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편집 지침/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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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문제[편집]

다음 중 여기에 포함되지 않거나, 한국어권 특성상 생기는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뮤비 등을 연결하는 외부 링크는 어디까지 허용하는가?
  2. 로마자를 쓰지 않는 언어권 (예:일본어) 음반의 경우, 트랙 리스트는 어떻게 작성하는가? "원제(발음, 해석)"/"해석(발음,원제)"/ 그 외에?
  3. 상동의 경우, 표제어는 어떻게 정하는가? 쓰면 안 되는 특수 기호는?
1번은 마이스페이스와 소속사 공식 홈피만 허용하지만, 흔히 회사가 유튜브에 직접 공개하죠. 저작권법은 잘 몰라 이게 링크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2번은 말 그대로.
3번이 특히 중요한데, 어떤 경우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처럼 번역명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하레하레 유카이처럼 원어 발음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나마 이런 경우야 인지도가 있어 통용 표기대로 한다 쳐도 이렇게 아는 사람도 없고 길이도 극단적으로 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 까요? 해석명이 저건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1월 19일 (일) 11:14 (KST)
유튜브는 아마도 안되는듯싶습니다. 위키백과:바깥 고리#연결할 수 없는 것을 보시면 라이선스를 얻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네요. 트랙리스트의 경우 그냥 원어로 적어주는 게 어떨까요. 네이버, 멜론, 벅스 등 사이트들도 원어로 표기해주고 있네요. 3번은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필요한 문제 같은데요. 저는 번역명이 널리 알려진 경우 번역명으로, 이 외에는 그냥 음독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1월 19일 (일) 13:13 (KST)
트랙 리스트는 최근에는 번역명을 같이 병기하는 것 같습니다. 가령 네이버의 Janne Da Arc(2000년대 중반)는 원어 그대로 썼지만 AKB48(2000년대 후반)원어 옆에 괄호로 번역명을 붙였고요. 한편 네이트 [1]나 벅스 역시 [2] 최근에는 번역명을 괄호로 병기하는 추세입니다.
표제어 표기는 저도 조금만 조사해 보겠습니다.우선 일어, 중국어 등도 따져 봐야겠어요.--Reiro (토론) 2014년 1월 19일 (일) 17:26 (KST)
일본어 싱글과 음반은 개인적으로 제가 지금 작업하듯이 번역한 그대로 가는게 괜찮을 듯 싶습니다. 물론 위의 경우처럼 정말로 답이 없이 긴 경우도 있지만 사실 어느 노래 제목이 저렇게까지 길겠습니까. 영어 위키백과에서 일본어 노래 중 영어 단어인데 일본어로 쓰인 경우는 (예:サザンーウインド) Southern Wind로 쓰고 고유 일본어로 쓰인 제목은 발음하는대로 쓰더라고요. 하지만 웬만하면 노래 제목이란게 가사(물론 저작권때문에 올릴수도 인용할수도 없지만)와도 밀접한 관계도 있으니 딱히 중의적이거나 복합적인 의미가 없는 노래나 음반의 제목은 해석해서 쓰는게 가장 적합하다고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월 22일 (수) 09:07 (KST)
별 다른 의견 없으시면 일본어, 중국어로 된 노래, 음반 제목은 해석해서 쓰는 걸로 지침화하겠습니다(단 중의적이거나 복합적인 의미가 담긴 경우에는 원어 그대로). -- J13 (토론) 2014년 3월 11일 (화) 18:43 (KST)

포상 문단 제목[편집]

포상말고 수상으로 하는게 어떨까요 포상이란 단어는 음악계에서 좀 생소해서 위화감이 드네요. -- J13 (토론) 2014년 2월 2일 (일) 01:10 (KST)

찬성합니다. 지금 보니 어째 어색하네요.--Reiro (토론) 2014년 2월 2일 (일) 01:51 (KST)

번역 끝[편집]

이제 정식 지침으로 삼아도 되지 않을까요.--Reiro (토론) 2014년 6월 25일 (수) 05:56 (KST)

편집 지침 제안[편집]

위키프로젝트 중 이렇게 잘 정비되어 있는 편집 지침은 없습니다. 음반 문서를 작성할때 확실이 도움이 될만 하며, 편집 지침으로 제안합니다. -- J13 (토론)

찬성 괜찮아 보이네요.--Leedors (토론) 2015년 12월 12일 (토) 10:55 (KST)
찬성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13일 (일) 14:04 (KST)
의견 노래나 싱글에는 홑꺾쇠표(〈〉)를 쓴다고 되어있는데, 트랙 리스트에서는 노래에 따옴표("")를 쓰고 있네요. 또한 음반과 앨범이라는 용어가 서로 혼동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12월 15일 (화) 21:50 (KST)
수정 했습니다. 음반과 앨범 용어에 대해서는 아직 총의가 서지 않았기 때문에 저 혼자 독단적으로 정하기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 J13 (토론) 2015년 12월 15일 (화) 23:06 (KST)
찬성--커뷰 (토론) 2015년 12월 15일 (화) 23:50 (KST)
일단 찬성 나중에 프로젝트 내에서 정확하게 정했으면 좋겠네요. --Namoroka (토론) 2015년 12월 16일 (수) 22:10 (KST)
별 다른 의견이 없을시 지침화로 총의를 모으겠습니다. -- J13 (토론) 2016년 1월 1일 (금) 22:57 (KST)

