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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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動物虐待, 영어: cruelty to animals, animal abuse, animal neglect)란 자기방어나 생존이 아닌 이유로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재미나 고기, 모피, 돈을 얻기 위해 학대하는 경우가 많다. 극히 드물게는 화풀이를 하기 위해 학대하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이 보통 동물을 학대하는 방법은 어딘가에 가둬 놓거나, 묶어 놓거나, 음식 또는 물을 안 주고, 동물을 차고 때린다. 또, 이와 같은 고문보다 더 심한 고문을 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강제적인 수술도 한다.

관련 법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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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편집]

동물보호를 위한 주요 연방법률로 1966년동물복지법(Animal Welfare Act of 1966)이 있다. 이 법은 동물에 대한 대우, 동물에 대한 연구, 운송, 전시 등에 대해 규율하고 있다.

영국[편집]

영국은 미국보다는 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된다. 그래서 동물 학대를 영국에서 별도로 행해질 경우, 기존의 벌칙 대비 더 무겁고 엄중한 처벌을 별도로 받을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는 근거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독일[편집]

독일의 경우 애완동물 사육에 관한 면허가 소유되는 경우에 한하여 부여되는 원칙을 둔다. 다만 면허증 없이 애완동물을 별도로 사육하게 될 경우 동물학대로 간주될 수도 있게 되는 등 미국, 영국보다도 더 엄중하고 무거운 법칙이 있어, 사육 조건 역시 까다롭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