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과학위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astronaut.png
나로과학위성 (STSAT-2C)
STSAT-2C (한국 인공위성).jpg
임무 정보
관리 기관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계약 기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흐루니체프
발사일 2013년 1월 30일
발사체 나로호
발사 장소 나로 우주 센터
임무 기간 1년
우주선 정보
크기 76x102x116cm
궤도 정보
궤도 태양동기궤도
궤도 진입일 2013년 1월 30일
탑재체
탑재체 있음

나로과학위성(STSAT-2C)은 나로호에 탑재된 과학기술위성이다. 근지점 고도 300km, 원지점 고도 1500km를 약 103분마다 한바퀴씩 지구를 돌며 위성의 궤도진입 확인 및 우주공간의 환경 탐사를 목적으로 하여 2013년 1월 30일 발사에 성공했다. STSAT-2C라는 번호가 붙었지만, 기존 나로1, 2호에 발사된 과학기술위성 2호(STSAT-2A, STSAT-2B)와는 차이가 있다.

나로과학위성은 대한민국의 연구진이 순수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한 인공위성으로, 무게는 약 100kg 정도이며 태양 폭풍 관측, 레이저 통신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만든 부품이 우주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평가하는 기술 검증의 성격을 띠고 있다.[1]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는 2014년 4월부터 나로과학위성과 통신이 두절되었으며 이 사실을 9월 23일 공표했다. 설계수명인 1년은 다 채웠지만, 일반적인 과학위성들이 설계 연한보다 2~3배 이상 임무 수행이 가능한데 비해 수명이 짧아서, 이에 대한 원인으로 내구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부품이 사용되었다는 주장이 있다.[2]

더보기[편집]

주석[편집]

  1. 나로과학위성 무슨일 하나
  2. 나로과학위성 '14개월 만에' 우주 미아…내구성 저하 부품 사용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