싱글 또는 앨범 제목 작성시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편집]

편집 지침을 보니, 싱글에는 홑꺾쇠표, 앨범에는 겹꺾쇠표를 사용하라고 하셨는데 곡 목록에도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편집 지침에서도 따옴표로 감싸거나 또는 감싸지 않거나 해서 여쭤봅니다. --Red Laboratory 2016년 1월 23일 (토) 12:19 (KST)

외국어 음반 표기 부분 개정[편집]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7년 2월에서 음반 관련 표기를 다루는 가운데 해당 지침이 실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에 대해 개정을 하고자, 의견 요청을 발의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1:16 (KST)

이 토론의 발제전에 제가 지금 논의하고 있는 지침을 수정하였습니다. 가독성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어, 일부 소문단 추가 및 변경이 있었으나, 지침의 본질에는 거의 변경이 없음을 알려둡니다. 외래어 포함 음반 표기라는 소문단 자체를 임의로 추가한 점 다른 사용자 분들의 양해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1:17 (KST)

음반 제목에 영어 알파벳이 사용되었다면, 문서 제목으로 쓰여야합니다. 단, 한국어로 정식으로 발매된 것이 있다면 정식 표기법으로 쓰여야합니다.

영어를 제외한 다른 문자로 된 것은 한글 음독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B定規作業〉과 같이 중의적 표현, 언어적 이중성 또는 어떠한 메시지를 내포한 표제어는 글쓴이가 의도한 바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원어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 예:〈雪の花〉는 〈눈의 꽃〉처럼 한국어로 음독하여 표기

현행 지침에서의 외국어 음반 관련 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1:18 (KST)

일단 이번 지침 개정에서 제가 논의하고 싶은 부분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 한국어로 발매된 표기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한다.
  • 중의적인 표현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작가의 취지를 살리기위해 외래어(한자 포함), 외국어 표기를 그대로 인정한다.
  • 로마자가 포함된 경우에는 로마자 표기를 허용한다.
  • 중국어, 일본어 등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한국 한자음을 따르거나 뜻을 풀어쓴다. 단, 고유 명사인 경우에는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쓸 수 있다.
    • 일본어의 경우, 로마자(영어) 사용 표기 또는 외래어 유래 표기 (가타카나) 사용 등이 있는 경우는 이번 기회에 별도로 논의한다.

위와 같이 외래어 관련 표기 부분을 변경하고자 하오니,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포함이라는 표현을 추가하게된 계기는 로마자를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1:39 (KST)

소주제 별로 분할하면서, 토론 위치 조정이 있었습니다. 참여자 분의 양해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23:32 (KST)

총론[편집]

현행

없음

개정안 1차 (이강철)
  • 한국어로 발매된 표기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한다.
  • 중의적인 표현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작가의 취지를 살리기위해 외래어(한자 포함), 외국어 표기를 그대로 인정한다.

지침 개정은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싶습니다.

  • 한국어 정식 발매 표기를 우선.
  • 한국어 발매 표기(이하 정식표기)가 없는 외국어 제목은 원제를 그대로 담아 표기(이하 원제표기).
  • 원제표기를 할 경우, 음차한 표기 및 통용표기를 넘겨주기하기를 허용.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원제를 살려서 '번역'한다는 그 과정이, 결국에는 독자연구성 표기로 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정식표기가 아닌 이상 원제표기가 제일 합당하다고 보고 있고요. 또한 "Procedimientos Para Llegar a un Común Acuerdo"의 통용표기가 "잘가 내 사랑"과 같이 원제와 통용표기가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경우를 생각하여 통용표기보다는 원제표기를 우선시하였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2월 7일 (화) 19:57 (KST)

그 안대로 하면 한국어로 정식 발매된 작품과 발매되지 않은 작품 사이에서 오는 이물감이 엄청날 것 같은데요. 모든 작품을 원어로 표기하는것이 아니라, 한국어권에서 라이센스를 획득한 작품을 제한 상태로 원어로 표기할 이유가 있나요? ZARD의 경우 죽기전 음반 한 세 장 정도만이 한국에 발매되었습니다만은, 그 음반에 들어간 2-30여곡의 노래는 한국어로 번역하고, 나머지 자드의 곡 7-80여 곡은 원어로 써야하나요? 한 아티스트의 작품인데 왜 2할가량은 (정발된) 번역이고 8할은 원어로 해야 하는지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또한 제목이 중의적인 표현의 경우 번역에 손을 대면 독자연구성 해석이 가능해 번역을 지양해야하겠습니다만은, 특별한 의미를 내포하지 않은 단어나 문장을 단순히 번역한 상태가 독자연구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23:08 (KST)
개정안 2차 A안 (이강철의 안)

한국어로 정식 발매된 표기가 있으면, 그것을 우선적으로 사용합니다.


한국어로 정식 발매된 표기가 없으면, 가급적 널리 사용되는 표기를 사용합니다.

널리 사용하는 표기가 원어 표기와 매우 동떨어진 경우에는 원어 표기도 가능합니다.
  • 예) Procedimientos Para Llegar a un Común Acuerdo를 제목으로 사용하고, 널리 사용되는 표기인 "잘가 내 사랑"은 넘겨주기로 처리합니다.
작가가 의도적으로 삽입한 표현인 경우, 문학적 허용으로 보아 예외적으로 외래어(한자 포함), 외국어 표기를 인정합니다.
개정안 2차 B안 (twotwo2019의 안)

한국어로 정식 발매된 표기가 있으면, 그것을 우선적으로 사용합니다.


