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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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兒童虐待, child abuse, child maltreatment, cruelty to children)란 어린이에 대한 신체적, 성적, 정서적인 학대이다. 가해자는 부모가 가장 많으며, 장소는 가정이 가장 많다. 때문에 예비 부모라면 누구든지 아동 학대의 특징을 강제적으로 알아야 하며, 어린이부모에게 맞거나 부모에게 잔소리를 듣는 등 아동 학대를 당했다고 해서 아동 학대를 만약을 대비해 자녀에게도 하지 말아야 한다. 종류 중에서는 신체적 학대와 정서적 학대가 공동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며, 방임이 그 뒤를 이었다. 정서적 학대를 다른 말로 심리적 학대라고도 한다. 어린이에게 기본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것을 제공하지 않고 내버려 두는 방임하는 것과 어린이를 아예 버리는 유기하는 것도 아동 학대에 들어간다. 아동 학대를 훈육이라고 생각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훈육은 부모가 바른 방법으로 자녀를 가르치는 것일뿐, 훈육과는 달리, 아동 학대는 훈육 중, 부모의 감정이 투사가 되어 자녀를 때리거나 자녀에게 화를 내는 것이다. 때문에 아동 학대는 훈육이 아니다. 이제는 없어져야 할 범죄이다. 아동 학대 때문에 어린이가 사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린이청소년에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성인이 되었을 때 다른 범죄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는 한 대학생이 부모를 모두 토막 살해하고 그 시체들을 유기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은 그 대학생이 어린이군인이었던 아버지에게 오랜 기간동안 당했던 아동 학대 때문에 부모 모두를 살해하여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사건이었다. 현재 독일, 프랑스선진국대한민국은 아동 학대에 대한 이 서로 다르다. 선진국은 아동 학대가 신고될 경우, 자녀와 부모를 격리시키고 부모에 대한 처벌과 교육이 강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아동 학대에 대한 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안전한 나라이지만, 반대로 대한민국은 그렇지 못하다. 때문에 아동 학대는 예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법은 훈육과 아동 학대의 기준이 결국 체벌의 강도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자녀가 잘못했다고 무조건 자녀를 때리거나 자녀에게 화를 내면 오히려 훈육의 효과가 떨어져 자녀의 잘못이 개선되지 못하므로 만약 자녀가 잘못했다면 첫번째는 봐주는 식으로 넘어가주고 두번째부터는 벌을 어떤 것으로 받을 것인지, 어떻게 받을 것인지를 자녀와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동 학대가 빠른 시일 내에 근절되어 자녀가 청소년에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성인이 되었을 때 총명하고 긍정적일 수 있으며, 안전한 나라가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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