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을사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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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늑약'이라는 용어는 단순히 역사적 사건에 대한 한국의 입장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두 국가 간에 발생했던 불평등한 사건과 당시 정세를 집약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객관적이고 정보 전달면에서도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명칭[편집]

우리나라가 일본과 동등한 관계에서 맺은 약속이 아니니 늑약이라 부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을사늑약'이라는 말을 많이 쓰나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을사조약으로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Klutzy 2006년 7월 11일 (화) 23:07 (KST)

'을사조약'에 찬성합니다.Nichetas 2006년 7월 11일 (화) 23:16 (KST)
굴레륵'勒'을 쓴 것은 강압적인 불공정 조약임을 강조하는 말로 주로 민족주의적인 글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말입니다. '늑약'이라 써도 별로 문제가 될 것은 없어보입니다만, 일본의 입장에서는 '굴레'가 아니었을테니, 을사조약으로 문장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을사늑약'이라 불리기도 한다라고 언급만 해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을사늑약'이 사회적으로 충분히 통용되어 을사조약이라는 말보다 많이 쓰이면, 그 때 순서를 바꿔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정안영민 2006년 7월 12일 (수) 00:37 (KST)
을사늑약이란 말이 민족주의적인지의 여부는 둘째하고 일단 이것은 국제법이나 관례상 맞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조약이란 말을 써선 안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을사늑약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하자는 주장도 더욱 공론화되니 이제 을사늑약으로 제목을 바꿔도 괜찮을 듯 합니다. 한민족 (토론) 2012년 8월 18일 (토) 11:31 (KST)

을사조약이란 명칭에 관해서[편집]

조약이란 명칭은 애초에 성립이 되지않습니다. 조약(treaty)란 주권자에 승인을 받은 전권대표사이에서 협의하고 주권자의 승인을 받은뒤에 성립합니다. 고종은 애초에 전권대표를 파견안했고 그 문서에 대해 싸인을 안했습니다. 따라서 을사조약이라는 말자체는 애초부터 없었다. 또한 그 문서에 제목을 보면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습니다. 다만 조약이라는 억지에 을사년에 쓰여진것이라고해서 을사조약이라는 제목이 만들어진 것입니다.우리는 국사에서 나온 불평등조약이라 하지만 불평등조약은 우리나라 채면차원에서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일본에서 주권자 없이 애초부터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으로 빼았기게 될 우리나라의 주권을 잡아먹기위한 수단이었습니다.

개요의 수정[편집]

2006년 1월 10일 (화) 15:22에 Hyolee2님이 수정하신 일본제국대일본제국으로 바꾸신 부분이 포함된 이 문서의 개요부분을 다듬었습니다. 대일본제국용어의 문제에 대해서는 토론:대일본제국을 참조하여 의견 남기시길 바랍니다. 본문의 조약 원문에서도 심지어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대일본 제국이라는 용어는 쓰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Alfpooh 2007년 5월 22일 (수) 20:51 (KST)


제목의 수정[편집]

현재 위키백과 등록 문서 가운데 '조약'에 관한 문서들은 전부 정식 명칭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정미7조약을 한일신협약으로 수정하는 것처럼) 을사조약의 경우에는(정식 체결된 조약은 아니지만)제이차 한일 협약이라는 정식 제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을사조약 문서를 제이차 한일 협약으로 옮긴 뒤에 을사조약을 넘겨주기 문서로 만들려고 하는데 을사조약이 이미 너무나 많이 알려진 단어라 넘겨주기한 이후에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까봐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위키백과 일본판에서는 第二次日韓協約으로 나와 있고 위키백과 영문판에서는 Eulsa Treaty로 나와 있네요.--Lsw0141 (토론) 2008년 6월 14일 (토) 23:57 (KST)

이동했습니다. 의견 있으신 분은 남겨 주세요 ^^ --Lsw0141 (토론) 2008년 7월 27일 (일) 18:37 (KST)
옳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27일 (일) 19:53 (KST)
다만 한글 맞춤법에 따른 정식 명칭은 제이 차 한일 협약입니다. 넘겨주기 생성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7월 27일 (일) 19:56 (KST)

