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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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賃金)은 노동의 대가(代價)로 받는 삯이다. 근로자는 임금에 의하여 자기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임금은 종업원에게 협력의식을 유인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근로자로서는 항상 많은 임금을 받아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임금은 경영자에게는 생산비의 중요한 일부를 구성하므로 경영자는 경영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가급적이면 임금을 인하하려고 한다. 그 결과 임금문제를 중심으로 하여 항상 노사간의 충돌이 일어나고, 복잡한 사회문제가 야기되며, 따라서 문제의 적절한 처리는 항상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임금을 어떻게 체계화하여 합리적으로 지급하느냐 하는 것이 극히 중요한 관리 문제이다.

대한민국 내 외국인 임금[편집]

연도 평균 급여 비고
2008년 2617만원
2009년 2411만원
2010년 2683만원
2011년 2660만원
2012년[1] 2722만원

나라별 직업별 임금[편집]

대한민국[편집]

회사명 연봉 직위 비고
SK건설[2] 614,700 부회장 건설업계, 단위: 만원, 2013년 기준
공무원[3] 19,255 대통령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공무원[4] 17,148 국무총리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EG[5] 67,000 회장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한국방송공사[6] 13,221 국장급 25년차, 단위: 만원, 2012년 기준
현대차[7] 9,400 평균 단위: 만원, 2013년 기준
공무원[8] 6,400 보좌진 4급 단위: 만원, 2010년 기준
공무원[9] 5,364 평균(경찰,교사,국가,지방,대통령,국무총리 포함) 단위: 만원, 2014년 기준
도시근로자[10] 3,672 평균 단위: 만원, 2013년 기준
공무원[11] 1,872 9급 초봉(평균) 단위: 만원, 2013년 기준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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