새로운 캠페인과 각각의 종족에 대해 두 개의 유닛, 새 음악, 새 특수능력과 기술이 추가되었다. 캠페인은 원래 스타크래프트의 이야기, 즉 초월체가 프로토스의 태사다르에 의해 파괴당하고, 프로토스는 저그의 공격을 피해 아이어를 떠나는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편집] 닌텐도 64판
2000년 6월 16일, 《스타크래프트》를 닌텐도 64로 이식한 《스타크래프트 64》가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PC용 원작과 그 확장 팩인 〈브루드워〉의 모든 맵을 담았고, 이 게임에서만 가능한 미션들도 추가되었다. 또한 온라인 멀티 플레이어 게임을 지원하지 않는 대신, 화면 분할 방식의 멀티 플레이어 기능이 포함되었다.
닌텐도 64판은 컨트롤러 중앙에 있는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해서 커서를 조작하는데, 이 방식이 마우스에 비해 불편했고, 온라인 기능이 없다는 점 때문에 PC판보다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34][35]
[편집]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이 부분의 본문은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입니다.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영어: StarCraft: Ghost)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는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의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블리자드는 이 게임을 2002년에 발표했지만, 2006년 3월 24일 게임의 개발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36] 그리고 곧 블리자드는 개발 중인 게임 목록에서 이 게임을 지웠고, 웹페이지도 삭제했다. 현재 웹페이지는 블리자드의 웹사이트로 넘어간다.또한 주인공으로 설정된 여성 유령요원 노바는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에서 나온다.
[편집] 스타크래프트 II
이 부분의 본문은 스타크래프트 II입니다.
《스타크래프트 II》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인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으로 개발한 PC 게임으로, 2007년 5월 19일 서울에서 개최된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 World Wide Invitational)에서 스타크래프트2 중 프로토스가 공개되었다. 마침내 2010년 7월 27일 정식 출시가 되었고 대한민국에서는 2010년 9월 18일을 기준으로 오픈베타가 끝이 났다. 현재 자유의 날개로 정식 서비스 중이다. 또한, 확장팩인 군단의 심장이 개발 중에 있다.
[편집] 수상
다음은 《스타크래프트》가 세계 게임 매체들로부터 상을 받고 평가받은 내역이다. 대표적인 수상 실적만 표기하였으며 전체 수상 내역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수상 목록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다.[6]
- 역사상 최고의 게임 100선 중 7위 - 2005년 IGN (콘솔게임을 포함한 결과로, PC 게임만 보면 2위를 기록했다.)[37]
- 역사상 최고의 게임 100선 중 7위 - 2003년 IGN. [38]
- 모든 실시간 전략 게임의 표준 - 게임스팟 제공: 역대 최고의 게임들.[39]
- 1998년 가장 많이 팔린 게임 - PC데이터[2]
[편집] 기타
- 스타크래프트가 1.13 버전으로 패치된 이후 자체적으로 게임 내에서 한글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종전까지는 배틀넷에서만 한글을 사용할 수 있었고 그 외의 화면에서는 한글을 사용하면 서유럽 문자의 이상한 배열로 바뀌는 현상이 있었다. 또, 한글을 자체적으로 지원하지 않았을 때에는 ‘한스타’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한스타는 스타크래프트에서 한글을 표시할 수 있게 해 주고 유닛의 이름이나 메시지 등을 모두 한국어로 번역해 출력하는 프로그램이다.
