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지진학(地震學, seismology)은 지구물리학의 하위항목으로써 지질학 영역하에서도 특히 지진지진파에 대하여 심화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심화적으로 살펴보면 지진에 대한 연구로서 지진의 영향 뿐만이 아니라 해일, 화산, 지각변동, 해양, 대기, 인공적인 지진(지하에서의 대규모 폭발, 지하수의 대량사용으로 인한 내부붕괴)에 대한 연구도 병행되고 있으며 또한 지진파의 궤적을 통해 행성 내부의 구조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행성 내부 연구에 대한 데이터는 천문학과 결합하여 행성에서 관측되는 진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당 천체의 내부구조를 연구하는 항목과 연계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단독적인 학문으로 자리잡기 보다는 지질학의 하위분류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진공학에 대한 연구와 함께 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구소나 관측소에서 제공하는 정보보다는 대학에서 학문적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부 기관부서로는 기상청에서 주로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