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광복절
보이기
| 대만광복절 | |
|---|---|
1945년 10월 25일 대만 수항 의식 기념사진 | |
| 공식이름 | 臺灣光復節 |
| 장소 | 대만 |
| 형태 | 국가 기념일 |
| 시작 | 1946년 |
| 날짜 | 10월 25일 |
| 빈도 | 매년 |
| 행사 | 기념식, 국기 게양 |
| 관련 | 대만일치시기, 중화민국 |
대만광복절(臺灣光復節)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 제국이 패망함에 따라, 50년간 지속된 대만일치시기(일본 식민 통치)가 끝나고 타이완이 중화민국에 반환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날짜는 중화민국 정부가 타이베이에서 일본군으로부터 항복 문서를 전달받은 공식 날짜인 1945년 10월 25일로 지정되어 있다.
역사적 배경
[편집]- 카이로 및 포츠담 선언: 1943년 카이로 선언과 1945년 포츠담 선언을 통해 연합국은 "만주, 타이완, 펑후 제도 등 일본이 중국인으로부터 탈취한 모든 영토를 중화민국에 반환한다"는 원칙을 합의하였다.
- 항복 절차: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후, 같은 해 10월 25일 타이베이 공회당(현재의 중산당)에서 대만 지구 수항(受降) 의식이 거행되었다. 당시 중화민국 수항 대표인 천이 장군과 일본 대만 총독 안도 리키치가 참석하여 대만 통치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
- 기념일 제정: 중화민국 정부는 이듬해인 1946년, 10월 25일을 '대만광복절'로 명명하고 국경일로 제정하였다.
같이 보기
[편집]| 이 글은 대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으로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