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차량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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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차량사업소
개괄
관할 기관 서울교통공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26가길 152-39

방화차량사업소(傍花車輛社業所)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서울교통공사 수도권 전철 5호선차량기지다.[1]

개요[편집]

주요 업무는 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의 경정비 검수 관리다. 수도권 전철 5호선의 종착역인 방화역과 입·출고 선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방화역에 종착한 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가 연결된 입고 선로를 이용해 이 차량기지로 입고한다. 이 차량기지 내에 별도로 설치된 전철역은 없다.

업무[편집]

사건/사고[편집]

2018년 6월 유치선에서 주박중이던 529편성 전동차에서 부품 노후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5029호가 사용 불능 상태가 되었다 이로 인해 529편성은 5018호와 객차를 맞바꾸어 운행 중이며, 또한 이 외에도 발생한 소규모 화재를 서울교통공사가 은폐하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었다.[2]

각주[편집]

  1. 명칭과 맞게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에 있다.
  2. "우형찬 시의원, 목숨 담보한 서울교통공사의 화제 은폐". 2019년 3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