한국어 발매 표기 (이하 정식 표기)가 없는 외국어 제목은 원제를 그대로 담아 표기(이하 원제표기)합니다.

원제 표기를 할 경우, 음차한 표기 및 통용표기를 넘겨주기 처리합니다.

  • 예) Procedimientos Para Llegar a un Común Acuerdo를 제목으로 사용하고, 널리 사용되는 표기인 "잘가 내 사랑"은 넘겨주기로 처리합니다.

투투님의 주장을 위와 같이 봐도 되겠습니까?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23:32 (KST)

본래 일본어 표기 관련 문단에 있던 의견이지만, Tablemaker 사용자 분이 주장하시는 부분이 총론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서 옮겨옵니다. 토론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분은 그점을 참고해주시고, 임의로 의견 위치 변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3:02 (KST)

@이강철: 위키백과엔 여러 문제가 있지만, 이 또한 오랫동안 위키백과에 상주했던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집요한 것 같지만 말씀을 듣고 드는 생각을 더 몇자 적어봅니다. 저 역시 편집자 개인의 표제어 선택이 한 측면에서 독자연구로 비춰질 수 있는 작업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의미를 전달하는데에 있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와 어느정돈 관련있는 이야기로 "한국어 음원"사이트를 예로 드셔서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정발"이라는 개념이 만능은 아닌것이, 일전에 지지마세요(負けないで, 마케나이데)를 번역했을 때 음원사이트에서는 이 표제어로 이루어진 곡들을 다음과 같이 번역하고 있습니다. (예시를 계속 ZARD로 드는데, 제가 작업해왔거나 작업해왔던 문서와 관련있는 문서에 한해서만 알고 있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負けないで의 번역명 검색결과
    • 지니: 지지마세요(ZARD의 곡), 지지말아요(ZARD의 곡을 리메이크 한 곡1),지지말아요(ZARD의 리메이크/obara takeshi의 곡), 지지 말아줘(ZARD의 곡의 오르골버전)
    • 벅스: 지지마세요(ZARD의 곡), 지지 말아요(ZARD'07년도 라이브버전), 지지말아요(하네다 히로미의 리메이크 외), 지지마(Eric Oden Piano의 리메이크곡)
    • 멜론: 지지마(ZARD의 곡), 그외 지지말아요와 지지마로 이루어진 리메이크 곡들
    • 엠넷: 엠넷은 검색 엔진이 검색이 잘 안되나, 아티스트 검색으로 ZARD 항목에 직접 타고들어가 확인하면, 정발명을 "지지 말아줘"로 표기함
    • 네이버 뮤직 역시 위와 다를 바 없음
위와같이 각 음반 사이트별로 번역명을 "엿장수 마음대로"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담으로 ZARD의 곡이 아닌 "負けないで"가 들어간 다른 곡의 경우 "굴하지 마"라는 표현까지 존재합니다.) 결국 각 음원 사이트에서 크게 "지지마세요", "지지마", "지지말아요"로 표현하고 있는데, 저는 곡의 화자가 여성임을 고려해 '하지마' 같은 강압적인 표현은 제외하고 ~마세요와 ~말아요 중에서 보다 완곡하다고 개인적으로 느껴진 "-마세요" 쪽을 택했습니다만은, 결론은 이게 아니고 "음원 사이트"나 "정발명"만을 맹신할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또한, ZARD의 곡은 씨앤엘뮤직이라는 곳에서 한국어로 정발하고 있습니다만, 같은곳에서 정발한 노래는 번역명이 모두 동일할까요?

저는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을 이유로 "정발명을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삼되" 무조건 맹신하지는 않으며, 특히 한국어권에서 이런 소재가 결코 주류가 되지 않음을 알기에, 오히려 이런 정발명은 "발매하는 곳" 자체의 독자 연구일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발명만을 중시하는것은 위의 사례만 놓고봐도 객관성이나 신뢰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오히려 "기존 팬덤에서 이 곡을 어떻게 해석해오고 있는가"를 정발명만큼 중요하게, 아니.. 훨씬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들을 한국어권에서 상대적으로 훨씬 저명성이 떨어지는 타국의 아티스트를 "정발"이 안된 시점부터 노래를 들어왔던 일종의 "이 부분의 전문가" 개념으로 보고 있구요, 일개 편집자 입장에서 이들이 도출한 번역명을 묵살하는 행위 자체가 넌센스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ZARD의 곡을 만들때 이 아티스트의 팬덤에 검수를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약간 분위기가 "정발명"만을 중시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는 아주 회의적인 기분이며, 오히려 기존에 한국어권에서 불리우고 있는 곡명 역시 그에 준하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 그래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0:01 (KST)

일단 문단을 임의로 옮긴데 대해서 먼저 양해 부탁드리며, 이 쪽 문단에서 제 답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Tablemaker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는 부분이 해당 아티스트가 직접 타국어 번역명을 정한게 아니라면, 말씀하신대로 정식 발매된 음반이나 곡이 더라도 수입사 측에서 충분히 번역을 제대로 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복수의 음원 서비스 업체에서 동일한 표기를 채택하고 있다면, 그것은 사실상 표준이라고 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팬덤 또는 음원 소비자 분들은 한국어 음원 업체 등에서 정식 발매되지 않은 경우라도 아이튠즈, 오리콘 등 여러 경로로 음원 및 음반을 접할 수 있는 바, 그러한 팬덤 측에서 사용하고 있는 통용 표기가 있다면, 그 또한 무시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러한 점을 고려하여, 이쪽 총론에서 반영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3:15 (KST)

