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헬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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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헬파이어(Diablo: Hellfire)는 《디아블로》의 비공식 확장팩이다. 《블리자드》사가 아닌 북미 게임 개발사 《시에라》사에서 만들었다. 그리하여 블리자드에서 정식 확장팩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공식 홈페이지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오리지널 게임과 확장팩 합본팩인 배틀체스트 형식으로도 발매된 적이 없다.

추가 된 것들[편집]

기존의 캐릭터도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아이템과 마법, 마법책 등이 추가되었다.

캐릭터 - 수도승(MONK)
  • 양손 무기인 지팡이(two-handed staff)를 매우 빠른 속도로 휘두를 수 있으며 근접전에서 한번에 3명의 적에게 대미지를 입힐 수도 있으나 지팡이 이외의 무기는 대미지 이하의 능력을 보인다.
  • 땅에 떨어져 잘 보이지 않는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는 찾기능력(Search Skill)을 가지고 있다.
  • 레벨이 상승할수록 적의 공격마법을 튕겨내고 방패없이도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능력이 상승한다.
  • 마법시전 속도는 도적(ROGUE)과 비슷하다.
NPC
  • 레스터(LESTER THE FAMER) : 농부인 NPC로, 트리스트럼 마을에 있는 젖소 3마리 옆에 서 있다.
퀘스트
  • 디파일러 퀘스트(The Defiler) : 둥지로 들어가면 곧 바로 디파일러(The Defiler)퀘스트가 생긴다.
  • 나-크룰 퀘스트 (NA-KRUL) : 납골당에서 진행하는 퀘스트이다.

추가 된 지역[편집]

둥지(Hive)
  • 지하감옥(Dungeon)과 지하묘지(Catacomb)를 합친 1~8단계까지 게임을 진행한 후, 농부에게 말을 걸면 "자신의 경작지로 가는 길목에 생긴 이상한 물체 때문에 경작지로 갈 수가 없다"고 말하며 'Rune Bomb'라는 폭탄을 주며 해결을 부탁한다. 폭탄을 가지고 아래로 가면 다리를 건너서 바로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여기에 폭탄을 던지면 입구가 터지면서 아래로 둥지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생긴다. 맵은 지하 1~4층까지 있다.
납골당(Crypt)
  • 둥지에서 실행하는 퀘스트로 얻는 '대성당 지도(Cathedral Map)'를 가지고 트리스트럼 성당 옆에 있는 공동묘지로 가서 가장 큰 무덤에 그 지도를 던지면 납골당으로 가는 입구가 열린다. 맵은 지하 1~4층까지 있다.

숨겨진 요소[편집]

헬파이어 설치 폴더에 《command.txt》파일을 추가하게 되면 숨겨진 여성 캐릭터 바드(BARD)를 플레이 해볼 수 있으며, NPC인 Complete Nut, 어린여자아이 셀리아(CELIA), 그리고 이 두 NPC가 부여하는 숨겨진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