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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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SK Telecom T1
창단기업 SK텔레콤
대표이사 하성민
단장 이성영
사무국장 유은희
프론트 문경남
스폰서 동아 오츠카, 뉴발란스, 커세어, 그리에따
부문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오브 레전드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팀
감독 최연성
코치 박대경
테란 김지성, 이신형, 조중혁
저그 어윤수, 박령우
프로토스 정경두, 김도우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팀
감독 최병훈
코치 김정균
SK텔레콤 T1 S
Marin 장경환 (탑)
(공석) (정글)
EasyHooN 이지훈 (미드)
Bang 배준식 (AD캐리)
Wolf 이재완 (서포터)
SK텔레콤 T1 K
Impact 정언영 (탑)
bengi 배성웅 (정글)
Faker 이상혁 (미드)
{{{봇 AD}}} (AD캐리)
(공석) (서포터)
바깥 고리
SK텔레콤 T1 공식 홈페이지

SK텔레콤 T1(SK Telecom T1, 에스케이 텔레콤 티원)은 대한민국스타크래프트 II,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이다. 역대 프로리그 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한 팀이기도 하다. 과거 스페셜포스2 종목이 있었다.

역사[편집]

스타크래프트[편집]

2001년 12월 합병하여 창단된 IS에서 2002년 11월 임요환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결승전을 치른 뒤 팀내 프로토스 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팀을 나오게 된다. 한달 뒤인 2002년 12월 동양제과임요환과 스폰서십을 체결하여 높은 연봉과 연습실을 제공하였고, 주훈임요환의 개인 매니저로 영입하였다. 이듬해 팀단위 리그인 프로리그의 개막 소식에 주훈이 선수들을 영입하기 시작했다. 한달 후인 2003년 1월 프로팀으로서의 기틀이 갖춰진 이후, 동양 오리온(동양 Orion)이라는 이름의 팀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3년 3월에 개막된 첫 번째 프로리그인 KTF EVER컵 온게임넷 프로리그에서 포스트 시즌을 거쳐 결승에 진출 하였으며 2003년 8월 30일에 열린 결승전에서 한빛 스타즈(현 웅진 스타즈)를 4:1로 꺾고 팀내 첫 우승을 일궈냈다.

동양제과의 후원 기간이 끝난 2003년 12월 22일 정식으로 팀의 인수를 요구했지만, 후원자금의 규모에 대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그대로 결렬되었다. 그로 인해 4U(4Union)팀으로 바뀌어 한동안 비기업 팀으로 활동하다가, 2004년 4월 13일 SK텔레콤에 인수되어 SK텔레콤 T1으로 재창단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프로리그에서 4회 연속 우승을 이루어,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었다.

그러나 그 이후 임요환, 성학승의 군입대로 전력이 쇠퇴하자 급격히 성적이 추락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전기리그에서의 여러 시스템의 실패와 후기리그에서의 개인전 성적 부진이 겹치면서 걷잡을 수 없이 폐해가 심해지자 끝내 2008년 1월 23일, 3시즌 연속으로 이어진 성적부진을 이유로 주훈 감독, 서형석 코치, 이효민 코치가 경질되었다.

SK텔레콤 T1은 2008년 2월 27일, MBC게임의 전략코치였던 박용운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하고, 작년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최연성, 박용욱 두 선수를 코치로서 승격시키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후 김택용의 영입과 도재욱의 성장으로 2008 시즌에선 오랜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되었다.

2008년 10월 1일에 박용운 감독대행이 감독으로 정식 승격한 이후 출전한 08-09시즌에서는 프로토스라인이 선전했음에도 저그 라인이 1라운드 전패라는 전무후무한 불명예의 부진으로 프로리그 하위권에 머물렀고 결국 극단의 조치를 취해야 했다. 10월 28일, 최연성이 플레잉코치로 변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31일엔 비욘세사건으로 방출되었던 김성제가 복귀하고, 2라운드 직전인 11월 26일에는 MBC게임의 저그 선수 정영철을 영입하며 다른 저그 팀원들 까지도 성적이 좋아졌다. 2009년 1월 17일부터 시작된 3라운드 - 위너스 리그에서는 2008년 12월 21일 제대한 임요환이 개막전(vs 공군전)에서 오영종과의 경기에 출전하였지만 지고 말았다.

2009년 3월에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드래프트에서 P-plus.innovation 클랜을 지명하여 창단하였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st의 1라운드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2라운드 초반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 2위로 올라서기도 했으나, 끝내 2라운드 전승의 이스트로에게 밀려 최종적으로 3위로 확정되었다. 이후 최종 순위 3위와 4위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클랜 Archer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2위팀 이스트로에게 패배해서 3위로 리그를 마감하였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08-09 시즌의 막바지 5라운드에서 막판에 화승 OZ를 따돌린 후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해, 3년 만에 광안리 진출 티켓을 따냈고, 2009년 8월 7일8월 8일 결승전 1,2차전에서 화승 OZ를 2:0으로 꺾고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 (1차전 - 4:0, 2차전 - 4:3). 또한 김택용이정규시즌 mvp를 차지하였으며, 결승전 MVP로 정명훈이 선정되었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전에서는 박재혁이 선봉으로 출전하여 STX선수들을 차례대로 4명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를 하였다.

그러나 08-09 시즌이 끝난뒤. 김성제이건준,박대경이 은퇴하고. 주장이었던 권오혁박용욱의 해설 전향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플레잉 코치로 승격되어 프로토스가 궁핍해졌으나, 프로토스 라인은 여전히 12개팀중에 가장 강력한 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위너스리그 09-10 말기 성학승을 사실상 경질하였고 성학승이 경질된뒤, 저그 라인도 궁핍해지기 시작했다. 덕분에 화승토스, 웅진테란과 함께 티원저그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였다. 그러나 5라운드에서 박재혁-이승석-어윤수 3명으로 이루어진 저그 라인이 강력해지면서 팀의 승리에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에서 T1 저그는 그다지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 이승석이 템페신 박재영 을 상대하여 패배, 또한 박재혁또한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만나 패배를 하면서 4:2로 준우승에 머무르게 된다. T1의 저그 라인은 이번 시즌 결승전에서는 1승조차 따내지 못하여 아직도 문제가 되고있다.

2010년 9월 저그라인 보강을 위하여 웅진 스타즈한상봉을 영입했다. 그러나 기대와는 미치지 못한 성적을 보이며 부진, 결장을 면치못하던 한상봉은 결국 3월 10일 팀에서 임의탈퇴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1R 첫 라운드 전승이란 기록을 세운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에서 3위를 기록한 SK텔레콤은 준PO, PO에서 하이트, 화승을 꺾고 결승에 오른다. 복병 이승석의 3킬, 그리고 에이스 김택용의 마무리 활약으로 라이벌팀인 KT를 꺾고 위너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6라운드 전승이란 기록과 함께 역대 단일리그 최다승(39승) 신기록을 세운다. 그러나 팀의 연습시간 비율이 나빠서 일부 선수들이 방식이 맘에 안든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KT와 결승에서 맞붙었지만 도재욱과 저그 라인의 패배로 준우승에 그쳐 09-10 광안리의 복수를 하지못했다. 저번 결승 때와 마찬가지로 저그가 1승도 거두지 못해 T1 저그라인은 아직도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남게 되었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1 결승전에서 화승 OZ와 격돌하게된 T1은 신인왕 정윤종의 선봉올킬로 우승을 차지한다. SK텔레콤은 취약한 저그라인을 보강하기 위해 화승출신의 방태수와 폭스 출신 이예훈을 영입하였으나, 그들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공식전이 많이 없는 신인이라 SK 프론트측에서 성장발전을 믿고 영입한 것이다.

SK플래닛 프로리그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지으며 SK텔레콤 T1은 4연속 프로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하였다. 또한 스페셜포스팀도 정규시즌 1위로 역시 결승진출에 성공하였다.

SK텔레콤 T1은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다시 격돌하게된 KT를 꺾고 3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위너스리그 우승을 제외하면 총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다만 저그라인은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이 남아있다.(이날도 저그 라인이 승리를 못했다)

한 때 T1의 상징이었던 주훈과 최연성

2012년 8월 16일 슬레이어스에 있던 임요환을 T1 테란 전담코치로 영입했다.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에서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고, 준플레이오프에서 8게임단을 완벽하게 제압했으나 플레이오프 CJ전에서 에이스 정윤종의 뼈아픈 패배와 고질적인 T1 저그라인의 부진으로 결승진출에는 실패하게 된다.

2012년 10월 17일 박용운을 어드바이저로 임요환을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이 끝난 후 팀의 주축이자, 오랜 시간을 활동해온 도재욱, 김택용, 이승석 등이 대거 프로게이머를 은퇴하였으며, STX 소울에서 활동하던 김도우를 영입하였다. 차기 시즌 주장은 정명훈이 맡게 되었다.

2013년 9월 26일 임요환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하고 최연성코치가 수석코치로 승격되었다.

2013년 10월 15일 웅진스타즈 노준규를 영입하였다.

2013년 11월 6일 최연성 수석코치가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2013년 12월 13일 웅진스타즈 김민철을 포스팅으로 영입하였다.

2014년 9월 11일 SK텔레콤 T1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9월 30일자로 정윤종, 원이삭, 정명훈과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2014년 9월 25일 SK텔레콤 T1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신형, 조중혁의 영입을 발표하는 동시에 2014년 9월 30일자로 김민철, 노준규와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구 SK텔레콤 T1 1팀 (現 진에어 그린윙스 펠컨스)[편집]

2012년 12월 13일 복한규(reapered, 탑), 조재환(Beelzehan, 정글), 안정욱(Mightily, 미드), 김애준(UandMe, 원딜), 한진희(StarLast,서포터)로 이루어진 창단 멤버와 사령탑으로는 스페셜 포스 2 팀의 코치였던 최병훈코치, 전력분석 코치에는 롤 게이머 출신인 김정균를 영입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하였다.

전 팀명은 ESG(Eat Sleep Game). Azubu Blaze에서 탈퇴한 래퍼드가 만든 팀이다. 당시 소속은 SK텔레콤 T1. 정식 창단된지 5일만에 국제대회인 IEM에서 우승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초창기에는 프로대회 경험이 많은 래퍼드의 오더에 팀원들이 순종적으로 따르는 모습을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른 선수들도 경험이 쌓이며 다른 팀들처럼 선수들 각자가 오더를 교환하는 팀이 되었다. 초창기에는 대회까지 준비기간이 짧았던지라 무조건 래퍼드를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하고 가장 많이 연습한 것도 오더 관련 부분이라고 한다.

팀 성향은 온라인 경기의 지독한 쓰로잉과 오프경기의 지독한 집중력이라고 불리며 오프라인으로 치뤄진 IEM에서는 우승과 4강이라는 좋은 성적을 낸 반면 온라인으로 치뤄지는 SWL 등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순히 유럽을 상대로는 먹히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통하지 않는 전력이라 볼 수도 있다.

