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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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賃金)은 노동의 대가로 받는 삯이다. 근로자는 임금에 의하여 자기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임금은 종업원에게 협력의식을 유인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근로자로서는 항상 많은 임금을 받아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임금은 경영자에게는 생산비의 중요한 일부를 구성하므로 경영자는 경영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가급적이면 임금을 인하하려고 한다. 그 결과 임금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항상 노사간의 충돌이 일어나고, 복잡한 사회문제가 야기되며, 따라서 문제의 적절한 처리는 항상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임금을 어떻게 체계화하여 합리적으로 지급하느냐 하는 것이 극히 중요한 관리 문제이다.

나라별 직업별 임금[편집]

대한민국[편집]

회사명 연봉 직위 비고
SK건설[1] 6,147 부회장 건설업계, 단위: 만원, 2013년 기준
공무원[2] 1,9255 대통령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공무원[3] 1,7148 국무총리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EG[4] 6,7000 회장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한국방송공사[5] 1,3221 국장급 25년차, 단위: 만원, 2012년 기준
공무원[6] 6,400 보좌진 4급 단위: 만원, 2010년 기준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건설업계 직원 평균연봉 1위는 '삼성물산'
  2. 일당 5억원 노역 논란, '일반인 1만배-대통령의 31배'
  3. 일당 5억원 노역 논란, '일반인 1만배-대통령의 31배'
  4. 박지만 EG 회장, 연봉 6.7억원..직원보다 17.4배 많아
  5. KBS 직원 57%는 '억대 연봉자'…"380명, 국회의원보다 더 받어"
  6. 불꽃쇼·의원 자녀과외… 보좌진은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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