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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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2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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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등록된 제 이름이 사라졌습니다.[편집]

위키 백과에 제 이름을 등록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octorsmc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계정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 것 같고, 님의 이름으로 된 문서를 만들었다는 뜻 같네요... 위키백과:저명성을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19:49 (KST)
음, 다른 계정으로 넘어갔다는 의미인가요.. 참고로, 계정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12일 (월) 23:17 (KST)

작년 11월에 최모 목사님에 대한 글을 작성해 주셨군요. 해당 글은 당시에 저명성을 문제로 삭제되었습니다. 제가 얼핏 삭제된 문서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책을 몇 차례 저술하기는 했으나 백과사전에 등재될만한 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원하신다면, 해당 글을 임시로 복구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이 후 저명성과 관련해 다른 사용자들과 토론을 거쳐 삭제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심적인 상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15일 (목) 12:47 (KST)

굳이 이러한 과정에서 심적인 상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살짝 안좋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7월 16일 (금) 16:31 (KST)

정말 너무한 광고.[편집]

[1] 광고를 이런식으로 끼어넣기 하는군요. 되돌리기 하면서 '허'하면서..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문서 관리하는 분들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광고를 확인하면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2일 (월) 18:33 (KST)

이건 참... 뭐라 말하기도 그렇네요. :( Jjw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20:17 (KST)
광고가 아니라 아마 잘못 편집하신 것 같네요. 초보자이신 것을 감안하자면요--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7월 16일 (금) 15:58 (KST)

외국어 표기 문제[편집]

외국의 상표나 단어 등을 한글로 쓸 때에는 회사에서 국내에 출시한 정식 상품명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하츠네 미쿠 vs. 하쓰네 미쿠) 그런데 커피빈 앤드 티리프는 삼청동 지점에 한글로 된 간판을 달고 있는데, 이 곳의 간판은 더 커피빈 앤 티리프로 되어 있습니다. [2] 이 문제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CLAW(talks ♬) 2010년 7월 12일 (월) 20:44 (KST)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S7 ㅌㄹ】【ㄱㅇ 2010년 7월 12일 (월) 23:21 (KST)
넘겨주기 할 것이 아니에요. 'the'는 의미가 없는 단어입니다. 영문법 교재 정도는 학교 다니시면서 한 권쯤 사서 가지고 계실테니, 그 책을 참고하시면 왜 제가 이런 의견을 냈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2일 (월) 23:29 (KST)
'the'가 아무 의미가 없다기 보다는, 어떤 특별하거나 유일한 것들의 이름 앞에 붙어서 의미를 더한다고 배웠던거 같아요. 또 해당 회사가 굳이 'the'를 붙이고 있다면 정식명칭을 따르는 것도 맞지 않나 싶네요. 그냥 '커피빈 앤드 티 리프' 하면 말그대로 '커피콩과 찻잎'을 말하는 걸수도 있으니까요. 맞는 예인지는 모르겠는데 게임 '더 심즈'도 있겠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0년 7월 13일 (화) 00:50 (KST)
디 벨트, 더 뉴 세인츠 FC 같은 문서들이 있네요. 약간 사례가 다르지만 더 킹 오브 파이터즈도 있고요. 일괄적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 klutzy님 말씀대로 공식적인 한국어 표기인지 확인해야겠습니다. 일단 공식 홈페이지에는 ‘커피빈’으로 줄여쓰는 경우 밖에 안보이네요.:)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15일 (목) 12:38 (KST)
해당 한국어 표기가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 지점에서만 쓰는 표기인지 모르겠네요. 전자인 경우는 간판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도 같은 표기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사실 저는 이 경우 the가 붙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3일 (화) 16:50 (KST)

본문 수정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편집]

위키백과:질문방/2010년 7월#본문 수정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에 올려놓았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3일 (화) 13:24 (KST)

분류:긴 낱말[편집]

제목이 긴 문서들에 이 분류가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만, 이 분류가 과연 사용자들의 문서 검색에 도움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문서 내용 자체가 긴 이름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쓸모없는 분류가 아닐까 싶네요. --Luciditeq (토론) 2010년 7월 13일 (화) 22:26 (KST)

그다지 쓸모없기만 한 분류는 아니죠. 저는 별난문서 모으는 데 꽤 도움을 받은 지라....--Saehayae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01:04 (KST)
백:별의 편집과 같은 행위가 일반적인 문서 검색은 아니죠. --Luciditeq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01:41 (KST)
분류 존재 자체에 의문이 있으시면 위키백과:삭제 토론으로 논의하시면 돼요~ 굳이 사랑방에서 이야기할 필요없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01:07 (KST)
분류 존재 자체에 의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제목이 긴 모든 문서에 이 분류를 다는 것을 경계하고자 연 주제였습니다. 차라리 의견 요청 틀을 달 걸 그랬습니다. --Luciditeq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01:41 (KST)

동감입니다. 긴 낱말 분류는 낱말이 길어서 주목받는 주제를 모아놓은 건데 쓸데없는 고등학교 문서들을 가져다 넣는 건 뭘까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2:26 (KST)

이 편집에 따라 10글자 이상이면 무조건 넣는 사용자가 있는 듯 싶네요. 저 기준이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복합어들은 대부분 지워야 할 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6:24 (KST)

기준을 10글자 이상으로 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용자에 따라서는 9글자나 8글자도 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8:34 (KST)

총의도 없이 학교 틀에 언급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징및 소개(교훈,교목,교화)부분을 삭제하고 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질문방/2010년 7월#총의도 없이 학교 틀에 언급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징및 소개(교훈,교목,교화)부분을 삭제하고 있습니다.에 올려놓았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13일 (화) 23:22 (KST)

생각해 보니[편집]

한 때 시끄럽다가 지금 묻힌 게

  1. 한국 반스타는 만들어 놓고 아직도 반스타 모음에 없고
  2. 새로운 대문 논의는 한 때 몰리다 잠잠.
  3. 자물쇠 이미지 건은...?

대강 이정도. 어떻게 생각하세요?--Saehayae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01:07 (KST)

어쩔 수 없는 문제이겠지만, 현재 사랑방은 주별로 문서가 넘어가다보니 한창 토론 중인 것들도 한 주 뒤에는 문서가 넘어가버려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부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개정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8:37 (KST)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이 필요한 논의는 알림틀을 이용하여 사랑방의 주가 넘어가도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지요.--1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0:37 (KST)

의견 요청 알림[편집]

토론:김두한에 의견 요청 하나 올려뒀는데, 주목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여기 다시 올립니다. 의견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행유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4:25 (KST)

북한에서도 위키백과를??[편집]

북한 대학가에 위키백과 열풍이 분다는 동아일보 보도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6:04 (KST)

음... 편집 열풍도 분다면 금상첨화일 텐데, 체제 때문에 묘연해 보이긴 하네요. -- 행유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6:08 (KST)
한국어 위키백과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인쇄를 해서 배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접속이 많아지는 남쪽하고는 양상이 다르군요. --케골 2010년 7월 14일 (수) 18:09 (KST)
언뜻 영어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판은 책 만들기 기능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출력물로 엮어낼 수 있고, USB에 담겨 있다는 것도 해당 기능을 이용해 뽑아낸 PDF일 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제한적인 곳이니 대학이란 특수한 공간에서는, 영어로 된 출력물이라도 어느 정도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과정에서 약간의 과장이나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요.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4:43 (KST)
연합뉴스 쪽 기사가 원문인 모양입니다.[3] 완전히 똑같은 기사인데 동아일보 쪽에는 기자 이름이 없는 것이 특이하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7월 15일 (목) 13:07 (KST)