로마자 관련 세부 지침[편집]

현행
영어를 제외한 다른 문자로 된 것은 한글 음독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B定規作業〉과 같이 중의적 표현, 언어적 이중성 또는 어떠한 메시지를 내포한 표제어는 글쓴이가 의도한 바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원어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 예:〈雪の花〉는 〈눈의 꽃〉처럼 한국어로 음독하여 표기
개정안 1차 (이강철)
로마자가 포함된 경우에는 로마자를 그대로 쓸 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영어만 허용했으나, 로마자를 사용하는 언어권 전체(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로 적용대상을 확장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23:40 (KST)

일본어 관련 세부 지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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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雪の花〉는 〈눈의 꽃〉처럼 한국어로 음독하여 표기 이건 아예 틀렸습니다. 은 뜻(훈)이므로, 훈독이 맞습니다. 차라리 "한국어 뜻에 맞춰 풀어쓴다"가 되었어야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1:42 (KST)

일단 새로 제안된 표기 지침을 보니, 전에 언급되었던 "트래블러는 음독도 훈독도 아니라는게 문제"라는 말씀이 더욱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 번째 조항을 보면 로마자가 포함된 경우에는 로마자 표기를 허용한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만은, 그렇다면
  • 少女トラベラー(쇼죠토라베라)의 경우, 이강철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대로 하면 "소녀 여행자"가 표제어가 된다는 말씀 같습니다만은, 그런데 가령 원문이 少女Traveller이면 "소녀 Traveller"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둘다 발음이 똑같고, 영단어를 일본어 화자 관점에서 영어로 썼느냐, 가나로 썼느냐의 차이밖에 없는데, 한국어로 치환했을때 결과가 상이해도 너무 상이합니다. 결국 도출된 값이 少女旅行者라니요..?
  • 위키백과의 지침들을 살펴볼 때 심지어 인물 지침이 되었든 회사 지침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결국 "대상의 의도를 존중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전에 열렸던 음반 표제어건이 상기되는데, 가령 SPEED의 경우 일본어로 충분히 スピード라고 적을 수 있음에도 의도가 있음을 인정하여 SPPED로 하는것이 옳다고 의견을 냈던 바입니다. 그런데 지금 하신 말씀은 スピード를 번역하는데 속도 내지 속력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신거나 다름없습니다.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 위키백과는 우리말 순화의 장이 아니기 때문에, 스피드를 속도로 번역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피드와 트래블러의 기준이 다르다고 하시면 더 문제가 되며,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서술이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토라베라의 훈독... 이라기 보다 한국어로 표현한 뜻은 트래블러로 봐야 합니다. 일본어 화자가 Traveller를 토라베라로 읽었듯, 한국 화자 기준으로 Traveller를 트래블러로 읽은 것입니다. 원작의 의도가 영단어를 일본어 가나로 표현한 것일 뿐이므로, 번역할 때 영단어를 한국어 낱자로 표현하면 될 뿐이지, 여기에 추가적인 해석인 "여행자"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는 순간 독자연구입니다. 원문 어디에도 旅行者라는 한자 단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건과 무관하게 최근 관련 문서를 작성해나가며 개인적으로 가장 난제였던 제목은 히로스에 료코의 데뷔곡 ja:MajiでKoiする5秒前(마지데코이스루고뵤마에)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면 위 지침 형성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진심(maji)와 사랑(koi)를 "일본어의 로마자 표기"로 적었으므로 명백하게 아티스트의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고 판단되며, 결국 예외조항에 들어가는 바. 표제어가 진심으로 사랑하기 5초 전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제목을
  1. 원문 그대로인 "MajiでKoiする5秒前"
  2. 로마자를 살려 음차한 "Maji데Koi스루고뵤마에"
  3. (말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초월번역인 "Jinsim으로 Sarang하기 5초 전"
... 을 비롯한 여타 다른 안이 있겠습니다만은 어떤 안이 가장 "현재 지침에 부합"하는지 여쭤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6:09 (KST)

우선 관련된 사항을 언급하기 위해,

「명사」

「1」글 따위를 소리 내어 읽음.

「2」한자를 음으로 읽음.
「명사」

한자의 뜻을 새겨서 읽음.

¶ 다만 몇 군데 훈독으로 읽어야 할 한자를 음독으로 읽으니까 어미하고 자연스럽게 연결이 안되는 걸 이상하게 여겨 물어 온 것이었다.≪박완서, 미망≫

우선 トラベラー 및 Traveller는 훈독하면 여행자가 된다는 주장을 철회하겠습니다. 훈독을 뜻 풀이로 오해하여 혼란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

위와 같은 사전적인 정의에 따라 トラベラー한자가 아니므로, 훈독 대상이 아니며 이는 Traveller도 마찬가지 입니다. 음독의 경우에는 표준대국어사전에서의 첫 번째 정의에 따르면,

  • 토라베라로 읽는 경우에는 トラベラー를 "가타가나 및 한글 대조표"에 따라 음독한 것이고,
  • 트래블러로 읽는 경우에는 トラベラー를 해당 단어가 유래한 영어의 Traveller번역 한 후에 이를 "국제음성기호(IPA)와 한글 대조표"에 따라 음독한 것입니다.

