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대한민국우주 개발은 1990년대에 들어서 시작되었다.[1]

1992년에 대한민국 소유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가 발사되었다. 또 1993년 9월 26일에 우리별 2호가 프랑스령인 기아나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이 두 위성은 관측실험위성인데, 개발에 투입된 비용은 31억 원 정도였다. 또한 실용적인 통신방송위성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1995년 8월에 미국의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무궁화 1호 통신위성을 델타Ⅱ로켓에 실어 쏘아올렸다. 이어 1996년 1월에 무궁화 2호도 발사되었으며 1999년 9월에는 무궁화위성 3호가 발사되었다. 무궁화위성 1, 2, 3호의 발사로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위성통신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평가된다.[2] 현재 한국형 발사체 발사를 앞두고 있다.[3]

인공위성 목록[편집]

운용 중인 인공위성 목록[편집]

2018년 1월 현재 위성 6대를 운용 중이다.

개발 예정 인공위성 목록[편집]

수명이 지난 인공위성 목록[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매우 더딘 우주 개발이다.
  2. 우리나라의 우주개발, 《글로벌 세계 대백과》
  3. 지금 NASA솔라 세일을 개발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지금 로켓 발사나 하고 나로호를 3번 중 2번이나 실패하는 등 우주개발이 부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유는 미국은 엄청난 예산을 우주개발에 쏟아붓기 때문인데, 미국은 1년에 다 합쳐서 40억이 넘는 로켓과 우주선을 발사하고 대한민국 예산의 10%가 넘는 예산을 우주 개발에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