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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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사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 배급사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시에라 엔터테인먼트 한빛소프트 |
| 디자이너 | David Brevik Stieg Hedlund Erich Schaefer Max Schaefer Eric Sexton |
| 플랫폼 | 윈도, 맥 오에스 텐 |
| 출시일 | 2000년 6월 29일 |
| 장르 | 액션 롤플레잉 |
| 모드 |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
| 이용가 등급 | ELSPA: 15+ ESRB: M OFLC: MA15+ OFLC: M and R16+ PEGI: 16+ |
| 미디어 | CD |
| 입력장치 | 키보드, 마우스 |
| 이전작 | 《디아블로》 |
| 후속작 |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
《디아블로 II》(Diablo II)는 《디아블로》의 속편으로 2000년에 발매되었으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만든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한국에서는 한빛 소프트에서 발매되었다. ‘검과 마법’이 살아숨쉬고 있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게임플레이어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그래픽 배경의 방향이 비스듬히 내려다 보이는 형태인 쿼터뷰 시점으로 마우스의 조작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와 랜덤으로 생성하고 배치되는 지하 감옥과 아이템, 인터넷을 이용해 협력·대전 플레이 등과 같은 특징은 전작과 그대로 차용하면서도 스피드나 그래픽은 전작보다 더욱 향상될 뿐만 아니라 게임 내용 또한 더욱 충실해져 호평을 받았다. 윈도 버전과 매킨토시 버전이 있으며 현재 최신 버전은 v1.12이다. 확장팩인 파괴의 군주(Lord of Destruction)는 2001년 6월 29일에 발매되었다.
목차 |
[편집] 특징
전작 《디아블로》에서 호평을 받았던 맵과 아이템의 랜덤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더욱이 게임의 스피드와 그래픽을 크게 개선하였다. 또한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 다수의 플레이어와 같이 모험과 전투를 하는 MMORPG 시스템의 기초를 완성하였다. 세계 각국의 게임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아 엄청난 판매량을 거두었다. 게임의 최종 목표는 보스인 디아블로를 쓰러트리는 것이지만, 엔딩 이후에도 더 높은 난이도로 플레이, 더 멋진 아이템의 수집, 다른 직업으로 플레이하며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며 5가지 직업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 중간에 얻는 아이템에는 특정 직업만 쓸 수 있는 것과 여러 마법이 랜덤으로 부가되는 것 등이 있다. 보다 강력한 아이템을 찾아가며 다시 플레이 하거나 반대로 획득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직업으로 다시 하며 즐길 수 있다. 또 레벨 업의 보너스로 얻는 스탯이나 스킬을 원하는 방식으로 올릴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와 같은 직업이면서도 개성있는 방식으로 전투를 하는 등 그 높은 자유도와 깊은 중독성때문에 지금도 전세계에 많은 플레이어가 있다.
액션RPG 게임 중에서도 그 완성도가 매우 높아서 이후 발매된 여러 액션RPG 게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디아블로II》의 시스템을 모방하거나 계승하는 게임은 많지만, 게임 평론가들이나 플레이어들에게‘그래픽은 디아블로II보다 좋지만 그 시스템은 훨씬 뒤떨어져 있다’라고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MMORPG처럼 멀티 플레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지만 정액 시스템이나 아이템 판매 시스템 등 추가적인 상업적인 시스템이 전혀 없다는 것도 게임의 인기를 오랫동안 이어가고 있는 이유이다.
버그의 개선, 새로운 시스템의 추가 등을 하는 패치는 자주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패치마다 게임의 밸런스가 크게 바뀌는 것도 큰 특징이다. 지금까지 최강으로 여겨진 직업이 패치를 통해 최약체로 변해 패치 때마다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확립해 나가는 것도 게임의 즐거움이다.
[편집] 연혁
오리지널인 《디아블로II》와 확장팩인《디아블로II: 파괴의 군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의 인기가 높아서 인터넷이나 매장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다.
[편집] 《디아블로II》
2000년 6월 29일에 미국에서 발매되었으며 대한민국은 6월 30일에 발매되었다. 특히 한국어판은 한국어 매뉴얼과 함께 블리자드 게임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해서 발매되었다. CD-ROM 3장으로 되어있고 가격은 발매 당시 기준으로 4만 2000원이다.
[편집] 《디아블로II:파괴의 군주》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는 《디아블로II》 발매 이후 1년 후인 2001년 6월 29일에 발매되었다. CD-ROM 1장으로 되어있다.
[편집] 스토리
디아블로를 쓰러트린 영웅은 디아블로의 소울스톤을 자신의 머리에 박아서 오히려 디아블로에게 몸을 제공한 숙주가 되어 그를 부활시킨다. 플레이어는 한 때의 영웅이었던 마왕 디아블로를 다시 쓰러트리기 위해 다섯 영웅 중 한 명을 선택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편집] 게임시스템
[편집] 조작 방법
게임의 그래픽은 3D렌더링 된 화면을 캡쳐하여 2D로 변환한 것을 내려다 보는 시점이며 마우스만으로 대부분의 조작을 할 수 있다. 적을 클릭하면 대상을 공격하고, 보물 상자를 클릭하면 그 보물 상자의 아이템이 나오는 방식이다. 달릴 수도 있지만, 계속하면 스테미너가 모두 소진되어 일정시간 달릴 수 없게 된다. 다른 게임에 비해 적의 이동 속도나 공격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달릴 수 없는 경우에는 캐릭터가 위험해지는 경우도 많아 적절한 달리기가 중요한 요소이다.
마우스를 클릭하면 스킬이 발동되며 오른쪽 버튼과 왼쪽 버튼에 각각 다른 스킬을 할당 할 수 있다.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오른쪽 버튼과 왼쪽 버튼의 스킬을 할당 할 수 있으나 키보드 자체에서 직접 스킬을 발동 시킬 수 없다. 이미 각각의 버튼에 할당된 스킬 이외에도 다른 스킬을 재빨리 불러와서 발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게임의 전투는 여러 스킬을 신속하게 전환해가면서 싸워나가면서 다양한 콤보를 만들 수 있으며 높은 난이도에서는 이런 조작을 해야하는 것이 거의 필수이다.
전작에서도 있던 벨트 시스템도 계속되어 더욱 발전되었다. 화면 중앙 하단에 4개의 슬롯이 제공되며 높은 품질의 벨트를 차고 있으면 세로로 슬롯이 확장된다. 일반적으로 확장된 슬롯은 숨겨져 있지만 마우스를 슬롯 부분에 두면 볼 수 있다. 슬롯은 최대 4X4 즉 16개까지 늘어난다.
슬롯에는 라이프와 마나 회복 아이템, 마을로 돌아오는 두루마리, 아이템을 감정하는 두루마리를 수납할 수 있다. 해당 번호의 숫자 키를 누르거나 표시된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효력이 발동되며 해당 슬롯에 아이템이 있으면 자동으로 해당 부분의 밑으로 보충된다. 그러나 좌우칸이 비어있거나 채워져 있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보충되지 않는다. 슬롯이 완전히 비어있으면 인벤토리에서 슬롯을 채울 필요가 있다.
[편집] 스테이터스
[편집] 캐릭터의 성장
캐릭터는 레벨업을 하면 5개의 능력치 포인트와 1개의 스킬 포인트를 얻게 된다. 5가지 캐릭터는 각 클래스와 관련된 스킬이 크게 3가지 스킬 트리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의 스킬트리는 다시 10개의 스킬로 세분화 되어 있다. 스킬 레벨은 스킬 포인트를 할당하는 것으로 레벨 20까지 올릴 수 있으며 각종 장비의 속성에 따라서 스킬 레벨을 강화할 수도 있다. 스킬에는 마우스 버튼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액티브 스킬과 스킬이 있는 것만으로도 캐릭터에게 혜택이 부여되는 패시브 시클과 아군 NPC를 호출하는 소환 스킬 등 여러가지 스킬이 있다.