래퍼드가 있는 팀답게 뉴메타를 흡수하거나 만들어내는 능력은 뛰어난 편. 오공, 자이라, 미스 포츈의 궁연계 조합을 대회에서 선보여 유럽쪽에 쓰이기도 했고, 대회에서 잘 쓰이지 않는 미드 말파이트라든지, 미드 초가스, 미드 마오카이 등의 변칙적인 조합을 사용하는 모습을 곧잘 보여준다.

창단한 뒤 IEM 쾰른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기대이상의 행보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다소 주춤했었는데, 당시 팀의 가장 큰 문제는 미드라이너였던 마이틀리였다. 이를 쇄신하고자 당시 소속팀인 SK텔레콤 T1에서는 두 명의 아마추어 미드 선수를 영입했는데, 이를 계기로 마이틀리가 방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었으나 마이틀리는 식스맨으로 전환되고, 미드에 수노가 서는 것으로 정리 되었다.

래퍼드의 모스트 픽이 캐리형 챔프인 만큼 다른 팀원들도 캐리력이 좋은 챔프를 선호하는 편이다. 레이븐의 경우는 코그모와 베인을, 수노의 경우는 럭스, 라이즈, 케넨. 그런 이유에서 인지 초반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팀에게는 약한 편.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이후 밸제한을 제외한 래퍼드, 레이븐, 스타라스트, 수노가 SKT T1 1팀을 탈퇴하였다. MVP로 간 수노를 뺀 나머지 3명이 Eat Sleep Game을 재결성하였고, 이 팀이 구 SKT T1 1팀의 시드를 가져가면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에 출전하였다. 그리고 훈수좋은날과 함께 진에어 그린윙스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SK텔레콤 T1 S팀[편집]

SK텔레콤 T1 1팀이 2013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이후 조재환 선수만 남고 해체되자 2013 윈터 시즌에 재정비된 팀, 시즌 3 랭킹 1위의 장경환 선수(MaRin, 탑), 전 MVP 블루의 미드솔러 이지훈(Easyhoon), 제닉스 블라스트의 원거리 딜러 배준식(Bang), 전남과학대프로게임팀(CTU)의 서포터 이재완(Wolf) 그리고 원년 멤버 조재환(H0R0, 이전 닉네임 Beelzehan)을 필두로 결성된 팀이다.

다만, 2012-2013 윈터 시즌을 포기하고 준비했던 현재 1 팀과는 달리 준비 시간이 짧아서 테스트 기간을 거치지 못했고, 김정균 코치의 말에 따르면 13-14 윈터 시즌이 그런 테스트 기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SKT T1 K의 월드챔피언쉽 기간과 맞물리는 바람에 김정균, 최병훈 모두 롤드컵 일정으로 정신없이 바쁘다가 우승하고 돌아오자마자 윈터 시즌 엔트리를 제출해야 되는 상황이였기 때문이라고 해도 정글러 호로와 탑 마린은 한 시즌 전부터 이미 팀에 들어가 솔랭전사놀이를 하고있었고 미드 이지훈 역시 롤드컵 출국 전에 영입이 결정된 상태였다. 즉 정말로 롤드컵 갔다와서 급하게 뽑은 멤버는 봇 듀오인 뱅-울프였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 오프라인 예선에서 Team Gdpg를 2:0으로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그리고 마린은 16강 조 추첨에서 같은 형제팀이 속한 A 조 공을 뽑아 버렸다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CJ블레이즈를 상대로 한 세트를 따내며 '날 때부터 호랑이' 설을 입증하나 했지만, 이것은 엄대엄 전설의 시작일 뿐이었다. 16강 조별 리그에서는 1승 1무 1패라는 약간 아쉬운 성적. 그리고 재경기에서 CJ 블레이즈에게 패배하면서 첫 롤 챔스 시즌을 16강이라는 형제 팀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NLB로 내려가고 만다. 전반적으로 선수 개개인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2013년 12월 27일 대한 체스 연맹 초청으로 열린 2013 한국 야쿠르트 7even 세계 청소년 마인드 스포츠 대회의 LoL 이벤트 매치에서 나진 블랙 소드를 3:0으로 꺾고 1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되었다.

겉보기의 성적과 별도로 괜찮은 라인전에 비해 운영 미숙과 경험 부족을 드러냈다. 팀 단위 운영의 경험이 쌓이려면 시간이 필요할 듯하지만 운영의 강자인 블레이즈를 상대로 불리한 상태에서 웅크리다 인내심을 가지고 역전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등 좋은 모습도 보여주었다. NLB에서는 NLB의 패왕인 나진 소드만 조심하면 괜찮은 성적을 낼것으로 팬들 사이에서 평가 받았으나 2013년 12월 24일 NLB 12강전에서 KT 애로우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패배하면서 NLB마저 탈락했다. 초반의 엄청난 기대에 비하면 운영, 전략, 오더 등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단순히 라인전만 강한 팀은 많은 만큼 형제 팀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비시즌 기간 동안 많은 노력을 해야 할 듯하다.


그러나 탑, 미드를 제외한 나머지 게이머들이 96년생으로 아주 어리고, 모두 한동안 대한민국 서버에서 챌린저 티어, 그것도 상당히 상위에 속해 있었던 만큼, 팀워크를 가다듬고 방송 경기에 적응한다면 향후 형제 팀인 SK 텔레콤 T1 K를 위협할 수 있는 팀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있었다.

롤챔스 스프링 2014 예선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부전승으로 올라왔던 Team Gdpg를 만나 가볍게 예선을 뚫었던 윈터와 달리 대진 운이 별로 좋지 않은 편. 리빌딩으로 전력 약화가 예상되기는 하지만 제닉스 스톰과 같은 조에 속했으며, 첫 상대는 아마 팀이기는 하지만 1차 예선에서 진에어 스텔스를 잡아내는 대이변을 만들어낸 Midas FIO. 그러나 롤 마스터즈에서의 불안한 모습과 달리 두 팀을 압도적으로 찍어 누르며 본선에 합류했다.

롤 마스터즈를 거치면서 어느 팀을 상대로도 엄대 엄, 불리할 때 더 잘하는 팀 같은 이미지가 생기고 있다.스크림서 주로 상황이 불리한가 주된 스크림 상대인 SKT T1 K에게 고통받아서 그렇다는 말이 있다, 라인전이 강해 어느 팀에게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데다 뒤지는 상황에서 변수를 만들고 역전 가능성을 높이는 데는 뛰어나지만 반대로 약팀을 상대로 지나치게 무리해서 유리함을 스스로 깎아먹는 경우가 보이기 때문. 국내에서 손꼽히는 강팀인 블레이즈를 상대로 대등한 플레이를 펼쳐 1승1패를 기록했는데 정작 롤 마스터즈 참가팀 중 최약체급인 IM #1팀과 진에어 팰컨스를 상대로 살얼음판 승부를 했다, 사람들은 마치 구 나진 블랙 소드를 보는 것 같다고 한다.

본선 진출 팀들의 롤챔스 출사표를 이용해 간접적으로 강팀 투표 순위를 매겼는데 유일신 T1 K와 그 밑의 2인자 라인인 삼성 오존, CJ 블레이즈에 이은 4위를 기록했다. 심지어 전 시즌 4강 진출 팀인 나진 실드보다도 많은 표를 얻었다. 물론 제대로 된 설문 조사라고 보기 애매한 측면이 있는데다 실제 인터뷰를 보면 같은 조의 프라임 옵티머스 팀원들이 이상하게 몰표를 준 탓도 있고 T1 K의 형제 팀이라 잘할것 같다, 실력이 빨리 느는 것 같다는 식의 인터뷰가 많으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듯하다.

새끼호랑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HOT6 Champions Spring 2014에서 형제 팀인 SK 텔레콤 T1 K 팀의 윈터 시즌 이후의 롤챔스 무패(19연승)를 깼다. 다만 해당 경기가 1세트만 해도 명불허전의 압살 플레이를 보여줬던 K가 2세트에 갑자기 의아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자멸한 듯한 인상이 강해서 짜고 하는 게임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어서 K가 이후에 있을 경기에서 이 경기의 2세트와 같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거나 S가 이전에 비해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주지 않는 한 S에 대한 평가가 오르기는 힘들어보인다. 이래저래 S 입장에선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롤 마스터즈에서 나진 소드를 상대로 기대 이하의 무난한 패배를 당했으나 이후 롤챔스와 롤 마스터즈에서 형제 팀 K의 경기력이 삐걱거리는 것이 정말로 눈에 띄기 시작했고 반대로 S는 난적으로 여겨졌던 KTA를 2:0으로 이기며 평가가 상승했다. 형제 팀과 무난히 동반 8강 진출을 이루어낼 것으로 예상되던 상황.

그러나 형제 팀 K가 KTA에 2:0으로 일격을 당하며 동반 진출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무난한 1위 진출이 예상되었던 S가 조 최약체로 여겨졌던 프라임이 꺼내든 타워 철거 전략에 당하며 2:0 패배를 당했다. 이어 형제 팀과의 재경기에서 탑 라이즈와 미드 트페라는 전략적인 픽을 택했으나 손발이 맞지 않으며 무난히 패배했다. 2시즌 연속으로 재경기를 거쳐 조별 리그 탈락. 이 3연패 과정에서 의아한 픽밴이나 미숙한 초반 인베이드 대처, 마린의 이해할 수 없는 무빙으로 인한 솔킬 등 이전보다 매우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 평가가 급락했다. 재경기 단판제에서 보여준 칼서렌 또한 프로로서의 근성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 과정이 공교롭게 갑작스런 서포터 교체와 함께 탈락 위기에 처했던 형제 팀의 상황과 맞물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형제 팀을 살리기 위한 져주기 게임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1]

그리고 NLB행이 결정된 바로 다음 날 멘붕이 우려되었지만 롤 마스터즈에서 KT 불리츠를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무난한 역전승을 거둬 실력에 비해 멘탈이 약한 것이 롤코의 원인이라고 여겼던 팬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하여 T1 S는 스프링 시즌에 롤챔스 8강 팀 중 4팀을 상대로 승리를 경험했다.

그렇게 내려간 NLB에서는 롤챔스 최종 예선에서 가볍게 압살했던 제닉스 스톰을 다시 만났다. 이번에도 무난히 스노우볼을 굴려 1만 골드와 타워 6개 차이를 벌리며 무난히 승리하는 듯 했으나, 뱅의 기묘한 한타 포지셔닝과 함께 한타에서 계속 대패하며 엄대 엄 본능을 발휘했다. 그리고 경기가 완전히 엄대 엄팽팽해지자 다시 기적적으로 한타를 이기며 승리했다. 롤마 팰컨스전의 완벽한 데자뷰라고 한다. 갱맘 말고 노답이었던 팰컨스처럼 스톰의 경우도 봇 듀오를 제외하면 T1 S에 압도적으로 밀리는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스노우볼을 굴릴 대로 굴린 것을 감안하면 정말 의아한 양상이었다. 다행히 2경기는 이지훈과 라이즈를 꺼내든 마린이 캐리하며 승리했다.