:참..... 이거 웃기는군요. 위키백과가 이명박, 한나라당에 비판적으로 서술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동아일보가 '북한도 위키백과를 사용한다'는 내용을 보도하며 위키백과가 북한 사람들의 영향력을 받고있다는 주장을 은근히 드러내는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조중동이 천안함 사태를 어떻게 몰고갔는지, 또한 보수언론들이 북한과 간첩, 광주 민주화운동 등에 대해서 북한의 개입설을 얼마나 흘리고 다녔는지 아신다면 제 말뜻을 이해하실겁니다. 아무튼 조중동은 못말려요.--1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0:35 (KST)

기사를 좀 더 자세히 읽어보세요. 북한 당국은 사용을 금하고 가지고 있으면 사상비판을 받는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케골 2010년 7월 14일 (수) 21:30 (KST)
1님의 말씀은 기사의 논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사랑방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주의해 주십시오. 기사를 심층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공공장소에서 할 일이 아니라 포털 사이트나 개인 웹 사이트에서 하는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못말린다든지 등의 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1:38 (KST)
Erio-h님, 기사의 논지가 어떻든 그것에 대하여 남이 보지 못한, 혹은 자신이 추측한 의견을 개진하였다고 하여 분란을 일으키는 목적으로 보인다는 정확한 이유를 설명해주십시요. 위키백과의 커뮤니케이션 페이지에서도 사견을 개진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또한 혹여 커뮤니케이션 페이지에서도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 규정이 있다면 그것이 왜 '분란'으로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차단사유중 하나인 '공동체 분란'이 확대 해석되는 것을 심히 경계하고 싶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7월 14일 (수) 22:13 (KST)
사랑방은 일반적으로 공동체의 관심사를 토대로 한 중요한 이야기 또는 사람들끼리 위키백과와 관련하여 가볍게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1님의 발언은 소위 '조중동'이라서, '보수언론'이라서 못말린다, 즉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근거를 토대로 사랑방이라는 공동체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에서 직접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사랑방을 정치 쟁점화하는 발언이라고 보이며, 따라서 정치 논점이 다른 사용자들끼리의 시각차로 인한 분란이 당연하게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개개인이 다른 만큼 다양한 정치 논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사람이며, 따라서 어떠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당연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관점이므로 필연적으로 잘못되었다, 이런 말씀을 사랑방에서 꼭 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사랑방에서 '중립성'을 지키라 말 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분쟁을 일으킬만한 소지가 있는 발언은 사랑방에서 자제해야 합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2:24 (KST)
선의를 가정하고 트롤에는 먹이를 주지 않으면 됩니다. --케골 2010년 7월 14일 (수) 22:26 (KST)
북한에서 위키백과를 사용하면 사용한다고 보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도했다고 해서 조중동 음모론을 주장하는 것은 너무 오버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겨레나 경향에서 같은 기사를 냈다면 이러지는 않겠죠? 사랑방에서의 중립성이나 분란조장의 여부를 떠나서 충분히 반론제기소지가 다분한 의견으로 보입니다.--Mirk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3:41 (KST)
알겠습니다. 발언이 조금 앞서나간건 인정합니다.--1 (토론) 2010년 7월 15일 (목) 01:16 (KST)
만들면 뭐해요 결국 압수당했는데. 쩝.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6일 (금) 00:51 (KST)

북에서 벌어진 일은 워낙 실체를 알기가 어렵습니다만, 사실이라면 위키백과가 책으로 만들어진 드문 사례로, 위키백과史에 기록될만한 일이네요. 저도 한 권 소장하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안될려나요. 하하. :D --정안영민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04:15 (KST)

언젠가.. 만약 편집 열풍도 불게된다면 북한의 철도 문서에 대한 편집 열풍이 불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철도 관련 지식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만, 북한 철도의 대한 정보를 구하는 것은 다른 국가에 비해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3:24 (KST)

의견 요청[편집]

오늘 글이 좀 잘 안 써지긴 하지만 필요한 이야기라서 올려봅니다. 요즘 들어 개별 사안에 의견 요청 틀이 붙는 비율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의견 요청 틀이 많이 붙는다는 것은 이것을 잘 활용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의견 요청을 많이 붙이면 붙일수록 사람들은 더 안 읽게 됩니다(본연의 기능을 해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의견 요청이라는 것이 더 "주목할 가치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지금도 실효성이 크지 않은데 계속 의견 요청이 붙고 있습니다. 정작 필요한 사안에는 의견 요청이 붙지 않거나 의견 요청이 붙어도 주목을 받지 못하고요. 붙이신 분들이 조금 기분 나쁠 수 있지만 별로 좋다고 생각되지 않는 예를 몇가지 뽑아봤습니다.

  •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교육/학교 - 학교 문서들의 괄호 명칭 및 통학 버스, 유명 동문이 필요한가에 대한 토론
    • 의견 요청을 보고 들어오는 사람은 교육/학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은 이미 저 토론장을 대부분 알고 있을겁니다. 고로 그다지 효용성이 크지 않습니다.
  • 토론:아이디 (이름) - 아이디 (이름) / 사용자 (컴퓨터) 문서의 합병
    • 이러한 개별 사안에 대해서 일일히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 토론:맥 오에스 텐 - 어색한 단어라서, 토론:누리로호 - '호'를 쓰지 않는 것에 대해
    • 마찬가지입니다. 지나치게 개별 사안적입니다.

그리고 사유 역시 대개 굉장히 짧게 표현되어 있는데... 조금 구체적으로 적어두는 것이 토픽에 대한 이해를 더 빠르게 합니다. 예컨대, "삭제 토론 종결에 대해"보다는 "삭제 토론을 마무리 짓는 사람과 그 시기에 대한 토론"이 더 낫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0:14 (KST)

동의합니다. 예전 위키백과 활동할 때는 의견 요청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아서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4일 (수) 22:27 (KST)

개선점[편집]

시스템상 개선이 가능하다면, "역사"와 "새 주제"는 각각 "(문서) 기록"과 "글쓰기" 혹은 "새 글"로 바꿨으면 합니다. 이전에 오래 있었음에도 지금도 역사라는 단어의 어감은 잘 와닫지 않고, 새 주제 같은 경우는 디자인이 바뀌면서 생긴 것 같은데요, 글 쓰는 버튼 찾느냐고 다소 시간이 걸렸습니다. (웃음) BongGon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02:06 (KST)