- 스타크래프트는 몇 가지 버그가 있었지만 일부 수정되었다. 최종버전은 1.16.1 이다.[40]
[편집] 블리자드의 저작권 논란
대한민국 내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관련 경기 대회는 다른 국가에서는 블리자드가 직접 대회를 주관한 것과는 달리 대한민국 e-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한 것으로, 블리자드는 이것을 문제삼아 e-스포츠협회와 대회 중계방송사에 지적재산권 보상을 요구해왔으나 e-스포츠협회와 대회 중계방송사 측은 거절하였으며 대회 진행을 강행했다.[41][42] 대한민국 문화관광체육부 측은 "다만 비영리 게임대회에 대해서는 지적저작권 보상을 요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41] 결국 블리자드는 2010년 10월 28일 서울지방법원에 MBC플러스미디어(MBC GAME)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다음해에 블리자드가 소송을 취하하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저작권 논란은 일단락되었다.[43] 이어 11월 3일에는 온미디어(현CJ E&M)(온게임넷)를 대상으로 저작권 침해에 관한 소송을 제기했다.[44]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해
- ↑ 1998년 대한민국에서 스타크래프트가 패키지 게임으로 발매되었을 때 동봉된 매뉴얼에는 유닛과 건물의 명칭이 한국어로 완역되었다. 하지만 이 명칭은 실제 사용자와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와 게임리그 산업은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현지 발음을 기준으로 유닛과 건물을 불렀다. 하지만 이것이 대한민국의 외래어 표기법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았다. 이러한 상태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 게임을 현지화할 때, 게임 세계 속의 일반 명사는 현지 언어로 완역하는 정책을 천명하였다. 이 정책에 따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현재 한국어로 완역되어 서비스하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에서는 모든 유닛 및 건물 명칭 (영웅, 일부 유닛 제외)을 모두 한국어 어휘로 번역했다. (예: 해처리 → 부화장, SCV → 건설로봇) 그리고 현 시점까지 출시한 스타크래프트2의 정보를 살펴보면, 전작인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했던 유닛과 건물의 명칭에도 이 정책이 소급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 유닛과 건물 명칭은 오랫동안 현지 발음을 기준으로 한 명칭을 고수하고 있었기 때문에 혼란이 있다는 프로게임 산업의 지적이 있었으며화려해진 3D 그래픽… ‘스타2’ 어떻게 달라졌나., 이 건에 대하여 현재까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의 공식 입장은 발표된 바 없다. 현재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읽는 이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이 문서에서는 유닛과 건물의 명칭을 표기할 때 기본적으로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사용되는 통칭명을 사용하고, 옆에 스타크래프트 사용자 설명서에 나온 이름과 한국어 뜻을 달아 놓았다.
- ↑ 게임 자체에는 아무런 수정이 가해지지 않았으나, 매뉴얼의 경우는 한국어 번역이 이루어졌다.
- ↑ 일반적으로 게임 중 경기자는 계속해서 일꾼 유닛을 생산하므로 결과적으로 단위시간당 채취량은 2차 함수의 모양이 된다. 즉, 경기자는 일꾼 유닛을 계속 생산하는 방법을 통해 광물의 단위시간당 채취량을 늘릴 수 있다.
[편집] 주석
- ↑ 화려해진 3D 그래픽… ‘스타2’ 어떻게 달라졌나.
- ↑ 가 나 Starcraft Named #1 Seller in 1998 (영어). IGN (1999년 1월 20일).
- ↑ STARCRAFT® II UNVEILED - 블리자드 보도 자료 (영어). Blizzard.
- ↑ Kris Graft. “Blizzard Confirms One "Frontline Release" for '09”, 《Edge》, 2009년 2월 12일 작성. 2009년 12월 16일 확인.
- ↑ The Academy of Adventure Gaming Arts and Design (영어). Game Manufacterers Association.
- ↑ 가 나 Blizzard Deveolper Awards (영어).
- ↑ 모승현. 한빛소프트-스타크래프트. 더게임스.
- ↑ e스포츠 살릴 `포스트 스타` 나올까. 디지털타임스.
- ↑ LG소프트는 추후 LG계열에서 분리하여 한빛소프트로 이름을 바꾼다. 한빛소프트, KTIC 등서 116원 투자유치. 매일경제.
- ↑ 네이버 뉴스
- ↑ 가 나 다 라 마 바 Starcraft Revolution (영어). SC Legacy.
- ↑ 가 나 다 General Strategy: Resources. Battle.net. Blizzard Entertainment. 2007년 10월 30일에 보존된 문서. 2008년 4월 18일에 확인.