캐릭터의 능력치는 캐릭터의 라이프와 스테미너의 양을 결정하는 바이탈리티(VITALITY), 원거리 공격용 무기를 착용하는데 필요하며 공격의 성공률에 관계되기도 하며, 캐릭터가 몬스터의 공격에 저항하는 방어력 수치를 높여주는 텍스트리티(DEXTERITY), 캐릭터의 공격데미지에 영향을 주며 방어구나 무기를 착용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치인 스트랭스(STRENGTH), 마지막으로 캐릭터가 스킬을 사용할 때 필요한 마나의 양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에너지(ENERGY) 총 4가지가 있어 5개의 능력치 포인트를 자유롭게 분배 할 수 있다. 스킬의 분배 순서나 선택과 능력치 포인트의 할당에 따라 캐릭터의 특징이 바뀌게 되어 전투 스타일이 변화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편집] 시너지 보너스
1.10버전부터는 일명 시너지 보너스(Synergy Bonus)라고 불리는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에는 꼭 필요한 특정 스킬에만 최대한으로 스킬 포인트를 쏟는 육성 방식이 일반적이어서 기술 포인트를 분배하지 않는 죽은 스킬(버려진 스킬) 혹은 주로 사용하는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분배하는 길목 스킬이 각 직업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너지 보너스의 개념 덕분에 사용하지 않는 스킬에 보너스 효과를 목적으로 스킬 포인트를 할당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지금까지 무시하던 스킬도 다시 플레이어들 사이에 연구 대상이 되어 뒤늦게 각광을 받는 경우가 발생되었다. 이 시스템은 다른 게임에서도 종종 보이며 의미 없는 스킬에 존재 가치를 부여하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이에 불구하고 밸런스가 떨어지고, 캐릭터 메이킹의 자유도를 더욱 낮추었으며, 시너지 효과가 없는 스킬들은 상당수 사장되며, 시너지 효과 때문에 필요 없는 스킬에 스킬 레벨을 투자해야 했기 때문에 다른 스킬을 키울 여력이 없어지게 된 단점도 존재한다. 1.09버전까지는 확장팩인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의 드루이드에게만 적용이 되었다.
[편집] 아이템의 종류
- 방어구: 투구, 갑옷, 부츠, 장갑, 벨트, 쉴드등 캐릭터의 몸을 보호해주는 장구로, 기본적으로 방어력을 높여주고 있다.
- 무기: 소드에서부터 시작해 자벨린, 보우, 스피어, 액스, 스태프, 풀암, 셉터, 해머등 다양한 공격용 무기로 적에게 데미지를 가한다.
- 장신구: 링(반지)과 아뮬렛(목걸이)뿐이지만 속성에 따라 매직, 레어, 세트, 유니크, 크래프트로 세분화 되며 캐릭터의 다양한 부가 능력치를 향상시켜 준다.
- 보석: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비, 자수정, 토파즈, 다이아몬드 그리고 스컬(해골) 형태의 보석으로 소켓에 박아 넣어 사용하거나 다른 아이템의 속성 변경을 위해 호라드릭 큐브를 이용하는 조합에 사용한다.
- 주얼: 매직과 레어 형태로만 존재하며 봉인된 마법의 힘을 지니고 있다. 주얼은 모든 아이템의 소켓에 동일한 효과를 주며 크래프트 아이템의 부가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 참: 캐릭터가 자신의 인밴토리에 넣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캐릭터에게 마법 능력치를 더해주는데 소형(스몰), 중형(라지), 대형(그랜드)의 세 가지 크기로 나누어진다. 또한 참은 자신만의 고유한 접두사와 접미사를 사용하고 있다.
- 룬: 마법이 담긴 작은 마법의 돌로 등급에 따라 돌에 새겨진 문자(rune)가 다르다. 소켓에 박아 사용하고, 크래프트 아이템을 만들기한 재료로도 사용되고 있다.
- 포션: 라이프나 마나, 스태미너를 회복시켜주기도 하고, 어떤 종류는 폭발하거나 포이즌 데미지를 주는 무기로도 사용된다.
- 큐브: 호라드림 마법사들이 남긴 유물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거나 크래프트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합성기이다. 지금도 여러 마법사들이 숨겨진 조합법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편집] 아이템의 소지
크기가 정해진 인벤토리가 있지만 아이템의 크기나 형태에 의해 넣을 수 있는 양이 달라지는 점은 전작과 비슷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마을에 놓여져 있는 전용 수납상자가 있어서 여기에 필요하지만 들고 다니기에는 불편한 아이템을 놓을 수 있으며 특히 확장팩에서는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두배로 늘어났다. 액트2에 얻을 수 있는 호라드릭 큐브는 가방의 크기가 2X2지만 안의 용량이 3X4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플레이어들은 필수로 가지고 다니고 있다. 바닥에 둔 아이템은 다소 시간이 경과하거나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없어진다.
[편집] 용병
- 용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액트5의 용병은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용병은 캐릭터가 일정한 돈을 지불하는 것에 따라 고용이 가능한 동료 캐릭터이다. 액트에 따라 고용 할 수 있는 용병의 유형이 다르다. 용병은 해당 액트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사망하면 부활 시킬 수 없지만 확장팩을 설치하면 액트와 난이도와 관계없이 데려다닐 수 있고 죽은 경우에도 부활이 가능해졌다.
[편집] 로그 용병: 로그 스카우트
엑트1의 용병은 카샤에게 돈을 주고 살 수 있으며 로그 용병들은 활 사용에 능숙한 여전사이다. 로그 용병은 파이어 애로우(Fire Arrows)와 콜드 애로우(Cold Arrows) 기술을 사용하는데 선택해서 고용 할 수 있다.
[편집] 창 용병: 데져트 머셔너리
액트 2의 용병은 루트 골레인의 그라이츠로부터 고용 할 수 있으며 사막의 용병으로 불리는 이들은 근접전투(Melee Attacks)을 전문으로 하며, 그라이츠와의 거래창을 통해 각기 다른 특별한 능력을 지닌 용병을 선택해서 고용할 수 있다. 이름대로 창 무기 아이템을 장비 할 수 있다.
액트2의 용병은 각 계열마다 다른 오오라를 발산하여 플레이어를 돕는다.
[편집] 마법 용병: 아이언 울프
엑트 3의 용병은 쿠라스트의 아세아라에게 돈을 주고 고용할 수 있다. 아이언 울프는 다른 용병과는 달리 라이트닝, 파이어, 콜드를 사용하는 마법공격을 한다. 아세아라와의 거래창에 용병의 능력속성이 나오는데 보통 자신이 가진 주 속성스킬과 다른 속성의 용병을 고용한다.
[편집] 맵의 구성
전작 디아블로는 진입할 때마다 맵의 구조가 바뀌는 폐쇄적인 던전을 끝없이 내려 가는 게임이었지만, 이번 디아블로2에서는 중소 규모의 필드에 상대적으로 낮은 층을 가진 동굴이 여러 개 설치되어있는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동굴이나 던전에서는 직간접적으로 이벤트나 스토리 전개와는 상관이 없지만 동굴이나 던전 밖 보다 많은 몬스터가 산재되어 있거나 챔피언 몬스터나 유니크 몬스터가 많이 존재한다. 참고로 이러한 상급 몬스터는 보다 강력한 아이템을 떨어뜨릴 기능성이 높다.
맵은 지표(地表)나 지하와 관계없이 완전히 랜덤으로 생성되지만 맵마다 넓이나 출입구의 생성 장소의 법칙이 있어서 너무 작은 맵이 성생되거나 반대로 매우 큰 맵이 생성된다고 하는 극단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으며 장소나 플레이어를 불문하고 기본적인 클리어 시간은 큰 차이를 발생하지 않는다. 덧붙여서 이 작품에서는 네트워크 모드와 싱글 플레이 모드가 있지만 싱글 플레이에서는 다음에 플레이 할 난이도를 선택하고 다시 플레이 했을 때 맵이 무작위로 생성되고, 네트워크 모드에서는 게임에 참여하고 새로 방을 만들 때 맵을 무작위로 생성된다. 그러므로 싱글 플레이 모드에서는 난이도를 변경하지 않는 한 맵의 구성은 고정되어 있으므로 계속해서 플레이 하기가 편하다는 이점이 있다.
이 작품에서는 각각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엑트의 마지막에 있는 보스 몬스터를 쓰러트리면 다음 엑트로 넘어가게 된다. 엑트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확장팩을 설치하면 엑트 5를 추가로 플레이 할 수 있다.
[편집] 맵에서의 비밀 장치
전작과 똑같이 맵에서는 함정 등의 비밀 장치(Gimmick)가 설치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문은 한 번 열면 대부분의 경우 다시 닫지 못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몬스터의 움직임이 매우 격렬하면서 움직이는 위치가 정해지지 않고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문 등의 좁은 공간에서 기다리고 있어도 적이 그대로 뒤 따라와서 빠져 나오기 때문에 전작과 달리 한마리 씩 상대하는 전투 방식을 취하는 것은 불가능까지는 아니지만 어렵다.
[편집] 파괴가 가능한 개체와 보물 상자
나무 통을 비롯해 단지나 시체 등의 개체를 파괴하거나 잡으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맵에 있는 보물 상자와 파괴 가능한 개체 중에는 함정과 자물쇠가 걸려 있는 아이템이 있는데 부주의하게 열면 폭발하거나 독 화살이 발사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열쇠가 걸려있는 상자는 마을의 가게나 다른 보물 상자나 단지, 적 등을 통해 얻는 열쇠를 이용해 열거나 확장팩에 있는 어쌔신은 일종의 도둑으로 열쇠 없이 여는 것이 가능하다.
