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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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조약 체결식
제2차 세계 대전으로 가는 길
만주사변 1931년
불소 상호원조조약 1935년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1935년–36년
라인란트 진주 19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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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 협정 1936년
루거우차오 사건 1937년
오스트리아 병합 1938년
뮌헨 위기 1938년
독일의 체코슬로바키아 합병 1939년 3월
영국의 폴란드 독립보장 1939년 3월
노몬한 사건 1939년 5월
강철 조약 1939년 5월
독소 불가침밀약 1939년 8월
독일의 폴란드 침공 1939년 9월
소련의 폴란드 침공 1939년 9월
소련의 핀란드 침공 193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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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조약(鋼鐵條約, 독일어: Stahlpakt, 이탈리아어: Patto d'Acciaio)은 1939년 5월 22일 나치 독일이탈리아 왕국 양국이 맺은 조약으로 독일의 요아힘 폰 리벤트로프와 이탈리아의 갈레아초 치아노가 이 조약에 서명했다.

이 조약은 두 가지 항목으로 나뉘었는데 첫 번째 항목은 독일과 이탈리아 양국의 영구적인 신뢰와 협력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었으며 두 번째 항목은 독일과 이탈리아 양국이 군사·경제 정책의 통합을 권유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러나 치아노를 포함한 몇몇 이탈리아 정부 관리들은 이 조약에 반대했다.

이 조약의 원래 이름은 피의 조약이었으나 이탈리아 측이 조약의 이름이 좋지 않다고 지적하였고 베니토 무솔리니가 강철 조약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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