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 도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쿠알라룸푸르를 중심으로 하는 에어아시아의 허브 공항 외에도 코타 키나발루, 페낭, 쿠칭 등을 미니 허브 공항이자 거점 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거점 도시(據點都市)는 항공공항으로서는 허브 공항이나 준허브 공항에 버금가는 제3 중심 지점이라는 의미를 가리키는 도시라고 한다. 통상 대한항공의 예로 들으면 나리타 국제공항이나 간사이 국제공항을 거점 도시로 삼아서 쓰는 경우도 있고, 에어부산김포국제공항을, 캐세이패시픽 역시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델타 항공이나 유나이티드 항공나리타 국제공항을, 타이 항공인천국제공항 역시 거점 도시로 자리잡게 되는 셈이다. 흔히 알려진 포커스 시티(Focus City)라고 지칭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