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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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심리학(Cultural psychology, Kulturpsychologie)이란 문화들이 어떻게 구성원들의 심리적 과정을 반영하고 형성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다.[1] 문화심리학의 주된 주장은 정신과 문화는 분리할수 없고 상호 구성적이며, 사람들이 그들의 문화에 의해서 형성되며 또한 그들의 문화는 사람들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한다.[2] 이 분야의 주창자 가운데 한사람인 리차드 쉬위더(Richard Shweder)는 "문화심리학이란 문화적 전통들과 사회적인 실천들이 인간의 심리를 규정하고, 표현하고, 변혁시켜서 결과적으로 정신, 자아, 감정에서 인간를 위한 심리적 통일보다는 인종적 다양성으로 나타난다"고 한다.[3]

연구 기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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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Heine, S. J. (2011). Cultural Psychology. New York: W. W. Norton & Company.
  2. Fiske, A.; Kitayama, S.; Markus, H.R.; & Nisbett, R.E. (1998). The cultural matrix of social psychology. In D. Gilbert & S. Fiske & G. Lindzey (Eds.), The Handbook of Social Psychology (4th ed., pp. 915–81). San Francisco: McGraw-Hill.
  3. Shweder, Richard (1991). Thinking Through Cultures. Harvard University Press. ISBN 0-674-88415-9.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