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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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Strategic Economic Partnership, TP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의 통합을 목표로 공산품, 농업 제품을 포함 모든 품목의 관세를 철폐하고, 정부 조달, 지적 재산권, 노동 규제, 금융, 의료 서비스 등의 모든 비관세 장벽을 철폐하고 자유화하는 협정으로 2005년 6월에 뉴질랜드, 싱가포르, 칠레, 브루나이 4개국 체제로 출범하였다.

2010년부터 5개국(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이 추가로 참여하였으며, 캐나다, 일본, 필리핀, 대한민국, 타이완 또한 TPP 멤버십에 대한 희망을 표했다.[1][2][3][4][5]

주석 [편집]

  1. Tories consider joining Trans-Pacific trade group”, November 16, 2010 작성. 2011년 1월 2일 확인.
  2. Policy Speech by Prime Minister Naoto Kan at the 176th Extraordinary Session of the Diet (October 1, 2010). 2010년 11월 2일에 확인.
  3. Speech of President Aquino at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New York City (September 23, 2010). 2010년 11월 2일에 확인.
  4. Nishikawa, Yoko, “South Korea mulling U.S.-led TPP trade initiative: report”, November 13, 2010 작성. 2010년 11월 15일 확인.
  5. Taiwan aims to join Trans-Pacific Partnership: minister (November 10, 2010). 2010년 11월 13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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