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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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는 인간과 동물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에 대한 체계적 접근법이다. 행동주의는 인간이나 동물의 행동은 특히 개별적인 것에 동기를 부여하는 현재의 상태, 자극 통제와 함께 강화와 처벌을 포함하는, 개별적인 이력의 결과라고 가정한다. 그러므로 행동주의자는 일반적으로 행동 결정에서 유전의 중요한 역할을 인정하지만, 주로 환경의 요인이 초점을 맞춘다.

역사적 배경[편집]

행동주의는 1900년 대 초반에 기타 학자들 중에서도 특히 존 왓슨(John Watson), 에드워드 손다이크(Edward Thorndike), 이반 파블로브(Ivan Pavlov)의 주요한 학문적 업적으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20세기 전반에 걸쳐서 심리학적인 고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비록 행동 이론의 인기가 지난 30여년간 하락세에 있어왔지만, 행동주의적인 개념들이 심리학에 끼친 영향력은 여전히 지대하며, 행동주의적 학습 원리들도 인간의 변화에 대한 이론적 또 기술적 발전에 지속적인 공헌을 해오고 있다. 또한 초행동주의(radical behaviorism)이론 , 사회적 학습 (social learning)이론, 그리고 이들 두 이론들의 통합체인 인지행동주의(cognitive behavioral) 이론 등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함에 여전히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1] 행동주의 이론들은 존 왓슨의 학문적 업적으로 대표되는 고전적 행동주의(classical behaviorism) 와 B. F. 스키너(B. F. Skinner)의 학문적 업적으로 대표되는 신행동주의(neobehaviorism) 로 크게 양분될 수 있다. 행동주의 이론은, 예를 들어, “생각” 과 같은 비관찰적인 현상들은 취급하지 않았는데, 사회적 학습 (social learning) 이론은 생각과 지각의 내적 과정을 행동주의 이론에 형성에 포함시키게 되었고, 그 후로는 인간 행동의 행동적, 비관철적, 그리고 인지 개념화적인 측면들을 포함한 이른바 인지행동주의(cognitive behavioral) 이론들이 형성되어 왔다.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행동주의의 발달 초기 단계 부터 학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행동 이론” 과 “학습 이론” 이란 용어를 동일한 의미로 사용 해왔다. 그러나, 사회적 학습 이론은 원론적인 행동이론의 관점을 초월하여 동기 부여(motivation), 귀속성(attribution) 그리고 사회적 인식성(social cognition) 이론등과 같은 다른 이론적 영역들에 까지 지대한 학문적 공헌을 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이론들[편집]

각주[편집]

  1. {{Cognitive-behavioral therapy:Research,practice and philosophy 저자=Sheldon,B 날짜+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