한쪽은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음독한 것이고, 나머지 한 쪽은 중간에 번역 단계를 거친 후에 음독한 것으로 이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여행자로 번역을 한다면, 이는 의역의 단계로 오히려, 본래 취지를 훼손할 우려가 큰 것으로 정리해 둡니다.

MajiでKoiする5秒前에 대해서는 개정 제시한 총론에서 다루는 중의적 표현 또는 작가적 허용으로 보아, 원어 그대로 쓰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0:28 (KST)

추가적으로 뜻이 트래블러라는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음을 밝혀둡니다. 외래어 표기 단어에 대한 한국어 발음은 뜻이 아니라 입니다.

  • 영어 표기:Traveller, 한국어 발음:트래블러, 뜻:여행자

정도로 이해하고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이러한 점을 정확히 밝히지 않아, 서로 간에 오해를 만든 것에 대해서는 다시 사과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0:33 (KST)

위의 토론은 서로 간에 확인이 끝났으므로 숨겨둡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1:15 (KST)


현행
영어를 제외한 다른 문자로 된 것은 한글 음독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B定規作業〉과 같이 중의적 표현, 언어적 이중성 또는 어떠한 메시지를 내포한 표제어는 글쓴이가 의도한 바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원어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 예:〈雪の花〉는 〈눈의 꽃〉처럼 한국어로 음독하여 표기
개정안 1차 A(이강철-한국어 번역 중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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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가 포함된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한국 한자음을 따르거나 뜻을 풀어씁니다.

  • 한국 한자음을 따르는 경우. 예) 설산(雪山), 소녀(小女)
  • 뜻을 따르는 경우. 예): 눈(雪), 꽃(花), 여름(夏), ~의(の)
단, 고유 명사가 포함된 경우에는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씁니다.
  • 예) 도쿄(東京), 삿포로(札幌) 등 지명. 후지 산 등 자연물.
가타카나는 단어가 유래한 언어권의 단어를 찾은 후, 그 단어의 외래어 표기법 상 한국어 발음을 따릅니다. (개정안 1A-1)
  • 예)トラベラー→Traveller→트래블러
가타카나는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따릅니다. (개정안 1A-2)
  • 예)トラベラー→토라베라


본래는 음반명 및 곡 명이 들어가야하나, 임시로 각 일반 명사 및 고유 명사로 대체해 둡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0:07 (KST)

개정안 1차 B(이강철-일본어 중시안)
일본어가 포함된 경우에는 일본어권에서 사용하는 발음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일본어 원음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주장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동시에 언급해 둡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0:07 (KST)

일본어 고유명사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0:07 (KST)

@이강철: 정리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새 개정안을 읽어본 뒤 질문이 있는데요, 개정안 1A-1안과 1A-2안은 예시가 동일하여 "같은 단어를 두 가지 형태로 적을 수 있다"는 뉘앙스로 보일 수 있습니다. (비록 임시라고 명시하셨습니다만은.) 특히 1A-2는 그 예시와 함께 보면 오히려 "개정안 1차 B"에 들어가야할 것 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히라가나로 이루어진 단어라도 가타카나로 적어서 음반을 내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막상 적당한 예시가 생각이 안나서 지금 오리콘 차트를 쭉 내려봤는데, "サヨナラの意味"의 경우 1A-2에 따르면 안녕의 의미가 아닌 "사요나라의 의미"로, "ヒカリノアトリエ"의 경우 빛의 아틀리에가 아닌 히카리노아토리에로 적어야 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0:56 (KST)
개정안 2차 A(한국어 번역 중시안)

일본어가 포함된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한국 한자음을 따르거나 뜻을 풀어씁니다.

  • 한국 한자음을 따르는 경우. 예) 설산(雪山), 소녀(小女)
  • 뜻을 따르는 경우. 예): 눈(雪), 꽃(花), 여름(夏), ~의(の)
단, 고유 명사가 포함된 경우에는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씁니다.
  • 예) 도쿄(東京), 삿포로(札幌) 등 지명. 후지 산 등 자연물.

가타카나가 포함된 경우, 아래와 같이 표기합니다.

일본어가 아닌 언어에서 유래한 단어는 해당 언어의 외래어 표기법상 한국어 발음을 따릅니다.
  • 예)トラベラー→Traveller→트래블러
히라가나를 가타카나로 적은 경우는 문학적허용으로 보아 일본어 발음을 따릅니다.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예)ヒカリノー→히카리노

의견을 반영하여, 위와 같이 수정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1:06 (KST)

확인 결과 안녕의 의미는 한국에서 사요나라의 의미로 정식 발매되었으므로 표제어가 수정되어야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1:15 (KST)

@이강철: 아 네,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을 한다는것을 잊고 그냥 예를 들었네요. 사요나라의 의미로 발매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확인을 하지 않고 의견을 내어 혼란을 빚은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문학적허용이 언급되는 항목이 혼선이 많을 것이라 판단해 이강철님의 말씀을 확인하고자 몇가지 예를 더 듭니다. 이 지침대로라면 "ヒカリノシズク"는 정발이 안된것으로 보여 빛의 물방울이 아닌 히카리노시즈쿠로 바꿔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곡명이 모두 가나라면 단순 음차한것 같아 다른 시각에선 납득이 쉽겠습니다만은, 섞여있는 경우, 가령 "胸がドキドキ" 같은 경우는 가슴이 두근두근이 아니라 "가슴이 도키도키"가 맞으며, "キミがいれば" 같은 경우는 당신이 있으면이 아닌 "키미가 있으면"이 지침대로라면 맞을것인데, 이 모두 문학적 허용으로 판단해 일본어 발음대로 변경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오히려 혼란만 야기하지 않을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02:04 (KST)

제시하신 예시들을 검토해봅시다.