'제2차 한일 협약'을 누가 알겠습니까? 을사늑약조약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통용되는 명칭이 사용되어야 합니다. 구글의 검색으로 을사늑약이 을사조약보다 약 2배 이상 많이 검색됩니다. --케골 2010년 8월 4일 (수) 02:25 (KST)

명칭은 공식적 명칭으로 하는 것이 옳음. 을사조약으로 충분히 접근되므로 불요할 것 같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8월 4일 (수) 02:27 (KST)

'제2차 한일 협약'이 정식 명칭인가요? --케골 2010년 8월 4일 (수) 07:48 (KST)
체결 당시의 공식 명칭은 한일 협상 조약(韓日協商條約)이며 또한 당시에는 '제2차 한일 협약(第二次韓日協約)'이라고도 했고, 후에 일본 제국주의 역사학 관점에서는 '을사 보호 조약(乙巳保護條約)', 제3국 역사학 관점에서는 '1905년 한일 협약' 혹은 '을사조약', 대한민국에서는 조약과 체결 과정의 부당성을 비판해 '을사늑약(乙巳勒約)'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런데 원래 백:제목 선택하기에 따르면 표제어는 '제이차 한일 협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5일 (목) 18:59 (KST)
이 설명의 출처가 어디인지 묻는 것이었습니다. --케골 2010년 8월 5일 (목) 22:48 (KST)

을사늑약은 특히 NPOV에 반하는 표제. Irafox (토론) 2010년 8월 5일 (목) 19:01 (KST)

어째서 을사늑약이 NPOV에 반하는지 설명을 해주세요. 억지로 맺어진 조약을 늑약이라고 하는 것이 NPOV인가요? --케골 2010년 8월 5일 (목) 22:47 (KST)
의견 저는 을사늑약이라고 제목 바꾸는거 찬성합니다. 조약 체결 경위로 보면 국제적으로 분명한 불법조약입니다. --sienic (토론) 2010년 8월 5일 (목) 22:50 (KST)

을사늑약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 찬성합니다. 제가 근현대사를 좀 많이 모르기는 하지만, 제2차 한일 협약이라는 명칭은 처음 들어보네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8월 8일 (일) 17:26 (KST)

을사늑약은 NPOV에 반하는 표제어라고 봅니다. 조약이 맺어질 당시에는 조약이 실효가 있었고 대한제국 입장에서나 늑약이었지 해외의 입장에서는 그냥 조약이거나 보호 조약이었습니다. 을사조약이나 을사 보호 조약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선 찬성이지만 을사늑약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8월 8일 (일) 22:19 (KST)

언어의 실제 사용을 반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한국어 사용자들이 어떤 말을 사용하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0년 8월 9일 (월) 13:44 (KST)

'늑약'이 의미하는 바는 한국(조선)의 입장에서만 즉 편중된 표제. 중립성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8월 9일 (월) 11:46 (KST)

을사늑약이 외교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국력이 조선의 상대가 안되는 일제에 의해 강박에 의하여 체결되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당시 세계 여론은 일본의 행위를 파악하지 못 하였고, 이로 인해 조약에 대해 중립적인 시각을 갖을 수 없었습니다. 편향된 여론에 의한 시각을 중립적인 시각으로 간주해서는 안됩니다. --케골 2010년 8월 9일 (월) 13:36 (KST)

한국어 백과사전에서도 거의 대부분 표제어를 을사조약이라고만 하고 있으며 을사늑약은 부당성에 조첨을 맞춘 표현이므로 이 문서에 관한 일반적인 표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조약의 성립 요건을 갖추었으나 효력 요건을 불비해 무효인 조약입니다. 을사조약이라고 말하는 것이 유효 조약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2:24 (KST)