[편집] 성소
전작에도 있던 성소(Shirine)가 이번 작품에도 있다. 성소를 클릭하면 일정 시간 동안 능력을 올릴 수가 있다. 대부분은 힘이나 민첩성, 스테미너 등이 상승하는 정도이지만 그 외에도 경험치가 증가하거나 마나의 회복속도가 상승하는 것도 있다. 또 가지고 있는 보석 중에서 하나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도 있고 성소 주위의 적과 아군에게 피해를 주는 독가스를 살포해 맹독 상태를 지속하게 하는 성소, 주변에 큰 데미지를 주게 하는 폭발 성소 등도 존재한다.
[편집] 우물
우물은 게임 속 곳곳에 존재한다. 우물에는 물이 있어 세번까지 이용 가능하다. 우물물을 마시면 체력과 마나, 스테미너 등이 크게 회복된다.
[편집] 웨이 포인트
웨이 포인트는 맵의 요소 요소에 존재한다. 이것을 밝게 활성화 시키면 다른 웨이 포인트로 한번에 이동 할 수 있다. 이미 웨이 포인트를 거쳤다 해도 다른 사람과 협력 플레이를 할 때 도움을 주려고 웨이 포인트 부근에 타운 포탈을 열어서 쉽게 웨이 포인트 목록을 메우게 하는 방법이 있다.
[편집] 퀘스트
하나의 엑트에는 6개의 퀘스트(엑트 4에서는 3개의 퀘스트가 있다.)가 있어서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 진입할 수 있는 지역이 늘어나거나 특수한 아이템이 손에 들어오거나 가게나 시설 이용 요금이 내려가는 등의 혜택이 있다. 퀘스트는 특정한 조건이 충족하면 시작하지만 대부분은 반드시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것이 아닐뿐더러 퀘스트를 완료하는 순서를 거꾸로 해도 상관 없으며 완료하지 않더라도 다음 엑트로 진입할 수 있는 퀘스트도 있다. 퀘스트는 한 가지 조건뿐만 아니라 조건을 클리어 하면 다시 새로운 지령이 나오면서 계속해서 진행하는 퀘스트도 있다.
각각의 엑트에 존재하는 보스에게 도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정 퀘스트를 클리어 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맵을 경로에 따라 진행하면 필요한 최소한의 퀘스트가 발생하게 되어 있어서 수수께끼를 풀만한 요소는 거의 없다. 따라서 영문판을 하더라도 그다지 높은 영어 독해력이 요구되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 자체는 비교적 쉽게 진행하도록 되어 있다.
[편집] 난이도
전작의 흐름을 답습해서 게임을 완전히 클리어하면 상위 레벨의 난이도가 개방 되도록 되어있다. 난이도는 노멀, 나이트 메어, 헬의 3단계가 있는데 상급 난이도가 될수록 몬스터가 강해지며 사망하면 경험치의 소실이 늘어나는 등의 플레이어 캐릭터의 스테이터스가 하향 조정되는 등의 페널티가 발생하지만 높은 성능의 아이템을 입수 하는 가능성이 높아지며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더욱이 이 게임의 난이도는 비교적 높은 게임으로 취급되고 있는데 최저 난이도의 노멀은 적당하게 캐릭터를 육성하더라도 일단 엔딩까지 비교적 쉽게 진행 할 수 있지만 나이트 메어 이상이 되면 캐릭터의 육성 방침을 잘못 정하거나 나름대로 좋은 무기를 갖추지 않으면 스토리를 진행시키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또한 최고 난이도의 헬이 되면 캐릭터를 한계까지 도달했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게임 밸런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적의 공격력은 비정상적으로 강하게 되고 순간의 실수가 즉사를 초래할 정도로 게임의 난이도는 높아진다.
따라서 난이도 상승은 강제가 아니며 자발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어떤 난이도에 도전할 것인지 정할 수 있다. 또 게임 중의 퀘스트의 진행 상황은 난이도에 따라 완전히 별도로 처리되는데 예를 들어 노멀로 달성한 퀘스트도 처음에 나이트 메어로 도전하지 않으면 미달성으로 여겨지고 보스 몬스터를 쓰러트리지 않으면 다음 엑트에 진입할 수 없다.
[편집] 노멀
노멀 난이도는 그리 큰 어려움이 없지만 노멀 난이도를 클리어 했을 때만 하드코어 모드용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플레이 도중 사망한다해도 경험치를 잃지 않으며 디아블로를 쓰러트리면[1] 나이트 메어로 도달 할 수 있다.
[편집] 나이트 메어
나이트 메어에서 캐릭터가 사망하면 경험치의 5%를 잃게 되며 손실되는 경험치는 현재 레벨과 다음레벨 간의 경험치 차이의 5%이다. 그러나 자신이 죽은 게임에서 나가지 않고 시체를 찾게 되면 잃은 경험치의 50%인 25,000을 다시 찾게 된다. 레벨이 26이상이면 나이트 메어에서 플레이어는 빠른 레벨 업을 할 수 있지만 50이 넘어가면 몬스터로부터 얻는 경험치가 몬스터와의 레벨 차이로 인해 줄어들게 된다. 몬스터들의 기본 히트포인트와 아머클레스, 경험치, 데미지, 히트챈스, 저항력이 모두 올라가게 되며 기본 몬스터의 레벨에 33을 더하면 나이트 메어 몬스터 레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몇몇 몬스터는 일부 속성에 대한 내성이 있으며 유니크 몬스터는 하나의 능력치를 추가하게 된다. 그러나 나이트 메어 몬스터에서 아이템을 얻을 가능성이 5%에서 10%까지 늘어나게 된다.
나이트 메어에서 디아블로를 쓰러트렸다면[1] 헬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편집] 헬
헬에서 캐릭터가 사망하면 경험치의 10%를 잃게 되며 손실되는 경험치는 현재 레벨과 다음레벨 간의 경험치 차이의 10%이다. 그러나 자신이 죽은 게임에서 나가지 않고 시체를 찾게 되면 잃은 경험치의 50%인 50,000을 다시 찾게 된다. 레벨이 51이상이면 헬에서 플레이어는 빠른 레벨 업을 할 수 있지만 75이 넘어가면 몬스터로부터 얻는 경험치가 몬스터와의 레벨 차이로 인해 줄어들게 된다. 몬스터들의 기본 히트포인트와 아머클레스, 경험치, 데미지, 히트챈스, 정항력이 모두 올라가게 되며 물리저항력이 기본적으로 50%를 지니고 있으며 기본 몬스터의 레벨의 66을 더하면 헬 몬스터 레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몬스터들의 모든 스킬이 +7이 되며 유니크 몬스터들은 기본적으로 두가지 이상의 능력치 속성을 지니게 된다. 그러나 헬에서 플레이어는 좀 더 나은 매직찬스를 가지며 몬스터에 따라 10%에서 20%까지 익셉셔널 아이템에 대한 드롭찬스를 얻게 된다.
[편집] 네트워크 모드
이 작품은 블리자드 엔터테이먼트가 제공하는 배틀넷 서비스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면서 플레이하거나 일명 PvP라고 불리는 대전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과 달리 계정 및 세이브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는 등의 MMORPG처럼 구현되어 있다.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이러한 서비스는 개인정보 등록이 필요 없을뿐더러 무료이다.
네트워크 모드의 세이브 데이터와 싱글 플레이어의 세이브 데이터는 서로 막아놓고 있는데 예를 들면 싱글 모드에서 입수한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네트워크 모드로 전환하거나 반대로 네트워크 모드에서 입수한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싱글 모드로 전환 할 수 없다. 싱글 플레이의 저장 데이터는 ‘오픈’이라고 하며 네트워크 플레이의 저장 데이터는‘렐름’이라고 구별해서 부른다.
‘오픈’의 세이브 데이터는 자신의 PC 하드디스크 내에 세이브 데이터가 저장되며 캐릭터도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많은 플레이어와 플레이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장 데이터를 관리하는 설계로 인해 핵이나 에디터와 같은 것을 사용하기 쉬어 진지하게 네트워크 모드를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들의 대다수는 ‘렐름’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렐름’에 저장되어 있는 캐릭터와 계정에는 기한이 존재해 한동안 플레이하지 않는 캐릭터와 계정이 말소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만약 계정이 말소되었다 해도 무료로 다시 생성할 수 있다. 또한 계정은 혼자서 몇개를 만들 수 있지만 동시에 여러 계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CD키가 필요하다.
