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010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KRE-010
개발국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디자이너항공우주연구원
제작사항공우주연구원
현 상태개발중
액체 로켓 엔진
프로펠런트LOX / 등유
혼합비2.5-2.6
사이클단계식 연소 사이클
배치
챔버1
성능
추력 (진공)8-10 톤
Isp (진공)350 초
연소 시간600 초
재시동3 회
치수
건중량280 kg
사용됨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KRE-010은 대한민국 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중인 추력 10톤의 액체연료 로켓 엔진이다. 한국이 개발하는 최초의 다단연소 엔진이다.

역사[편집]

누리호 개발을 추진하면서, 한국은 우크라이나 RD-8 엔진을 수입하려고 검토했었다.

나로호 2단, 누리호 3단 KRE-007 엔진은 재점화가 되지 않는다. 2030년 "한국판 팰컨 9"인 중궤도 정지궤도 발사체 3단에 사용될 KRE-010은 3회 재점화가 가능하다.

2018년 12월 6일, 100초 연소시험에 성공했다.

2019년 1월 16일, 600초 연소시험에 성공했다.

한국 정부의 보고서에는, 선진국들이 거의 예외없이, 추력 10톤, 30톤, 75톤 순서로 개발했다고 하여, 앞으로 30톤급, 75톤급 다단엔진 개발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항우연은 그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힌 적은 없다.

RD-809K[편집]

한국이 누리호 개발할 때 기술도입을 했다는 우크라이나 유즈노예 설계국RD-809K 엔진을 판매중인데, 1) 추력 10톤 2) 액체산소/등유 3) 다단연소 4) 연소시간 600초이며, 5) 우주 로켓의 상단에 사용한다. 우연인지 몰라도 KRE-010과 다섯가지나 일치해서, 거의 제원이 똑같다. 마야크 로켓 상단부에 사용할 계획이다. 마야크 로켓은 1단에 나로호 1단과 거의 똑같은 RD-810 엔진을 사용한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