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항복문서
일본의 항복 문서 원본 | |
| 유형 | 항복 문서 |
|---|---|
| 통칭・약칭 | 일본의 항복 문서 |
| 서명일 | 1945년 9월 2일 |
| 서명장소 | 도쿄 만, 일본 |
| 서명국 | |
| 언어 | 영어 · 일본어 |
| 주요내용 | 일본 제국의 무조건적 항복 |
| 관련조약 | 세계 2차 대전 |
일본의 항복문서는 1945년 9월 2일 서명한,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 제국이 항복을 표명한 공식 문서이다.
서명식
[편집]일본국 대표
[편집]- 시게미쓰 마모루 외무대신
- 우메즈 요시지로 일본 제국 육군 대장
- 나가이 야츠지 소장
- 오카자키 가츠오 (외무성)
- 도미오카 사다토시 일본 제국 해군 소장
- 카세 토시카주 (외무성)
- 미야자키 스이치 일본 제국 육군 중장
- 요코야마 이치로 일본 제국 해군 소장
- 오타 사부로 (외무성)
- 시바 가츠오 일본 제국 해군 대령
- 수기타 카주시 일본 제국 육군 대령

연합국 대표
[편집]전문
[편집]일본국 항복문서
(1945년 9월 2일)
본인은 여기에서, 1945년 7월 26일 포츠담에서 미국, 중화민국 및 대영제국의 정부 수반들이 발표하고 이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참가한 선언의 조항을, 일본국 천황, 일본국 정부 및 일본제국 대본영의 명에 따라 이를 수락함을 선언한다. 이 네 나라를 이하 “연합국”이라 한다.
본인은 여기에서, 일본제국 대본영 및 어느 장소에 있든 모든 일본국 군대와 일본국의 지배하에 있는 모든 군대가 연합국에 대해 무조건 항복함을 선포한다.
본인은 여기에서, 어느 위치에 있든 모든 일본국 군대와 일본국 국민에게 다음을 명령한다. 즉시 모든 적대 행위를 중지할 것, 모든 선박·항공기 및 군사·비군사 재산을 보존하고 이를 훼손하지 말 것, 그리고 연합국 최고사령관 또는 그의 지시에 따라 일본국 정부의 각 기관이 부과하는 모든 요구에 응할 것을 명령한다.
본인은 여기에서, 일본제국 대본영이 어느 위치에 있든 모든 일본국 군대 및 일본국의 지배하에 있는 모든 군대의 지휘관에게, 자신 및 그 지휘하에 있는 모든 군대가 무조건 항복할 것임을 명하는 명령을 즉시 발령할 것을 명한다.
본인은 여기에서, 모든 관청, 육군 및 해군의 직원들에게, 연합국 최고사령관이 본 항복의 이행을 위해 적절하다고 인정하여 직접 또는 그의 위임에 따라 발하는 모든 포고, 명령 및 지시를 준수하고 이를 실행할 것을 명령한다. 또한 이들 직원은 연합국 최고사령관 또는 그의 위임에 의해 특별히 직무에서 해제되지 않는 한, 각자의 직위에 남아 계속하여 비전투적 임무를 수행할 것을 명한다.
본인은 여기에서, 포츠담 선언의 조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그 선언을 실행하기 위하여 연합국 최고사령관 또는 기타 지정된 연합국 대표가 요구할 수 있는 모든 명령을 발하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천황, 일본국 정부 및 그 후계자를 대표하여 약속한다.
본인은 여기에서, 일본제국 정부 및 일본제국 대본영에 대해, 현재 일본국의 지배하에 있는 모든 연합국 포로 및 억류자를 즉시 석방하고, 그들의 보호, 식량·급여의 지급, 그리고 지시된 장소로의 즉각적인 이송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명한다.
천황 및 일본국 정부의 국가 통치 권한은, 본 항복 조항을 이행하기 위하여 적절하다고 인정되는 조치를 취하는 연합국 최고사령관의 제한 아래에 둔다.
일본국 천황 폐하 및 일본국 정부의 명에 따라 시게미쓰 마모루
일본제국 대본영의 명에 따라 우메즈 요시지로
연합국 최고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미국 대표: 체스터 W. 니미츠
중화민국 대표: 쉬융창
영국 대표: 브루스 프레이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대표: 쿠즈마 데레뱌노코
호주 연방 대표: 토머스 블레메이
캐나다 대표: 로렌스 무어 코스그레이
프랑스 임시정부 대표: 필리프 르클레르
네덜란드 왕국 대표: 콘라드 헬프리히
뉴질랜드 대표: 레너드 이시트
사진
[편집]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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