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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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회[1]는 “성 프란치스코의 회칙”을 따르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수도회를 부르는 총칭이다. 프란치스코회의 일원과 성 프란치스코의 회칙을 따르는 무리를 간단히 “프란치스칸”이라고 부른다.
프란치스칸의 기원은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가 창립한 초기 탁발 수도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은 거리의 설교자로서 궂은 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사람들에게 간단한 설교를 하고 가난한 사람이나 병이 든 사람, 특히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데 주력하였다. 대한민국에도 성 프란체스코의 영성을 본받는 프란체스코 수도회가 있는데, 작은 형제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카푸친 작은형제회 한국 관구가 바로 그것이다.
목차 |
[편집] 명칭
[편집] 역사
[편집] 교회 개혁과 청빈 운동
[편집] 수도회 조직의 형성과 발전
[편집] 수도회의 성직화
[편집] 수도회 내의 이단 운동
[편집] Conventualism(꼰벤뚜알주의)와 회칙 개혁운동
[편집] 주석
- ↑ 프란치스코회 또는 프란치스꼬회라고도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