이렇게 올라간 8강에서는 롤챔스 8강 최약체로 불리던 CJ 프로스트를 만났다. 그러나 3밴도 아니고 레넥톤, 라이즈 2밴을 당한 마린이 문도와 잭스로 끝도 없이 탑똥을 흘려보내며 2:0, 지난 시즌 못지 않게 어이없이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다. 12강에서 역적이 될 뻔 했던 뱅은 마린이 먼저 피딩을 하자 우주 매라 듀오를 상대로 라인전 우위를 가져갔으나 갑자기 루난의 허리케인을 올리며 게임을 더욱 말아먹었다. 결국 그렇게 강팀들을 때려 잡아 놓고도 2팀 체제의 대기업 팀 중 윈터-스프링 시즌을 합쳐 시즌 4 월드챔피언쉽 서킷 포인트 꼴찌를 기록했다. 그나마 프로스트의 NLB 우승으로 재평가

그리고 롤 마스터즈 삼성전. 형제 팀을 격파하고 파워 랭킹 1위를 차지한 삼성 갤럭시 오존을 격파하면서 기묘한 팀이라는 이명에 정점을 찍는다. 롤챔스 16강, NLB 8강 광탈로 시즌을 마친 팀이라고는 믿기 힘든 경기력이라고 볼 수 있었다. 기복의 프나틱도 상대가 안 될 수준이라고 말할 정도다.


2014 롤챔스 서머 예선에서는 프라임 센티넬만 2번 잡고 본선에 진출했다. 나진 소드에게는 롤 마스터즈에 이어 또 패하며 좋지 못한 상성을 증명했다. 마스터즈 결승을 앞두고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모습이었다. 그나마 프라임 센티넬을 압살하는 과정이 스프링 시즌 팰컨스, 스톰 전과 달리 깔끔했다는 것이었다.

마스터즈 결승에서는 자신들이 격파했던 삼성 오존에게 픽밴에서 반대로 말리며 무난히 복수를 당하고 말았다. 이지훈의 친정 팀인 삼성 블루와의 매치가 기대되었으나 2, 3세트에서 형제 팀이 털리며 4세트는 하지도 못했다.

16강 C조 경기에서 삼성 화이트(구 오존)와 맞붙었는데 1경기와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2경기를 선보였다. 1경기에 마스터즈 결승전처럼 화이트에게 말려 졌다면 2경기는 댄디의 욕심과 루퍼의 쉬바나의 무리함에서 기반한 실수를 가지고 역스노우볼링을 성공. 초반에 삼성 화이트에게 말려3버프를 갖고도 댄디의 리신은 6렙인데 호로의 앨리스는 4렙이더라이대로 주저앉나 싶더니 귀신같이 되살아났다. 제대로 강자 멸시 패시브가 터진 경기. 그리고 삼성 화이트가 압살할것이라는 여론을 비웃듯이 1대 1로 균형을 맞춰냈다. 앞에서 꾸준히 지적되었듯 봇 듀오가 잘하고, 탑에서 어찌든 버텨내면 이기는듯 하다. 2경기 MVP는 빨간며리울프. 롤 마스터즈에서도 1승 1패를 찍더니 총전적 2:2로 오존과 또 한 번 균형을 맞췄다.

빅파일 미라클과의 경기에서 약자 존중치열한 혈투 끝에 2:0으로 승리하며 첫 롤챔스 8강에 진출에 다가섰다. CJ 프로스트와의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진출 확정인 상황에서, 다시 약자 존중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에서 승리하여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8강 대진 추첨 결과 나진 블랙 소드와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소드와의 8강전에서 동전을 던져가며 패시브를 바꿔가며 승리를 거두고 창단 후 첫 4강행을 결정지었다.

이어서 롤챔스 4강에선 펜타킬의 저주 마지막 블라인드픽까지 가면서 결국 KT 애로우즈에게 패배하고 만다. 경기 전에 많이 예상한대로 결과적으로 정글러의 차이에 의해 패배했다.

형제 팀의 롤드컵 직행권이 걸린 3/4위 전, SKT T1 S는 운명적인 상대 삼성 화이트를 만났다. 이제까지의 전적은 2:2. (공식경기 기준, 롤 마스터즈 합산) 화이트가 최강의 포스를 뿜어낼 때마다 한 번씩 꺾어 기세를 죽인 팀이 바로 SKT T1 S였고, SKT T1 S에게 강자멸시라는 기믹을 부여해준 것 또한 삼성 화이트였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기대가 걸려 있었던 일전이었는데 3:0으로 완패했다. 경기 내용에 있어서도 이지훈을 제외하고는 정글과 서폿을 포함한 모든 라인이 한 수 아래. 삼성 화이트의 탈수기 운영 앞에 바싹 말라 새 옷 같이 깨끗해지고 말았다. 혹시 상성 아니냐는 의견도 싹 접힐 정도의 경기 내용인지라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 이 경기로 인해 "SK 미드라이너 = 극한직업, 영고"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팀 역대 최고 성적인 4강을 달성하고 스텔스와 함께 우승팀에게 2만골드 관광도 선사해본데다 처음으로 성적에서 형제 팀을 제친 시즌이지만 오히려 리빌딩 루머가 뜨고 있다. 알 사람들만 관심을 쏟던 팀이 비로소 좀 더 유명해진데다 오락가락하던 선수들의 기량이 극과 극으로 갈려버렸기 때문. 이지훈이 루키, 다데, 폰, 페이커와 함께 S급으로 인정받고 봇듀오가 양날의 검이라는 평가를 듣는 반면 호로와 마린이 토너먼트에서 (사실 마린은 조별리그에서도 부진해도 너무 부진했다.) 2013 시즌 장기간 솔랭 1,2위를 유지하던 두 선수가 팀의 발목을 붙잡는 아이러니컬한 상황. 호로는 몰라도 마린은 프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거의 없는 만큼 팬들의 여론이 좋지 않다. 이런 분위기 탓인지 3/4위전에서 제대로 된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다. 특히 상대에게 나무를 건네주긴 했지만픽밴상 심하게 망하지 않은 2세트에서 승기를 잡을 순간이 꽤 있었는데도 중요할때마다 집중력을 잃어버리는 모습은 리빌딩 루머가 사실인지를 의심하게 했다. 그리고 형제팀 봇듀오의 계약 해지 소식과 함께 정글러 호로의 계약이 해지되었음이 알려졌다.

창단 당시 최강이었던 형제 팀 때문에 거품이 끼었다는 주장도 있고 늘 말이 많았던 팀이지만, 2시즌을 보낸 뒤 팬들의 평가는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팀 중 하나다. 삼성 오존(현 삼성 화이트), CJ 블레이즈 등 운영 강팀에게 휘둘리지 않고 끈질기게 대등한 싸움을 벌이고, 피지컬과 패기의 팀인 KT 애로우즈를 상대로 초반을 압도한 적도 있는 등 잘 풀릴 때는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팀이다. 그러나 반대로 스프링 시즌 프로팀 최약체노답듀오였던 진에어 팰컨스, 제닉스 스톰을 상대로 괴상한 한타를 열다 역전당하는 등 그야말로 한 경기 한 경기를 종잡을 수 없는 팀이기도 하다. 단순히 강팀과 약팀 간의 서열만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마다 완전히 다른 퀄리티를 보여준다 결국 전적이 어느 정도 쌓이고 나서도 서열 매기기를 좋아하는 호사가들 대부분이 이 팀은 열외로 놓게 되었다.

뱅-울프의 봇 듀오와 이지훈의 미드 라인은 이전 팀에서도 어느 정도 제 몫은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탑의 마린 역시 라인전은 나쁘지 않고, 정글러인 호로 역시 예전부터 손 싸움에서는 정글러 중에 상위권에 있었던 게이머였다. 즉, 초반을 풀어나가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다. 그런데...


윈터 시즌에 부각된 단점은 게임 운영이 형제 팀인 K 팀에 비하면 아주 떨어진다는 것.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준비 기간이 짧았다는 것. 챔피언스 윈터 12-13 시즌을 포기하고 준비한 K 팀과 달리 S 팀은 K 팀의 롤드 컵 진출로 인해 팀에 속한 모든 인력들이 롤드 컵에 집중하고 있었고, 롤드 컵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예선 일정이 짜여져 있었다. 결국 팀이 꾸려지자마자 13-14 윈터 시즌 예선에 돌입했고 그 문제가 여기서 드러나 버린 것이다. 또,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하는 마린이 오히려 가장 경험이 없다는 것도 문제. 마린은 카오스 때부터 오랜 기간 동안 게이머 활동을 해오긴 했지만, 사실 온게임넷과 같은 메이저 방송의 경험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 탓인지 카오스 시절 보여준 화려한 모습, 그리고 솔로 랭크 게임에서 보여준 실력에 비하면 방송에서의 마린의 움직임은 다소 실망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다행히 블레이즈와의 게임에선 비등한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자신들의 전력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형제 팀 K와의 게임에선 시종일관 말려서 졌다.


그러나 스프링 시즌에는 상황이 상당히 바뀌었다. 윈터 시즌의 모습 때문에 많은 팬들이 운영이 떨어지는 팀으로 평가하나, 사실 중반 나진 타임이라 비웃음받던 원조 엄대 엄 소드와 달리 스프링 시즌 보여주는 큰 틀에서의 운영은 오히려 준수하다. 윈터 시즌 급조된 느낌과 달리 스프링 시즌에는 세계 최강인 형제 팀의 운영을 어느 정도 흡수한 모습. 오히려 약팀을 상대로 멀쩡한 운영으로 1만 골드 전후의 스노우볼을 굴려놓고 스플릿이나 한타에서의 기묘한 스로잉으로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가장 문제이다. 여기에 매일매일 쏭 못지 않은 주사위를 굴리는 울프와 호로의 컨디션이 겹쳐져 그야말로 팀이 롤코를 탄다.


