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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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채

공심채(空心菜)는 잎채소로 자라는 반수생열대 식물이다. 옹채(壅菜), 죽협채(竹叶菜), 통심채(通心菜), 등채(藤菜)라고도 한다.

요리[편집]

차오콩신차이(炒空心菜)는 중국식 공심채 볶음이다. 줄기 가운데가 비었다는 의미에서 '속이 빈 채소'란 뜻의 공심채라고 부른다. 물에 살짝 데친 후 기본 양념으로 살짝 볶아 씹는 맛이 있고 담백하다. 같은 음식을 태국에서는 '팍붕파이댕'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