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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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電子冊) 또는 이북(e-Book)은 의 내용을 디지털 정보로 가공하고 저장한 출판물의 통칭이다.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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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은 휴대기기(휴대폰, PMP, PDA 등)나 컴퓨터로 볼 수 있는 특수한 포맷의 파일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자책이라고 할 때는 텍스트 파일과 같은 범용 파일 포맷이 아니라 저작권 보호를 위해 DRM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특수한 포맷을 가진 파일을 말한다.

전자책 솔루션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메모, 줄 긋기, 검색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은 대부분 피시 버전에 국한되며, 포터블 단말기에서 지원하는 경우는 디스플레이 특성 관계로 화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이용자들 사이에 제기되고 있다. 가격은 전자책 서점마다 조금씩 다르다. 아마존 같은 경우 신간은 $9.99 또는 $12 수준으로 공급하는 전략으로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반면, 한국의 전자책 업체의 경우 전자책을 종이책 가격의 절반 수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분류[편집]

전자책은 오프라인 형태의 CD-ROM 등과 온라인 형태의 인터넷 출판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하드웨어 형태의 전자책과 소프트웨어 형태의 전자책으로 분류할 수 있다.

  • 하드웨어 형태의 전자책은 PDA 등 전용 단말기를 통해 볼 수 있는 전자책으로서 인터넷 등을 통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게 된다.
  • 소프트웨어 형태의 전자책은 휴대용 컴퓨터나 PC 등의 환경에서 인터넷 등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사용되며 때로는 전용뷰어를 설치하여 보게 된다.

현황 및 문제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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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전자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본적인 독서 인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판매되는 전자책의 양이 매우 적다. 즉 시장이 형성되지 않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출판사들의 미온적 태도 또한 전자책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있다. 전자책의 활성화는 종이책 판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는 곳들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대형 서적 유통사들이 전자책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선도기업이라 하기에는 미비하다. 제대로 된 한국형 전자책 사업이 아직 정착되지 않고 있다.

전자책 형태가 통일되지 않은 것이 유통에 많은 비용을 소모하게 한다. 다른 형태를 사용하는 업체는 전자책 유통을 위해 자신들의 형태로 변형하는 제작 작업을 항상 진행해야 한다. 전자책 포맷의 통일을 위해 ePub 형태가 도입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여러가지 형태가 사용되고 있다. 이런 추가 비용으로 전자책 단가에 대한 문제가 유통과 제작 사이에 발생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