형제 팀과는 달리 각 멤버들의 챔프 폭이 좁은 편이다. 우선 탑 마린은 시즌 4에서 탑AP챔프들이 사장된 뒤 레넥톤을 제외하면 좋은 모습을 단 한 번도 보여주지 못했고, 레넥톤을 빼앗기거나 밴당했을 경우 주로 픽하는 쉬바나의 기량이 매우 나쁘다. KTB와 스톰을 상대로 탑 라이즈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어 부진을 탈출하나 했지만, 레넥톤 라이즈 2밴을 당하자 다시 부진에 빠졌다. 한편 미드 라이너 이지훈은 라인 지박령으로 CS를 수급하면서 후반 왕귀를 하는 챔프를 선호하여 르블랑이나 AD 암살자 같은 초중반 이득이 필요한 챔피언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스로잉만 하지 않으면 봐줄 만한 운영에 비해 픽밴 능력에는 꽤 문제가 있다. 형제 팀 운영보다 픽밴 배우는 게 쉬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일단 멤버들이 1티어 챔프 중 기피하는 챔프가 있다 보니 픽밴 싸움에서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데다 그것을 감안해도 의아한 픽밴이 종종 일어난다. 스프링 시즌 막판에는 프로스트의 마린 저격 밴3밴도 아니고 2밴에 탈탈탈 털리기도 했고 자신들의 밴 카드는 샤이의 이렐리아라는 말도 안 되는 챔피언에 쓰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프라임 옵티머스의 불도저 메타에 당한 뒤 2세트 픽밴 대처 능력도 거의 0점을 받을 수준이었다. 이렇다 보니 롤마 단판제나 롤챔스 예선에서 강팀들을 잡아냈다 해도 T1 S의 다전제 능력에 의구심을 가진 팬들이 많다. 실제로 롤마 정규 시즌 오존을 낚았으나 결승에서 다시 낚인 걸 보면 알 수 있다.

챔프 폭과 함께 문제시되는 건 2가지가 더 있는데 하나는 멘탈이고 하나는 팀 내 선수 중 누구도 강력한 캐리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이다. 마린의 경우 챔프 폭도 좁은데 유리 멘탈로 본인이 생각해왔던 플레이와 반대 방향으로 흘러갈 경우 급격하게 무너지고 스로잉 한다. T1 S의 경기를 보면 2위인 뱅을 제치고서라도 압도적인 스로잉 횟수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뱅도 잘했다는 것은 아닌게, 후반에 원딜이 물리는 것은 중반에 탑이 한 번 의문사하는 것보다 훨씬 영향이 크다. 실제로 블레이즈를 거의 다 잡아냈던 윈터 시즌 처참한 포지셔닝과 스킬 사용으로 얼음 덩어리 한 방과 창 한 방에 2데스를 기록한 뱅은 팀을 그대로 탈락시켰다.

게다가 스프링 시즌에는 그냥 팀 전체의 멘탈도 문제라는 것이 증명되었는데, KTA전에서도 1세트에서 다 이긴 게임을 한두 번 잘려먹기 시작하자 우왕좌왕하며 엄대 엄으로 만들었다. 반면 멘탈을 회복한 2세트에서는 훨씬 팽팽한 상황에서 아예 똑같은 조합으로 깔끔한 타워 돌려 깎기 운영을 보여주며 이 팀이 아까 그 팀이 맞나 싶은 경기력을 보였다. 프라임 전에서도 아무리 불도저 메타가 이슈화되었다고는 하지만 대처가 답이 없었다. 초반 정글 인베이드 대처부터 미숙했으며, 이후로도 최상위 팀과는 격차가 있는 프라임의 운영을 상대로 전혀 빈틈을 파고들지 못했다. 이후 2세트는 아예 멘탈이 붕괴. 역시나 이 팀이 블레이즈와 T1 K를 상대로 끈질기게 역전을 노리며 승리를 따낸 경험이 있는 그 팀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었다.그런데 롤챔스 탈락 다음날 KTB를 잡아내고 NLB 탈락 다음날에는 오존을 이겼다.

캐리력 부분에서는 미드 이지훈의 책임이 매우 크다. 현재 메타에서 정글이 초반 주인공 역할을 해주고 원딜이 후반 주인공 그리고 탑과 서포터가 이들을 서포팅해준다면 미드는 초반부터 후반 모두 주인공 역할을 해내야 하는 포지션이다. 헌데 이지훈의 경우 초반부터 후반까지 리스크는 없으나 캐리력도 없다. 전형적인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을 보여주는 선수인 셈이다. 자신이 LoL을 정말 좋아해서 리그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보아온 사람들이라면 한 번 생각해보자. 케일이 극강의 OP였던 시절을 제외하고 이지훈이 팀을 캐리했다고 생각되는 경기가 몇 경기나 되는가?

2014 롤 마스터즈에서 삼성 오존을 상대로 거둔 승리 이후, 다크 나이트 기믹이 붙어버렸다. 약자에게는 상냥하고 강자는 멸시하는 점이 비슷해서 그런 듯. 당장 롤마 결승전에서도 어중간한 소드나 프로스트가 끼어 있는 나진, CJ 대신 두 형제팀 모두 폼이 정점에 달한 삼성을 만나므로 오히려 강자 멸시 패시브 발동 확률이 올라간다는 말이 난무하고 있다. 실제로 중위권 팀과 하위권 팀을 상대로는 거의 프로판독기 수준의 기량을 보이며 중위권 팀에게 지고 하위권 팀에게 신승하는 반면 상위권 팀만 만나면 돌변한다. 하지만 결승에서 다시 만난 오존에게 완패하면서 강자 멸시도 이제 거짓임을 증명하고 말았다.

프라임 센티넬을 압살하고 오존에게 지는 등 강자 멸시 이미지가 거품 아니냐는 의견도 있으나, 스프링 시즌 종료 후에도 극강의 개인 기량과 좁은 챔프 폭 탓에 롤러코스터를 계속 탈 가능성이 충분한 팀이다. 마린이 저격 밴을 먹고 텔레포트 메타에서 삽질하는 것도 문제. 반면 어쨌든 라인전 하나만큼은 삼성 왕조에도 밀리지 않으니.. 결국 롤챔스 서머 조별 리그에서 삼성 화이트로 바뀐 오존과 무승부를 만들어내며 강자 멸시는 실재함을 다시 증명했다.

봇 듀오의 의존도가 매우 큰데 요즘 메타상 아무래도 봇의 캐리력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소. 마린은 그렇다 치고 이지훈이나 호로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기가 힘들어 뱅과 울프의 기량에 팀이 크게 좌지우지하는데 그마저도 마린이 버텨주지 못하면 힘을 못쓴다. 거기다가 만약 어쩌다가 봇이 무너져버리기도 하는 날에는 그냥 게임을 지고 만다. 라인 하나에 의존도가 크다는 점은 팀 전체에 마이너스 요소인데 하필 그 라인이 봇 라인인데다가 원딜은 후반에 게임을 스로잉하는 기묘한 특징때문에 매번 16강 탈락을 하는건 아닌가 생각된다. 고비가 3개 있는 셈인데, 일단 봇이 흥하거나 최소한 말리지 않아야 하며, 탑이 찢기지 말아야 하며아무리 봐도 이게 제일 큰 고비다, 안정적으로 성장한 원딜이 후반에 스로잉을 하지 말아야 한다. 실제로 블레이즈나 오존을 잡을 때는 이 3개가 모두 만족되었다. 이지훈은 저 공식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 채 잘할 땐 잘하고 못할 땐 못한다. 한마디로 팀이 흥하면 흥하고, 망하면 같이 망하는데 가끔 자기에게 맞지 않는 챔프를 잡으면 특별히 말린다. 호로가 아무래도 저 승리 공식에 영향을 끼쳐야 할 텐데 아직은 미지수이다. 그런데 아직이라고 하기에 호로는 롤챔스 원년 정글러이다. 나이는 어리지만. 운영적인 측면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선수들 전체의 스타일을 바꾸지 않는 이상 해결하기 힘든 문제. 아니면 메타가 2013 스프링으로 돌아가든가...

정말로 메타가 변해서 마린이 AP탑솔러를 다룰 수 있게 되었고, 바텀의 캐리력 증가와 뱅의 쓰로잉 감소로 경기력이 그나마 안정되었다. 1승 2무로 첫 8강에도 진출. 그러나 폼이 절정에 오른 울프 정도를 제외하면 마린, 뱅의 쓰로잉이나 호로의 닌자화 문제는 아직 완벽히 해결되었다 보기 애매하다. 또 토너먼트 다전제에서 픽밴과 전략을 검증받아야 최종적으로 강팀으로의 도약을 노릴 수 있을듯.

나진 소드와의 8강전에서 이기는 경기는 스노우볼을 잘 굴리고, 지는 경기는 그래도 버텨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소드가 극소심한 운영을 보여주긴 했지만 5세트는 T1 S의 단점이 모두 발생했지만 기적의 역전을 보여주며 운영능력은 크게 나쁘지 않음을 증명했다.

팀원들도 강자멸시라는 말을 알고 있어서 KTA와의 4강전 사전 인터뷰에서 직접 쓰기도 했다.

SK텔레콤 T1 K팀[편집]

출범 초기, 처음 대중들에게 선보였을 때에는 SK텔레콤 T1이라는 이름을 제외하면 베일에 가려진 팀이었다. 왜냐하면 기존의 팬들에게 친숙했던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로 대표되는 MiG나 나진의 EDG, IM과 제닉스 스톰으로 친숙한 팀 OP 등 기존의 스타 플레이어들과 접점이 거의 없었던 아마추어들을 주축으로 팀이 꾸려졌기 때문이다.

김정균 코치가 이미 ESG라는 팀이 완성된 이후에 SK텔레콤에 합류하였기 때문에 이미 복한규의 오더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팀원들로 구성된 ESG와는 다르게 이 팀은 철저히 김정균 코치의 스타일로 구성이 되었다. 팀원을 선발할 당시 김정균 코치가 본인이 주시하고 있었던 아마추어 고수 상위 50명과 무작위 테스트를 했다고 한다. 당시 며칠을 밤새 가며 옥석을 고르느라 상당히 힘들었다고...

그런 과정을 거쳐 시즌 2 랭크 1위를 지키고 있었던 고전파[4]를 필두로 랭크 상위권이었던 광진이야와 장병기마스터, 제닉스에서 활약했던 임팩트[5]와 GSG의 만두어택 등을 선발하였다.