네. 역시 벡터 스킨이 처음에는 적용하기 어려웠지요:) 이건 프로젝트 단위로 한번 논의를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02:15 (KST)
문서 기록보다는 '변경 내역'이 더 직설적이지 않나요. 제안하신 '새 글' 보다는 '새 주제'가 의미가 더 쉽게 와닿는다고 생각되네요(새 글은 문서를 새로 만든다는 느낌이 드는군요)--1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04:48 (KST)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거기서의 새 글은 말그대로 새로운 게시글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그리고 위키백과에서는 "글"이라고 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문서"라고 명기하니까 그에 따른 혼란도 크게 없을거라 봅니다. BongGon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23:10 (KST)
예전부터 간간이 의견들이 올라왔고(1, 2), 작년에는 꽤 활발한 의견이 오고 간 적이 있더군요.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변경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02:09 (KST)
과거 토론 내역들을 보니 두글자 제안이 대부분이군요. 가장 정확한 표현은 '변경 내력'이라고 생각합니다.--1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1:11 (KST)
이미 '역사' 탭을 클릭하면 '-- 문서의 변경 내력' 이라고 뜨네요. ∫∫∫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20 (KST)
  • 과거 토론 내력들을 본 결과 몇가지 제안이 있어서 일단 역사 용어에 대한 변경만 투표에 들어가봅니다. 다른 용어 제안 있으신 분들은 더 제안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선호하시는 곳찬성만 넣어주세요.--1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1:22 (KST)

의견 2주 넘게 의견이 달리지 않는군요. 많이 봐 주시길 바랍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0:41 (KST)

이력[편집]

편집 이력[편집]

기록[편집]

  • 의견반대 직관적으로 떠오른 것은 '문서의 이전 역사'가 아니라, '새로 뭔가를 기록한다'는 의미입니다. --돌피넬(talk) 2010년 7월 17일 (토) 14:05 (KST) 찬성만 기입 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9:22 (KST)
  • 찬성--S7 ㅌㄹ】【ㄱㅇ 2010년 7월 19일 (월) 17:30 (KST)

편집 기록[편집]

내력[편집]

편집 내력[편집]

  • 찬성--1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1:22 (KST)
  • 의견반대 내력이라는 개념은 미성년자들에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쉬운 단어로 변경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7일 (토) 14:22 (KST)

역사[편집]

  • 찬성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13:08 (KST)
  • 찬성 역사라는 개념은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초등학생들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7일 (토) 14:08 (KST)
  • 찬성 '읽기', '편집'과 같이 두 글자로 딱 맞아 떨어지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만약 '편집'이 '고치기'로 바뀐다면 '발자취'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4:38 (KST)

발자취[편집]

  • 찬성 저는 발자취라는 단어를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단어는 한자어라서 딱딱한 느낌이 들고, '내력' 등의 단어는 자주 쓰는 말이 아니라서 생소하기도 하죠. 반면, "발자취"는 순우리말(이 아닌가? 아무튼,)이면서도 그 뜻을 잘 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 --WhiteNight7(Talk) 2010년 7월 17일 (토) 13:18 (KST)
  • 의견반대 '발자취'는 "변경되어 옴"이라기 보다 "지나옴"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history가 아니라 contribution에 더 가까워 보이네요. --돌피넬(talk) 2010년 7월 17일 (토) 14:05 (KST) 찬성만 기입 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9:23 (KST)
  • 찬성 해당 용어 사용을 찬성합니다. 현재 '역사'는 다른 사람들의 과거 기여에 대한 역사입니다. contribution이라는 개념을 여기에 포함할 수 있겠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7일 (토) 14:12 (KST)
  • 찬성하지요.--Saehaya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8:39 (KST)
  • 찬성 발자취가 좋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7월 18일 (일) 09:52 (KST)
  • 찬성 --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7월 18일 (일) 15:15 (KST)
  • 찬성Y2000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7:54 (KST)

기타 제안[편집]

의견 '편집 내역'은 어떠한가요? 내력에 비해 알아듣는 것 또한 쉬울 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사전에서는 '내역'을 '명세'로 순화시켜 쓰라고 하네요. --가람 (Blue ribbon.svg · ) 2010년 7월 17일 (토) 15:20 (KST)

또는 '편집 개요'도 예로 들 수 있겠고요. --가람 (Blue ribbon.svg · ) 2010년 7월 17일 (토) 15:25 (KST)

저는 이런식의 "투표 유도"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확인하기도 어렵고요. 저는 현행 유지를 지지합니다. 이미 익숙해진 용어이고, 새 사용자도 그 뜻에 대해서 큰 의문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바꾸어서 얻는 이득이 바꾸지 않고 얻는 이득보다는 훨씬 적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6:17 (KST)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역사가 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 역시 한국사, 세계사 문서로 가는것인가? 하고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다른분들도 비슷한 의견이 있군요) 초보자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건 사랑방에 올줄을 모르기 때문이죠. 과거에도 '역사'를 바꿔보자는 토론이 많았고, 변경에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다는 점을 본다면 바꿔야 할 이유도 목적도, 효과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위키백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미 익숙하기 때문에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겠지만, 초보자들에겐 큰 차이를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위키백과에 자주 오는 사용자들보다 뜨내기 사용자들이 훨씬 많고요. (어쩌다가 역사 들어와서 몇번 눌러보면 금방 눈치채긴 하겠습니다만, 의미를 알고 누르는것과, 모르고 대충 눌러보다 알아차리는 것에는 차이가 큽니다.)--1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3:04 (KST)

의견 내력, 내역 같은 한자어는 미성년자들이 보는 데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쉬운 단어나 자주 사용하는 한자어를 이용하는 방향으로 맞추는 게 좋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17일 (토) 16:27 (KST)

'흐름'이란 단어를 찾긴 하였는데, 혼자 쓰이기는 이상하더라구요. --가람 (Blue ribbon.svg · ) 2010년 7월 17일 (토) 16:41 (KST)

뭔가 어색하다기 보다는 구체적인 이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역사라는 단어 자체가 정말 역사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것 같고, 새 주제의 경우에는 저도 헷갈리긴 했으나 "새 글"은 새로운 문서에 대한 느낌이 짙구요. --NuvieK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1:44 (KST)

왜 일부러 어려운 말을 찾으려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새 토론 열기"나 "새 토론"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글'이나 '주제'라는 말을 끌어와서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WhiteNight7(Talk) 2010년 7월 18일 (일) 14:29 (KST)
주제가 뭐가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네요. --NuvieK (토론) 2010년 7월 21일 (수) 23:09 (KST)

의견 흔적은 이상한가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7월 18일 (일) 15:17 (KST)

의견 반대 의견 전체가 del로 되어 있어 범위를 축소하였습니다. 이 투표결과를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지가 명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차후에 상위 후보 3개를 가지고 정식투표를 진행하는 게 좋겠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5:25 (KST)

의견 사이트노티스로 올려보는게 어떤가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25일 (일) 23:14 (KST)

이전부터 지속된 토론[편집]

최근 질문방에 올라온 질문 (위키백과:질문방/2010년 7월#각주? 주석?, 위키백과:질문방/2010년 7월#외부링크? 바깥고리?)을 보면서 생각하였는데, 문서에 주로 쓰이는 소제목인데다 이전부터 지속적인 토론이 있었던 만큼 ReferencesExternal links의 명칭 통일 토론을 (물론 단기적으로 끝난 사안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04:27 (KST)

저도 한번 토론을 제안해본적이 있지만..... 처음에 제안할때는 이야기가 자주 오가는데 나중 되면 더이상 의견이 안나오더군요. 장기 토론을 한다고 해도 토론 주최자가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이끌어갈 필요가 있는듯합니다. 제가 주최했던 토론을 보시면 '바깥 고리'로 잠정 결론내려 문서를 옮겨놓은적이 있습니다.[4] 적당히 하시려면 다시 토론을 추진하지 말고 그냥 바깥고리로 통일하고, '외부 링크'나 '바깥 링크'같은 것들을 전부 '바깥 고리'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1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04:46 (KST)

