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기간의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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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전과 대전 중의 루마니아에 대해서 서술한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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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국경 문제[편집]

루마니아는 1919년 통일 왕국을 이루었지만, 독일, 영국, 프랑스는 독립만 인정할 뿐 새로 얻은 영토로 늘어난 국경을 인정해 주지 않았다. 러시아는 루마니아의 베사라비아, 부코비나, 헤르차 지방을 병합해 소련의 15개 공화국 중 하나인 몰도바 공화국이 탄생하였다. 또한 히틀러의 압력으로 루마니아는 카드릴라테르 지방을 불가리아에 할양하였고, 트란실바니아 북서부 지방을 헝가리에 할양한 후, 주변국들로부터 국경을 인정받는다.

제2차 세계 대전 기간의 루마니아[편집]

안토네스쿠 장군이 이끄는 루마니아군은 독일과 연합해, 소련을 침공하였고 그 결과 소련에 할양하였던 영토를 다시 회복한다. 미하이 1세 국왕은 안토네스쿠에게 소련과의 휴전을 제의했지만, 안토네스쿠는 거절하였다. 이후 패전이 계속되자 미하이 1세이온 안토네스쿠를 체포한 후, 추축국에서 탈퇴 후 연합국으로 돌아선다.

참고 자료[편집]

  • 루마니아 소망교회 <<간추린 루마니아의 역사 / 9-11. 양 차 세계대전 사이의 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