하지만 이들 모두 오랜 기간 시즌 2 랭크 상위권을 지키고 있던 플레이어들이었기 때문에, 게임단 관계자들이나 천상계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기대를 했던 팀이었다. 2012년 시즌 2 랭크 1위를 장기간 동안 유지하고 있었던 고전파(페이커)를 필두로 랭크 상위권이자 아마 최강의 원딜로 꼽히고 있었던 광진이야(피글렛)와 MVP 레드 시절부터 NLB에 꾸준히 얼굴을 비쳐온 장병기마스터(벵기), 그리고 제닉스 스톰 시절부터 눈에 띄는 플레이를 보여주던 임팩트와 GSG의 서포터로 활동했으며 과거 카오스의 전설과도 같았던 만두어택(푸만두)로 팀 멤버가 구성되었다.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 오프라인 예선에서 불켜보니타릭 등의 네임드가 있는 Beggers 팀을 2:0으로 셧아웃했다. 다른 오프라인 예선이 모두 2:1에 접전이었지만 이 경기는 두 경기 다 20분도 안 돼서 끝내 버리는 능욕 경기가 되었다. 특히 1경기는 16분도 안 돼서 넥서스를 날려 버리고 2경기에서는 페이커가 아마추어 시절부터 유명했던 신드라 플레이를 보여주며 16킬을 내버리는 기묘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첫 참가 대회였던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 12강 A 조 경기들에서 승승장구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냥 이긴 것이 아니라, 당시에는 비주류였던 피들스틱 서포터라든가, 유통 기한 챔프라고 불리는 르블랑으로 게임을 하드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심지어 모데카이저 서포터 같은 특이한 픽과 전략을 이용해 승리하면서 제대로 팬들에게 각인을 시켰다. 특히 미드 라이너인 페이커의 개인 기량이 뛰어나고 로밍 능력이 뛰어나기에 라인전 시점에서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능력이 뛰어나며, 모든 포지션의 게이머들의 기본기가 매우 뛰어나서 언제든지 1인분은 해주는 팀으로 평가받는다. 라인전이면 라인전, 한타면 한타, 운영이면 운영, 모든 방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구멍이 없는 팀이었고, 지금도 그 평가는 유효하다.

다만, 초기에 이 팀이 갖고 있던 약점은 MVP 오존과의 게임에서 보여졌다. 한때는 천적 관계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오존과 상대 전적이 매우 안 좋았는데, 어느 라이너와 붙어도 1인분은 하는 탑 라이너 임팩트는 워낙 수비적인 플레이를 즐겨해서 초반 라인전이 약하다고 평가받지만 한타에서는 그 이상을 하는 옴므의 성장을 방해하지 못하고, 미드 라이너인 페이커는 라인전에서는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받지만, 상대가 비슷한 수준이거나 라인전에서 상대에게 지고 나면 그것을 회복하는 데 다소 오래 걸리는 경향이 있었다. 원딜 피글렛은 한 번 말리기 시작하면 맵을 장악당한 상대에게 끊겨 먹히기 일쑤이며, 정글러인 벵기는 초반부터 상대 정글러인 댄디의 속도를 전혀 따라잡지 못하고 끌려다니며, 서포터인 푸만두는 그냥 존재감이 없어지는 사태가 벌어졌었다.

쉽게 이야기하면 그냥 일반적인 팀과 하는 게임에서는 라인전 한 타 운영 모든 면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MVP 오존과의 게임에서는 처음부터 끌려다니며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냥 상성이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다. 물론 다른 팀들도 못하는 게임과 잘하는 게임의 갭은 어느 정도 있기는 하지만, 유독 과거 SK텔레콤 T1 K는 그것이 심했다.

비록 4강에서 MVP 오존에게 패하며 로열로더의 꿈은 접을 수밖에 없었지만 3,4위전에서 CJ Frost를 3:0으로 이기며 우리를 막을 팀은 오존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줬다. 2012년에 제닉스 스톰, 나진 소드, KT B를 이어 신흥 강팀 3위 법칙 또한 깨지지 않고 지켜졌다.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는 16강, 8강에서 한 판도 내주지 않으면서 4강에 진출하였다. 그리고 대망의 4강전 상대는 천적이라 불리우는 MVP 오존. 그러나 위에 상기된 모든 약점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1:3으로 승리했다. 옴므의 성장을 방해하면서 캐리력을 갖춘 임팩트, 그리고 댄디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준 벵기, 다데에게 입은 초반 피해를 빠르게 복구하면서 개인기로 승부한 페이커, 그리고 임프 마타에 못지 않은 호흡을 구축한 피글렛과 푸만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정말 구멍이 없는 팀으로 한 단계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결승전, 결승전에서 대망의 라이벌 KT 롤스터 불리츠와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 결승전 1, 2세트에서는 큰 경기에 대한 경험 부족과 더불어 SK텔레콤답지 않은 경기력이 나오면서 KT에게 압도적으로 밀렸다. 그러나 제드를 고른 페이커와 자이라를 고른 푸만두의 활약에 힘입어 3세트를 압도적으로 가져갔고, 그 기세로 4, 5세트도 연달아 가져가면서 우승 컵을 가져가는 데 성공했다. 2013 서머 시즌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덕에 탑 라이너인 임팩트를 제외한 나머지 게이머들이 모두 KDA 1위를 달성했으며, MVP는 미드 라이너인 페이커가 차지했다.

우승으로 단숨에 롤드컵 서킷포인트 3위를 차지, 롤드컵 선발전의 최종전에 자동 진출했다. 그리고 Frost와 Blaze를 꺾은 KT B를 다시 한번 꺾고 한 장 남은 롤드컵 국대 선발전의 티켓을 따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 3에서 조별 리그 첫째 날에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며 중국의 OMG에게 패배했다. 그렇게 그걸 지켜본 사람들은 '한국의 최고라고 평가받는 SK텔레콤이 이 정도밖에 안 되나'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그러나 둘째 날부터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했고, OMG에게도 복수에 성공하여 결국 조별 리그를 OMG와 함께 7승 1패 공동 1위로 마무리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8강전 상대는 대만의 강호인 감마니아 베어스였는데, 1, 2세트를 모두 압살하면서 4강에 진출했고, 4강에서 나진 블랙 소드를 만났다. 4강 1세트에서는 상대 탑 라이너인 엑스페션의 잭스와 미드 라이너로 출전한 나그네의 그라가스가 발군의 활약을 하면서 SK텔레콤이 패배했으나, 2세트는 전 라인을 찍어 누르면서 압살해 버렸다. 3세트는 엑스페션이 레넥톤을 플레이하고 나그네가 그라가스로 활약하면서 SK텔레콤이 점수를 내줬으나, 4세트는 다시 모든 라인에서 우위를 가져가며 압살. 5세트에서는 이전 1, 3세트처럼 초중반에 비슷한 분위기로 흘러가는가 싶었는데, 드래곤과 타워 숫자를 많이 가져간 SK텔레콤이 조금씩 앞서나갔고 페이커의 오리아나가 적재적소에서 스킬을 꽂아 넣으면서 맹활약, 나진을 꺾고 결승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결승 상대는 로열 클럽. 그러나 기세가 오른 SK텔레콤 T1이 압도적인 실력 차를 과시했다. 모든 세트의 라인전에서 우위를 가져갔고 이후 안정적인 운영에 이어 한타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시즌 3 최고의 팀으로 올라섰다.

시즌 3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세계 원 탑 평가를 받게 되었다. 항상 세계 미드계의 원 탑이었던 페이커, 한국 및 세계 모든 잘 나간다는 바텀 듀오를 상대로 승리해서 바텀 듀오 원 탑으로 자리잡은 피글렛 푸만두 조합, 샤이, 인섹, 플레임과 함께 놓이는 최강 탑솔러로 평가를 받은 임팩트, 그리고 카카오, 댄디와 같은 S급 정글러로 평이 올라간 벵기의 조합으로 시즌 3 롤드컵 직후 커뮤니티 내에서는 올스타 멤버 그 자체라는 이야기가 대세이다. 그래서 한때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SKT T1 K와 그 멤버들을 제외한 한국 올스타 멤버들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라는 제목으로 논쟁이 일어난 정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방면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동준 해설 위원이 '이 팀을 이기려면 라인전에서 이기고, 운영을 통해서 한타에서 이겨야 한다'고 했다.

월드 챔피언쉽이 끝나고 WCG 기간,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8강에서 CJ 프로스트를 압도적인 차이로 2:0 셧아웃시키며 과연 롤드컵 우승팀이라는 찬사를 들었다가 삼성 갤럭시 블루를 상대로 자신들이 셧아웃을 당하며 탈락, 전 세계 롤 팬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심지어 페이커는 솔킬까지 당했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A 조에 속하게 되었다. 무난히 8강은 진출하겠다는 예상이 지배적이긴 했으나, 문제는 같은 게임단인 S와 같은 조에 속했다는 것 때문에, 다소 머리가 아픈 상황에 처했다.[18] 그러나 조별 리그에서 3전 전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8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16강에서 운영의 블레이즈를 2:0으로 압살하면서 그나마 운영이 좀 떨어진다고 했던 의견을 코웃음치게 만들었다. 8강에서는 WCG 국대 선발전에서 자신들을 2:0으로 셧아웃시켰던 삼성 블루를 상대로 3:0의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복수에 성공했다. 천주에게 다소 밀렸던 WCG 국대 선발전 때의 임팩트는 그새 약점을 보완하고, 폰에게 솔킬을 따이는 굴욕을 당했던 페이커는 단 한 순간도 폰에게 우세를 내주지 않으며 끝장내 버렸다. 심지어 3경기에서는 룰루를 꺼내든 폰을 상대로 오리아나로 솔킬에 이어 러브킬까지 나눠먹으며 압살해버리며 약점이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게 되었다.


4강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라이벌의 자격이 있다고 평가받는 팀 중 한 팀인 (KTB, SSO) 인간계 최강 KTB를 상대하였다. 그리고 3:0으로 KTB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면서 전승으로 결승 진출을 달성하는 데 성공. 그리고 2014 롤 챔스 윈터 결승전에서 삼성 오존의 모든 라인을 상대로 압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승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동시에 SKT T1이라는 팀 자체 케미의 정점을 찍었다. 서로 번갈아가며 캐리 싸움을 벌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 누가 MVP를 받더라도 이상할 게 없는 게임이었다.