출신자 → 출신 작업 시작합니다.[편집]

해당 토론에서 반대 의견도 없고, 오랫동안 토론이 지속되지 않아 작업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완료하려면 좀 걸릴듯하군요;--1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0:03 (KST)

저 또한 해당 토론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던 참이었는데, 1님 말씀처럼 딱히 반대 의견이 없기 때문에 이쯤에서 종료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4:20 (KST)
일단 봇 편집 요청에 해당 요청을 남겼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4:33 (KST)

사용자:Excelruler 님께서 만드신 문서.[편집]

사용자:Excelruler 님 께서 만드신 문서 전부터 인터위키 추가하느냐고 혼났습니다-_-;; 뭐이리 인터위키 안된 문서가 많은지.. 그분이 만든건..ㅠㅠㅠ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6일 (금) 17:46 (KST)

관련 토론은 위키백과:의견 요청/Excelruler에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8:01 (KST)
이건 토론이 아닌데요. 그냥 인터위키 추가했다는 개(?) 소리입니다..ㅠㅠ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6일 (금) 18:05 (KST)
제가 의미전달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은데, 이 점 사과드립니다. 제 의견은, 의견 요청에 글을 남시시면 Excelruler님이 보실 가능성이 높아지니 그쪽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8:36 (KST)

이게 여기에 왜 올라왔는지 모르겠는데요. BIGRULE님 말씀처럼 위키백과:의견 요청/Excelruler에서 다루면 되지 굳이 이걸 여기 올릴 필요가 있나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16일 (금) 19:29 (KST)

굳이 여기다 안 적어도 될 이유는 없는데요... 왜들 이리 까칠하게 구시지.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17일 (토) 03:16 (KST)
사랑방은 잡담방이 아닙니다. 혼잣말을 늘어놓는 곳은 더더욱 아니고요.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04:30 (KST)
진실과 환상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그래도 위키백과에 관한건데..--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1:03 (KST)
혼잣말이 아닙니다만. 그리고, 꼭 굳이 위키백과:의견 요청/Excelruler 여기다가 발언을 해야되나요? 전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만. 여기다가 올리는 건 순전히 제 마음입니다. 이 글은 잡담도, 혼잣말도 아니거든요.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11:06 (KST)
그냥 신변잡기성 글도 아니고 위키백과 관련 이야기인데 그런것도 '쓰지 말아라' 할 정도여야 하나요? ∫∫∫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21 (KST)
인터위키를 추가했다고 하는 말도 못하겠군요. 나 참.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12:23 (KST)
사랑방도 검열같은걸 한다는 느낌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25 (KST)
글 쓰신 분께는 정말 죄송합니다만, 이런 건 왜 쓰냐는 말씀을 안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25 (KST)
그 글 쓰신 분이 히카루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47 (KST)
링크에 걸린 글 말하는 겁니다. ∫∫∫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54 (KST)

문제의 본질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 짧게 올립니다. 사랑방에 "어떤 주제로 올리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방에 글 쓰고 싶은 "자유"를 존중받고 싶으시다면, "이런 글은 옮기거나 지우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의견도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이 글은 안 되고 이 글은 허용해주는 이유를 알고 싶다"거나 "검열", "사람 냄새 안 나는 위키백과" 하는 말씀은 가능한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사랑방을 "자유게시판"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블로그•미니홈피•자유게시판•사랑방 모두 글쓴이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고려 없이 글을 올리게 된다면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49 (KST)

그 '거부감'에 '거부감' 이 드는 것도 존중되어야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이해하기 힘든 이유로 거부하는 것도 문제 사유가 되지 않나요. ∫∫∫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51 (KST)
한 분이 아니라 세 분께서 요청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거부에 대한 거부는 당연히 존중해야겠지만, "검열" 같은 인신 공격성 표현까지 '존중'하지는 않습니다. IRTC1015님께서 어떤 의미로 '잡담방' 얘기를 꺼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그걸 '이해할 수 없는 이유'라고 보지 않습니다. 글에 따라 다양한 반응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 자체를 '경시'하고 계시지는 않나요?--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02 (KST)
표현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맨 처음의 글에 거부감이 드는 사용자에 비해 적은 것도 아닙니다. 제 생각에 맨 처음의 글은 '최근에 말이 많은 어떤 사용자가 문서를 만들 때 인터위키를 달지 않는다' 라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고(따라서 다른 사용자가 이를 주시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음), 이는 어떤 사용자에 대해 말이 많은 몇몇 문제와는 약간 다른 사안이기 때문에 글쓴이가 별개의 사안으로 취급하고 사랑방에 올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그 어떤 사용자가 아닌 다른 사용자의 이야기였다면 그 때도 '잡담방' 이야기가 나왔을까 공금합니다. ∫∫∫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14 (KST)
'다른 사용자의 글'과 '잡담방' 글 사이에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만. 마치 '일반 사용자가 올린 글이라서 '관리자'인 IRTC1015님이 물어뜯은 거 아니냐'는 의견으로 보여 섬뜩해지까지 하는군요. 위에 BIGRULE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의견 요청 페이지가 따로 개설되어 있고 거기서 해당 사용자에 대한 문제를 한 곳에 모으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사랑방에 질문글이 올라오면 여러 사용자분의 노력으로 질문방으로 글이 옮겨진다는 것이 있겠네요. 더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으로 글을 옮기자는 제안이 올바르지 않을 수는 있어도, 그게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의견인지 궁금합니다.--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25 (KST)

그럼 초심으로 돌아와서 iTurtle님은 사랑방에 잡담 글이 올라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05 (KST)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주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Integral님께서 반론 사례로 제시하신 RedMosQ님이 올린 이등병 이야기도 '잡담'에 속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용자로부터 별다른 거부감이 없었기에 논란없이 넘어갈 수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BIGRULE님과 Bart0278님은 글을 지우라는 것도 아니고 '의견 요청으로 글을 옮겨주시기를 부탁드린다'인데, 왜 이게 '살리느냐 지우느냐'의 문제로 확대되는지 모르겠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11 (KST)
(편집 충돌) 여기서 아무도 이 글을 살리느냐 지우느냐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히카루님이 말씀 드렸듯이 이 글은 잡담도 혼잣말도 아닌데 왜 사랑방이 아닌 의견 요청으로 가야하나 그 말입니다.--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17 (KST)
Bart0278님의 "굳이 이걸 여기 올릴 필요가 있나요?" 및 거기에 대한 반응들을 염두에 두고 쓴 글입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34 (KST)
그리고 저는 이 글도 이전에 있었던 "사랑방의 잡담 허용" 문제와 관련된 토론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39 (KST)

의견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제가 쓴글은 잡담도 혼잣말도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13:07 (KST)

이해하고 있습니다. 추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15 (KST)

의견 제가 일을 너무 크게 만든 것 같습니다. 일단 오해가 발생한 듯 한데, 제가 이야기하고자 한 것은 '잡담의 적절성'이 아닙니다. Excelruler님에 관한 이전 사랑방 논의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랑방에서 특정 사용자를 거론하게 되면 자연스레 당사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사랑방에서 분쟁이 일어날 소지가 있기 때문에 당시 적절한 공간에서 토론하자고 제시하였으며,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4:40 (KST)