[편집] 래더 모드
《디아블로2》 v1.09에서는 네트워크 모드에서 새로운 게임 모드로 ‘래더 모드’가 추가되었다. 이 모드는 수 개월이 지나면 모두 리셋되는 게임 모드로 리셋 된 캐릭터는 노멀 캐릭터로 변환한다.(v1.09 이전에 제작된 캐릭터는 노멀 캐릭터 취급을 받는다.) 래더 모드는 플레이어의 경험치를 경쟁하는 모드로 기간 내에 가장 많은 경험치를 취득한 플레이어가 우승하게 되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래더 캐릭터는 래더 캐릭터 끼리만 트레이드가 가능하며 래더 캐릭터는 래더 시즌 동안만 존재하며 리셋이 되면 새로운 래더 캐릭터를 만들어야 한다. 래더 캐릭터는 래더 캐릭터만의 세계가 존재하므로 누구나 레벨 1로 시작되며 버그 아이템이나 조단, 참 등 어떠한 아이템도 없이 시작된다. 래더 시즌이 끝나기 전에 래더캐릭터를 노멀 캐릭터로 전환할 수 없다. 리셋의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으며 블리자드가 정하게 된다. 래더 모드에서만 등장하는 아이템이나 몬스터 등도 존재해서 신규 래더가 시작되면 래더 전용 아이템이 다수 추가 된다는 것이 이 모드의 핵심이다.
[편집] 캐릭터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시에 자신의 분신인 캐릭터를 만든다.
[편집] 아마존
금발 머리에 포니테일을 묶은 백인 여성 캐릭터이다. 한국인 플레이어간의 통칭으로 아마라고 불린다. 창이나 활에 능통해서 창의 범위를 살리는 근접 전투도 가능하면서도 오히려 화살에 폭발 효과를 주거나 창을 복수로 분열시키는 등의 원거리 공격을 주특기로 한다. 원거리 공격을 강화하고 자신을 공격을 어느 정도 회피하기 위한 패시브 스킬이 있다. 자신의 가짜를 만들어 적의 눈을 피하는 ‘미끼’나 조상들의 힘을 빌면 전투에 함께 참여하는 발키리(Valkyrie) 소환 등으로 전선의 부담을 완화하면서도 후방으로부터 적을 섬멸시키는 것이 전통적인 아마존의 전투 스타일이다
[편집] 바바리안
몸집이 큰 백인 남성 캐릭터로 페이스 페인팅에 변발을 하고 있다. 한국인 플레이어간의 통칭으로 바바라고 부른다. 무기를 양손에 쥐고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이며 작력한 근접 전투 능력을 발휘하며 육탄전에 뛰어나다. 접근전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패시브 스킬도 있으며 파티 플레이에서 전선(前線)을 치는 데 적합하고 전투 외에도 동료의 스테이터스를 상승시키는 ‘샤우트’,'배틀오더스' 등의 스킬과 적의 시체에서 아이템을 찾아내는 스킬도 있다.
[편집] 소서리스
황인 여성 캐릭터이며 녹색 옷에 검은 긴 머리를 가지고 있는 마법사이다. 습득 할 수 있는 마법은 화염, 얼음, 번개 세 속성에 각각 효과와 사용감각(使用感覚)이 모두 다르지만 모두 뛰어난 공격 범위와 위력을 가지고 있다. 마나가 많은 대신 라이프가 적지만 데미지를 마나로 변환하는 스킬인 에너지 쉴드를 사용하여 전선에 나설 수 있다. 확장팩을 설치하면 한손 지팡이와 방패를 조합해서 장비하면 한층 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화면 어디든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 텔레포트에 의해 높은 이동력과 갖추어서 파티 플레이에서는 섬멸 능력을 담당하여 전선에 화력을 집중하거나 동료에게 공격 명중 비율을 올려주거나 화염 데미지를 추가하는 마법인 마력 부여(Enchant)를 이용해 아군을 구원하여 보호할 수 있다.
소서리스의 단점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쉽게 사망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체력과 방어력이 낮기 때문에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 단점들을 보완해주는 아이템(Item) 을 구하기 위해 많은 돈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에 따른 대가는 상당하다.
[편집] 팔라딘
성인에 맞는 체격의 흑인 남성 캐릭터로 자카룸의 성기사이다. 한국인 사이에는 팔라로 부르는 사람이 많으나 외국인 사이에는 딘(Din)이라고 불리고 있다. 검이나 메이스, 방패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며 한 손에는 무기 다른 한손에는 방패를 착용하는 것이 전통적인 스타일로 근접전투에 주특기이다. 성스러운 힘을 사용해서 마법 공격도 할 수 있다. 단체 전투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이지만 자신뿐만 아니라 동료나 넓은 범위의 적에 다양한 효과를 주는 아우라 계통의 스킬을 폭넓게 갖추고 있기 때문에 파티 플레이에서는 특히 그 진가를 발휘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캐릭터에 비해 공격이 수수하고 돋보인다는 관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기 힘든 캐릭터이다.
[편집] 네크로맨서
백방의 중년 남성 캐릭터이며 시체로부터 해골 전사를 만들거나 골렘을 생성하거나 죽은 적을 소생해서 동료로 만드는 등 수많은 소환을 할 수 있다. 언뜻 보면 남을 의지하는 캐릭터(他力本願)이지만 스스로 공격 주문으로 적의 스테이터스를 크게 낮추는 저주 마법을 통해 파티 전체를 구원하여 보호할 수 있다. 그 생김새와 개성적인 목소리 때문에 다른 캐릭터와는 구별되는 스킬 시스템으로 열성적인 팬들이 많다.
[편집] 아이템의 종류와 효과
| 아이템에 대한 설명은 원본과 확장팩이 서로 연관되어 있으므로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확장팩에 추가된 아이템은 설명해 두었습니다. 확장팩 문서에는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
《디아블로2》의 아이템에는 아이템 이름 전후에 붙는 특수한 이름(접두어, 접미어)가 있고 그 이름에 의해 마법효과가 첨부되거나 변화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쇼트 소드(ShortSword) 항목에 접두어와 접미어가 부여되면 '강력한 청동 쇼트 소드(bronze ShortSword of Strength)' 가 된다. 또 마법의 효과에는 급이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비슷한 효과에서도 상급 쪽이 좋은 성능을 지니게 된다. 예를 들면 명중률이 오르는 접두어 브론즈 보다 상위 급인 골드가 명중률이 높다.
또한 접두어와 접미어에는 각각 하나 밖에 추가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청동 순백의 쇼트 소드(Bronze Snowy ShortSword)나 기민한 강력한 쇼트 소드(ShortSword of Strength of Dexterity) 마지막으로 기민한 강력한 청동 순백의 쇼트 소드(bronze Snowy ShortSword of Strength of Dexterity)라는 것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접두어 혹은 접미어 전용 패턴도 존재한다.
[편집] 노멀 아이템
지상의 대장장이가 만들며 모든 아이템의 기반이 되는 아이템으로 대부분 공격력이나 방어력이 낮다. 이름은 흰색으로 표시된다.
[편집] 익셉셔널 아이템
노멀 아이템의 상위 아이템으로 노멀 아이템과 그래픽과 색깔은 똑같지만 노멀 아이템보다 기본 성능이 월등히 높다. 노멀 아이템과 똑같이 매직 효과 등이 부가된다.
[편집] 엘리트 아이템
익셉셔널 아이템의 보다 더 상위에 있는 최상위의 베이스 아이템으로 높은 난이도 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색깔이나 이름은 노멀 아이템과 같다.
[편집] 소켓 아이템
소켓 아이템은 그 자체로는 일반 아이템과 다를 바 없지만 베이스 아이템에 구멍에 뚫려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회색으로 표시되며 소켓에 젬이나 주얼, 룬 등을 끼워 넣으면 마법의 효과를 가진 아이템으로 변화한다. 부가 효과는 설정한 보석의 종류에 따라 조정된다. 한번 끼우면 보석과 룬을 제외하고 꺼낼 수 없다. 매우 드물게 마법효과에 의해 소켓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 경우에는 이름이 파란색이며 뒤에 설명하는 매직 아이템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룬 워드의 발동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직이나 레어, 유니크 등에도 소켓이 있을 수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소켓 아이템은 흰색과 회색 이름을 지닌 아이템 만을 소켓 아이템으로 칭한다.
[편집] 보석
소켓 아이템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비, 자수정, 토파즈, 다이아몬드 그리고 해골 형태의 총 7종류가 있으며 Chipped(최하급), Flawed(하급), 중급, Flawless(상급), Perfect(최상급) 5가지의 계급이 있다. 다른 아이템의 속성 변경을 위해 호라드릭 큐브를 이용하는 조합에 사용되어지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화염 데미지가 추가 되거나 얼음 내성이 강화 되는 등의 효과가 있다. 합성 아이템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아서 플레이어 간의 거래에 이용되기도 한다.