전승 우승 자체도 대단하지만 대진 운이 최악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전승 우승이다. 그들의 전승 우승에 희생양이 된 팀은 팀 NB, SKT T1 S, CJ 엔투스 블레이즈, 삼성 갤럭시 블루, KT 롤스터 B, 삼성 갤럭시 오존인데, 여기에는 그나마 T1 K의 라이벌이라고 평가받았던 삼성 오존(윈터 준우승, 서머 3위, 스프링 우승), KTB(윈터 3위, 서머 준우승,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대표 선발전 우승,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우승), 그리고 그나마 한 세트라도 저지할 수 있다고 평가받았던 CJ 블레이즈(윈터 NLB 우승, WCG 전승 금메달, WCG 대표 선발전 우승, 서머 8강, 스프링 준우승, 스프링 13연승), 우스갯소리로는 팀 NB(롱판다의 저주)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실제로 롤 스포츠에서 발표하는 파워 랭킹상 KTB가 몰락하기 전에는 저 세 팀이 2, 3, 4위를 번갈아 가며 차지하였으니 저런 평가가 일부만의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남은 팀 중에서 삼성 블루(윈터 NLB 3위, WCG 대표 선발전 준우승)는 가장 최근 WCG 대표 선발전에서 T1 K를 꺾어 본 팀이었으며 T1 S와의 대결은 변수가 존재할 수 있는 내전이었다. 무난했던 아마 팀과의 개막전 두 경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13경기에서 사실상 나올 수 있는 최악의 대진표를 받아들고도 한 세트조차 내주지 않으며 전승을 기록한 셈이다.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최강의 팀이 전 시즌의 전승우승이 무색하게 단 한시즌만에 몰락했다

롤드컵 우승과 롤 챔스 2연속 우승이라는, 게다가 윈터 시즌 전승 우승에 빛나는 절대 왕조를 건설하면서 스프링 시즌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롤 챔스 윈터 13-14 결승전 직후 서포터 푸만두 이정현 선수가 지병으로 인해 잠시 휴식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공백이 생기는 서포터는 공개적으로 모집을 하기로 했다. 당장 롤 챔스 연승 기록이 깨지거나 팀이 부진하면 그 즉시 비난의 화살을 받아내야 하기 때문에 독이 든 성배라는 것이 세간의 평. 또한 팀의 주장이자 제일 맏형이 팀을 잠시 떠나면서 팀의 케미가 흐트러질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여담으로 피글렛이 그토록 원하던 자기 기량 증명의 시간이 왔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푸만두의 자리는 진에어 스텔스의 전 서포터였던 Casper 권지민이 맡게 되었다.

HOT6 Champions Spring 2014에서 A 조에 속하게 되었다. 이로써 SKT T1 K는 두 시즌 연속 SKT T1 S와 내전을 치루게 되었다! 같은 조에 속한 KT 롤스터 애로우즈, 프라임 옵티머스와 함께 8강 진출을 다투게 되었다. 조 추첨식 때부터 특별히 더 경계한다던 형제 팀, SKT T1 S와의 내전에서 첫 번째 경기에서 압살하는 경기를 보여주며 무난하게 승점 3점을 챙길 줄 알았지만... K는 스프링 16강 개막 경기부터 의아한 경기력으로 형제 팀인 S와 1:1로 비기며 롤 챔스 연승 기록과 공식전 연승 기록을 각각 19와 23에서 멈췄고, 급기야 한 수가 아니라 몇 수 아래로 여겨졌던 KT 애로우즈에게 셧다운당하며 챔스 탈락 위기까지 몰리고 만다. KTA전에서는 캐스퍼 대신 푸만두를 출전시키는 강수를 두었지만, 게임 내적으로 안 좋은 모습을 여럿 연출하며 캐스퍼 대신 푸만두를 기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마스터즈에서 복수하고자 했지만 1:1을 기록하여 완전한 복수에는 실패했다.


재경기 끝에 형제 팀을 탈락시키며 올라간 HOT6 Champions Spring 2014 8강전에서 결국 삼성 오존에게 3:1로 완패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4강 진출에 실패하고 NLB로 떨어졌다.

그렇게 출전한 빅파일 NLB Spring 2014에서 다시 만난 Prime Optimus를 꺾고 4강에 진출했으나 상당히 불안한 모습이었고, 결국 4강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에게 1-3으로 완패하여 3/4위전으로 강등됐다.

다행인 것은 롤 챔스와 NLB를 망쳤지만 6월에 펼쳐지는 롤 마스터즈 결승까지 폼을 회복하고 다시 호흡을 맞출 충분한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KTB와의 3/4위전. 결과는 3:0으로 압승을 거뒀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기대 이하였기에 두 팀 다 많은 팬들을 실망시켰다.

저번 시즌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전승 우승을 일궈낸 모습에 비하면 이번 시즌은 그냥 평범한 중상위권 팀이 된 듯한 느낌.

이렇게 되어 버린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꼽히고 있는데, 물론 삼성 오존과 KT 애로우즈의 급격한 성장세가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아무래도 프론트의 방심이 가장 크게 꼽힌다. 연습실 이사에 방대한 홍보성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시즌 초 만성적인 연습 시간 부족에 시달렸고, 시즌 도중에 멤버가 교체되어 팀웍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아픈 멤버를 굴려댈 수도 없고 스폰서의 홍보 활동은 프로 팀의 의무에 가까우니 프론트를 지나치게 비난하는 것은 이치에 어긋나는 점이지만 아무래도 안 좋은 시기에 좋지 않게 맞물려 악순환을 만들어냈다는 지적. 게다가 피미르의 투신 사건이 일어났을 때 마침 내전에서 져주기 게임 논란이 양 팀에 일어나며 선수들에게 급격한 정신적 대미지를 가했다.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것은 SKT T1 S이지만 K도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으며 가장 일상적으로 스파링을 뛰는 상대이니만큼 제대로 연습이 되지 않았을 터. 거기에 한 번은 16강에서 탈락할 뻔한 위기마저 겪으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으니만큼 정말 제대로 악재를 만났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형제 팀에게 패배했던 KTA를 상대로 코르키, 모르가나, 카서스 등 의아한 픽을 보여주며 완패했고, 8강에서도 지난 결승 자신들이 운영 면에서까지 압도했던 오존에게 오히려 운영으로 밀리는 것을 보면 이런 연습량 부족이 드러난 면이 크다. 물론 KTA전 픽의 경우 스코어가 롤 챔스에서 코르키로 롤 챔스 최약체 팰컨스에게 승리했으며, 모르가나는 북미 유럽에서 대중적인 서포터이고, 카서스 역시 특정 상황에서 꾸준히 선택받는 만큼 아예 꼴픽은 아니었다. 그러나 과감한 픽을 하려면 롤 마스터즈에서 한 번쯤 실험해 볼 수도 있었고, 아예 깜짝 전략이라면 반대로 형제 팀이나 타 팀과의 철저한 연습을 통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어야 했는데 이번 시즌 K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2013 서머 시즌이 되며 없어졌던 페이커 원맨팀 설이 이 시즌에서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존전의 2세트를 기점으로 경기력과 멘탈, 팀웍 모두 살아나는 모습을 보인 만큼 완전히 약팀으로 전락한 것은 아니다. NLB에서는 여전히 모두가 두려워하는 팀으로 손꼽히고 있다. 2세트 이후 한타에서만큼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오존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골드 상황을 감안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많았다. 유일하게 승리한 3세트에서도 터뜨려 놓다시피 한 게임을 오존의 운영에 말리며 따라잡히곤 했지만 결국은 한타력으로 한 세트를 만회할 수 있었다. 특히 페이커를 중심으로 개인 기량은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한 만큼, 게임 외적인 이유로 최신 메타에 뒤쳐진 밴픽 능력과 운영 능력을 보완하면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허락되지 않았고 하늘이 돕지 않았다. 새로 이사 온 숙소의 인터넷이 비 때문에 모두 끊겨 진에어 그린윙스의 숙소로 가서 경기를 진행해야 했고 이 때문에 경기가 지연되어 1경기 밴 카드를 몰수당하는 악재가 겹치며, K는 NLB 4강전에서 결국 프로스트에게 패하고 KTB와의 통신사 더비 매치를 NLB에서, 그것도 3, 4위전으로 치르게 되었다. 1경기에선 주도권을 쥐고 있었지만 팀원 간의 불신이 묻어나는 플레이, 내가 캐리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엿보이는 플레이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며 당연히 이길 거라고 예상되었던 경기를 빼앗겼고 2경기에선 프로스트의 운영에 휘둘리며 허무하게 패배했다. 그나마 3세트부터 경기력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고 3세트를 따내는 데 성공했지만, 4세트에서 벵기의 누누가 카정을 성공하기는커녕 카정을 당하고, 정글링이 완전히 꼬이면서 게임이 급격하게 힘들어졌다. 그나마 한 번도 죽지 않고 킬 관여율 100%, 전체 킬의 3/4을 쓸어담은 피글렛의 루시안이 쿼드라 킬까지 만들어내며 끝까지 분전했으나, 마지막 한타에서 니달리 창에 의한 단 한 번의 죽음이 치명타가 되어 게임을 패배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캐스퍼가 출전했을 때는 비록 캐스퍼는 까였지만 스프링 시즌 결승에 진출한 나진 실드를 상대로 나름 하루 2승을 챙기는 등 성적 자체는 괜찮았던 반면, 푸만두의 복귀 이후에는 벵기, 임팩트 등이 차례로 무너지고 팀 자체가 메타에도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K의 위상이 완전히 추락하였다. 사실 서포터고 메타고 그냥 페이커가 르블랑을 픽했나 못했나의 차이인 것 같지만 넘어가자 이에 덧붙여 당시 상승세를 타던그냥 롤코 방향이 윗방향이었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형제 팀 S마저 스플래시 대미지를 얻어맞아 시즌을 완전히 말아먹게 되었다. 어디까지나 결과론이지만 방송울렁증, 비난으로 인한 중압감, 봇 듀오 호흡 문제 등이 있더라도 한 시즌은 캐스퍼를 데리고 끝까지 치렀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 전 해에는 모든 지역에서 모든 포지션이 인기투표를 통해 정해졌는데 유럽 지역에서 의사소통의 문제점 등이 발견되고 나서 이 해에는 그 지역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우승한 팀이 그 지역에서 올스타전 시드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스프링 시즌 결승전이 올스타전 이후에 치뤄진 관계로 한국지역에선 K팀의 진출이 조기 확정되었다. 무난하게 전승 우승을 달성하였다. 5팀 중에서 4강 진출이 확정된 뒤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시즌 3 롤드컵 우승 기념 SKT 스킨 깔맞춤을 하는 등 간혹 즐기는 모습으로 게임에 임했음에도 한 판도 지지 않고 우승하였다. 그 와중에 페이커는 6경기 9세트에서 트페, 르블랑, 오리아나, 제드, 야스오, 니달리, 신드라 총 7챔프를 픽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페이커의 원 맨 쇼로 역전한 앞의 프나틱과의 예선전이나 OMG와의 결승전 1세트 정도를 제외하면 큰 위기는 없었고, 그 두 팀도 나머지 경기에서는 압도했다. 다만 부진했던 벵기도 정신을 차리고, 피글렛도 페이커가 집중 견제를 당할 때마다 연거푸 캐리하며 앞구르기를 빼면 전성기 포스를 회복하는 듯했는데 임팩트가 자주 끊어먹히며 다소 심하게 널뛰는 모습을 보인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운영 면에서도 전성기의 클템의 표현에 의하면 잔인한 운영을 완전히 되찾지는 못한 듯했다.[30] 특히 스킨 맞춤 경기는 즐겜이라 쳐도 앞의 결승전 1세트는 라인전을 다 이겨 놓고 시야 장악을 잘 한 상태에서 OMG 선수들의 끊어먹기에 역으로 당하며 거의 역전당할 뻔했다. 스프링 시즌 삼성 오존에게 운영으로 계속 밀리던 모습이 떠오르는 부분. 여전히 기적 같은 한타 실력으로 역전당하지 않은 것은 다행이라 하겠다.