정보 그리고 인터위키에 관련해서는 '문서 생성자가 무조건 인터위키를 달아야 할 의무는 없다'라는 이전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4:48 (KST)

오늘 어떤 일 때문에 하루종일 위키백과에 접속하지 못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다 :( 제가 할 말은 BIGRULE님이 위에서 다 언급하셨군요. 의미 전달을 제대로 하지 못 한것 같기고 하고, 발언이 경솔한 것 같았네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17일 (토) 22:31 (KST)

사용자마다 이런 글을 대하는 감정이 다르니, 옮겨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정중히 요청하셨으면 좋겠고, 요청받은 사용자께서도 심사숙고 하신 뒤에 의견을 정중히 밝혀주셨으면 좋겠네요. 아직 사랑방에서 논의되는 글의 범위는 정확히 특정되지 않아서 이런 사례를 거쳐야 보다 확실한 모델이 태어날 것 같네요.--NuvieK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1:42 (KST)

확실히 제가 한 요청이 너무 성급해 보이는군요. 앞으로는 심사숙고한 뒤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1:47 (KST)
아뇨, 저도 무턱대고 이런 글 올린점 보기 안 좋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8일 (일) 11:26 (KST)

사실 이런 것도 안된다면 모기군이 올리는 이등병의 편지도 잡담입니다. 잡담게시판이 있는게 나을지....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7월 18일 (일) 11:55 (KST)

보천보전투 승리 기념탑의 분류에 대해서[편집]

오래간 만에 붓을 듭니다. 보천보전투 승리 기념탑을 북조선의 행정구역이라고 분류해 놓았는데, 북조선의 행정구역으로 하지 말고 관광장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혜산시의 건축물, 혜산시라고 분류할 것을 건의합니다. 또한 남한에서 간행된 책인 〈북한의 관광명소〉, 〈북한용어사전〉을 통하여 여러 출판사에서 소개한 북한 관광명소가 많을텐데, 여기 위키 백과사전에서는 북한에 대한 관광명소 소개가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앞으로 북한 관광명소에 대한 필자들의 소중한 생각들을 모아 앞으로 편하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위키백과가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라산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9:33 (KST)

(편집 충돌)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구역을 만들고(이동시켜) 그 세부 분류로 생성하면 될 것 같네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16일 (금) 19:36 (KST)
행정구역이라면 군, 구, 동, 읍, 리만 포함되는 것이 아닙니까? 보천보전투 승리 기념탑은 북한이 만든 정치성이 짙은 건물이지 행정구역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모란봉공원은 행정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무엇을 설명해야 하는 것인지요? 그러니까 관광명소나 건물로 분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한라산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9:41 (KST)
아, 그렇다면, '보천보전투 승리기념탑'은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건축물의 세부 분류 분류:량강도의 건축물로, ('모란봉 공원'은 따로 만들어지지 않은 문서) '모란봉'은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리의 세부 분류 분류:평양직할시의 산 또는 분류:평양직할시의 공원으로 생성하는 것이 좋겠네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16일 (금) 20:11 (KST)
그렇게 하는 것이 났겠습니다.115.21.214.175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21:08 (KST)
어디가 잘못되어 있다는건가요? (지금의 보천보 승리 기념탑 문서는 아무 문제 없는데요?) 그리고 개별 문서의 문제는 공론화할 것까지 있나요? 관례와 상식에 맞게 고쳐주시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01:26 (KST)

위키미디어 재단 연간 계획서[편집]

2010-2011년 계획서가 발표되었습니다. foundation:2010-2011 Annual Plan Questions and Answers(영어)에서 해당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20:00 (KST)

넘겨주기 문서에 분류.[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몇몇의 넘겨주기 문서에도 분류가 달려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령, 놀토라던지, E-mail, USENET 등에 말입니다. 이런 식의 문서들이 영어 위키백과나, 일본어 위키백과에도 많은데, 저 위키에서들에서는 분류에서 비교하기 위해, en:Category:Alphabet days, ja:Category:架空の犬 처럼, 영어위키에선 기울임체, 일어위키에선 흐려지게 해놨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꽤 넘겨주기 문서에도 분류가 있는경우가 더러 있으니, 타위키 처럼 바뀌었으면 합니다.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토론·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13:21 (KST)

Yes check.svg완료 처리했습니다. Ctrl+R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55 (KST)

투표[편집]

최근 의견 수렴을 한다면서 투표를 여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이러한 투표가 전혀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 이유를 사용자:Chugun/투표 만능 주의에 조금 써 놓았습니다. 꼭 한 번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수의 의견이 '대부분 맞다'는 식으로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씁쓸합니다. 언제부턴가 삭제 토론이 투표로 받아들여지고, 투표를 하고 난 뒤 결과를 나중에 보여주면서 투표 결과가 이렇다는 식으로 의견이 나오는 모습에 굉장히 실망감을 느낍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6:57 (KST)

그래도 토론을 하면 토론이 길어질 경우 대부분 읽기 싫어질 텐데 투표를 하면 의견을 내는 입장에서 편하기도 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9:25 (KST)
의견을 내는 입장에서 편하자는 건 편의주의죠. 토론이 길어질 경우 읽기 싫어진다는 것도 사실 토론을 밖으로 새어나가게 하지만 않으면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진짜로 토론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고 의견을 내는게 맞는거죠.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편하니까 투표를 하자는 건 자신은 깊은 의견을 내기가 귀찮으니 대충 가져온 논리로 투표를 만들어서 사람 수로 통과시킨 다음 후딱후딱 실행하자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20:28 (KST)
"삭제 토론"이 아니라 "삭제 투표"인 현실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일일이 토론으로 해결하기엔(지금의 투표형식으로만 봐도...) 너무 오래걸릴 것이라는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으로선 "투표를 하지 말자"보다는 "토론과 투표 양자 모두 남용하지 말자"는 입장이 더 합리적이지 않나요? --Porori (토론 | 메일 | 기여) 2010년 7월 17일 (토) 20:31 (KST)
아니오. 늦더라도 일일히 해결해야 합니다. 빨리빨리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오래걸릴거라는 부작용? 지금도 삭제 토론 가면 삭제 이유가 제대로 제시되었다거나 유지 이유가 비교적 명확하다면 금방 처리됩니다. 일이 빨리 처리되지 않는 것은 의견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20:33 (KST)
음.. 대신, 토론은 관심 없는 분야라면 사람의 활동이 줄어드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17일 (토) 21:48 (KST)
관심이 없는 분야에는 참여 자체가 줄어들지, 토론이라고 해서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다만 투표는 “# {{찬성}} - ~~~~” 써도 되니까 조금 더 해보려는 사람이 생기는 거고요. 이런 식의 참여(?)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22:00 (KST)

모두 다른 의견이나 부가의견을 가지고 있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유없는 찬성 등은 배제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찬성에 서명만 써놓을 때가 있는데, 그때는 위에서 이미 제가 참여한 토론이 완료된 상태였죠. 그렇게 토론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 굳이 한 쪽에 힘을 실어주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토론은 "한 쪽을 택하기"를 위함이 아닌, "제일 좋은 결과"를 낳기 위함이니깐요. 다른 의견들에 찬성하는 의미라도 자신의 이유를 적어주셨으면 좋겠네요.--NuvieK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1:38 (KST)