[편집] 주얼
확장팩에 추가된 아이템으로 젬의 실패에 기인하여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소켓 아이템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보석과 달리 효과가 랜덤으로 생성되는 매직 아이템에 가까운 존재이다. 젬과 달리 주얼 그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으며 아이템의 소켓에 넣어야 고유의 속성을 나타나게 된다. 또한 젬은 어느 아이템에 넣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지만 주얼은 어느곳에 넣어도 동일한 효과가 난다. 레어 주얼과 유니크 주얼[2]도 존재한다.
[편집] 룬
확장팩에 추가된 아이템으로 모두 33개의 종류가 있으며 룬 문자가 새겨진 작은 돌처럼 생겼으며 보석과 마찬가지로 효과는 고정 되어 있다. 그러나 보석이나 주얼보다 유용한 효과가 많아서 밑에서 이야기하는 룬워드를 만들기에도 필수적인 소재이다. 또한 합성 아이템의 첨가물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종류가 많고 유용하며 사용 빈도가 많기 때문에 플레이어들끼리 수시로 거래되고 있다. 룬은 퀘스트를 통해서 받을 수가 있지만 상위 룬은 드롭에 의지해야 하지만[3] 나오는 비율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가치가 높다.
[편집] 캐릭터 전용 아이템
확장팩에 추가된 것으로 직업별로 정해져 있는 전용 아이템이다. 아마존은 전용 활, 창, 재블린이 있으며 바바리안은 전용 투구, 소서리스는 전용 한손 지팡이, 네크로맨서는 전용 스컬[4], 팔라딘은 전용 방패, 드루이드는 전용 투구, 어쌔신은 전용 갈고리 손톱(클로우)이 있다. 모든 아이템은 노멀, 익셉셔널, 엘리트 계급이 전부 존재함은 물론이고 매직, 레어, 유니크도 있다.
[편집] 슈페리어 아이템
노멀 아이템처럼 흰색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1개나 2개 정도의 마법 효과가 부여된 아이템이다.
[편집] 매직 아이템
마법 효과가 부여된 아이템이며 마법사와 대장장이가 함께 만들어 아이템에 마법의 힘을 추가한 것이다. 효과는 무작위로 2개까지 붙는다. 아주 놀라운 데미지나 방어력을 지닌 아이템도 있는데, 무기와 방어구 장신구등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레어, 유니크, 세트 아이템등 흰색을 제외한 모든 아이템을 포함하지만, 일반적으로 매직 아이템은 파란색 이름의 아이템을 말하는 것이다.
[편집] 레어 아이템
여러 마법 효과가 있는 아이템이다. 머법 효과는 무작위로 3개에서 8개까지 붙지만 비슷한 효과가 겹친다고 하면 실질적인 효과가 1개나 2개일 수도 있다. 노란색으로 표시된다. 매직 아이템 중 너무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어 다른 아이템과 구분이 지어지는 것들이 있다. 2~6개의 마법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디아블로의 세계에 존재하고 있다.
[편집] 유니크 아이템
고정된 이름과 고정된 마법 효과를 지니고 있다. 독특하게 붙는 마법 효과는 매직 아이템이나 레어 아이템의 랜덤 작성시에 절대로 붙지 않는 효과가 많다. 황금색으로 이름이 표시되며 확장팩에서는 익셉셔널 아이템과 엘리트 아이템 세트 아이템도 등장하며 상위 버전에서는 새로운 유니크 아이템이 추가된다.
[편집] 세트 아이템
유니크 아이템의 변칙 버전으로 같은 하나 하나의 아이템도 뛰어난 능력치를 가지고 있지만 풀 세트중 일부만 모아도 상호 보완 작용에 의해 새로운 추가 능력치를 나타내 준다. 녹색으로 이름이 표시되며 확장팩에서는 익셉셔널과 엘리트 세트 아이템도 등장한다. 더해서 유니크 아이템과 세트 아이템[5]은 한 번 플레이 할 때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같은 종류는 1개밖에 등장하지 않는다. 난이도 선택을 다시 하든지 게임에 다시 참가하면 다시 입수할 기회가 생긴다.
[편집] 에테리얼 아이템
확장팩에 추가된 천계의 아이템으로 이름이 반투명으로 표시된다. 보통의 아이템보다 성능이 높은데 무기일 경우에는 공격력이, 방어구일 경우에는 방어력이 1.5배 정도 높아지며 필요한 민첩/힘 요구치는 10 낮아진다. 하지만 망가지거나 내구성이 줄어들어도 고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사용에 어려움이 많다. 원래부터 망가지지 않는 아이템은 에테리얼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아이템 중 내구력의 자동 회복이나 수량 자동 복구, 파괴 불능 마법 효과가 부여되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테리얼 아이템의 '성능이 오르고 필요한 스테이터스가 낮다'라는 성질을 보관 유지되기 위해 멀티 플레이어에서 예상보다 트레이드 가치가 급격히 상승할 수도 있다. 또 용병은 장비의 내구 시간이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이 에테리얼 아이템을 최대한 활용하며 투명해서 안쪽이 잘 보이는 외형 때문에 찾는 플레이어도 있지만 에테리얼 갑옷을 여자 캐릭터에게 입혀도 밑에 평복을 입고 있기 때문에 염려할 사항은 아니다.
[편집] 크래프트 아이템
확장팩에 추가된 아이템으로 특정 아이템을 조합해 합성하면 생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고정되어 있는 효과에 더해서 랜덤으로 마법 효과가 1~3가지 부가된다. 크래프트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해진 기본 아이템과 룬과 주얼과 젬이 필요하며, 이렇게 조합되어 완성된 아이템은 오렌지 색으로 이름이 표시된다. 노멀, 익셉셔널, 엘리트의 등급과 관계없이 모두 재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매직 아이템이어야 한다.
[편집] 룬 워드
확장팩에 추가된 아이템으로 룬스톤을 지정된 타입의 소켓 아이템에 지정된 순서로 설정하면 룬워드가 발동하고 추가 마법 효과가 붙는다. 상위 룬을 사용하여 고급 룬워드의 추가 효과는 다른 사람에게 들어오지 않는 효과가 많다. 차례를 실수로 잘못하거나 구멍이 있는 수에 넘거나 모자라면 룬 워드는 발동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룬을 세트한 것과 다르지 않은 소켓 아이템이 된다. 베이스 아이템의 이름은 회색이며 발동한 룬 워드의 이름은 금색이다. 룬워드 아이템은 노멀 아이템이나, 슈페리어 아이템에 룬을 박았을 경우에만 적용이 된다.
[편집] 참
확장팩에 추가된 아이템으로 인벤토리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 마법 효과를 발동한다. 수납상자나 호라드릭 큐브에 넣은 것은 효과가 전혀 없다. 사이즈 별로 스몰(스몰), 미디엄(라지), 라지(그랜드)의 세 종류가 있으며 인벤토리를 차지하는 크기는 스몰 참은 한 칸, 미디엄은 두 칸, 라지 참은 세 칸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이즈가 클수록 보다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 중에는 라이프나 마나를 올려주거나, 모든 저항력을 향상시켜주거나, 매직 찬스를 향상시켜주는 등, 매우 다양한 마법 효과가 들어있다. 이제는 참이 캐릭터의 모자라는 데미지를 보충시켜주는 등 필수 장비로 인식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매직 아이템이나 레어 아이템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효과가 랜덤으로 붙지만 현재 버전에서는 유니크 아이템의 참도 존재한다.
[편집] 몬스터의 등급
몬스터에는 몇 개의 등급이 있으며 등급에 의해서 화염 데미지와 벼락 데미지가 더해지고 쓰러트렸을 때 폭발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공격을 받으면 플레이어를 저주하거나 움직임이 민첩해지는 등의 특수한 스테이터스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상위 등급의 몬스터는 종종 부하를 거느리고 떼로 덤빈다. 몬스터는 여러가지 행동 패턴이 설정되어 있으며 플에이어가 공격을 하면 공포를 느껴 도망가는 몬스터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 원거리로 공격하는 몬스터, 다른 몬스터에게 능력을 부가하는 몬스터, 동료를 모아 일제히 덤벼드는 몬스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어의 전방을 막는다. 게임 중 몬스터에게 커서를 올리면 그 몬스터의 클래스(name of its class)를 알 수 있다. 몬스터의 체력(hit-point)은 그래프로 표시되고, 그 위에 이름과 남은 체력이 나타난다. 몬스터 이름을 나타내는 색상(color-code)으로 몬스터를 구분 할 수 있다.
[편집] 스탠다드 몬스터
일반적인 몬스터이며 기본적으로 따로 따로 활동하고 있다. 이름은 흰색으로 표시된다.
[편집] 챔피언 몬스터
노멀 몬스터가 변이한 상위 몬스터로 다른 몬스터보다 능력이 높고 많은 몬스터가 모여 행동하고 있기 때문에 강정이 있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아이템을 떨어트릴 가능성도 높다. 이름은 파란색으로 표시되고 아래에 챔피언이라고 표시가 된다. 확장팩에서는 다음과 같은 변종이 출현하게 되었다.