의견 감사합니다. 백과사전도 표제어 결정에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근거입니다. 그런데, 현재의 상황을 반영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문과 출판물들에서 을사늑약을 을사조약보다 더 많이 쓰고 있다면 이것도 고려를 해 보아야합니다. 현재 구글에서 을사조약은 7만건정도 을사늑약은 20만건 정도가 검색이 됩니다. 비슷한 정도가 아니고 압도적인 수준입니다. --케골 2010년 8월 10일 (화) 13:09 (KST)
자료 통계에 오해가 있으십니다. 먼저 신문/뉴스에서 통계는 을사조약이 2966건, 을사늑약이 2308건입니다. 논문 등 전문 정보에서는 을사조약이 754건, 을사늑약이 110건입니다. 단순한 구글링이 아닌, 신뢰있는 출처에서는 을사조약의 빈도가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7:10 (KST)
덧붙여 국내 소장 도서 최다인 국회도서관의 경우, 을사조약 240건, 을사늑약이 16건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7:13 (KS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에서 일반적으로 구글을 가장 신뢰할만 한 통계 제공자로 생각을 해왔기에 통계를 오해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검색엔진에 따라 통계가 차이가 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일간지 중에서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국회도서관은 신문과 잡지를 제외한 도서들의 색인만을 검색대상으로 하고 있어 현실 언어생활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케골 2010년 8월 10일 (화) 18:52 (KST)
지금 하신 말씀이 "신뢰있는 출처에서 을사조약을 을사늑약보다 더 많이 사용한다"는 명제를 부정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08:45 (KST)

세계 여론은 일본의 행위를 파악하지 못 하였고, 한국(조선국) 만이 을사늑약의 불합리, 불평등, 강제적인 조약이었음을 알았기에 을사늑약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케골 사용자는 그렇게 말을 하셨기 때문에 더욱 "을사늑약"은 이미 한국 POV로 편향된 표제가 아닐까 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2:42 (KST)

현재에는 편향된 이름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시의 상황이 그러했다는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현재는 을사늑약이라고 더 많이 호칭되고 있습니다. --케골 2010년 8월 10일 (화) 13:31 (KST)

현재에는 다수가 쓴다고 가정하여도 편향되지 않았다는 근거가 없고, 다수가 쓴다는 근거도 역시 없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7:18 (KST)

'제2차 한일 협약'보다 더 좋은 제목이 있다고 생각하여 토론을 제기하였는데, 을사조약과 을사늑약 두 제목중의 하나로 선택하는 것에 대한 토론이 더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위에서 제공해 주신 정보중에 학술문서에서 을사조약이 더 자주 사용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군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을사조약으로 제목을 변경할 것에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케골 2010년 8월 11일 (수) 09:19 (KST)

한국어권 내에서는 을사늑약이라는 표기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을사조약이 훨씬 자주 쓰이는 표기임은 부정할 수 없겠군요. 을사조약을 지지합니다.--NuvieK (토론) 2010년 8월 25일 (수) 12:44 (KST)

의견 문서의 표제어는 정식 명칭인 제2차 한일 협약으로 하고 을사조약과 을사늑약은 모두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Jjw (토론) 2010년 8월 29일 (일) 01:19 (KST)

이미 토론에서 정식 명칭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케골 2010년 8월 29일 (일) 01:40 (KST)

저는 을사늑약을 지지합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8월 29일 (일) 01:48 (KST)

저도 을사늑약을 지지합니다. 만약 을사늑약이 되지 못한다면 을사조약이 더 좋을 것 같네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9월 2일 (목) 17:19 (KST)

위 토론의 뜻을 가만하여 을사조약으로 문서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위 토론의 총의를 잘못해석하였다고 판단하시면 되돌리셔도 좋습니다. --케골 2010년 9월 19일 (일) 12:46 (KST)

을사늑약이 오히려 낫다고 봅니다. 불법적인 조약인건 사실이니까요. 불법적인것은 중립성으로 덮을 수 없으니 강제적으로 맺어진 불평등 조약이란 뜻의 늑약이 옳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19일 (일) 12:56 (KST)

