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달 탐사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한국형 달 탐사선은 2030년 KSLV-II나로 우주 센터에서 발사할 달 착륙선이다. 당초 2025년 계획이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2020년으로 앞당겼으나 2030년으로 늦춰졌다.[1] 항우연KSLV-II로 힘들면 미국 로켓으로 발사할 계획이다.

설명[편집]

2008년 KAIST 권세진 교수팀과 스페이스솔루션사(대표 이재헌)가 공동으로 달 착륙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ILN이 예상하는 1억 달러(1500억 원) 개발비를 절반인 750억원으로 줄이는 기술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2] 2008년 11월 28일 KAIST 풍동 실험동(W10)에서 공개 지상착륙시험도 실시했다.[3]

항우연은 2013년까지 70%의 기술을 확보했으며, 2014년 달 탐사선의 지상착륙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4]

다른 국가의 첫 번째 달 탐사[편집]

탐사선 발사체 발사일 도착일 종료일
소련 루나 1호 소련 보스토크 1959년 1월 2일 1959년 1월 4일
미국 파이어니어 4호 미국 주노 II 1959년 3월 3일 1959년 3월 4일 1959년 3월 7일
일본 히텐 일본 M-3S II 1990년 1월 24일 1990년 3월 19일 1990년 4월 10일
중국 창어 1호 중국 창정 3A 2007년 10월 24일 2007년 11월 5일 2009년 3월 1일
인도 찬드라얀 1호 인도 PSLV 2008년 10월 22일 2008년 11월 12일 2009년 8월 29일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