ヒカリノアトリエ

  • 히카리노아토리에 : ヒカリノアトリエ 전체를 가타카나로 그대로 발음.
  • 히카리노아틀리에 : ヒカリノ는 그대로 히키라노로, アトリエ는 프랑스어이므로 아틀리에로 표기.
  • 빛의 아틀리에 : ひかりの→光の로 보아 빛의로 번역, アトリエ는 프랑스어이므로 아틀리에로 표기.
  • 기타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 히카리는 인명, 지명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 고유명사인 경우, 오역의 소지가 있음.

ヒカリノシズク

  • 히카리노시즈쿠: ヒカリノシズク 전체를 가타카나로 그대로 발음.
  • 빛의 물방울: ひかりのしずく→光の滴또는 光の雫로 보아 빛의 물방울으로 번역
  • 기타 검토가 필요한 부분
    • 는 영어의 No에 대응하는 발음. 빛이 아니라 물방울이라는 중의적인 표현을 담고 있는지 고려해야함.
    • 沈く 또한 발음이 しずく이므로, 빛이 물에 비치다라는 중의적인 표현을 담고 있는지 고려해야함.

胸がドキドキ

  • 무네가도키도키: 전체를 일본어 발음대로 씀.
  • 가슴이 두근두근: 胸が는 가슴이로 뜻풀이하고, ドキドキ의성어, 의태어에 해당하므로, 일본어 표기를 쓰지 않고, 한국어 두근두근으로 번역.

キミがいれば

  • 키미가이레와: 전체를 일본어 발음대로 씀.
  • 그대가 있다면: きみ→君을 그대로 번역. 한국어 음원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명칭. 정식 발매 명칭
  • 당신이 있으면: きみ→君을 당신으로 번역. 현재 위키백과의 표기. 수정 필요(정식 발매 명칭으로 수정하고, 관련 링크 정리 완료--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2:40 (KST))
  • 기타 검토가 필요한 부분
    • 君은 2인칭 또는 3인칭 표현이므로, 화자나 청자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번안해야함.
    • 気味 또한 きみ로 발음되는데, 이 단어는 마음가짐이라는 뜻이 있음. 따라서 마음이 있다면이라는 중의적 표현의 가능성도 고려해야함.
    • 개인적의견: 주제나 주인공들의 배경을 고려했을 때, 네가 있다면이 적절한 번역이라고 생각. 그대당신은 상대적으로 문어적 표현일뿐 만 아니라 성인 이상의 고연령층에서 사용되는 표현임. 단, 음악과 같은 매체의 경우에는 음악과 박자 등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키미와 같은 2음절 표현인 그대라는 표현을 선택한 것은 차선책으로 판단됨.

위와 같이 각 제시된 건에 대해 분석해 둡니다. 추가적으로, 제시하신 부분을 받아들여, 따릅니다선택할 수 있습니다로 변경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2:15 (KST)

이 곳에 있던 의견 중 일부가 총론 문단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3:02 (KST)

또 마지막으로 "히라가나를 가타카나로 적은 경우는 문학적허용으로 보아 (후략)"에서 개인적으로 이 문장이 히라가나를 가타카나로 적는 행위가 발견되기만 해도 모두 "문학적 허용"이라는 개념으로 인정된다는 말로 보입니다. 아마도 "보아"라는 말 때문인 것 같은데, 가타카나로 적기만 하면 위키백과에서는 '모두 예외적으로 치부한다'는 개념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다'는 확언보다 '볼 수도 있으며' 정도의 여지를 남겨두는 표현이 적당할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0:01 (KST)
개정안 3차 A(한국어 번역 중시안)

일본어가 포함된 경우는 한국 한자음을 따르거나 뜻을 풀어씁니다.

  • 한국 한자음을 따르는 경우. 예) 설산(雪山), 소녀(小女)
  • 뜻을 따르는 경우. 예): 눈(雪), 꽃(花), 여름(夏), ~의(の)
단, 고유 명사가 포함된 경우에는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씁니다.
  • 예) 도쿄(東京), 삿포로(札幌) 등 지명. 후지 산 등 자연물.

가타카나가 포함된 경우는 아래와 같이 표기합니다.

일본어가 아닌 언어에서 유래한 단어는 해당 언어의 외래어 표기법상 한국어 발음을 따릅니다.
  • 예)トラベラー→Traveller→트래블러
히라가나를 가타카나로 적은 경우는 작명한 사람의 의도를 고려하여, 일본어 발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예)ヒカリノー→히카리노

의견 제시하신 부분을 반영하여 재수정합니다. 추가적으로 오래된 버전인 개정안 1차를 숨김 처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3:02 (KST)