[편집] 유니크 몬스터
챔피언 몬스터보다 상위 몬스터로 대부분의 유니크 몬스터는 부하를 거느리고 있다. 특별한 이름을 가진 챔피언 몬스터보다 훨씬 강하고 다양한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적인 반면에 강력한 아이템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2~3속성의 공격에 대한 무효가 붙어 보스 몬스터보다 더욱 강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름이 금색으로 표시된다.
[편집] 슈퍼 유니크 몬스터
최상위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퀘스트의 최종 목표와 한 엑트의 보스 등 어느 정도 고정으로 등장하는 몬스터가 대부분이다. 유니크 몬스터 보다 더욱 강력한 아이템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보스 클래스의 몬스터이며 간단히 쓰러트릴 수 없다. 이름이 금빛으로 표시된다.
[편집] 부하 몬스터
상급 몬스터인 유니크 몬스터의 부하이다. 상급 몬스터의 특수 능력의 조합에 따라서 자신이 따르는 몬스터와 같은 능력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 노멀 몬스터와 똑같이 이름은 흰색으로 표시되지만 그 아래에 '부하'라고 표시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또 유니크 몬스터에게는 못 미치지만 생각보다 귀중한 아이템을 떨어트릴 확률이 높다.
[편집] 무대
용사(플레이어)는 재앙의 원흉인 방랑자를 쫓아 액트 1에서 액트 4까지를 무대로 하며 다닌다. 확장팩에서는 새롭게 액트 5가 추가 되었다. 하나의 던전을 지하로만 내려가는 것을 중심으로 했던 전작과 달리 지상을 여행하는 것을 중심으로 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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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ACT 1: 왕국의 초원후드를 감싼 한 남자가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 감옥 같은 방을 찾아오게 된다. 안에 있던 사람은 야위어 보는 노인으로 들어오는 남자를 보면서 노인은 깜짝 놀라 기면서 그 남자를 피하지만 후드를 감싼 남자가 노인에게 천사와 같은 환각을 보이는 것에 노인은 안심하게 되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말하기 시작한다. 이야기는 한 명의 폐인의 고백으로부터 시작된다. 일찍부터 어떤 마을에서 살고 있는 남자, 마리우스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로그라고 불리는 여성 전사들이 운영하는 수도원에 몸을 의지하며 마약 파이프를 들이 마시면서 지옥이 보이는 악몽에 시달리며 무기력하게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검은 의복을 입은 남자가 로그 수도원을 들르게 되는데 난데 없이 바닥에 있던 칼을 들고 몸에 꽂더니 몸을 떨게 된다. 이에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웃게 되지만 사실 그는 디아블로를 죽인 영웅으로 디아블로의 영혼이 오히려 그 영웅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영웅의 몸부림으로 자제하고 있었으나 한계에 다다르게 되고 결국 디아블로는 부활하게 되고 화염과 함께 괴물을 소환해 그 곳 전체를 괴멸시켜 버린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리우스는 수수께끼의 방랑자에게 이끌리는 대로 눈 내리는 길을 따라 끝이 없는 여로(旅路)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곧 소문을 우연히 들은 용사가 로그 족 캠프(Rogue Encampment)에 도착하게 된다 이 캠프에는 마물들에게 수도원을 쫓겨 밖에서 살아야만 했던 로그들이 살고 있고 소동을 우연히 듣고 각지로부터 모인 다른 모험자들이나 모험자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사람도 있어 그 규모는 작은 마을에 필적할 정도였다. 마물들이 활보하는 초원을 넘어 앞에서 말한 수도원이 있고 주위에 있는 지하묘지 카타콤의 깊숙한 곳에서는 마물들의 근거지가 있는데 그들로 인해 캐러밴 군단(caravan)는 거기서 꼼짝 못하고 있었다. 수도원이 마물로부터 해방되고 그 곳을 넘어 앞에 있는 사막 도시에 캐러밴 군단이 추진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용사는 우선 방랑자가 사라진 동쪽의 활로를 찾기 위해 적의 보스인 마녀 안다리엘의 토벌을 위해서 여행을 떠난다. 도중에 다크우드에 있는 이니프스의 나무에서 불가사의한 두루마리를 주운 용사는 그것을 로그의 여성 족장인 아키라에 전달하고 한 때의 현자의 자손인 남자의 힘을 빌어 마인(魔人)을 쓰러트리라고 들은 뒤 그녀가 불러준대로 두루마리에 표시를 하게 된다. 용사는 스토니필드에 우뚝 솟아있는 5개 마석(Cairn Stone)에 두루마리에 해석된 대로 기둥을 차례로 만지면서 크리스트람으로 가는 빨간색 포털이 열리게 된다. 트리스트람은 한 때는 번성했던 마을이었지만 디아블로에 의해 파멸되어 수많은 마물의 주거지가 되어 있었다. 한쪽 발이 없었던 소년 위트의 시체가 널려 있고, 좀비화된 대장장이 그리스월드가 공격해온다. 그 곳에는 과거의 현자의 자손 데커드 케인(Deckard Cain)이 공중의 우리에 갇혀 미물들의 놀림감이 되면서 곧있으면 살해당하려는 처지에 있었다. 그를 구하고 케인의 조언에 의해 안다리엘을 말살시킨 용사는 워리브 그리고 현자 케인과 함께 동쪽의 수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편집] ACT 2: 사막의 황야마리우스는 검은 복장의 남자와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다. 죽음의 사막을 벗어나고 수수께끼의 유적에 빨려가듯이 들어간 방랑자를 쫓아간 마리우스는 깊은 곳에 있는 바위에서 괴로워하는 남자를 보게 된다. 방랑자의 모습은 점차 이상해지며 괴로워하고 있는 남자의 심장에 빛나는 보석을 빼내려고 노력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천사가 그 손을 막아선다. 천사와 방랑자가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틈에 발버둥 치고 있는 남자가 돌을 빼내도록 마리우스의 정신을 압박해 이에 미혹(迷惑)당한 마리우스는 남자의 심장에서 빛나는 돌을 빼내 버렸다. 용사들은 늦게 캐러밴 군단에 합류하게 되고 사막의 왕국 루트 골레인(Lut Gholein)에 겨우 도착하게 된다. 일찍이 위대한 마도사 탈 라샤, 자신의 몸으로 지옥의 악마를 봉인하고 지금도 이 사막 어디선가 살면서 악마의 영혼과 계속 싸우고 있는 것을 듣게 되고 마을을 총괄하는 젊은 성주는 지금 현재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큰 바다를 넘어 동쪽으로 가는 항해 경로는 끊기고 있다고 말했다. 용사는 케인의 말에 따라 먼저 탈라샤의 무덤을 찾기로 했다. 그 순간 마리우스는 천사에게 덜미를 잡혀서 그 어리석은 행위를 조롱당하고 있었다. 그 돌은 유명한 3대 마왕 중 한 사람, 바알의 영혼을 봉인한 것이었다. 천사는 마리우스에게 돌을 사수하고 지옥에 내려가서 돌을 파괴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자신의 어리석음과 공포를 느낀 마리우스는 영혼의 돌 '소울 스톤'을 움겨쥐고 무아몽중(無我夢中)으로 달려갔다. 마찬가지로 용사 또한 넓은 사막을 달리고 있었다. 곳곳에 들어선 유적을 둘러싸고 케인의 인도로 고대 유적의 봉인을 푸는 열쇠인 전설의 지팡이를 손에 넣었지만 아직 탈라샤의 무덤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 때 루트 골레인의 성주가 어떤 의견을 제시한다. 땅 위의 마물들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성의 지하실에 백성을 피난시키고 있던 참에 궁전의 바닥으로부터 갑자기 무수한 괴물이 출현해 여자나 어린아이 상관없이 몰살시켜 버렸다. 용사는 궁전의 지하실을 수색하고 그 깊은 곳에서 수수께끼의 마법 게이트를 발견했다. 게이트 안 속으로 깊이 빠져들어간 앞에는 우주 공간이 펼쳐지는 불가능 입체의 미궁에서 더욱 깊은 곳에 광기설인 소환사가 괴물을 소환해 궁전의 지하로 보내졌다. 소환사를 쓰러트리자 그 곳에서는 새로운 마법 게이트가 열렸다. 그 곳에 있는 책, 호라즌 저널에 따르면 특수한 공간에 봉인된 대사막에 탈라샤의 무덤이 있다고 쓰여있다. 여러개가 있는 입구를 하나씩 찾아 다닌 용사는 결국 탈라샤의 봉인된 유적을 찾아냈지만 그 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탈라샤도 방랑자도 아닌 무서운 악마 중 한 명인 듀리엘이었다. 