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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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兒童虐待, 영어: child abuse, child maltreatment, cruelty to children)란 어린이에 대한 신체적, 성적, 정서적인 학대이다. 가해자는 부모가 가장 많으며, 장소는 가정이 가장 많다. 때문에 예비 부모라면 누구든지 아동 학대의 특징을 강제적으로 알아야 한다. 종류 중에서는 신체적 학대와 정서적 학대가 공동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정서적 학대를 다른 말로 심리적 학대라고도 한다. 어린이를 돌보지 않고 내버려 두는 방임하는 것과 어린이를 아예 버리는 유기하는 것 또한, 아동 학대에 들어간다. 어린이 때, 부모에게 훈육을 바르게 받고 자란 아이는 청소년이 되었을 때, 총명하고 긍정적이지만, 부모에게 맞거나 부모에게 잔소리를 듣는 등 아동 학대를 당한 아이는 죽게 되거나 청소년이 되었을 때, 공부가 아닌 다른 범죄를 선택하게 되고, 건강이나 정신 질환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아동 학대는 아이를 또다른 가해자로 돌변하게 하는 무서운 범죄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는, 한 대학생부모를 모두 토막 살해하고, 그 시체들을 유기했는데, 그 대학생군인이었던 아버지에게 오랜 기간동안 아동 학대를 당했고, 결국, 이것으로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리기까지 했다. 아동 학대를 훈육이라고 생각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훈육은 부모가 바른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치는 것일뿐, 훈육과는 달리, 아동 학대는 훈육 중, 부모의 감정이 투사가 되어, 아이를 때리거나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이다. 때문에 아동 학대는 훈육이 아니다. 이제는 없어져야 할 범죄이다. 다른 범죄보다 더 나쁜 범죄이기 때문이다. 외국과 비교해보면, 외국은 아동 학대에 대한 이 상당히 세기 때문에, 안전한 나라이지만, 반대로 대한민국은 그렇지 못하다. 때문에 아동 학대는 예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법은 훈육과 아동 학대의 기준이 결국 체벌의 강도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아이가 잘못했다고 무조건 아이를 때리거나 아이에게 화를 내면 오히려 훈육의 효과가 떨어져 아이의 잘못이 개선되지 못하므로 만약 아이가 잘못했다면 첫번째는 봐주는 식으로 넘어가주고 두번째부터는 벌을 어떤 것으로 받을 것인지, 어떻게 받을 것인지를 아이와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동 학대가 빠른 시일 내에 근절될 수 있다. 모든 범죄는 아동 학대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동 학대만 근절되어도 모든 범죄가 근절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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