@이강철: 토론 위치가 이동해서 어느쪽에 써야할지 감이 잘 안오네요. 일본어 관련 표제에 집중하고 싶으므로 일단은 여기 문단 하단에 적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선행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발매된 "로마자가 아닌" 음반을 표기할 때 작성자 임의의 표제어 번역은 독자 연구로 비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표제어의 번역은 지양되며, 번역에 앞서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져야 합니다. 일본에서 발매된 곡은 첫째로 한국어권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었거나, 한국어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번역명과 함께 곡을 제공하고 있거나, 비교적 저명한 아티스트의 경우 정발이 되지 않았더라도 한국어권에서 이미 그 곡을 부르고 있는 번역된 이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1. 작품이 정식으로 수입되었고, 일부 대중들 사이에서도 그 곡을 부르는 번역명이 존재하는 경우
    • 두 이름을 비교해보고 완전히 일치한다면 번역명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 단, 정발된 이름과 대중들이 알고 있는 이름이 조금이라도 다른 경우에 둘 중에 어떤 번역명이 더 본래의 아티스트의 의도를 해치지 않았으며, 더욱 나은 번역인지를 따져야 합니다. 항상 "정식 발매된" 명칭만이 정확하며 올바른 해석은 아닙니다.
    • 경우에 따라선 정식 발매된 이름끼리도 서로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이 역시 어떤 것이 더 나은 번역인지를 고려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2. 작품이 수입되지 않았음에도, 일부 대중들 사이에서 그 곡을 부르는 번역명은 존재하는 경우
    • 대중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번역명이 기준이 되지만, 다만 이 경우에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하며, 대중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명칭이 항상 올바른 해석은 아님을 주의해야 합니다. 무조건 가장 많이 부르는 번역명만이 선택되는 것은 아닙니다.
  3. 작품이 수입되지 않았으며, 대중들에게도 비교적 소개가 되지 않아 마땅한 번역명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 이 경우 작성자가 직접적으로 번역을 해야하며,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곡명을 해석해야 합니다. 번역에 있어 작성자는 최대한 작품과 작품의 의도를 해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곡의 제목은 가사나 배경, 또는 탄생 비화 등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러한 개념을 인지하고 작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후의 세칙은 이강철님이 제안하신 "개정안 3차 A"정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조금 난잡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주객이 전도되는 일은 없어야 하며, 표기 지침은 항상 최후에 봐야 하는 것이지, 편집자가 "대안이 있음에도" 표기 지침대로 행하는 것이 권장되거나/ 지침 자체에서 그같은 분위기를 풍겨선 안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9일 (목) 19:26 (KST)

제가 굳이 Tablemaker님의 의견을 둘로 분할한 이유는 제시해주신 부분에서 일본한국어가 아닌 언어로 대체하였을 경우에 딱히 언어를 가리지 않고 전부 적용가능한 규정이라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외국어로 표기된 음반 전체에 적용가능한 규정이라고 보아, 총론으로 옮기고자 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2월 10일 (금) 00:58 (KST)
@Tablemaker: 제가 이해한 바로는 "통용 표기가 있을 경우 백:표기에 의해 표기를 선택합니다. 이때 정식 발매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통용 표기가 없는 경우 곡의 특성이나 배경 등을 고려하여 번역할 수 있습니다." 정도가 되는데, 이 정리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만일 이 의견이 맞다면 괜찮은 것 같네요.--콩가루 (토론) 2017년 2월 11일 (토) 14:11 (KST)
@콩가루: 백:표기백:표기#통용표기를 말씀하시는지요? 맞다면 이해하신 내용이 제가 제안하고 싶었던 내용과 거의 비슷하리라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12일 (일) 05:50 (KST)

이 토론과 관련있는 토론을 조금 더 찾아내었기에 공유합니다. 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음악, 음반 관련 제안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20:38 (KST)

표제에서 (EP)라는 표기에 대하여[편집]

영어권 국가와 달리 한국, 일본에서는 EP라는 용어를 잘 쓰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 없나요? --RhapsoDJ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20:46 (KST)

무슨 의견을 말씀하시는거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8일 (화) 13:28 (KST)
표제어에서 음반명 뒤에 (EP)나 (~의 EP)와 같은 표기를 쓰는 것에 대한 문제입니다. 일본에서는 EP라는 용어가 거의 통용되지 않는 편이며, 한국에서도 많이 쓰이지는 않는 편에 속하는 용어입니다. --RhapsoDJ (토론) 2017년 3월 1일 (수) 10:14 (KST)
일반적으로 미니 앨범 따위를 EP로 볼 수 있죠. 요즘에야 그런 구분들이 많이 경계가 모호해졌겠고, 음반 내는 쪽에서 마음대로 부르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죠. 되돌아가서, 한국어/일본어권에서 EP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하여 (OOO의 미니 음반) 처럼 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EP라는 표제가 말도안되게 거슬린다 하면 그 문서만 이동하면 될 것 같은데, 거의 동일한 개념을 EP와 "OO 음반" 식으로 나눌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서두의 일본의 사례는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EP라는 표현을 사용한 일본어 음반 관련 문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결국 한국어로 된 음반 문서만 가지고 문제 제기를 하시는것 같습니다만은...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1일 (수) 14:42 (KST)
보통은 미니 앨범도 (~의 음반)을 많이 쓰지 않나요? --RhapsoDJ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00:11 (KST)
EP는 싱글과 앨범의 중간적인 느낌 아닌가요? 일본이야 EP라는 말을 안써서 싱글과 앨범으로 구분한다 쳐도, 대한민국은 EP를 대체할 개념으로 미니 앨범(음반)을 쓰는 것 같은데요. 그렇게되면 현행 싱글/미니음반(EP)/음반 으로 구분되는 대한민국의 음반들을 싱글과 음반으로, 즉 3가지 카테고리를 2가지로 바꾸자는 이야기가 되지 않나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2:23 (KST)

의견 제가 음악 분야에 지식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미니음반 또는 EP는 정규 음반으로는 세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명칭의 구분은 불가피합니다.