명칭의 수정[편집]

명확한 총의를 형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토론을 엽니다. 최근 1년간 '을사늑약'이라는 표현이 '을사조약'보다 많이 사용되었고(최근 1년간 '을사늑약' 관련 뉴스 검색 결과, 최근 1년간 '을사조약' 관련 뉴스 검색 결과), 일본에 의해 강제로 맺은 조약이므로 '을사늑약'으로 제목을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Eltz (토론) 2011년 12월 15일 (목) 02:30 (KST)

의견 위의 문단을 참고해보니, '늑약'이란 단어가 KPOV로, 중립성 시각에 위배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시각이 있어 현재 중립을 취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람 (논의) 2011년 12월 16일 (금) 14:59 (KST)
표준국어대사전은 '늑약'을 '억지로 맺은 조약'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늑약이 체결되었던 당시에 실권자인 고종은 참석하지도 않았으며, 회의장 바깥에는 일본의 헌병들이 포진해 있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에 편향된 시각이 아닌, 명백한 사실입니다. --Eltz (토론) 2011년 12월 19일 (월) 02:18 (KST)
하지만, 당시에도 '조약'이라고 사용했으며, 대한민국 고등학교 국정교과서도 여전히 을사조약이란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 차원에서 '조약'을 쓴다고 볼 수 있는 것인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람 (논의) 2011년 12월 19일 (월) 02:23 (KST)
늑약, 조약 둘 모두 통용되며, 굳이 조약을 써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2월 19일 (월) 02:40 (KST)
윗분이 교과서를 언급하셨는데, 을사늑약이라는 말을 쓰자는 캠페인이 벌어진 다음에 편찬된 교과서에서도 을사'조약'이란 말을 쓰고 있나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2월 19일 (월) 14:41 (KST)
캠페인이 일어난 년도를 말씀해주시면, 그 이후의 내용을 찾아보겠습니다만, 아직 개정판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몇 년 기다려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19일 (월) 14:48 (KST)
조약의 기본 요건은 양쪽이 동의를 하였는가인데, 고종은 동의를 하지않았다는 것이 현재의 역사적 사실이므로 '늑약'이라는 표현이 더 합당할 듯 합니다. 다만 일부 사용자들은 '조약'이라는 표현을 계속 쓸 수 있으므로 '을사조약'이라고 검색하는 경우 '을사늑약' 문서로 넘겨주기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타타 (토론) 2011년 12월 23일 (금) 12:03 (KST)
그건 당연하고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Hijin690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확실히 최근 1년간의 뉴스 검색 기록은 주목할 만한 사항입니다. 의미와는 별도로 하나의 사건을 지칭하는 고유명사인 을사늑약이 훨씬 많이 쓰인다면, 그 쪽으로 바꿔야죠. 조금 더 범위를 조정한 다른 자료는 없을까요? 주요 언론사, 또는 특정 경향을 가진 언론사(이건 좀 아닌 듯도 싶습니다만)로 한정해서 검색해 본다던가. 교과서 쪽도 확인해 보시고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2월 27일 (화) 00:04 (KST)
'국사' 교과서의 경우에는 중-고등학교 모두 국정이며, 여기에는 모두 '을사조약'이 사용됩니다. 고등학교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도 지침을 따르기 때문에, 제가 확인해본 바로는 얼추 '을사조약'을 따르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27일 (화) 00:21 (KST)
잘못된 정보입니다. 2007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국정 교과서 '국사'는 검인정 교과서로 대체되었습니다. --Eltz (토론) 2011년 12월 28일 (수) 03:03 (KST)
아, 용어 사용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 '을사조약'을 사용한다는 것은 변함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31일 (토) 17:06 (KST)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서는 을사조약이 450건, 을사늑약이 82건이군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1월 3일 (화) 21:41 (KST)

표제어와 개요간 언어사용 불일치 문제[편집]