의견 시기적으로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이름 변경 투표를 염두에 둔 발언이 아닌가 하고 생각되어, 투표 개시자로서 움찔했네요. 하하.. 투표가 남용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해당 건에 대해서는, 2007년부터 약 3년간 논의되어온 것이었고 어떻게든 총의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투표가 필요했다고 변명해봅니다. :)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18 (KST)

시기적으로 볼 땐 그렇기도 한데, 츄군님의 의도는 꼭 거기에 한정하는 이야기는 아니예요 :) 모든걸 투표같이 일사천리로 진행해버리는 것에 대해 주의하자는 취지겠죠(?) --Porori (토론 | 메일 | 기여) 2010년 7월 18일 (일) 02:21 (KST)
제 의견은 "토론"에는 투표가 악이겠지만, 위키프로젝트 표제어 선정과 같이 "토론이라기 보다는 여론조사"는 투표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가장 선호도 높은 것으로 이름을 정하자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고, 그것에 어떠한 논리나 근거가 굳이 뒷받침 될 필요는 없으니깐요. --NuvieK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23 (KST)
맞아요, "신중하게 토론이 필요한 장소에서도 여지없는 투표 분위기 연출"을 경계해야지, 투표 그 자체의 본질은 잘못이 없죠~ 프로젝트 명칭 선호도를 알아보는 투표에서는 딱히 찬성측, 반대측의 토론이 필요없으니 :) --Porori (Who | Talk | Mail | Contribs) 2010년 7월 18일 (일) 02:26 (KST)

투표의 시행 자체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투표의 결과를 그대로 총의로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고, 투표의 결과가 옳은 결정인지는 다시 (물론 투표 도중이라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단순한 취향 문제이건 여러 문제가 얽혀있건 투표에서 나오는 “표”에는 항상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 이유가 어떠한지를 따지지 않고 수만으로 결정하는 건 수에 의한 억압입니다. 투표는 의견 확인을 위한 정도로 제한적으로 실시하고, 투표의 시행에 상관없이 활발한 의견 개진과 토론은 총의 결정에 불가결하다고 봅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27 (KST)

예를 들어 틀의 변경이나 기술적인 문제 따위가 얽혀있으면 모를까 단순히 이름 정하는데에는 크게 논리나 근거가 작용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투표가 무조건 모든 것은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호도를 중심으로 결정되는 이름 변경 같은 경우에는 투표 결과를 가장 최우선 순위로 뽑아야겠죠.--NuvieK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29 (KST)
이름의 결정도 완전한 선호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너무 단정지으시는 건 아닌지요?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31 (KST)
물론 가장 직관적이고 밀접한 의미를 택해야하는 것은 맞습니다. 오해의 소지도 없어야하구요. 제가 과도하게 단정짓긴 했네요. --NuvieK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35 (KST)
"투표를 통해서 토론을 좀더 활성화 시키고 여론을 살펴보며, 이의가 있는 사람들은 이의를 자유롭게 제기한다" 정도로 해석하면 어떨까요. 정당한 의견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다수의 의견만 채택하는것은 부당하지만, 간단한 투표를 통해 다수의 의견을 듣고 특별한 이의가 없다면 그대로 실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입니다. --1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37 (KST)
투표를 시행한다는 전제 하에서는 그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표를 던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관심이 적고(저도 남말할 처지는 못 되지만요), 수에 눌려 반론을 제기하기를 꺼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표를 자제해야 한다는 거고요. 투표는 악입니다라는 수필이 나온 게 꽤 전인데, 이런 형태로 다시 이야기하게 되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42 (KST)
IRTC1015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사실 우리가 실상에서 접하는 선거철 투표랑 다르죠... 그건 현재 진행상황이 어떤지도 알기 어렵고, 익명의 비밀투표인데... 여긴 모든 과정이 공개된만큼 다수에 눌려 간혹 다수표를 몰아주게도 될 수 있으니까요... 투표는 전반적인 선호도같은 의견조회 용도로 쓰되, 반드시 토론의 과정을 거쳤으면 하네요~ 그래야 진정 토론으로 성숙하는(?) 위키백과 공동체가 되지 않을까요?(...무슨말?) --Porori (Who | Talk | Mail | Contribs) 2010년 7월 18일 (일) 02:51 (KST)
투표는 악입니다 수필은 투표의 부작용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는 것이고, 알찬글 토론이나, 관리자 선정 등 여러가지 업무에서 투표(또는 의견제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별 안건에 대해서는 다수가 제시한 의견에 대해서 특별히 '논리적인 결함'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의 토론을 실시하고 다수의 의견에서 논리적인 결함이나 부정행위 등 부작용이 없다면 무난하게 그렇게 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투표를 안하고 토론만을 통해 모든 이들의 100% 합의를 보는게 이상적이지만, 현실은 그게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토론중인 역사 부분만 봐도 '역사'가 백과사전에서 말하는 한국사, 세계사 등 역사에 대한 설명을 말하는 문서로 가는것인지 의미를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쨌든 IRTC1015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는 바이며, 부작용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며 최선의 선택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1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02:55 (KST)

즉흥적인 투표는 사고를 깊게 하지 못하게 하고 사람들을 어느 편에 설 수 밖에 없이 만드는 아주 나쁜 악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필요한 악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지요. 다만, 투표의 실시는 투표의 필요 그 자체가 총의로 확실하게 드러난 경우에만 실시되어야 합니다. 토론 자체를 활성화시키고 결정을 빨리 이루어내기 위해 제기되는 투표에 반대합니다. 투표는 총의를 형성하는 도구가 아니라, 총의를 확인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케골 2010년 7월 18일 (일) 11:19 (KST)

케골님께서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5:38 (KST)

백:봇 편집 요청[편집]

요청 사한이 밀리고 있는데 해결해 주실 분은 해결 부탁드려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9:26 (KST)

월드컵 공인구[편집]

월드컵 공인구 문서에서 Bart0278님은 결승전 공인구가 60 몇 경기 중에서 1경기만 쓰였다고 생각되어, 굳이 넣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공인구의 내용과 사진을 삭제하였습니다.[5] 저는 결승전 공인구의 내용이 본문에도 설명되어 있는데다, 타 위키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6][7][8][9] 정보의 가치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결승전 공인구의 내용을 굳이 없앨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777sms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2:48 (KST)

조블라니도 엄연히 공인구 아닌가요? 내용이 별로 길지도 않고 중복도 아닌데 꼭 경기 수를 따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7월 18일 (일) 14:57 (KST)

타 위키백과의 내용과 반드시 맞쳐야 할 필요는 없다는 제 주장은 쏙 빼놓고 말씀하셨네요.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7월 19일 (월) 10:36 (KST)

위키백과에 유사역사학 추종자가 출현했습니다.[편집]

일명 환빠라고 하지요. 그런 분께서 출현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피 사용자로 설칠 때 조기에 문서를 보호조치해서 직접적인 반달행위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무언가 사단이 터질듯 합니다. 도대체 말이 안통해요. 토론:낙랑군에서 억지 주장 중입니다. 여러 유저 여러분께서도 상황을 예의주시해 주세요. 이런 글을 쓸만한 곳이 이곳 뿐이네요. 문제가 되는 글이라면 자삭하겠습니다.--Xakyntos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4:40 (KST)