힘겨운 전투 끝에 승리한 용사였지만 유적의 깊은 부분에서도 이미 탈라샤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한 명의 빛나는 천사가 서있었다. 천사 틸러엘은 간발의 차이로 무서운 3대 악마 중 하나인 바알이 봉인이 풀려 부활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 틈에 도망간 방랑자는 악마를 소생시키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다. 악마 디아블로를 계속 쫓기 위해 용사들은 더욱 더 동쪽으로 여행을 떠났다. [편집] ACT 3: 악마의 정글사건이 해결된 일로 루트 골레인에서는 배 항해가 간신히 가능해졌다. 용사는 루트 골레인에서 발이 묶여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있던 무역상인 메쉬프(Meshif)의 호의로 그의 배를 타 동쪽의 나라, 쿠라스트 부두(Kurast Ducks)에 도착했다. 쿠라스트는 예전부터 산림이 풍부했고, 컬럼교의 성지인 쿠라스트 사원의 입구이기도 해서 번영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어느 방라자가 나타난 것을 계기로 큰 지각변동이 일어나 도시의 대부분은 수몰하고 산림의 생물은 공격적인 체형으로 변이하여 사람을 습격하고 주물(呪物)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되어 마을을 만들어 사람들을 먹는 등의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다. 마법 장벽에 의해서 지켜진 항구를 나오는 순간 검은 복장의 방랑자가 용사의 앞에 나타났다. 결국 그를 따라잡은 것처럼 보였지만 방랑자는 마물을 소환해 연기를 내뿜으며 사라지고 만다. 용사는 방랑자를 쫓아 마물들로 가득찬 정글을 넘기 시작했다. 방랑자는 한 발 앞서 떠났으며 그 때 시민들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지옥의 도시로 변신한 쿠라스트 거리에 겨우 도착해서 마침내 사원의 깊은 곳에서 때를 노리고 있었던 악마 메피스토를 부활시킨다. 지옥의 노로 향하라고 명을 받은 마리우스는 소울 스톤을 잡고 그 광경을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 마침내 세 명의 악마 형제는 집결하게 되고 무서운 지옥의 문이 열린다. 마리우스는 디아블로의 무서운 모습에 모든 의욕을 상실해버리고 지옥의 문을 빠져나가서 도망쳤다. 한편 용사는 쿠라스트 사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특수한 마법의 보석에 의해서 입구가 단단히 봉인되어 있는데 이를 풀어야 한다고 듣는다. 메피스토가 몸을 감추고 있는 지하 감옥에 당도하기 위해서는 한 때의 현자 카린이 남긴 카림의 눈, 카림의 뇌, 카림의 심장, 카림의 프레일을 찾아내서 그것들을 조합해 성스러운 무기인 카림의 의지로 보석을 부숴야 봉인을 풀 수 있다는 말에 용사는 길고 복잡한 정글을 종횡 무진하며 드디어 카림의 프레일를 얻은 용사는 컬럼교의 중심지에 들어서지만 한 때의 성기사였던 컬럼교도가 사악해져 용사의 앞을 막게 된다. 이미 괴물로 변한 컬럼교도를 쓰러트리면서 용사는 숲 속 제일 안쪽의 사원에 도착해 사악한 보석을 부수게 되고 지하 동굴의 입구는 열리게 된다. 사원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당도한 용사였지만 디아블로와 바알의 모습은 이미 사라지고 사원의 지하에서 용사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3대 악마 중 한 명 메피스토였다. 용사는 메피스토를 무찌르고 그의 생명의 근원인 소울 스톤을 회수하고 지옥으로 연결되는 마법 게이트에 침입하게 된다. [편집] ACT 4: 지옥마법의 게이트가 급강한 곳의 앞은 이미 인간세계가 아니라 지옥이었다. 계속 지옥의 길을 따라가다 악마의 손에 의해 닿아버린 타락 천사가 괴물의 육체에 갇히고 전방을 막게 된다. 그러나 그를 겨우 쓰러트린 용사는 타락 천사에게서 디아블로 형제에게 천계의 비밀을 누설해 버렸다는 고백을 듣게 되고 천사는 이윽고 사라지고 만다. 그후 지옥의 노에 가까스로 도착한 용사는 지옥의 대장장이 헤파스토로부터 빼앗은 해머를 헬포지 위에 있는 메피스토의 소울 스톤을 부숴버려 3대 악마 중 하나인 메피스토의 완전 말살에 성공한다. 드디어 용사는 인간계를 위협하는 지옥 군의 본거지로 들어가게 되고 지옥의 부하들을 총괄하는 공포의 왕 디아블로(Diablo the Lord of Terror)에 직접 대결을 벌인다. 디아블로가 기다리는 혼돈의 성역(Chaos Sanctuary)에는 5개의 봉인이 있고 모든 봉인을 풀고 봉인을 지키는 정예군을 섬멸하면 땅이 울림과 동시에 마왕 디아블로의 모습을 드러냈다. 전투의 끝... 마침내 디아블로는 용사의 활약에 의해 쓰러지게 되고 영원히 계속 될지도 몰랐던 빛과 어둠의 싸움은 완전히 종결을 맞이한 것처럼 보였다. 메피스토에 이어 디아블로의 소울 스톤도 지옥의 노에서 부숴버려 마침내 그 영혼은 완전하게 파괴되었다. 그 무렵 마리우스는 엄청난 공포로 인해 노인과 같은 얼굴이 되어 버렸다. 그 곳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밝은 감옥과 같은 방에서 소울 스톤을 부수지 못했던 자신의 한심스러움에 절망하게 되고 쥐 죽은 듯이 여생을 보내기로 했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사건을 이야기 끝낸 마리우스는 자신의 저주받은 인생에 대해 슬픔을 느끼게 된다. 천사의 환영을 보인 남자는 "소울 스톤을 주면 모든 죄는 용서된다." 라고 말하게 되고 그 말대로 저주받은 돌을 남자에게 건내주는 순간 그 남자의 본성을 드러냈다. 남자는 대천사 티라엘을 변장한 파괴의 군주 바알(Baal the Lord of Destruction)이었던 것이다. 공포에 얼굴이 비뚤어진 마리우스는 결국 바알에 의해 죽게 되고 검은 복장을 입은 남자... 바알이 걸은 곳은 거대한 불기둥이 솟아올라 건물은 화염의 바다로 변하게 된다. |
[편집] 주요 등장인물
- The Maiden of Anguish Andariel "고뇌하는 처녀 안다리엘"
지옥의 악마 중 하나이다. 거꾸로 선 머리카락에 히스테릭한 형상을 한 여자 악마로 한 때는 악마의 세계에서 4대 거대 세력 중 하나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타격의 강도도 세며 맹독을 살포하는 공격을 주특기로 있어 가학적으로 플레이어를 천천히 괴롭힌다. 현재는 디아블로 등에게도 져서 부하로 활동하고 있다.
- The lord of Pain Duriel "고통의 제왕 듀리엘"
지옥의 악마 중 하나이다. 고구마 벌레의 몸통에 사마귀와 같은 팔과 지네의 다리 등 잔혹하고 포악하게 생겼다. 이전에는 악마의 세계에서 4대 거대 세력 중 하나의 왕으로서 다른 파벌과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디아블로 3형제가 탄생한 것 때문에 전력의 균형이 무너져서 그 부하가 되었다. 냉기를 내뿜고 있으며 행동 패턴이 빠른 속도로 접근해서 때린다고 하는 원패턴이기 때문에 틈이 없고 매우 높은 공격력 덕분에 게임 초반의 장벽이 되기 쉽다. 한 때 악마 세계에서 4대 거대 세력 중 하나의 왕이라는 이름은 단지 겉치레가 아니라 그만큼 무서운 상대로서 용사의 길을 가로막는다.
- The Summoner "소환사"
한 때 호리즌이라는 이름의 마도사가 있었는데 그는 위대했지만 연구에 몰두한 나머지 엄격히 금지하고 있던 악마 소환 마법에 손을 대고 만다. 그 이유로 금기를 깬 마도사를 전문으로 하는 암살 집단인 어쌔신으로부터 목숨을 위협받게 되어 모습을 감추었다. 누군가의 추정으로는 추적 할 수 없도록 마력으로 공간을 비뚤어지게 해서 그 곳에서 몸을 숨기고 있었다고 한다. 비밀의 성역(Arcane Sanctuary)에서 사막도시의 왕궁에 악마를 보내 대량 학살을 지시한 것도 용사에게 비밀의 성역에서 쓰러진 소환사가 있었지만 그가 호리즌인가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 The arc angel Tyrael "대 천사 티리엘"
천계의 전사로 천계의 주민은 인간계에 개입하는 것을 금지되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과 협력하는 몇 안되는 천사 중 한 명이다. 과거 디아블로가 몰리고 있었을 때 마물을 봉하는 힘을 가진 소울 스톤을 호라드림의 현자들에게 하사했던 것도 티리엘이다. 투명하고 거대한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온 몸이 빛으로 덮혀있다. 요중지에 나타나 플레이어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한다. 현재는 방침이 전환된 천계의 법률에 따라서 직접 지상 세계와 관련 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과 함께 싸우지는 않는다.