명칭 토론과는 다소 동떨어진 내용이지만, 올려봅니다. 현재 이 문서의 표제어는 "을사조약"인데, 개요의 첫 단어는 "을사늑약은~"으로 시작하고 있고 또 중간에 "~을사늑약이라 부르기도 한다."라고 하는 부분이 포착되는군요. 개요의 처음 부분을 "을사조약은~"으로 바꿔야 표제어와 개요의 전반적 내용에 합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해도 될까요? --Mr.불복종 (토론) 2013년 1월 16일 (수) 22:27 (KST)

문서 제목 변경[편집]

이 문서의 제목을 '을사조약'에서 '을사늑약'으로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유는 최근에 을사조약보다 을사늑약이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시대적 추세를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조약은 국가간에 체결된 협정서를 말하고, 늑약이란 강제로 체결된 협정서를 말합니다. 1905년 일본이 군대를 동원하고 회의장을 둘러싸고 강압적으로 이 협정을 체결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늑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NPOV가 아닙니다. 마치 '일제시대'가 아니라 '일제 강점기'라는 표제어가 NPOV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당시 총 8명의 대한제국 대신들 중에서 3명이 반대하다가 회의장 밖으로 끌려나갔고 이완용 등 나머지 5명의 대신들이 찬성한 상태에서 일본이 일방적으로 체결한 협정인데, 대한제국 고종 황제는 대신들에게 국가간 협정을 체결 권한을 위임해 준 바가 없으므로 협정 자체가 무효입니다. 게다가 나중에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이름으로 이 협정이 무효임을 선언하는 친서를 각국에 전달하는 등 이 협정을 국가간 평등한 조약으로 볼 어떠한 근거도 없으므로 강압에 의한 '늑약'으로 표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965년에 대한민국 정부와 일본 정부는 한일국교를 정상화하는 한일기본조약의 제2조를 통해 이 조약이 무효임을 상호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협정은 '늑약'이 명백하며 NPOV가 아닙니다. 비록 오랜 기간 교과서, 백과사전, 언론 등에서 '을사조약'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 각종 언론 등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빈도로 '을사늑약'이 사용되고 있으며, 을사조약이라는 예전 표현을 고수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예전 자료까지 포함하여 누적 검색하면 여전히 '을사조약'이 많지만, 최근 자료만으로 한정하여 검색하면 '을사늑약'이 많습니다. 언어의 역사성, 사회성을 고려하여, 이 문서의 제목을 '을사늑약'으로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4:29 (KST)