국내 7~8위에 해당하는 NLB 3, 4위전 진출 팀이기 때문에 해외 팀들을 무시하는 반응도 많은데 국내 대회를 치르는 동안 갑작스러운 팀원 변경 등 여러 악재가 겹쳐진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한국 7, 8위권 팀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점을 감안하더라도 전반적으로 국내 팀들의 수준이 해외 리그에 비해서 높다는 것은 기정사실화되었다.

4.7. SKT LTE-A LoL 마스터즈 2014 ¶

우여곡절 끝에 어쨌든 모기업이 메인 스폰서를 따낸 리그의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롤 마스터즈만 보자면 SKT T1 K의 성적은 굉장히 좋다. 하지만 리그전의 마지막에 삼성 블루에게 패한 것은 역시나 하향 곡선을 긋고 있던 팀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라 하겠다. 결승전 자체는 6월에 치루어져 과거의 영광을 되찾나 싶었으나, 삼성에게 결국 패배하고 만다. 2, 3세트에 나온 탓에 오존과 블루에게 모두 패배. 롤 마스터즈를 기점으로 SKT 왕조가 아닌 삼성 왕조의 시작을 알린 조금은 씁쓸한 결과. 블루와의 2세트에서 카사딘과 야스오를 모두 풀어주고 2개 중 하나의 챔프가 나오면 그것을 카운터칠 요량이었고 블루는 선픽으로 카사딘을 가져갔다. 이에 맞서는 SKT의 카드는 케일이었는데 삼성이 마지막 픽에서 카사딘을 탑으로 보내고 직스를 꺼내들자 약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또한 정글도 상향을 받았지만 아직 1티어까지는 무리라는 자르반을 픽했고 벵기의 자르반은 거의 존재감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탑에는 카사딘, 미드는 직스여서 갱킹을 가도 생존할 수 있는 챔프들이었고 그나마 파볼 수 있었던 봇 라인도 라인 스왑으로 봉쇄당하면서 자르반을 뽑은 이유 자체가 많이 퇴색되었다는 게 단점으로 작용했다.

요약하면 임팩트와 벵기는 자신들의 떨어진 평가를 회복하지 못했고, 페이커는 이들과 달리 최상위로 평가받고 있지만 그조차도 이제 다데에게 확실히 앞서는 것은 챔프 폭밖에 없다고 볼 수 있다. 어차피 현 메타에서 다데를 3밴으로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세체미를 다데로 인정하자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자신들의 최대 장점인 넓은 챔프 폭을 바탕으로 한 픽밴 능력을 완전히 삼성 형제 팀에게 빼앗겼다. 형제 팀의 마린이 텔레포트 메타에서 뒤떨어진 레넥톤으로 거하게 망한 것을 보면 두 팀이 모두 최근 패치 동향에 영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4.8. HOT6 Champions Summer 2014 ¶

IM #1, 2와 삼성 블루와 함께 A 조에 배치되었다. IM #2에게 2:0으로 승리했으나 삼성 블루와 최고의 팀들이 벌이는 명경기를 만들어 냈지만 아쉽게도 2:0으로 패배. 하지만 IM #1을 상대로 미드 제라스와 미드 카르마(...)를 픽하고 1:1로 비겨 승자승 원칙에 따라 8강 진출이 확정되었다.

삼성 블루에게 패했지만 적어도 스프링 시즌보다는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진출 확정 후에 한 세트를 더 삽질했지만 픽부터가 좀 그러하다 보니 평가는 유보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2강 2약의 극단적인 조라 전력 평가가 애매한 셈. 오히려 지난 시즌 4위 CJ 블레이즈가 특유의 전략이 파해당하면서 완전히 몰락하고, 준우승팀 나진 실드가 챔프 폭과 개인 기량 문제를 드러내며 조별 리그에서 만만치 않게 삽질, 3무로 형제 팀 내전 버스를 타면서 T1 K가 자꾸 삼성 형제 팀에게 지고 스프링에서 KTA에게 2대0으로 진 게 있어서 그렇지 웬만하면 4위는 되지 않겠냐고 보는 사람들도 생겼다. [2]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스프링 시즌부터 비교적 명확해진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하며 계속 삼성을 넘어서지 못한다면 2인자, 3인자에 머무르면서 나머지 8강권 팀들의 발전에 따라 몰락할 날만 기다리게 될 수 있다.

그리고 8강에서 또 삼성 화이트와 경기를 하게 되었다. 2014년 들어서 8강 상대 운이 좋지 않다. 그리고 결국 삼성 화이트에게 또 지며 롤챔스 8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삼성 형제팀이 강한 것인지, K가 약해진 것인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임팩트, 벵기, 푸만두 등의 기량에 문제가 있다는 평. 특히 임팩트는 다양한 쓰로잉와 함께 중립몹에 처형당하는 흑역사를 썼다.

그렇게 떨어진 NLB에서 프로스트와 스텔스를 꺽으며 어찌되었든 NLB결승전에 진출함에 따라 롤드컵 직행티켓에 대한 희망의 끈을 이어가고 있다. 그나마 나은 점은 서머 NLB 강등 이후 임팩트의 폼이 점점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다. 스텔스전에서의 모습을 보면 역시 페이커란 말밖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걸 NLB결승전에서 나진소드를 상대로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들을 그렇게 이긴다고 쳐도 과연 삼성 화이트를 상대로도 그럴 수 있을지가 의문인 상황 당장 롤챔스에서 누구에게 져서 탈락했는 지를 생각해보면 페이커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의 각성이 시급하다.

그리고 나진 소드와의 결승전, 우리가 언제 그랬냐는듯 미친 경기력을 선보이며 3:0 스윕으로 승리. 초반에 약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불안감을 부추겼지만 그 이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결국 삼성 화이트와의 최종진출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리고 각성한 임팩트의 바론 스틸과 되찾은 인생 챔프, 시즌 3의 레넥톤, 쉬바나 메타에서 시즌 4 중반에서 시작된 소나무(소+나무, 알리스타+마오카이)가 임팩트에게 잘 맞는 듯 하다, 하지만 소나무 밴이 이뤄지면 임팩트는 할 게 없어진다.

롤월챔 최종진출전 결과는...말 그대로 참담했다. 3:0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 결과는 요새 기세가 오른 삼성 화이트이니 만큼 어쩔 수 없다고 할지라도 경기력이 데뷔이후 역대 가장 참담한 수준이었다. 역갱, 오브젝트 싸움 시야 확보에서 완전히 안드로메다로 쳐발려버린 뱅기와 하늘과 땅차이로 수준차이가 나버린 봇라인 그리고 탑에 2~3밴을 기본으로 하고도 이기지 못하는 임팩트. 무엇보다 항상 팀을 든든하게 받쳐주던 페이커조차도 이해할 수 없는 픽으로 셀프카운터를 당하며 3경기 연속 솔킬&퍼블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하며 패배. 앞으로 남은 3위결정전도 장담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나진 실드와의 경기에서 3세트를 제외하면 무기력한 경기를 보여주며 롤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삼성 갤럭시 화이트. 오래 전 CJ 프로스트와 나진 화이트 실드 간의 경기인 롤 클라시코만큼이나 롤 챔스 팬들이 흥미진진하게 여기는 라이벌 매치이다.


이 두 팀은 2013 스프링 시즌부터 5시즌 연속 마주쳤는데, 세트스코어 12:7, 승패는 4:2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앞서있다. 그러나 공식, 비공식전을 모두 포함하면 세트스코어 20:8, 상대 전적 8승 2패라는, 라이벌이라고 부르기엔 무색한 압도적인 스코어로 SKK가 밀리는 중이다.

•공식전 상대 전적 : 삼성 화이트 우세 (18:8) 롤 챔피언스 상대 전적 - 2013 스프링 : 12강에서 당시 MVP 오존으로 2:0, 4강에서 MVP 오존 3:1 승리 = 5:1 2013 서머 : SKT T1 K(당시 SKT T1) 4강에서 승리 (3:1, 6:4) 2013-2014 윈터 : SKT T1 K 결승에서 3:0으로 승리 (6:7) 2014 스프링 : 삼성 오존 8강에서 3:1로 승리 (9:8) 2014 서머 : 삼성 화이트 8강에서 3:1로 승리 (12:9) 롤 마스터즈 상대 전적 - 삼성 화이트 결승에서 1:0 승리 2014 월드 챔피언쉽 한국 대표 2위 결정전 - 삼성 화이트 3:0 승리 2013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대표 선발전 - 당시 MVP 오존 2:1

•비공식전 상대 전적 : 삼성 화이트 우세 (20:8) 인텔 AMD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팀 최강전 - MVO 승리 (2:0)

코치진[편집]

감독에 최병훈, 코치에 스타크래프트 2 및 LOL 스타테일 프로게임팀 출신의 김정균 코치가 있다. 2013년 11월 6일 최병훈 코치가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게임단 연혁[편집]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편집]

  • 2003년 1월 동양 오리온 프로게임단 창단(최초)
  • 2003년 8월 온게임넷 KTF EVER컵 프로리그 우승 (동양 오리온)
  • 2003년 12월 4U 프로게임단 창단(동양 오리온 → 4U)
  • 2004년 2월 LG IBM MBC게임 팀리그 우승 (4U)
  • 2004년 4월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창단(4U → SK텔레콤 T1)
  • 2004년 7월 SKY 프로리그 2004 1라운드 준우승
  • 2004년 8월 투싼배 MBC게임 팀리그 우승
  • 2005년 8월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
  • 2006년 1월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우승
  • 2006년 2월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파이널 우승
  • 2006년 3월 2005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올해의 프로게임단
  • 2006년 7월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우승
  • 2007년 2월 SKY 프로리그 2006 그랜드파이널 준우승
  • 2008년 7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2위
  • 2008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8 3위
  • 2009년 3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4위
  • 2009년 8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우승
  • 2009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우승
  • 2009년 12월 2009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올해의 프로게임단
  • 2010년 8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준우승
  • 2010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우승
  • 2011년 4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우승
  • 2011년 8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준우승
  • 2011년 8월 STX컵 마스터즈 2011 우승
  • 2012년 4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우승
  • 2012년 9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위
  • 2013년 7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 4위
  • 2014년 2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우승
  • 2014년 5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우승
  • 2014년 7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준우승
  • 2014년 8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 통합 준우승

스페셜포스, 스페셜포스2[편집]

  • 2009년 8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st 3위
  • 2010년 2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2nd 우승
  • 2010년 7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1st 4위
  • 2011년 2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2nd 준우승
  • 2011년 8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1 1st 4위
  • 2012년 4월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2012 시즌1 준우승
  • 2012년 9월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2012 시즌2 준우승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SK텔레콤 T1 1팀[편집]

이하 성적은 대한민국 챌린저 서킷 규칙에 따라 진에어 그린윙스 Falcons팀으로 이어진다.