어원 자체를 고려해보자면, 원반형의 레코드에 기록했던

  • LP(장시간 음반): 약45분. 10~15곡. 대체적으로 정규 앨범의 기준으로 봄.
  • EP (음악): 약 25분. 4~5곡. 레코드 시대의 기준이 CD등 새로운 매체로 대체됨.
  • 싱글 (음악): 한 곡만 담겨있는 음반.

위와 같은 기준이 디지털 음원 시대에도 그대로 굳어진 예시가 되겠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LP-EP/카세트 테이프→CD→디지털 음원"의 과정을 거쳤는데요. 이 과정에서 소비자 층에서 EP라는 개념 자체를 접할 과정이 적었다고 보여집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에서는 싱글 자체가 발매되지 않는 기형적인 시장 구조도 이 문제에 한 몫 했을겁니다. EP 자체가 Single보다 많은 곡을 수록하고 있는 늘어난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싱글 자체가 거의 발매된적이 없으므로, 시장 자체가 정규 앨범 및 EP 형태로 구성되었고, 그에 따라 "정규 앨범"이 기준이 되어, Mini Album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Mini Album이라는 표제어를 선택하기 곤란한 이유가 있습니다.

  •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기는 Extended Play입니다.
  • 한국어권에서 사용하는 Mini Album은 신조어이며, 한국어권에서만 사용합니다. 추가적으로 Mini Album은 작은 크기의 사진 앨범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EP가 가지는 단점이자 Mini Album의 장점은

  • 한국어 화자에게는 EP 라는 단어가 와닿지 않습니다. Extended Play라는 개념자체가 Single보다 많은 곡을 수록하고 있는 늘어난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 한국어 화자에게는 이쪽이 더 익숙한 표기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국제적 통용 표기지역적(한국어권) 통용 표기의 문제입니다. 이 점을 기준으로 이 논의가 건설적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3:03 (KST)

생각을 바꿉니다. 현 지침은

EP 혹은 미니 음반000 (EP)로 표기

비디오 음반일 경우에는 000 (비디오)로 표기

그 외 음반은 000 (음반)으로 표기

으로 되어있습니다만은, 지나치게 세밀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미니 음반만 고려해서 생각했습니다만, 애초에 음반 문서도 그리 많지 않겠다, 반대로 생각해서 지금 상태로 저정도로 세분화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싱글도 음반이겠지만, 싱글의 경우는 각 국가별로 독립 차트도 존재할 정도로 궤를 달리하니 싱글은 지금처럼 음반과 분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은, 싱글을 제외한 다른 음반들을 "- 음반"으로 정리해도 지장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5:21 (KST)
정보 참고로 미니 앨범이라는 용어는 일본에서도 쓰입니다. --RhapsoDJ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7:50 (KST)

제 생각은 다릅니다. 세 음반 카테고리는 구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규 앨범과 달리 미니 앨범 또는 EP는 집으로 세지 않는걸로 압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19:16 (KST)

@이강철: 음반 = 집이 아니겠지요. 음반은 음을 기록해 놓은 원반이라는 뜻이며, 위의 전술한 대로 "싱글 역시 음반의 하나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갈음합니다. (이 의견을 개진하며, 다만 싱글의 경우 음반이라는 개념 중에서 특별히 분리되어야 함을 언급드린 것이고요. 분류:싱글의 상위 카테고리 역시 음반이죠.) 미니 앨범은 음반이 아닌 다른 물건인가요? 그것이 아니라면 음반으로 분류하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20:14 (KST)
의견을 철회한 이유는, 미니 음반뿐만 아니라 음반이라는 이름이 붙는 다른 개념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맥시 싱글(en:Maxi single) 따위의 개념을 일례로 들 수 있는데, 이것도 "-의 맥시 싱글"이라고 상세히 표제어를 기록해야 할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20:18 (KST)
말씀하시는 개념은 싱글의 하위 개념인가요? 지금 이야기가 너무 멀리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논의의 핵심은 동음이의어 구분자로써 (EP)(음반)을 구분할지와 구분한다면, (EP)를 사용할지 (미니 앨범)을 쓸지 정도입니다. 저는 구분자는 명확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20:27 (KST)
아뇨. 싱글의 하위 개념이 아니고요. 음반이라는 대범주 안에서 독립적으로 분할될 수 있는 것은 "싱글" 하나 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EP와 음반을 구분하자는 이야기도 아니고, "싱글"과 "음반"만을 두고 생각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미니음반, EP, 비디오 음반 모두 표제어로서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미니 앨범" 따위의 배리에이션은 차고 넘치니까요. 제가 모호하게 적어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정리하면 명확하게 싱글로 발매된 것을 제외한 모든 음반들을 음반 카테고리로 분류하자는 의미입니다.
  • AAA (EP) -> AAA (음반)
  • BBB (가나다의 미니 음반) -> BBB (가나다의 음반)
  • CCC (비디오) -> CCC (음반)
  • DDD (홍길동의 맥시 싱글) -> DDD (홍길동의 노래)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22:19 (KST)
더 이상 의견이 없습니까? --RhapsoDJ (토론) 2017년 4월 6일 (목) 13:59 (KST)