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東南-國家聯合,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아세안)은 1967년에 설립된 동남아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 공동체이다. 매년 11월에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아세안은 현재 거대한 공동체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1967년 8월 8일 태국 방콕에서 창설된 아세안은 오는 2015년까지 유럽 연합과 맞먹는 정치·경제 통합체를 지향하고 있다. 아세안은 2008년 12월 15일 지역공동체의 헌법 구실을 하게 될 역사적인 "아세안 헌장"을 발효시켰다.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는 "아세안은 앞으로 EU처럼 단일 공동체로서 통합하는 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1]

목차

[편집] 가입국

아세안 가입국

현재의 가입국은 다음과 같다. (북에서 남으로)

[편집] 옵저버 가입국

파푸아뉴기니의 국기 파푸아뉴기니 동티모르의 국기 동티모르

[편집] 관련항목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국제] “5억7000만 아세안을 내 품에”중국·일본 뜨거운 구애 작전 . 주간조선. 조선일보사 (2009년 6월 1일). 2009년 6월 23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