"늑약"이란 "억지로 맺게 함"이라는 뜻이지 어떠한 국제법이나 정치학에서의 용어가 아닌 줄 압니다. 두산백과를 살펴봐도 "을사조약이 늑약되다" 라는 식으로 서술되어 있네요. 아사달님이 자의적으로 용어를 규정하고 그것에 근거해 표제어를 바꾸려 하는 건 POV는 둘째치고 독자연구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8일 (월) 04:31 (KST)
여기여기2 등을 보시면,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술 논문과 한국사학보 등에 '을사늑약'이라는 제목이 나옵니다. 학술 논문의 제목으로 사용되는 용어인데, 저 개인의 '독자 연구'는 아니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4:41 (KST)
그것이 "억지로 맺게 함"이라는 국어사전상의 정의 이상으로 사용된 것인지요.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8일 (월) 04:54 (KST)
네이버 국어사전를 보시면, '늑약'(勒約)이라는 말은 '억지로 맺게 함'이라는 '행동'을 나타내는 뜻이 아니라, '억지로 맺은 조약'이라고 일반 명사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5:06 (KST)
KPOV입니다. 그렇다면 역시 황제의 옥새를 강제로 뺏고 황제의 날인까지 위조해서 서명한 한일 병합 조약도 한일 병합 늑약으로 바꿔야 할것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2월 8일 (월) 04:45 (KST)
혹시 기존 입장이 변경된 건가요? 예전에 이런 의견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을사늑약이 오히려 낫다고 봅니다. 불법적인 조약인건 사실이니까요. 불법적인것은 중립성으로 덮을 수 없으니 강제적으로 맺어진 불평등 조약이란 뜻의 늑약이 옳다고 봅니다.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10년 9월 19일 (일) 12:56 (KST)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4:48 (KST)
4년의 세월이죠? 충분히 바뀝니다. KPOV의 입장일 뿐이지요. 그리고 다른 "불법적"인 조약들도 많은데 다른 조약은 취급 안하고 을사조약만 특별히 취급할수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2월 8일 (월) 04:50 (KST)
예, 4년이면 긴 세월입니다. 저도 예전에 '미합중국' 또는 '미국'으로 표제어 논쟁을 하다가, 결국 '미국'으로 입장을 바꾼 적이 있으므로, 이 점은 이해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4:58 (KST)
"을사조약을 늑약했다"고 하면 될 일입니다. 불필요한 제안으로 사료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8일 (월) 04:53 (KST)
'늑약'은 '억지로 체결함'이라는 뜻이 아니고 '억지로 체결한 조약'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늑약을 체결했다'고 할 수는 있지만, '조약을 늑약했다'라는 표현은 어색합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봤는데, "늑약하다"라는 표현 자체가 안 나옵니다. 혹시 저런 표현을 사용한 곳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5:11 (KST)
하나 더 짚자면 늑약이란 말은 낯설기 그지 없는 용어입니다. 을사조약을 을사늑약으로 부르는 경우 말고는 늑약이라 부르는 용례도 없는데요. 설명하려면 개요에서 을사늑약이라고 부른다라고만 써도 충분합니다. 본문에서 늑약이란 말보다는 강제로 조약을 추인했다라 풀어쓰는 것이 가독성을 높이는 겁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2월 8일 (월) 05:10 (KST)
예, 이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늑약'이라는 말이 어렵기 때문에, 본문 중에는 "조약을 강제로 체결했다" 정도로 풀어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문서 제목에 대해서는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05:13 (KST)
저도 윗분들 말씀과 같이 표제어는 을사조약으로 하되 강제로 맺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을사늑약이라고도 한다는 말을 본문에 넣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17:51 (KST)
검색어 비교를 해 봐도 을사조약이 늑약보다 많군요. 그리고 다른 백과사전에서 이런 내용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보호국이라는 지위가 사실상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화(植民地化)를 미화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되어 ‘을사조약’이라는 명칭이 흔히 사용된다.
조약 체결 과정의 강압성(强壓性)을 비판하는 뜻에서 ‘을사늑약(乙巳勒約)’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래서 저는 내용에는 을사늑약을 병기하되 제목은 을사조약으로 정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Skky999 (토론) 2014년 12월 8일 (월) 20:31 (KST)
  • 일관성: 다른 조약 문서들과의 일관성 문제를 고려할 때, 특히, 다른 강제로 체결된 문서들과의 일관성을 고려할 때 늑약보다는 조약이 적절해 보입니다. 을사조약이 일본군의 협박 상황에서 체결되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강제적 조약은 늑약으로 표기한다”는 사례가 생기면, 어떤 문서는 늑약으로, 어떤 문서는 조약으로 표기할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생길 것입니다.
  • 사용 빈도: 조사해 보지는 않았지만, 학교에서도 을사조약으로 배웠고, 을사조약으로 표기한 문서들이 을사조약으로 표기한 문서보다 훨씬 많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3일 (토) 04:08 (KST)

의견 위 토론 내용을 정리하면, 대체로 '을사조약'으로 문서 제목을 유지하자는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즉, 문서의 제목을 '을사조약'으로 유지하고, 본문 내용 중에 조약의 강제성을 나타내기 위해 '을사늑약'이라고 표시하거나 또는 쉽게 풀어서 '조약을 강제로 체결했다'고 쓰자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그에 따라 이 문서의 제목을 '을사늑약'으로 수정하자는 위 제안을 철회합니다. 의견 요청 틀은 떼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2월 13일 (토) 05: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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