광신도, 환빠 발언은 조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은... --Porori (Who | Talk | Mail | Contribs) 2010년 7월 18일 (일) 14:41 (KST)
광신도라는 말은 문제가 있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18일 (일) 14:42 (KST)
(편집 충돌) 요즘 또 기세가 등등해질만한 뭔가가 생겼나 보네요. 거참..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18일 (일) 14:42 (KST)

디시 역갤에서나 놀지 왜 여기로 와서 그러는지.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18일 (일) 15:35 (KST)

뭐 광신도라는 것도 맞는 말이니까요. 환빠라는 말도 위키백과에 넘겨주기 처리되어 있긴 하지만 있긴 있고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7:46 (KST)

광신도라는 말이 문제가 될 수 있어 추종자로 수정합니다. 환빠는... 대체할만한 단어가 없는 듯 합니다. 비하하는 의미인 것은 맞지만 저보다 의미가 정확한 단어가 없는 듯...--Xakyntos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8:31 (KST)
위키백과는 아시는 것처럼 한 단어... 한 문장... 한 문서... 만드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D 환빠 넘겨주기도 그런 의미에서 생겨난 채로 있었던거지, 위키백과 공동체가 용인한건 결코 아니랍니다! [10] --Porori (Who | Talk | Mail | Contribs) 2010년 7월 18일 (일) 18:41 (KST)
외사(外史)+학(추종자) 쯤으로 바꿔 부를 수 있을 거 같네요.--가람 (토론 · ) 2010년 7월 18일 (일) 19:04 (KST)

의견이 다르다고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마십시요. 험한 말은 자신의 평판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케골 2010년 7월 19일 (월) 00:56 (KST)

의견차를 이유로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것은 곧 자신의 인격 수준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제시카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01:47 (KST)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저 사용자를 비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용자는 스스로 주류 국사학계식민사학계라 비하하여 말하고 있으며, 이기백 선생을 식민사학자라 모욕하는 등, 본인 스스로가 비난과 비방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비방이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면 그나마 낫지만, 본인의 삐뚤어진 상식을 비방의 근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용자에게 과연 어디까지 예의를 지켜 토론을 해야할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저에게 말한 만큼 저 사용자에게 경고해 주십시오. 그것이 중립적이지 않겠습니까?--Xakyntos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13:19 (KST)

위키피디아는 소수견해도 존중하라고 해서 개방편집인 것이지요. 적절한 출처만 제시되면, 뭔 소리를 해도 다 글을 올릴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삭제는 반달행위로 제재를 받습니다.

이러한 위키피디아의 기본적인 편집시스템은 통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소수설을 위한 것입니다. 통설은 기존의 세계최대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충분히 역할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소수설에 대한 관용적인 태도 때문에 편집분쟁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 또한 위키피디아의 특징이며, 이런 것들은 모두 위키피디아의 중요한 핵심적인 가치입니다.

저는 오래전 부터 계속 일관된 견해인데, 이러한 소수설에 대하여 통설의 반격은 엄청납니다. 그로 인해 욕설과 비방이 발생하고 차단이 되네 마네 난리가 나지요. 따라서, 견해의 대립이 "심각한 차이"를 나타내어 서로간에 욕설이 오갈 정도로 견해차이가 크다면, 문서를 하나로 해서 서로 반대되는 이들이 치고박고 싸우는 것은, 여기 공동체를 파괴할 수도 있다고 보이기에, 그러지 말고, 갑견해 문서 을견해 문서 두 문서로 나누어서, 갑쪽 사람이 을문서에 가서 싸우지 말고, 을문서에는 신경을 끊고 갑문서나 편집하는 것이, 그게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일도, 뭐 대략 보아하니 욕설이 오가고 서로 감정적으로 충돌하는 양상이던데, 그렇다면, 문서제목 하나를 놓고 그렇게 싸우지 말고, 문서를 둘로 나누어서 서로 자기 관심있는 견해만 편집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 원용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18:14 (KST)

사용자:원용/다수설과 소수설의 편집충돌에 대하여 -- 원용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18:29 (KST)

근데 저 사용자는 출처가 불충분하다는게 문제죠.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7월 19일 (월) 18:33 (KST)
적절한 출처를 제시하여 인정받는 만큼만 서술하면 문제가 없겠지요. jtm71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18:49 (KST)
소수설에 대한 존중과 검증되지 않은 소수의 주장에 대한 용인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소수설에 대해서 존중하고 있지만, 동시에 소수설에 대해서 아주 엄정한 출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특정 문서의 신뢰성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전에 지지를 얻었던 내용과 반대되는 주장, 지지자들이 그들을 침묵하게 하려는 음모가 있다고 주장할 때와 같은 사례를 특히 주의하라고 지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토론:낙랑군 문서에서 문제가 되는 사용자께서 하시는 말씀과 이 지침을 비교해보면, 참 무서울 정도입니다.--Xakyntos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19:01 (KST)
지금 환단고기 이야기로 싸우는 거 아닌가요? 그와 관련된 논문이나 저서나 뉴스기사나 뭐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그거 출처로 적어서 글 올리면, 누가 함부로 삭제 못하는 것입니다. 위키피디아에서는 반대되는 견해를 가진 타인과 자꾸 뭘 어찌 해보려고 하면, 시끄러워집니다. 그냥 반대견해인 사람은 그냥 그 글 쓰게 냅두고, 나는 내 견해만 집중하면 되지, 여기는 학술토론장이 아닙니다. 엉터리 출처면 그것을 좀 지적할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출처가 엉터리 출처가 아닌 다음에야, 소수설이 맞네 다수설이 맞네는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아니지요. 소수설도 있고, 다수설도 있습니다. 다 알아서 채워서 쓰시면 됩니다. 삭제는 안되구요. -- 원용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19:38 (KST)
위키백과가 학술토론장이 아니라는 견해에 동의합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은 '있는 그대로'를 나타내면 되는 것이겠지요. (다만, 서술 방식이나 분량은 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7월 20일 (화) 03:22 (KST)
"이러한 위키피디아의 기본적인 편집시스템은 통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소수설을 위한 것입니다"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적인 서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케골 2010년 7월 20일 (화) 11:04 (KST)
중립적이다는 소리가 소수설 보장이란 소리죠. 아닌가요? 통설 보장이야 각 국가에서 다 잘 하지요. 이단설 반동분자설 빨갱이설 어쩌구설 막 짓밟구요. ^^ -- 원용 (토론) 2010년 7월 21일 (수) 10:55 (KST)

한국어 번역본 표기의 작가명[편집]

많은 일본 대중문화 작품들이 틀:번역본 표기 사용을 써서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별 논란 없이 교묘하게 피해가고 있습니다만, 유독 작가 문서에 대해서는 이게 인정되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작가의 이름도 엄연히 공식 번역본을 통해 옮겨졌는데, 이것을 굳이 표기법에 맞춰 써야 할까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7월 18일 (일) 16:43 (KST)