- ↑ Terran Basics. Battle.net. Blizzard Entertainment. 2007년 10월 11일에 보존된 문서. 2008년 4월 16일에 확인.
- ↑ Protoss Basics. Battle.net. Blizzard Entertainment. 2007년 10월 24일에 보존된 문서. 2008년 4월 16일에 확인.
- ↑ Zerg Basics. Battle.net. Blizzard Entertainment. 2007년 10월 11일에 보존된 문서. 2008년 4월 16일에 확인.
- ↑ Kasavin, Greg. StarCraft Strategy Guide: The Protoss Conclave - Units and Structures. GameSpot. 2008년 4월 18일에 확인.
- ↑ Blizzard Support: StarCraft. Blizzard Entertainment (2008년 1월 16일). 2008년 4월 18일에 확인.
- ↑ Kasavin, Greg. StarCraft Strategy Guide: The Zerg Swarm - Units and Structures. GameSpot. 2008년 4월 18일에 확인.
- ↑ 한 번 만들면 인구수 1을 할당하지만 완성될 때 2기가 만들어진다.
- ↑ Protoss Basics. Battle.net. Blizzard Entertainment. 2007년 10월 24일에 보존된 문서. 2008년 4월 16일에 확인.
- ↑ Kasavin, Greg. StarCraft Strategy Guide: The Protoss Conclave - Units and Structures. GameSpot. 2008년 4월 18일에 확인.
- ↑ 가 나 Blizzard Entertainment. General Strategy - Damage types and Unit types (영어). Blizzard Entertainment.
- ↑ Blizzard Support (영어). Blizzard.
- ↑ 2007WWI, 세계최강 프로게이머들이 한자리에!,게임동아
- ↑ Underwood, Peter; Roper, Bill; Metzen, Chris; Vaughn, Jeffrey (1999). "Multiplayer Games: Spawned Games", StarCraft (manual). Blizzard Entertainment, 11쪽
- ↑ 최승진. 스타크래프트2, ‘스타’ 넘어야 경쟁력 생긴다. 게임조선.
- ↑ 게임차트 게임 주간 순위. 게임차트. 2007년 10월 10일에 확인. 이 순위는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최세헌. 약방엔 감초 PC방엔 스타크. 부산일보.
- ↑ 이택수. 에버 스타 리그 8강전 부산 경성대서 열려. 디지털타임스.
- ↑ (2008) Guinness World Records Gamer's Edition. Hit Entertainment. ISBN 9781904994206
- ↑ 이택수. 게임세상 혁명 꿈꾸는 신인류. 디지털타임스.
- ↑ 전형철. “〈스타크로 혼동되는 이라크전〉 이라크에 SCV·메딕 파병?”, 《스포테인먼트》, 2003년 4월 1일 작성.
- ↑ 배문숙. “아리송한 10대 외계어 삐삐 숫자전송이 시초”, 《중도일보》, 2006년 8월 7일 작성.
- ↑ Joe Fielder. StarCraft64 Review (영어). Gamespot.
- ↑ Ron Dulin. StarCraft Review (영어). Gamespot.
- ↑ GameSpy: Blizzard Postpones StarCraft: Ghost Indefinitely
- ↑ IGN's Top 100 Games of All Time (영어). IGN.
- ↑ IGN's Top 100 Games of All Time (영어). IGN.
- ↑ The Greatest Games of All Time (영어). Gamespot.
- ↑ e스포츠,스타크래프트 해처리 버그, '확~' 줄어든다, 스포츠서울
- ↑ 가 나 스타크래프트, 한-미간 저작권 분쟁 내일신문, 2010년 10월 28일
- ↑ 한국e스포츠협회, 스타 리그 ‘강행’…블리자드 저작권 무시? 지디넷코리아, 2010년 10월 13일
- ↑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소송으로 비화 경향신문, 2010년 11월 1일
- ↑ 곰TV·블리자드, 온게임넷 상대로 소송…스타크래프트 저작권침해 등 DIP통신, 2010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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