- Izual "타락한 천사 이주얼"
한 때는 티리엘의 부하였던 천사이다. 성검 룬블레이드를 가지고 있는 전사이기도 했지만 지옥의 노에서 무서운 마검 셰도우이 제조되고 있다는 정보를 우연히 듣고 그것을 저지하는 작전에 참가했을 때에 행방을 감추게 된다. 사실은 마검 제조는 디아블로 등이 이주얼을 불러오기 위한 책략으로 악마에 붙잡힌 이주얼은 무서운 고문 끝에 정신이 이상하게 되면서 절대 말해서는 안되는 천계의 비밀을 누설하게 된다. 이후 괴물의 육체에 영혼이 유폐되어 악마도 천사도 되지 못하는 존재가 되었다.
- The lord of Terror Diablo "공포의 제왕 디아블로"
3대 악마 중 한 명으로 막내로서 지옥에 군림한 악마로 거대한 진홍색 육체와 날카로운 발톱이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은 이름에서 유래되는 것과 같이 위엄을 자랑하며 하늘을 찌르는 세개의 뿔이다. 형제와 함게 천계의 괴멸을 꾸미고 있었지만 그러나 인간 세계 제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된다.
그후 인간 세계에 침공만을 바라보다가 본래의 목표인 천계로 진군하지 않는 것을 의문시 여기는 동료로부터 배신을 당하게 된다. 악마의 세계의 4대 세력을 꼽히는 악마 아즈모단(Azmodan)과 벨리알(Belial)과 자신이 이끄는 군단 마저 배신 당한 디아블로는 인간 세계로 추방된 이후 잠시 인간 세계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었지만 대천사 티리엘의 도움으로 설립된 인간 마도사 집단인 호라드림에 의해 소울 스톤으로 불리는 마법석에 봉인되고 미궁의 지하 깊고도 깊은 곳에 갇혀있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반격의 때를 노리고 있었던 디아블로는 오랜 세월을 거쳐 다시 부활을 완수하지만 각지에서 집결된 용사 중 한 명에 의해 죽게 된다. 이 용사가 전작의 주인공이다.
그러나 스스로를 죽이고 그 용사의 육체를 거꾸로 강탈하여 보다 힘이 보다 세져 진정한 부활을 완수한다. 이족 보행과 사족 보행을 교묘히 바꾸면서 손톱을 가진 강인한 팔로 때리고 가장 강력한 프레임 서클(Flame Circle)은 원거리로부터 공격해온다. 또 판데모니움이라고 하는 블리자드사가 제공하는 렐름의 캐릭터에만 플레이 할 수 있는 월드 이벤트에서는 디아블로가 한층 더 강력한 클론이 되어 출현한다. 이를 무찌르면 오직 그를 쓰러트려야만 손에 들어오는 강력한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The lord of Hatred Mephisto "증오의 제왕 메피스토"
3대 악마 중 한 명으로 맏형이다. 더컬럼교의 성지에서 팔라딘의 고향이기도 한 쿠라스트 사원의 지하 깊은 곳에서 봉인되고 있었지만 악마 디아블로의 손에 의해 부활되고 많은 컬럼교의 교회 장로들을 거느리고 플레이어의 전망을 막으며 부활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메피스토의 단독 전투 능력은 다른 형제에 비해 떨어지지만 그래도 그 힘은 막강하다. 주로 얼음과 번개의 마법으로 공격을 해온다.
- The lord of Destruction Baal "파괴의 제왕 바알"
3대 악마 중 한 명으로 차남이다. 한 때는 형제인 디아블로와 메피스토 등과 함께 지상을 제압하고 나서 천계에 대한 진격을 꾸미고 있었지만 동료를 배반하고 인간 세계로 추방되고 호라드림의 현자들에 의해 소울 스톤에 봉인되어 버렸다. 그때 소울 스톤이 부서지는 재난이 발생해서 불완전한 소울 스톤에서는 바알을 봉인할 수 없다고 생각한 현자들은 확실하게 봉인하기 위해서 현자 중 한 사람인 탈 라샤의 육체를 제물로서 사막 지하 깊은 곳에 봉인하게 된다. 그 후 방랑자를 쫓아 유적에 들어 온 마리우스를 속여 봉인을 풀게 하고 지신보다 더욱 강력한 마력을 가지는 탈 나샤의 육체를 가지고 부활을 완수하게 된다. 촉수나 자신의 클론을 소환하고 강력한 얼음 공격을 하는 등 여러 가지 수단으로 덤벼온다.
[편집] 숨겨진 요소
이 작품에서는 몇개의 숨겨진 요소가 존재하지만 이 부분에선은 버그에 의해 만들어진 요소가 아니라 제작사에서 의도적으로 만든 요소에 대해서만 설명하기로 한다.
[편집] 카우 레벨
카우레벨은 한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이후 게임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로그캠프에서 타운 포탈책과 트리스트람 폐허에 있는 위트의 의족을 호라드림 큐브에서 합성하면 붉은 포털에 의해서 숨겨진 지역에 갈 수 있다. 내부는 거대한 평원이 펼쳐져 있으며 무수히 직립보행을 하는 홀스타인종(Holstein)의 소가 무-무- 하면서 울며 달려드는, 작품에서 가장 이색적인 농담성 스테이지가 있다. 몇몇 유니크 몬스터[6]도 출현하지만 맵에 등장하는 적은 기본적으로 소뿐이며 슈퍼 유니크 몬스터인 카우 킹[5]을 살해하지 않는 한 몇 번이라도 도전할 수 있다. 이 스테이지는 전작인 디아블로의 소문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숨겨진 요소로 소가 대량으로 출현하는 카우레벨이라는 스테이지가 있는 것 같다" 라는 소문이 발단이 되어 팬서비스로 제작되었다.
이 스테이지의 적은 단순하고 움직임이 늦으며 대다수는 적당히 강한 정도여서 상당한 실수를 범하지 않는 한 죽음을 맞이할 일은 거의 없다. 또한 패치 버전에 따라서는 경험치가 급격하게 오르고 희귀한 아이템이 등장한 시절도 있었으며 이른바 명품 사냥터로서 엄청난 인기를 모았지만 최근에는 난이도 조정으로 인해서 이점이 크게 없어졌다.
[편집] 하드코어 모드
한 번 엔딩을 보면 열리는 모드로 한 번이라도 사망하면 두 번 다시 살아나지 못하고 아이템과 캐릭터까지 모두 소멸하게 되는 모드이다. 그 외에는 보통의 게임 모드와 완전히 똑같다. 이 모드는 처음부터 하드코어 캐릭터로서 캐릭터를 만들면서 선택하기 때문에 그 외의 모드의 캐릭터로 변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드코어 모드의 캐릭터는 다른 모드의 캐릭터와 고립 되어 있어 일반 모드로 구입한 무기를 반입하거나 그 반대도 불가능하다.
[편집] 주석
- ↑ 가 나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준에서는 바알을 쓰러뜨려야한다.
- ↑ 유니크 주얼은 모두 8가지 종류가 있으나 이름은 "Rainbow Facets"로 동일하다. 하지만, 종류에 <>따라 다른 효과가 있다.
- ↑ 하위 룬을 큐브로 조합해서 상위룬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 ↑ 방패와 같다.
- ↑ 가 나 세트 아이템 중 카우킹 셋은 카우킹을 죽여야만 나온다.
- ↑ 이 유니크 몬스터들도 다 소다.
[편집] 해상도 제한
디아블로2는 기본 해상도 640x480밖에 지원하지 않으며, 확장팩은 800x600까지 지원한다. 그러나 이는 제조사가 정한 기본 해상도이고 실제로는 그 이상의 해상도에서 사용할 수 있다.
- pseudoreso 방식: v1.12 버전까지 지원한다.
- Inject 방식: v1.11b 버전만 지원한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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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블로 시리즈 | 디아블로 (헬 파이어) ·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 디아블로 III |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 스타크래프트 II |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워크래프트: 오크와 인간 · 워크래프트 II: 어둠의 물결 (어둠의 저편) · 워크래프트 III: 혼돈의 시대 (얼어붙은 왕좌)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리치 왕의 분노) |
| 다른 게임들 | 길 잃은 바이킹 · 슈퍼맨의 죽음과 귀환 · 로큰롤 레이싱 · 블랙 쓰론 · 저스티스 리그 태스크 포스 |
| 이 글은 게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