국립명왕성국어원이라는 곳은 없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6:55 (KST)
무심코 써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시정했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7월 18일 (일) 17:01 (KST)
'작가' 이전에 '문서 제목'에 관한 규칙이 있습니다. 그 해답이 아직까지는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일본어의 한글 표기의 준수'라고 생각합니다. 작가에 관한 문서에 통용 표기를 허용해야 한다면 다른 일본인에 관한 문서도 통용 표기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받아들여야 하는데, 많은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간 나오토 문서는 ‘칸 나오토’로 제목을 고쳐야 하는가? 같은 문제들이 생기겠지요. --iTurtle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7:05 (KST)
제가 말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개되고 있는 통용 표기 사용과는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이웃나라 총리는 언론에서 '간 나오토'라고 더 많이 쓰고 있으니 그에 따르면 되는 것이지요(혹시 또 그 총리가 자서전을 쓰셨는데 그 공식 번역본이 '칸 나오토'라고 쓰고 있으면 토론을 해 봐야 겠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정식으로 수입한 책이 있다면 그 표기를 따르는 것이 정착되어 있습니다. 케이온!게이온!이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예인데, 여기서 제가 문제삼은 것은 그 작가의 이름도 공식 번역본에 옮겨져 있으니 그것을 따라야 하지 않느냐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공의 경계 작가 奈須きのこ씨는 통용에서 나스 기노코와 나스 키노코가 반반이지만 공식 번역본인 학산문화사의 익스트림 노벨 프리미엄에서 '나스 기노코'로 쓰고 있으니 나스 기노코로 하면 되는 것이고,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작가 鎌池 和馬씨는 공식 번역본인 대원씨아이의 NT 노벨에서 '카마치 카즈마'로 쓰고 있으니 문서 제목을 그렇게 하자는 것이죠(현재는 어떤 분께서 '가마치 가즈마'로 옮기셨거든요). 두 개 이상의 작품의 번역본이 있고 그것들이 서로 다른 작가는 토론을 통해서 정하면 될 일이고 말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7월 18일 (일) 19:57 (KST)

저도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만 그렇게 된다면 다른 분들에게 있어서 논란의 소지가 있을 것 같군요. 예를 들어서 키노의 여행 작가인 시구사와 케이이치는 현재 누군가에 의해 시구사와 게이이치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저는 원래대로 돌리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만.. - Ellif (토론) 2010년 7월 21일 (수) 23:00 (KST)

논란의 소지가 있다면 여기나 혹은 백: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 혹은 백:위키프로젝트 라이트 노벨에서 해주셔야죠.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에 제안한 것 아닙니까.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7월 23일 (금) 10:11 (KST)

필요없는 것 없애기[편집]

  •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는 몰라도... 백과사전 본문과 상관이 없거나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어서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것은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요? 위키백과:동료평가, 위키백과:들머리 같은 것이 왜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Y2000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7:51 (KST)
필요없는 것이라면 그냥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 됩니다. 기존의 내용 혹은 과거의 논의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보존해야 추후에 해당 내용을 확인해야할 때 언제든지 확인할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의 경우에는 거부된 정책이라서 필요는 없습니다만, 과거의 토론 내용 등을 확인하기 위해 그대로 보존만 할 뿐입니다. 그런데 예로 드신 백:동료평가백:들머리는 필요한 것이고 자주 사용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신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 Min's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8:31 (KST)
제 생각에, 단순히 요것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요. --돌피넬(talk) 2010년 7월 18일 (일) 22:52 (KST)

틀 도입[편집]

언젠가 영어판에서 "이 문서는 팬의 관점에서 서술되어 있습니다"같은 알림상자 틀을 본 적 있습니다. 어디있는 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이 틀을 도입해야 한 다는 생각이 든 계기가 방금 박용하 문서를 봐서 그런데 일단 독자연구 틀을 달긴 했지만 팬의 관점에서 서술한 것과 독자 연구는 분명 따로 나눠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Leedors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18:53 (KST)

기존에 있는 {{독자연구}}나 {{중립성}}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Porori (Who | Talk | Mail | Contribs) 2010년 7월 18일 (일) 18:56 (KST)
물론 팬의 관점에서 서술한 것은 중립성의 문제긴 하지만 {{중립성}}같은 경우는 '이 문서는 한 쪽으로 치우친 잘못된 문서입니다'라는 뉘앙스를 내고 있는데 비해 저 문구는 '이 문서는 팬의 관점에서 서술되어 있으니 반대 쪽의 관점에서의 서술을 부탁합니다'라는 조금 더 긍정적이고 명확하며 참여적인 느낌이 나지 않을까요? 있어서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광고성과는 엄격하게 분리되어야 하겠지만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7월 18일 (일) 20:03 (KST)
그 틀이 만약 도입된다면 초보자들이 볼 때 '아, 팬의 관점에서 서술해도 되는 구나.'라고 생각할 것이 우려되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19일 (월) 20:30 (KST)
동의합니다. 게다가 Hijin6908님이 말한 반대 쪽의 관점에서의 서술을 부탁합니다를 보면 '아, 내가 안티팬으로써 서술해줘야겠군'이라고 생각하여 반달이 일어날 수도 있겠죠. {{중립성}}으로 충분합니다. --돌피넬(talk) 2010년 7월 21일 (수) 02:19 (KST)

LERK씨와 얘길 나누며 알게된 것 중, 쓸 만한 거.[편집]

1.일본어 위키에서 아직 공식 지침으로 채택되지 않은 게 있습니다. 바로 '위키백과:일본을 특별히 다루지 맙시다'인데요. 백:쫓과도 아주 관련이 깊고 필요한데도 정책이 아닌 건 의문입니다. 문제는 한국어 위키엔 아직 저런 글이 없습니다.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한국'위키와 '한국어'위키의 차이를 잘 모릅니다. 저만 하더라도 처음에 영어 위키를 미국 위키라고 불렀으니까요. 가끔 오시는 '자칭' 보수주의자 분들도 왜 북한을 북조선이라 하느냐 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앞으로 한국어 위키가 점점 커지면 이런 일이 빈번하게 터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백:한국어 위키는 한국만 다루는 곳이 아닙니다.(물론 임시 이름)를 만들고 정책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2.(쓸데 없는 말) 일어 위키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혹시 그 곳 분위기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제 토론장에서 얘기 좀 해 주실 수 있으세요?--Saehayae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22:15 (KST)

한국만 다루는 곳이 아니라는 것이 특별히 정책이나 지침으로 채택해야 할 정도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이나 (좀 가능성은 많이 낮지만) 북조선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생성되는 문서에서 대한민국이나 북조선에 관한 내용이 많이, 그리고 자세하게 다뤄지는 건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문서의 내용 자체가 한쪽으로 편향되는 것은 이미 정책인 중립적 시각 유지에 의해서 충분히 조정할 수 있으며,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그 사실에 대해 알려주는 편이 정책으로 못박아두는 것보다 훨씬 친절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7월 18일 (일) 22:24 (KST)
백:POV 외에 저런 지침이 따로 필요한 상황 자체가 상당한 문제입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7월 18일 (일) 22:31 (KST)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 문제가 정말로 심각한 수준이기에 저런 제안이 나오는 겁니다(실제로 NPOV를 지키자고 하면 반대가 꽤 나오는 곳입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는 그 정도 수준은 아닙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19일 (월) 00: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