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헌법보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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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헌법보호청(BfV, 독일어: Bundesamt für Verfassungsschutz)은 독일연방공화국의 국내 정보기관이다.

주된 기능은 정보 수집, 분석 및 반연방 활동의 감시이다. 2000년 이래로 연방 내무부의 산하기관이 되었으며 BfV의 청장은 하인즈 프롬(사회민주당)이다.

역사[편집]

1950년동독과 동구권 국가들의 공산주의 확산 움직임을 방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조직[편집]

연방헌법보호청 쾰른본부
연방헌법보호청 베를린본부

연방헌법보호청의 본부는 쾰른에 있으며 연방 내무부에 속하고 있다. 각 주마다 지방청을 갖추고 있고, 지방청은 주 내무부의 통제를 받는다.

임무[편집]

연방헌법보호청은 독일연방공화국을 자유와 민주주의 질서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지닌다.

주석 및 참고자료[편집]


바깥 고리[편집]

좌표: 북위 51° 01′ 10″ 동경 6° 53′ 29″ / 북위 51.01944° 동경 6.89139° / 51.01944; 6.89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