  • 2012년 12월 IEM7 쾰른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 (2:1 CJ 엔투스)
  • 2012년 12월 IEM7 Cologne 우승 (2:1 Fnatic)
  • 2013년 1월 IEM7 카토비체 한국대표 선발전 4강
  • 2013년 1월 IEM7 상파울루 한국대표 선발전 3강
  • 2013년 3월 IEM Season VII - World Championship 4강
  • 2013년 3월 GIGABYTE StarsWar League Season 2 12강
  • 2013년 4월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8강
  • 2013년 5월 OLYMPUS the Champions Spring 2013 8강
SK텔레콤 T1 S[편집]
SK텔레콤 T1 K[편집]
  • 2013년 4월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16강
  • 2013년 6월 OLYMPUS the Champions Spring 2013 3위
  • 2013년 8월 2013년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우승
  • 2013년 10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 우승
  • 2014년 1월 PANDORA 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우승
  • 2014년 2월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최우수 프로게임단
  • 2014년 2월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대상

주요 성적[편집]

프로리그[편집]

년도 리그 순위 경기 벌점 승점 포스트시즌 주요선수 감독
2003 KTF EVER 2위 12 8 4 0 +23 우승 주훈
2003 Neowiz Pmang 7위 7 2 5 0 -3 진출실패 주훈
2004 SKY 1라운드 2위 10 7 3 1 +8 준우승 김성제, 임요환, 최연성, 김현진, 박용욱 주훈
2004 SKY 2라운드 새턴 5위 8 2 6 0 -5 진출실패 주훈
2004 SKY 3라운드 머큐리 3위 8 3 5 0 -4 진출실패 주훈
2005 SKY 전기 2위 10 8 2 1 +12 우승 김성제, 임요환, 최연성, 박태민, 전상욱 주훈
2005 SKY 후기 1위 18 13 5 0 +22 우승 주훈
2006 SKY 전기 1위 10 7 3 0 +10 우승 김성제, 임요환, 전상욱, 박태민, 박용욱, 최연성, 고인규, 윤종민 주훈
2006 SKY 후기 7위 10 4 6 0 +2 진출실패 주훈
2007 신한은행 전기 8위 22 9 13 0 -4 진출실패 박성준, 최연성, 전상욱, 박태민, 고인규 주훈
2007 신한은행 후기 10위 22 8 14 1 -7 진출실패 박성준, 최연성, 전상욱, 박태민, 고인규 주훈
2008 신한은행 2008 3위 22 14 8 1 +13 플레이오프 도재욱, 전상욱, 김택용, 정명훈, 고인규, 윤종민 박용운
2008-2009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3위 11 7 4 0 +8 준플레이오프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정영철, 고인규, 박재혁 박용운
2008-2009 신한은행 08-09 1위 55 35 20 0 +36 우승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정영철, 고인규, 박재혁 박용운
2009-2010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8위 11 5 6 0 -3 진출실패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고인규, 박재혁, 이승석 박용운
2009-2010 신한은행 09-10 3위 55 31 24 0 +15 준우승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고인규, 박재혁, 이승석 박용운
2010-2011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3위 18 10 8 1 +7 우승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이승석, 최호선, 정윤종 박용운
2010-2011 신한은행 10-11 1위 53 39 15 -1 +41 준우승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이승석, 최호선, 정윤종 박용운
2011-201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1위 21 13 8 0 +18 우승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이승석, 박재혁, 정윤종 박용운
201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시즌 2 4위 21 12 9 0 0 플레이오프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정윤종, 이예훈 박용운
2012-201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Ⅱ 프로리그 12-13 4위 42 22 20 -1 +13 준플레이오프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정윤종, 원이삭, 이예훈 임요환

팀리그[편집]

연도 스폰서 경기수 승점 승률 기타
2003 계몽사 예선 탈락 (SouL전 3 : 0 패)
2003 라이프존 예선 탈락 (2전 2패 - 개인전 1승 4패)
2003-2004 LG IBM 5 4 1 3 80% 우승
2004 투싼 5 4 1 8 80% 우승
2004-2005 MBC MOVIES 7 4 3 -3 57.1% 6위
총 3시즌 17 12 5 8 70.5% 우승 2회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SK 텔레콤 T1 1팀[편집]

SK 텔레콤 T1 S[편집]

연도 대회 최종상대 순위 상금
2013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조별리그 탈락 9 ~ 16위 ₩ 6,000,000
NLB 윈터 2013-2014 KT Arrows 0 2 9 ~ 12위
2014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조별리그 탈락 9 ~ 16위 ₩ 6,000,000
NLB 스프링 2014 CJ Frost 0 2 5 ~ 8위
챔피언스 서머 2014 삼성 White 0 3 4위

SK 텔레콤 T1 K[편집]

연도 대회 최종상대 순위 상금
2013 2013년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선발전 MVP Ozone 1 2 9 ~ 16위
챔피언스 스프링 2013 CJ Frost 3 0 3위 ₩ 24,000,000
LOL AMD 챔피언십 프로팀 최강전 MVP Ozone 0 2 3 ~ 4위 ₩ 1,000,000
챔피언스 서머 2013 KT Bullets 3 2 1위 ₩ 80,000,000
월드 챔피언십 시즌 3 한국대표선발전 KT Bullets 3 1 1위
월드 챔피언십 시즌 3 Royal Club 3 0 1위 $ 1,000,000
2014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삼성 Ozone 3 0 1위 ₩ 80,000,000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삼성 Ozone 1 3 5 ~ 8위 ₩ 10,000,000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4 OMG 3 0 1위 $ 50,000
NLB 스프링 2014 KT Bullets 3 0 3위
챔피언스 서머 2014 삼성 White 1 3 5 ~ 8위 ₩ 10,000,000
NLB 서머 2014 나진 B Sword 3 0 1위 ₩ 5,000,000
  • S팀이 재정비 중이던 2013 서머 시즌과 월드 챔피언십 기간에는 2팀이라 부르지 않고 그냥 'SK텔레콤 T1'으로 불렀다.

역대 팀 명칭[편집]

  • 동양 오리온(동양 Orion) - 4U(For Union) - SK텔레콤 T1
  • 리그 오브 레전드
    • SK텔레콤 T1[3] - SK텔레콤 T1 1팀 - SK텔레콤 T1 S
    • SK텔레콤 T1 2팀 - SK텔레콤 T1 - SK텔레콤 T1 K

역대 팀 감독[편집]

소속 선수[편집]

스타크래프트 II[편집]

이름 아이디 생년월일 출생지 종족
어윤수 soO 1992년 9월 24일(1992-09-24) (22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저그
정경두 ParalyzE 1992년 10월 15일(1992-10-15) (22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프로토스
김도우 Classic 1991년 11월 27일(1991-11-27) (23세) 프로토스
박령우 Dark 1995년 10월 6일(1995-10-06) (19세) 저그
이신형 INnoVation 1993년 7월 25일(1993-07-25) (2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광산구 테란
조중혁 Dream 1996년 10월 27일(1996-10-27) (18세) 테란
김지성 Sorry 1995년 8월 10일(1995-08-10) (19세) 테란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 SK텔레콤 T1 S
이름 소환사명 포지션
장경환 Marin
- - 정글
이지훈 easyhoon 미드
배준식 Bang AD
이재완 Wolf 서포터
  • SK텔레콤 T1 K
이름 소환사명 포지션
정언영 Impact
배성웅 bengi 정글
이상혁 Faker 미드
- - AD
- - 서포터


전 소속 선수[편집]
  • SK 텔레콤 T1 S :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창단멤버인 조재환(H0R0)의 팀 탈퇴로 인해, 2014년 9월 17일을 기점으로 SK 텔레콤 T1 S에 창단멤버는 하나도 남아있지 않게 되었다.
    • 복한규(Reapered) :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로 이적 후 은퇴
    • 안순호(SuNo) : MVP 블루(現 삼성 갤럭시 블루)-퀀틱 게이밍-Keyd stars로 이적 후 탈퇴
    • 김애준(Raven) :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로 이적 후 은퇴
    • 한진희(Raven) :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로 이적 후 은퇴
    • 안정욱(Mightily) : 탈퇴
    • 조재환(H0R0) : 계약만료
  • SK 텔레콤 T1 K
    • 권지민(Casper) : 자진탈퇴
    • 채광진(Piglet) : 계약만료
    • 이정현(Poohmandu) : 은퇴

주요 종목[편집]

우승기록[편집]

스타크래프트[편집]

  • 2003 KTF EVER컵 프로리그
  • 2004 LG IBM MBC게임 팀리그
  • 2004 투싼배 MBC게임 팀리그
  • 2005 SKY 프로리그 전기리그
  • 2005 SKY 프로리그 후기리그
  • 2005 SKY 프로리그 그랜드 파이널
  • 2006 SKY 프로리그 전기리그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1
  •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스페셜포스[편집]

  •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2nd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같이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이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작
제1대 프로리그 우승 팀
EVER 프로리그 2003
다 음
 CJ 엔투스 
이 전
CJ 엔투스
제3,4대 팀리그 우승 팀
LG IBM,투싼 MBC게임 팀리그
다 음
 CJ 엔투스 
이 전
웅진 스타즈
제7, 8, 9, 10대 프로리그 우승 팀
SKY 프로리그 2005, 2006 전기리그
다 음
 MBC게임 히어로 
이 전
CJ 엔투스
제17대 프로리그 우승 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다 음
 KT 롤스터 
이 전
STX SouL
제3,4,5대 STX컵 마스터즈 우승 팀
경남 - STX컵 마스터즈 2009, 2010,2011
다 음
 폐지 
이 전
이스트로
제2대 SF 프로리그 우승 팀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2nd
다 음
 STX SouL 
이 전
KT 롤스터
제3대 위너스리그 우승 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다 음
 폐지 
이 전
KT 롤스터
제20대 프로리그 우승 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다 음
 CJ 엔투스 
이 전
MVP Ozone
제5, 6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우승 팀
SK텔레콤 T1 K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다 음
 삼성 갤럭시 Blue 
이 전
Taipei Assassins
제3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 3
다 음
 삼성 갤럭시 White 
  1. 커뮤니티에서의 의혹과 비방이 심해지자 온게임넷, 한국e스포츠협회, 라이엇 게임즈 측은 2014년 4월 17일 SK 팀 내전의 음성 파일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이 음성 파일에는 승부 조작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포함되지 않았으며 프로 스포츠에서 선수들의 음성 파일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442&article_id=0000003076 참고
  2. 실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파워랭킹에 SKK가 4위로 등재된 적도 있다.
  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시즌에 SK텔레콤 T1 2팀이 출범하기 전까지는 SK텔레콤 T1 단일팀 체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