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독일이 저지른 전쟁 범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독일의 전쟁 범죄에서 넘어옴)

독일의 전쟁 범죄(獨逸- 戰爭犯罪, 영어: German war crimes)는 독일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두 차례 전쟁 범죄를 범했다. 주로 유대인 중 43%(6백만 명에서 1천4백만 명[출처 필요])가 학대와 무시 속에서 살해 혹은 사망한 게 언급된다. 하지만 유대인이 아닌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2번의 전쟁기간 동안 독일인들에 의해 사망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전

[편집]

제1차 세계 대전

[편집]

독일은 1914년, 중립국이였던 벨기에를 불법적으로 침공한다. 벨기에의 외곽도시 안트베르펜에서 갑작스럽게 벨기에군의 공격을 받아 막대한 피해를 본 독일군은 혼란이 수습되자마자 그에 대한 보복으로 루벵과 디낭에서 거의 700여명의 무고한 벨기에 국민들을 학살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

[편집]

폴란드와의 전쟁에서 이긴 후, 나치 정부는 폴란드에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세우고, 거기에 유대인들을 가두었다가, 틈만 나면 죽이곤 했다. 독일군유대인 대우는 매우 잔인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목욕 탕으로 위장한 가스실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대인들을 가두고 문을 잠근 다음, 가스를 분포해, 한번에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죽였다. 그 외의 다른 방법으로 살해해, 최대 약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죽였다.

독일의 사과

[편집]
숙소로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나치 독일의 관리들과 싸우다가 총살당한 사람들.
군인들이 타고 온 차량을 유대인들이 폭파시킨 모습.폭파 당한 후에 한 소년이 파편이 맞아 죽었다.
도살장으로 가기위해 줄서있는 아이들

독일은 유대인 학살에 대하여 사과하였다.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